나약하고 여릿여릿한 김연아의 뒤에는

ib스포츠라는 든든한 회사가 자리잡고 있다


아이비스포츠는 효성그룹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김태희 문근영이 소속된 나무엑터스도 효성그룹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전현직 국민여동생이 모두 효성과 연결이 되는 것이다

효성은 이명박대통령의 사돈기업이다


역시나 국민 여동생들은 힘 있는 오빠들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인가?




물론 문근영 김연아 모두 자기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들이다

그녀들이 많은 광고를 하는 것은 충분한 이유가 있다

능력도 좋고, 외모도 뛰어나기 때문에

또 대중에게 인기도 있기 때문에

광고를 통하여 많은 돈을 벌  충분한 자격이 있다



그러나 왠지 뒷맛이  씁쓸하다








INNYS™의 WORLD COMMUNICATION : 엄마와 IB스포츠 덕에 침몰하는 김연아 



"한국타이어 차남→장남 후계구도 역전?" 차남 검찰조사 향후 후계구도 ...
2008년 9월 16일 ... 조현범 부사장의 아버지인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은 전경련 회장인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친동생으로, 이른바 범 효성가인데 1970년대에 효성그룹 창업주 조흥제 회장으로부터 효성의 ...
www.breaknews.com/.../print.php?uid...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스포츠한국 : 김태희·문근영 소속사 화재 소동
김태희·문근영 소속사 화재 소동.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배우 김태희 문근영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나무액터스가 사용한 건물이 화재 피해를 입었다. ...
sports.hankooki.com/.../sp2009040622550996010.htm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효성CDN Next-Gen Media Channel
문근영·김태희' 소속사 나무액터스, 효성그룹에 인수 ... 재계에서는 효성그룹의 나무엑터스 인수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타이어코드와 섬유화학, 중공업 등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
www.hyosungcdn.com/.../press.html?...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ib스포츠 트리니티에셋과 제휴
ib스포츠는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부터 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104억원을 유치했다고 10월 31일 공시했다. 트리니티에셋은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이 대주주로 되어 있다. ...
시은아빠의 콘텐츠 세상 - http://conwall.blogspot.com/ - 2008년 11월 5일



Sportsseoul.com - [파워인터뷰 미다스의 손] 이희진대표 "김연아 뜰 ...
효성의 경우 조 사장이 스포츠·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효성은 문근영. 김태희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회사 나무엑터스도 지난해 계열사로 편입한 바 있다). ...
www.sportsseoul.com/.../20090112101030500000000_6463248254.html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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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혼란을 틈타 노이즈마케팅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달리보면

우리사회의 양념같은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있어 인터넷도 재미있고 흥미있죠.

이런 사람들이 꺼리낌없이 다양한 의견을 보여주니까  우리사회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말도 안되는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말의 공해라는 측면도 있습니다.

듣는 우리가 취사선택하여 소화하면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지만원

이분은 한 때 사회의 시스템화를 주장하기로 유명하였습니다.

그 때는 좋아했었죠.

일례로  모르는 분도 있겠지만  예전에는 은행창구에서의 줄서기가 극성을 부렸었습니다.

공과금 한번 낼려면 하루의 절반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새치기도 빈발했고요.

이것을 해결한 것이 지금은 은행마다 비치하고 있는 순번표입니다.

이러한 은행에서의 새치기같은 국민들의 의식부재가 아닌 시스템이 부족한 부분을 해결하자고 주장한 분이었죠.

그런데 요즘은 너무 횡설수설하는 것 같습니다.




변희재야 먹고 살기 위해서 그런다치고

진중권은 교수라는 어엿한 직업이 있는분이 너무 나대는 느낌입니다.

소속대학에서의 평가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강의는 열심히 하는지?


 



변희재(1974년 -)는 한국인터넷 논객이다.

서울대학교 미학과에 1994년 입학하였고, 재학시절부터 학내에서 각종 평론활동을 하였다.

1999년 인터넷 언론인 "대자보"를 창간할 때 참여하였고, 한동안 진보적 논객으로 활약하였다. 그리하여 강준만이 주도하는 정치평론지인 《인물과 사상》에 여러 차례 기고하였다.

이후 노무현을 지지하는 논객들의 모인 인터넷 사이트인 서프라이즈에 참여하기도 하였으나, 노무현 집권 이후, 2003년 민주당 분당시, 반노무현 성향으로 돌아섰고, 인터넷 언론인 브레이크 뉴스를 창간하여 친 민주당 , 반 노무현 성향의 논조로 활약하였다.

이후 문화방송 및 각종 프로그램에서 문화평론을 하기도 하면서 활동영역을 넓혀왔다.

