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슛돌이가 엄청 인기를 끌었던 시절이 있다.

물론 지금도 케이블에서 하고 있지만, 너무 오래하다보니 시들시들해졌고.


이번에는 슛돌이의 성인판인 천하무적야구단이 생겼다.

천하무적야구단에 대해서 블로거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미래가 어둡다는 기사가 많은데, 나는 그렇게 안본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야구라는 종목이 이해하기 어려워 별로 시청률이 안 나올거라고 하는데.

사실상 깊게 들어가면 어렵지만, 따지고 보면 어려울것도 없다.

공던지고 , 방망이로 치는 것이다.  뭐가 어렵단 말인가?

근데 또 이 단순한 공던지고 방망이로 공 맞히는 것 자체가 엄청 어렵다.

여기에 천하무적야구단의 재미요소가 있는 것이다.












야구라는 종목 자체에 흥미가 들어가 있다.

슛돌이에서 어린아이들이 공차는 것이 어슬퍼 보이는 것처럼, 야구에서 제대로 공 던지고 받는것은 성인이라고 해도 어렵다.

야구라는 종목에서 초보자는 누구나 어린아이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야구를 해 본 사람이면 절감할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천하무적야구단은 재미요소를 뽑아내야 할 것이다.













슛돌이처럼 처음에는 제대로 공 던지고 받지도 못하던 김준이 열심히 연습하여 더블플레이를 성공시킨다면 , 그것이 바로 재미이고 감동이다. 

방망이를 맞치지도 못하던 한민관이 홈런을 쳐 댄다면 , 그 또한  감동일 것이다.

룰이니 규칙이니 몰라도 충분하다.









천하무적야구단 그냥 느낌이 좋다,    잘 될것 같다.

초반부터 힘 빼고 허허실실 시작하는 것이 의외로  롱런할 수 있다.

무한도전도 처음 시작할때는 미미했던걸로 기억한다.   이후로 꾸준히 포멧을 갈고 닦아 지금의 자리에 오지 않았는가!!!


천하무적야구단도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수정 보완하여 가다보면 좋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 골격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나빠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천하무적야구단의 최대강점은 뭐니뭐니해도 무겁지 않고, 머리쓰지 않아도 되며, 진지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부담없이 가볍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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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저렇게 생긴 사람이 어떻게 인기를 끄는지 정말 이상했다.

거기다 영화배우이기까지 하니.

완전 촌놈에 실제도 촌에서 태어났다고 하고.



아마 가장 큰 인기의 요인은 임창정이란 이름이 아니었을까.

대부분의 사람이 그 이름을 듣고 외국가수인지 알았으니까.



정말이지 임창정은 계속 가수를 해야했었다.

그 얼굴로 영화배우를 할려면 연기파여야 하는데.



임창정영화를 보면 나는 임창정이 맡은 역할에 몰입해서 영화를 볼 수가 없다.

그가 맡은 배역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임창정이란 연기자만 보인다.

정말이지 이상한 배우다.  전혀 영화에 몰입할수 없게 만드는 유일한 배우같다.




영화 색즉시공에서 하지원과 연기하는 임창정.

출처
http://www.mediamob.co.kr/woodyh/frmView.aspx?id=76594






대박영화 색즉시공은 거의 로또인거 같다.   우연히 당시 상황에 맞아서 흥행한.

실력보다는 운빨.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렇다는 거다. 

색증시공 이 영화 요즘 케이블에서 맨날 틀어주는데, 임창정이 아닌 다른 연기자가 그 역할을 했으면 더 좋은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된다.

그의 연기에 아쉬움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영화판에서 놀다 망해먹고 가수로 돌아온 임창정. 그 앞날이 걱정스럽다.

과거와는 방송의 환경과 상황이 많이 변하여 그의 웃음이 안 먹히고, 노래도 별 반응이 없다고 하고.

이미 스타라는 닉네임은 붙어버려 쓸 돈은 많을텐데, 정작 돈은 따라주지 않을 것이고.

실력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우연히 찾아온 인기는 소리없이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은 것이다.




임창정!

강남에 좋은 집도 있고 하니, 너무 큰 욕심부리지 말고 중용을 유지하면서 방송생활하다 보면

점차로 인기가 회복될 거 같다.


나이도 있는데 이제는 예전처럼 까불지말고 진정성을 가지고 방송에 임하기 바란다.


특히나 영화쪽에서는 연기변신이 필요하다고 본다.


맨날 루저의 이미지만 가지고 영화할수은 없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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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최근 가수로 컴백한 임창정과 비교해 가면서
읽어보면 재미있습니다.


차태현

정말 천운을 타고났군요...

비난할려고 해도

너무 순진해서

안티가 없는

그런 인간형인것 같습니다.


의외로 맡은 역할에 잘 녹아드는 연기를 보여준다고 할까요~~


한번 읽어보십시요.,. 강추입니다.


근데 차태현이 군대 면제자였군요.... 전혀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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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방송 드라마
  • 젊은이의 양지
  • 《황태자의 첫사랑》
  • 《며느리 삼국지》
  • 《해바라기》
  • 파파
  • 《첫사랑》
  • 《스타》
  • 《해피투게더》
  • 《줄리엣의 남자》
  • 《햇빛 속으로》
  • 《레디고》
  • 《여자 대 여자》
  • 《꽃찾으러 왔단다》
  • 《종합병원2》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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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는 가수로서 더 성공적일거 같은데~~

성공한 영화가 있나???



색즉시공이 500백만인가 들었다고 했지??

그나저나



가수은퇴까지 한 마당에 다시 복귀를 하려는것인지
의아하다..

최근 하는 영화마다 별로 재미를 못봐서 인가??

가타부타 말이 없으니

그저 추측만 할  뿐이다..


영화판에서 임창정의 역할은 과속스캔들의 차태현과 비슷하다

근데

차태현에게 밀리고 말았다고 본다..


어쨓든 괜히 가수은퇴 했다가 복귀했으니

안티좀 생길듯...


그때 은퇴라는 말을 꺼내지 말았어야 한다....

자신은 영화계에서 잘될줄 알고 그랬을꺼라 생각이 되는데~~~












임창정 은퇴 6년만에 발라드 가수 복귀, 다시 컴백하게된 이유는?
2009.02.08
임창정 은퇴 6년만에 발라드 가수 복귀, 다시 컴백하게된 이유는? 지난... 금지 임창정복귀, 은퇴 6년 만에 가요계로~ 그 이유는? 지난 2003년 가요계 은퇴를 선언하고 영화배우 활동에 전념한 임창정이 6년만에 가수...
http://cafe.naver.com/pinkysmile07/99 카페명 : * roseappl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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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패소.....

2008.07.19 00:04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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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최진실 집이랍니다
좋네요








이미지 생각좀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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