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역시 사람은 오래동안 봐야 한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합니다


묵은 장맛처럼

좋은 소식들을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여러가지로 돌려 받는 듯한 인상입니다



잘되어서 

보기가 좋습니다



 

홍석천 "입양을 통해서라도 가족 이루니 행복"   1분전 사진 출처 = 홍석천 미니홈피 커밍아웃으로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홍석천(37)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올해 초 홍석천은 이혼한 누나가 아이의 양육 문제로 고민하자 두 조카(10살, 13살)를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민감한 사항인 만큼 신중하게... 투데이코리아 > 연예


 

홍석천 다시 보게 되네

돈 잘 번다고...

이태원의 "마이" 들어간 가게는 다 자기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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