2005년 이후부터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기고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수적 논객으로 활약하였다. 그리하여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에는 촛불시위나, 진중권을 비롯한 여러 진보적 인물들을 비판하는 글을 보수언론을 통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 취임사 작성에 참여하기도 하였다.[1]

최근에는 인터넷 언론매체인 빅뉴스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백분토론 같은 시사토론 프로그램 등에도 보수적 성향의 패널로 가끔 출연하고 있다. 그 밖에 최근 "실크로드 CEO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대표로 활동 중이며 모임 이름에서 따온 '실크세대론'을 주장한 글을 언론 매체에 기고한 바도 있다.



  • 진보에서 보수로 변신한 '꺼삐딴변' 변희재
  • 돌아선 분, 헤매는 분, 종잡을 수 없는 분
  • 변희재 “노 전 대통령 국민장 안 돼… 자살은 조폭적 사고방식”


  •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B%B3%80%ED%9D%AC%EC%9E%AC





    지만원(池萬元, 1942년 11월 20일 ~ )은 대한민국군인 출신 공학자이며 군사평론가, 사회기관단체인이다. 정치 경력으로는 시스템미래당 대표로 활동하였고, 1990년부터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 소장, 시스템클럽의 대표 등을 맡고 있으며, 언론활동도 하고 있다. 강원도 횡성군 출신.


    1966년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를 22기로 졸업하고 육군소위에 임관되었으며, 미국 해군대학원(Naval Postgraduate School)에서 행정과학(Administrative Science) 석사과정(1974년~1975년)을 마치고, 경영과학(Operation Research) 박사학위(1977년~1980년)를 취득하였다.[1][2][3]

    1967년~1971년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여 관측장교, 작전장교, 포대장 등을 역임하고, 1972년~1974년 정보본부 해외정보 모집장교, 귀국 후 1976년~1977년 국방 PPBS 도입 연구요원, 1981년~1987년 국방연구원 책임연구 위원 등을 역임했다. 1987년 육군사관학교 예비역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였다.[1] 1987년~1989년 U.S.NPS 부교수, 1998년 7월 2일부터 1999년 10월까지 서울특별시 시정개혁위원, 1998년 11월 1일부터 1999년10월 30일까지 국가안보정책연구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1]

    2007년 시스템미래당을 창당하여 대표를 역임했다. 1990년~현재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장, 군사평론가, 시스템클럽 대표 등에 재직중이다.





    논란 거리

    [편집] 친일발언 관련

    [편집] 문근영 관련

    • 2008년 11월 1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기부천사 좌익세력의 작전인가?〉란 글을 통해 연예인 문근영씨의 외조부 류낙진의 빨치산 행적을 사회기부활동과 연관시켜 비난한 일로 구설에 올랐다. 이 와중에 진중권으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자 지만원은 명예훼손으로 그를 고소하기에 이른다.[4]
    • 2009년 3월 7일, 검찰은 고소를 기각, 진중권은 7일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띄운 글을 통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1. 정보통신망 (명예훼손) --- 혐의 없음, 2. 명예훼손--- 혐의 없음, 3. 모욕--- 죄가 안 됨, 이런 내용입니다"라고 밝혀졌다.[5]

    [편집] 5.18 광주 관련







    진중권(陳重權, 1963년 ~ )은 대한민국문화평론가, 대학강사, 철학자이다. 인터넷방송 활동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여러 사회문제에 대한 비평활동 등이 잘 알려져 있으며 《미학 오디세이》등의 저서가 있다. 중앙대학교카이스트의 겸임 교수로 재직하였다. 가족사항으로는 독일 유학 시절에 만난 일본인 아내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1963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작곡가 진은숙, 음악평론가 진회숙의 친동생이다. 1986년,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고, 1992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소비에트 연방의 유리 로뜨만의 구조기호론적 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진보적 문화운동 단체 문학예술연구회, 노동자문화예술운동연합에서 활동하였다.

    1993년에는 독일로 유학을 떠나, 1994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철학과에서 미학, 해석학, 언어철학을 공부하며 '언어 구조주의 이론'으로 박사과정을 밟던 중 수료하고[1] 1999년 10월에 귀국했다. 독일 유학 과정에서 세 살 위의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였다.

    1998년 4월부터 인물과 사상에 '극우 멘탈리티 연구'를 연재하였으며, 1999년부터는 김정란, 홍세화, 김규항 등과 함께 아웃사이더를 만들었다. 이후 정치사회비평지 ‘아웃사이더’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1]

    인터넷언론 등 다양한 매체에 사회 문제나 미학에 대한 기고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때 민주노동당의 당원이였으며, 현재는 진보신당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2008년 대한민국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논란에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전면적인 비판을 해 왔으며, 협상 내용에 대한 반대 시위에서 진보신당의 인터넷 생방송 '칼라TV'를 진행하고 있다. 5월 31일의 시위 도중 경찰에 연행되기도 하였다.

