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노트북 광고에서의 신민아를 보고 아주 기겁을 한 적이 있다

뭐야 이건...    

쌍팔년도식 유치한 연기를 하다니...

아무리 유치한 연기도 전지현이 했다면 다른 느낌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신민아에게서는 정말 유치함만이 느껴졌다



역시 신민아는 종이모델이 제격인거 같다...

그 연기실력으로는 영화든 드라마든 좀 힘들 거 같다

이미 그녀의 영화들은 신통치 않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혹시나 하고

열심히 밀고 있는 관계자들은

곧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런 사실들을 ...






아래는 최근의 신민아에 대한 글들이다

대부분 신민아의 몸매는 대단하다는 분위기다

그러나 그 외는 별로라는...


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몸매는 휼륭하나 연기는 별로이고

얼굴은 정말 이웃집 처녀 수준인 것 같다



이 상태에서

신민아가 과연 뜰지 안뜰지  

재미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 







웅크린 감자의 리뷰 :: '13전 13패' 신민아에게 필요한 마지막 퍼즐



엉덩이짤 하나로 상황 반전된 신민아




블로그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 신민아, 신이 내린 몸매로 CF계를 ...




전지현보다 심각한 신민아의 '부도수표' 이미지



웅크린 감자의 리뷰 :: 신민아 미스테리? 구혜선이 해답!


고아라, 제2의 신민아가 되어가는 것은 아닐까?



세상을 향해 주접떨기 :: 신민아글래머 모델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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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과대평가?

2009.05.23 14:59 from 분류없음
티스토리블로그

방송관계자들로부터는 엄청난 호평을 받는 신민아

그러나 대중들의 반응은 별로?


왜 그럴까?


모델로서는 최고이나 연기자로서는 별로?



수많은 영화에 출연은 하고 있으나 소위 대박영화는 없고.


언제까지 이렇게 흘러갈 것인가.


신민아하면 기억날 만한 영화가 없이 시간만 흘러간다면, 그녀 역시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엽기적인그녀의 전지현이 아직도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아라.


신민아!


이제는 하나쯤 터뜨려 줘야 할 순간이다.


그게 아니라면 '몸매 좋은 모델이 있었었지 신민아라고,  연기도 했었고' 


이렇게 기억될 뿐이다.



곧 여름에 신작영화 십억이 개봉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대박나기를 바래본다.





사족인데  가만 보면 얼굴이 좀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너무 형식적이고 정형적인 얼굴?

왠지 호감이 가지 않는 그런 얼굴.

직접 만나 전체적으로 보면 휼륭한데, 화면과 브라운관으로 얼굴부분만 집중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시청자에게는 그렇게 이뻐보이지 않는다는.

게다가 연기자에게는 별 이득이 없어 보이는 보조개까지 있네요.

보조개는 화면상 지저분해 보일  뿐입니다.

 


그래서 감독등 방송관계자에게는 최고이나, 대중들에게는 미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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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변신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적당한 스캔달도 양념처럼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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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포츠코리아) 1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 CGV에서 Note your Life, XNOTE 크로스오버필름 ‘여름날’의 사사회가 열렸다. 시사회에 참석해 배우 신민아가 생각에 잠겨 있다.












 

크로스오버필름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채택한 ‘여름날’은 사랑과 우정 그리고 갈등이라는 보편적인 테마와 스토리 라인을 유지하면서 각각 3~4분가량으로 만들어진 총 7개의 에피소드에 광고, 단편영화, 드라마, 판타지, 뮤직 비디오 등의 다양한 장르가 혼합돼 있다.

‘여름날’에서 현빈 신민아 류승범은 각각 세련된 건축 설계사, 스타일리시한 영화 칼럼니스트, 유쾌한 프로그래머로 분해 마치 우리의 일상처럼 즐기고 만나고 헤어지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은규/news@photoro.com)








 
[JES 김인구]


70년대 가요계의 여왕들이 스크린을 통해 속속 부활(?)하고 있다.

84년생인 신민아는 올 가을 개봉 예정 영화 '고고70'(보경사, 최호 감독)에서 70년대 인기가수 이은하의 '밤차'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밤차'는 1978년 발표된 고고와 디스코 풍의 노래다. "멀리 기적이 우네~ 나를 두고 멀리 간다네~"라는 가사와 함께 일명 '찌르기 춤'을 대유행시켰던 명곡이다.

영화 속에서 신민아는 자신의 이름을 딴 '미미와 와일드캐츠'라는 댄스 그룹을 결성해, 주인공 조승우의 그룹 '데블스'와 함께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밤차'는 그가 직접 부르는 유일한 곡이기도 하다.

신민아는 '밤차'의 재현을 위해 전지현의 프린터 CF 속 '테크노 댄스'를 안무했던 곽용근 안무가의 도움을 받았다. 힘있는 노래는 물론, 절도있게 하늘로 손가락을 찌르는 동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신민아의 변신은 때마침 개봉을 앞둔 또 하나의 '7080' 영화인 '님은 먼곳에'(이준익 감독)의 수애와 비교되면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수애는 70년대 초반 최고의 히트가수인 김추자의 '님은 먼곳에'를 불러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극중에서 헬기를 타고 가면서 구성지게 부르는 '님은 먼곳에'는 영화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을 대변하고 있다. 80년생인 수애 역시 태어나기도 전에 유행했던 노래를 소화하기 위해 이준익 감독으로부터 특별 강의를 받는 등 시대적인 감성 재현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김인구 기자[cl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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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모델 출신 연예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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