    2009년 현재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겸임 교수(독일어를 전공한 것이 아니라 미학을전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겸임교수를하고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교수,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겸직 교수로 재직 중이다.[2]





    비평 활동

    [편집] 우파 지식인에 대한 비평활동

    진중권의 본격적 비평 활동은 1997년 여름부터 시작된다. 그는 당시 《인간의 길》의 저자 이인화가 편집위원으로 있었던 문예지 《상상》에 서양미술에 나타난 악마주의에 관한 글을 청탁받았다. 그는 이 청탁이 "서태지 음반을 거꾸로 돌리면 악마의 메시지가 나온다고 미신 퍼뜨리던 광신도들"을 비판하는 글로 생각했지만, 실제 책에서는 박정희를 찬양하는 글 사이에 그의 글이 포함되었다. 이에 진중권은 반론을 요청했지만 이인화에 의해 거절되고, 대신 《문학동네》에 반론을 싣게 되었다. 그러나 이마저도 조선일보 비판 부분은 삭제된 채 출판되었다.

    이후 진중권은 조선일보를 중심으로 한 보수주의 지식인들에 대한 비평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한다. 이러한 활동의 첫 번째 결과물이 바로 1998년에 발표된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였다. 여기서 진중권은 조갑제 등 우파 지식인들을 '극우파'로 정의하고 그들을 신랄하게 공격하였으며, 조선일보로 대표되는 언론권력과 박정희, 전두환 등의 정치 파시즘을 비판해 왔다.[3]

    [편집] 2000년대 이후 활동

    그 후, 대한민국의 군사문화와 획일주의 문화 그리고 황우석 사태디워 논란, 미국산 쇠고기 협상 논란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문화현상 및 사회현상에서 비판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2008년 3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양촌리 김회장 댁 둘째 아들”이라며 특유의 화법으로 비판하였다. 배우 유인촌을 긍정적으로 묘사해온 이 말은 졸지에 장관 유인촌을 비꼬는 말로 변했다. [4]

    2008년 6월 단박인터뷰에 나와 촛불시위에 동참해 비평활동을 벌였다. [5]

    [편집] 영화 디 워 비평

    이 부분의 본문은 디 워입니다.

    그는 2007년 8월 9일 MBC <100분토론>은 ‘디 워, 과연 한국영화의 희망인가’라는 주제로 방송할 당시청년필름 대표 김조광수, 스포츠조선 김천홍 기자, 문화평론가 하재근 등과 함께 패널로 출연했다. 이때 디 워의 작품성을 놓고 '기본 플롯과 스토리에 문제가 많고, 애국주의-시장주의-CG-인생극장 등의 코드만 있지, 영화에 대한 철학이나 내용은 없었다', '마치 황우석 사태를 떠올리게 한다. 그에 대해 말하는 것은 모험이다', '비평할 가치가 없는 영화인데 댓글 때문에 꼭지가 돈다, 엉망진창이다, 개판이다' 며 비판하였다.[1][6].[7] 한편 네티즌들은 '진중권 교수가 평론가고 지식인이면 한사람의 열정이 담긴 영화를 그렇게까지 비판해야하는가', '진 교수는 시장주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하고 괜한 불구덩이에 뛰어든 것 아닌가란 오해가 든다' 등 그의 발언 대한 비판 여론을 가하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긍정이 있으면 비판도 있는 법이다. 평론가는 어느 한 쪽에 편승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지식을 바탕으로 비평을 가하는 것', '솔직히 <디 워>가 볼 만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희망’으로까지 불리기에는 민망한 측면이 없지 않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 며 반론을 제시하기도 했다.[1]

    진중권의 디워 비판에 반발하는 네티즌들의 격렬한 반발에 봉착하였다. 진중권은 '디 워’에 반대 의견을 제시하려면 모험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 정상인가' 하며 문제를 제기[8]하였으나 황우석 사태 당시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라는 분석과 지식인의 오만이 더 문제라는 비판도 있다.[8]


    진중권 "아들을 저 지경으로 만든 지만원 씨 집안…"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B%B3%80%ED%9D%AC%EC%9E%AC





    조갑제에 대하여는 아래 더보기를 클릭하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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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뭐하는 건지 원.

    별로 국민여동생 삼고 싶지가 않던데,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꼴이라니.


    국민여동생이라는 단어 자체를 쓰는 놈은 무조건 잡아다 족치고 싶다.



    그 이면에는 추악한 이익논리가 혹시 자리잡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스럽다.


    노무현정권에서 잘 나가던 성균관대를 간 문근영, 고대로 진학함으로써 대통령과 동문이 된 김연아.

    국민여동생들은 하나같이 힘있는 곳을 좋아하나보다.









    철없고 순수한 우리 마음속의 여동생들이 언제 이렇게 영악해졌나?



    정권교체와 함께 국민여동생도 바뀌는 것인가?


    다음 정권에서는 또 누가 , 어떤분야에서 국민여동생으로 등장할지  벌써부터 흥미롭다.



    언제부터 국민여동생이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아 진 것인가?



    나는 이제부터 국민여동생은 절대 안 좋아할련다.









    너무 잘나가 범접하기 어려운 문근영, 김연아보다 철없이 복고춤 추는 배슬기를 나만의 여동생 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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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돈 잘벌고 몸매 , 얼굴 되니까

    여기 저기서 러브콜이구나

    아래는 김연아와 관련하여 남친이라고 이름이 오르내렸던 인물들입니다.


    연아는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돈은 좋은 것이여 !!!

    김연아가 야구의 박찬호, 축구의 박지성에 버금가는 스타로 떠 올랐습니다.






    • 조니 위어 (John G. Weir)  스케이트선수  정보 더보기
    • 출생 : 1984년 7월 2일 (미국)
    • 수상 : 2008년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3위
    • 경력 :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미국 국가대표







    • 정수환  사회기관단체인  정보 더보기
    • 출생 : 1986년 12월 11일 (충청북도 충주)
    • 학력 : 고려대학교
    • 소속 : 우리하나되어 대표
    • 경력 : 2009년 청년단체 우리 하나되어 대표
      • 2008년 전국총학생회연합 세대교체 대표
      • 2008년 전국학생티벳평화연대 대표





    • 박태환  수영선수  정보 더보기
    • 출생 : 1989년 9월 27일 (서울특별시)
    • 학력 : 단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
    • 수상 : 2009년 제55회 대한체육회 최우수상
    • 경력 : 2009년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 2008년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 2007년 국정홍보처 다이내믹 코리아 홍보대사






    김연아의 남자들 - 재미있는 동영상이라 펌








     


    `피겨요정` 김연아, 고려대 진학예정 
     
     
    '피겨 요정' 김연아(18ㆍ군포 수리고 3년)가 고려대 체육교육학과에 진학할 예정이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김연아가 내년 대학입학을 앞두고 고려대에 입학지원서를 쓰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연아는 "고려대는 캠퍼스 내에 아이스링크가 있어 언제든 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앞으로 선수생활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 입학지원을 하기로 했다"며 지원 배경을 설명했다. 김연아는 그동안 10여곳의 국내 대학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그동안 대학 선택과 관련,"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려면 대학 생활을 1년여 동안 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이해해주는 대학이면 좋겠다"며 선수생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최우선 조건으로 내세웠다. 김연아는 2차 수시모집 때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선화 기자 doo@hankyng.com








     


     

    김연아 고려대 말고 다른 대학들 어디서 영입하려 했나요? - Daum 신지식

    제가 알고 있는 대학들은. 한양대, 단국대, 성균관대, 고려대 등이였습니다. 단국대는 박태환에 이어 김연아까지 둘을 한꺼번에 영입하겠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하는데.. 박태환에게 대학교수가 되기위한 대학원 진학과 해외유학지원을 ...
    k.daum.net/qna/view.html?qid=3a1wO&l_cid=QL&l_st=1&returl=%2Fqna%2Flist.html%3Fcategory_id%3D... - 7시간 전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박태환 모시기' 대학들 막판 총력전 ::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내년이면 대학생이 되는 '마린보이' 박태환(18.경기고)을 잡으려 대학들이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 이번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전념해 온 박태환대학 선택은 일단 아버지 박인호(57)씨에게 일임한 상태다. 이 때문에 막중한 임무를 안고 일본 ...
    news.vop.co.kr/A00000084603.html - 26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노무현정권때는 성균관대가 잘나가더니(문근영 성대 입학)......

    이명박정권에서 김연아는 고대로,,,  스포츠까지도 정치색에 물드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박태환이 그나마  정석대로 단국대에 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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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클럽 [현재창]
    지만원 박사의 사회발전시스템 연구, 국정 전반 진단, 처방 및 경영컨설팅, 강연, 용역 등 제공함.
    www.systemclub.co.kr (2k) | B2B > 엔지니어링 > 시스템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 JOINS | 아시아 첫 인터넷 신문 [현재창]
    특히 극우 인사로 알려진 군사평론가인 지만원씨가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인 시스템클럽(http://www.systemclub.co.kr)에 14일과 15일에 걸쳐 이틀간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리면서 논란은 난데없는 ' ...
    news.joins.com/article/3382777.html?ctg=15 (60k)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 24 HOUR NEWS CHANNEL : YTN (와이티엔) [현재창]
    이명박 | 지만원. 한나라당 공식 홈페이지. 이명박 공식 홈페이지. 이명박 돌발영상 모음 ... 검찰이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예비 후보의 출생과 병역문제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지만원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배후가 있는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
    www.ytn.co.kr/_ln/0103_200708021919096538 (47k)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 지만원 "한승조 교수에게 돌 던지지 말라" 옹호 - OhmyNews International [현재창]
    시스템클럽 홈페이지에서 "박정희 일본한테 배워 위업달성" 주장. 김태경 (gauzari) 기자 ... 지만원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 '한승조 교수에 돌 던지지 말라! ...
    english.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c10300&... (66k)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 지만원 "축구유니폼, 인공기 상징. DJ 지시" 망언 [현재창]
    지만원 대표는 이날 시스템클럽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 문양이 인공기를 변조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유니폼 왼쪽 상단의 축구협회 로고에 대해서도 북한의 눈치를 본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
    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46503 (36k) 이 사이트에서 더보기 | 미리보기









    지만원 이 양반 좌충우돌 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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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만원 군사평론가, 사회발전시스템연구소 소장          최근 이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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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지 : 광주
    • 신체 : 신장-165cm
    • 학력 :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 데뷔 : 영화 '길 위에서'(1999)
    • 수상 : 제 29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여우주연상(2006),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2005), 대한민국 광고대상(2005), 제42회 대종상영화제 인기상(2005), 제1회 광주청소년상 대상(2005), 환경재단 선정 세상을 밝게한 100인(2005), 대종상 여자신인상(2004)
    • 경력 :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2006), 댄서의 순정(2005), 어린신부(2004), 장화홍련(2003), 연애소설(2002) TV: 바람의 화원(2008), 아내(2003), 명성황후(2001), 가을동화(2000), 누룽지 선생과 감자 일곱개, 동화나라 꿈동산







    파란 ∽ 미디어

    극우인사 지만원 씨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맞고소했다. 지 씨는 20일 서울 중구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출생, 병역, 사상’ 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이 전 시장에 맞고소로 대응했다. ...
    media.paran.com/sdiscuss/newsview.php?dirnews=596556&year=2007&theme=7493 - 87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문근영과 외조부 류락진 선생을 다시 생각하며... - 2008년 11월 14일

    문근영 외조부 류락진 선생 별세” 지난 4월초 각종 인터넷포탈사이트와 스포츠, 연예
    전문지에서 엇비슷한 제목이 뽑히고 영화배우 문근영양의 이야기와 류락진 선생의 일대기
    도 짧게 소개되었다. 나이어린 외손녀의 이름 뒤에 고매하신 선생을 지칭한 ...
    이준상의 진보발전소 - http://blog.daum.net/che21/






    문근영까지 '좌파 빨갱이'로 몰아가는 이념 갈등 (문근영 악플을 보고) - 7시간 전

    문근영을 ‘좌파 빨갱이’로 모는 이유는 간단했다. 문근영외조부가 좌파 인물이고
    문근영이 전라도 출신이라는 것이었다. 광주광역시 출신이며, 광주우산중학교,2006년
    2월 광주국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문근영외조부 고 류낙진씨는 통혁당 사건 ...
    알 수 없는 세상 여행 - http://blog.daum.net/arrando/






    문근영 악플에 시달리고 있어 논란이며,네티즌들이 문근영의 가족사를 ... - 23시간 전

    한 사회복지기관에 6년 동안 8억 5000만원을 익명으로 기부한 주인공으로 밝혀진 문근영
    이 일부 네티즌들이 문근영의 가족사를 들먹이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악플을 달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는 것. 문근영외조부가 비전향 장기수이자 ´통혁당 사건´ ...
    올킬 - http://allkill.tistory.com/









    언젠까지 좌우익이 다툴것인가


    이 지구촌에서.....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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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



















    문근영(21)이 수줍은 고백을 했다.


     문근영은 오는 9월 SBS '바람의 화원'으로 안방극장에 나서기 위해 촬영에 여념이 없다. 이를 위해 학교도 휴학을 한 상태다.


     그런 문근영이 대학에서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었다며 풋풋한 짝사랑을 털어놨다. 촬영 중 짬을 내 만난 문근영은 "'나는 언제쯤 남자친구가 생길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면서 "만나는 사람이 한정적이다보니 아무래도 작품을 통해서 만나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야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해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제가 이해의 폭과 범위가 더 넓어지면 다른 일을 하는 사람도 만날 수 있을 듯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까지 대학생활에 충실했기 때문에 학교 친구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연예인으로서) 이 일을 하는 걸 잘 이해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학교를 다니면서 좋게 본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지금은 그냥 이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마음을 직접 고백한 적도 없고, 그냥 마음에 담아두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도 문근영은 "나중에 그분이 제가 좋아했다는 걸 알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면서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문근영은 이상형으로 "이해심도 많고, 나보다 큰 사람이면 좋겠다. 생각도 마음도 키도 큰 사람,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며 웃었다.







    문근영성균관대 부정입학설에 대한 악성 루머들에 대한 심경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문근영은 최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 해 초에야 루머들을 들었다고 밝히며 그 순간 속상해하실 어머니 생각이 났다고 고백했다.

    루머에 대해서는 말도 안 되는 자신의 이야기들로 대중에게 조금씩 미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으며, 대중들이 자신에게 냉정해진 계기는 연영과가 아닌 국문과를 선택했던 대학교 수시입학 때부터 였다고 꼽았다.

    하지만 문근영은 부정입학을 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강조하며 오해에 대한 속상함과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한편 문근영은 SBS바람의 화원’에서 여자지만 남자로 살아가는 천재화가 신윤복 역을 맡아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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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근영 출연료

    2008.07.12 17:47 from 분류없음

    출연료 낮출 생각말고 , 시청률 높여 이익을 많이 창출하는 것이 순리~





    문근영, “출연료 낮추고 작품성 높여주세요”     1분전

    ‘SBS 바람의 화원 출연료 자진 삭감 눈길’ 하반기 기대작으로 보여 지는 SBS‘바람의 화원’의 주인공 신윤복 역을 맡아 복귀를 준비 중인 배우 문근영이 자신의 출연료를 자신 삭감해 주위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문근영은 최근 어려워진...

    투데이코리아 > 연예 | 정수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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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리포트] 김민정에서 강수연까지…아역스타 Best5 [JES]
     
    수많은 아역스타들의 미래는 대체로 우울했다.

    아역 이미지의 한계와 세월의 무게가 아역스타들이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는데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이 중에서도 훌륭하게 아역 껍질을 깨고 성인 변신에 성공한 스타들이 있다. IS 연예팀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아역출신 스타 연기자 베스트5를 추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가 꼽은 첫번째 아역출신 스타는 드라마 '뉴하트'의 헤로인 김민정이다.

    큰 눈동자가 매력적인 김민정은 8세 때인 1990년에 MBC 베스트극장 '미망인'으로 데뷔했다. 92년에 KBS 연기대상 아역상, 98년에 청소년상을 받았고, 똘망똘망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본격적인 성인 연기 변신은 2005년 드라마 '패션 70s'와 2006년 개봉 영화 '음란서생'부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음란서생'에서는 과감한 노출을 불사하며 순수한 아역 이미지와 완전히 결별했다.

    두번째는 국민여동생에서 만인의 연인으로의 변신을 노리고 있는 문근영이다. 그는 1999년 12세 때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후 2000년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을 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장화, 홍련' '어린신부' '댄서의 순정'에서 과도기적 모습을 보이다가 2006년 '사랑따윈 필요없어'로 변신을 꾀했으나 흥행실패로 쓴 맛을 봤다. 그러나 올 하반기 방영될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본격적인 변신이 또 한번 기대되고 있다.
    세번째는 '힙합보이' 양동근이다.

    '국민남동생' 유승호 만큼이나 아역 단골이었던 그는 이제 29세의 어엿한 성인 연기자다. 2002년 방송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와 2003년 개봉 영화 '와일드 카드'를 통해 성인 연기자로 환골탈태했다. 요즘엔 자유분방하고 터프한 연기에서 오히려 매력을 더하고 있다.

    네번째는 제4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장근석이다. 올해로 21세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사극의 아역 연기자로 나왔다. 그러다가 영화 '착신아리 파이널'(2006년), '즐거운 인생'(2007년) 등을 하면서 서서히 성인 연기 변신을 시도해 연착륙하고 있다.

    마지막은 강수연이다. 아역출신 스타로 안성기·손창민 등과 함께 늘 거론되는 배우다. 공식 데뷔작이 1979년에 개봉된 영화 '핏줄'. 올해로 42세인 그의 연기경력은 벌써 30년이 다 됐다.
    이밖에 이민우·송혜교·고아라·노희지·박신혜 등이 아역출신 가운데 성공한 연기자로 분류되고 있다.

    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문근영은 좀 위험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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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미녀 근영VS 영남미녀 태희

    연예인 학맥 대탐구 <전국편>

    JES |김성의 기자|이인경 기자|2006.10.27 10:38 입력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연예계 학맥 대탐구' 전국편을 준비했다. 톱스타들을 출신 지역별로 정리한 것. 지금은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이지만, 이미 데뷔 전 학창시절에도 대부분 스타들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특히 지방 출신들은 애교심과 애향심에서 서울내기들을 훨씬 앞지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경기권 - 안양예고 vs 계원예고

    김민종·이상아·오연수 등 수많은 청춘 스타를 배출해 낸 안양예고는 현재 한류 스타 세븐과 비의 모교로 더 유명하다. 비가 세븐보다 두 학년 선배. 당시에는 서로 친분은 없었지만 교내의 양대 스타여서, 서로 존재는 잘 알고 있었다.

    한 졸업생은 "비는 비교적 학교 생활에 충실한 편이었다. 세븐은 연습생 생활에 더 주력해선지 수업 시간에 피곤해 잠을 자주 잤다"고 말했다.
     
    세븐은 재학시절 단짝으로도 유명했다. 박한별이 다른 학교에서 전학와 친구가 없자 세븐이 항상 옆에서 챙겼기 때문이다. 한 졸업생은 "세븐이 박한별의 보호자 같아 보일 정도로 함께 다녔다"고 전했다.
     
    S.E.S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바다는 우연히 학교 축제 때 현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에 의해 발탁된 사연이 있다. 창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바다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집요한 설득으로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가수 준비를 했다.

    모교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바다는 전성기 때 학교 홍보 모델로 활약했고, 3학년 후배인 비의 데뷔 앨범에 '언제나'라는 노래를 피처링해 주며 끈끈한 후배 사랑을 발휘하기도 했다.
     
    계원예고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 황정민·김지수·조승우가 각각 경기도 계원예고 7회·9회·16회 졸업생이다. 특히 황정민은 계원예고 동기생인 뮤지컬 배우 김미혜와 사회에 나온 뒤 사랑을 키워 10년간 연극 무대에 함께 서며 결혼에 골인했다.

    조승우는 학창 시절 연기 수업때 카리스마있는 연기력으로 여자 후배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고, 이때 여자 중에는 김유미가 최고의 미녀로 꼽혔다. 소유진은 귀여운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계원예고 시절 '소작가'라는 별명을 붙이고 다니며 각종 백일장 장원에 수차례 오르고 문예 수업에서 A+를 받는 것으로 유명했다.


     
    ● 경남권 -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산실
     
    부산과 울산은 대한민국 대표 미녀들을 배출한 곳이다. 최지우와 김태희가 대표적.
     
    톱스타 김태희는 학창시절 알아주는 공부벌레였지만 뛰어난 미모 때문에 울산의 유명 스타였다. 모교인 울산여자고등학교가 당시 비평준화 지역의 명문고였고 학교에서의 성적도 최상위권이었다. 한 졸업생은 "조용하게 공부만 하는 스타일이어서, 나중에 연예인이 됐다는 사실에 많은 동창들이 놀랐다"고 전했다. 김태희의 학창 시절 별명은 미모와 걸맞지 않게 '둔녀'였다.
     
    김태희가 뜨자 울산중앙고의 이완도 '김태희의 동생'으로 함께 떴다. 발라드 가수 테이는 당시 이완과 동창이었는데, 이완이 2학년 때 김태희가 서울대에 입학한 후 서울로 함께 전학가는 바람에 잘 알고 지내지는 못했다. 테이는 최근까지 매년 학교 축제를 챙기고 있다.
     
    부산 덕문여고 출신인 최지우도 모교 사랑이 각별한 대표적인 스타. 송선미도 최지우와 3년을 함께 다녔지만 두 사람은 사회에 나와서야 동창생임을 알았다. 최지우는 매년 모교에 '최지우 장학금'을 보내고 있다.
     
    여자보다 예쁜 '꽃미남' 강동원은 명문 거창고 출신이다. 교문 앞에서 매일 같이 여학생들이 주는 선물을 수거하는 것이 일상이었을 정도. 강동원 스스로도 "여학생들이 공부하려고 저를 멀리 하려 하더라. 학창 시절 많이 노는(?) 편이었다. 비평준화 고등학교라 전교생이 200명밖에 안 됐는데, 198등을 한 적도 있다. 제일 잘 했을 때도 100등쯤 됐다"고 추억했다.
     
    ● 호남권 -'국민여동생' 전라도 사투리 티 안나니?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배우와는 달리 문근영은 아역배우를 시작으로 광주국제고에 다닐 당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경력을 갖고 있다. 인기세가 높아지자 지난해 수능시험을 봤을때는 문근영 유명세에 일반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피해가 되지 않도록 따로 1인 독실에 배치해 특혜 논란을 겪기도.
     
    특히 문근영은 친구들 사이에서 말하는 것이 느릿느릿하는 하다고 해서 '달팽이'라는 별명과 탤런트 고현정을 닮아 '고현정'이라는 별명도 가졌다고 한다. 전주 중앙여고 출신인 장진영은 2003년부터 4년째 자신의 모교에 장학금을 주고 자주 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할 정도로 사려깊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는 광주광일고에 재학 중에도 춤실력으로 광주 시내에서 유명했다고. 그룹 신화의 이민우도 전주예고 재학중 뛰어난 춤실력과 끼로 신화 멤버에 발탁됐다.
     
    ● 강원도 - '인원수'보다 '인기도'로 승부?

    인원은 몇명 되지 않지만 강원도 출신 연예인들도 면면이 화려하다. 춘천 기계공고 출신의 원빈은 학창시절 뛰어난 조각같은 외모지만 평범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유명했다. 춘천 기계공고 선생님들이 "도진이는 내성적이고 자동차 만지는 것을 좋아했다. 얼굴은 여자아이처럼 예뻤지만 말수가 없어 배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회상할 정도.
     
    가수 엄정화는 제천여고에서 강원도 원주시 북원여고로 전학와 학창 시절에도 노래 잘 부르는 것으로 유명한 학생이었다. 학창시절 소풍이나 장기 자랑시간에는 친구들의 신청곡이 밀릴 정도였고 노래와 춤, 친구들과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해 대학 진학까지 미루고 서울에 상경,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합창단에 곧바로 취직했다.
     
    ● 충청권 - 조각 미남들 모여있네
     
    몸짱 스타인 권상우과 조각 미남 정준호가 대표적인 충청권 스타다.
     
    정준호는 부드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지만 예산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 '짱'으로 터프한 면모로 유명하기도 했다. 한 졸업생은 "그가 배구부 선수로 활동해 전국체전 예선에서 1위를 한 적도 있다. 배구선수여서인지 손맛이 매섭다고 들었다. 불의를 보면 못하는 성격이라 남자들끼리 다툼이 있을 때 해결사로 나서는 역할도 했다"고 말했다.

    물론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그가 등하교길에 지나가면 근처 여고생들이 창문에 매달려 소리지르곤 하는 이색 풍경이 벌어졌고, 학교 축제 때 동그라미라는 학교 밴드로 무대에 서 그의 드럼 연주에 반해 팬이 된 여학생도 많았다.
     
    권상우는 대전 충남고등학교의 유명한 로맨티스트였다. 권상우는 당시 근육질 체격에 말수도 적고 내성적이었지만, 이 때문에 오히려 연상 여자 선배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한 졸업생은 "권상우가 미대 지망생이라 화실을 다녔는데 그때 같이 화실에 다녔던 1년 연상의 여고생과 거의 공식적인 연인 관계였다. 많은 여학생들이 가슴 앓이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당시 전국 길거리 농구대회에 나가 우승한 적도 있다. 권상우와 같이 화실을 다녔던 한 졸업생은 "성격이나 학교 생활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의 모습과 비슷했다. 권상우가 학교 성적이 우수해 미대 가운데 명문인 H대 미대를 염두에 뒀으나 고3때 성적이 떨어져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청주 세광고 출신인 이범수도 학교 때는 조용했던 편. 이범수의 담임선생님은 "착실해 선생님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 배우가 된 요즘도 학교 축제에 게스트로 와 후배들에게 좋은 얘기를 해주곤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 발라드 가수 별이 서산여고 출신으로, 재학 시절 KBS 1TV <전국노래자랑-서산편>에 출연해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 경북권 - 미인의 고향
     
    대구를 비롯 경북권에는 유난히 미녀 스타들이 많다. 우선 대구의 '얼짱 미녀'로는 손예진을 꼽을 수 있다. 손예진은 정화여고 시절 빼어난 미모에다가 성격까지 쾌활한 편이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학교에서 단체로 대성보육원에 봉사 활동을 간 것이 계기가 돼 최근까지 그는 보육원을 찾고 있다.

    대성 보육원장은 "언진(손예진의 본명)이가 고등학교 때부터 이곳에 와서 많은 일을 도와줬다. 애들도 언진이를 잘 따랐다. 배우가 된 후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 후에도 계속되는 발길에 우리 식구들이 정말 고맙고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태영도 대구 경북여고 출신. 학교 때에는 수수한 차림의 평범한 여학생으로 튀지 않았으나, 졸업 후 미스코리아 대구 진으로 출전해 2000년 미스코리아 1위에 뽑혀 동창들이 무척 놀랐다는 후문이다. 남자중에는 달성고 출신의 김제동이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다.
     
    이인경 기자 [best@jesnews.co.kr]
    김성의 기자 [zzam@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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