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한 때는 최고의 엠씨였으나 요즘은 하는 프로마다 반응이 별로 신통치 않다.

왜 그럴까?

누구는 신동엽을 받쳐주는 콤비의 부재에서 그 이유를 찾기도 하는데, 제가 주목하는 것은 가진자로서의 신동엽입니다.

신동엽의 재력과 최근의 행보가  대중들로부터 배척 내지는 배신감을 느끼도록 함으로써, 은연중 신동엽이 tv에서 하는 말과 행동이 가식처럼 인식되도록 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



 
아시다시피 신동엽은 서울대출신의  mbc피디와 결혼했다. 

유재석이 같은 엠비씨의 그렇게 뛰어난 외모라고 볼 수 없는 나경은 아나운서와 결혼했고, 강호동이 백수 출신이나 다름없는 일반인과 결혼한 것과 비교하면, 왠지모를 좋치 않은 감정을 불러일으킬수도 있다고 본다.

가령, '이제 신동엽은 우리들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 아닌 상류층 내지는 가진자다'라고.




또한 신동엽은 'DY엔터'의 설립자이자 이사이며 적지않은 지분을 가진 주주이다.

자기 이름을 딴 업체를 가진 사업가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일반시민들에게는 감히 넘볼수 없는 선망의 인물이 된 것이다.









최근에는 '아이젝스'라는 스프링을 장착한 기능성 신발사업을 일으켜 거의 대박수준에 이른 모양이다.

뉴스에 의하면 '미국의 최대 신발체인인 풋라커를 통해 미주진출을 확정 지은데 이어 이토추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일본시장 진출은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한다.

이정도면 가히 신동엽은 사업의 귀재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정말 하는 것마다 대박이니 일반인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 아닐수 없다.





이 모든 일들이 신동엽을 기득권자, 가진자로 볼 수 밖에 없도록 하고 있으며, 역작용으로 본업인 개그는 하락을 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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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엠씨들이 집합해 있는 디와이엔터.

이정도면 독과점 아닌가요?

공정거래위원회가 손 좀 보셔야 할 듯합니다.

이러니 출연료가 천정부지로 올라가지.



일밤에서 잘 나갔던 전 엠비씨 은경표피디가 대표이사군요.

신동엽이 이사고.

예능에서 잘 나가는 프로그램은 다 이회사 작품이네요

아이디어와 제작능력은 알아 줘야 하겠습니다. 


은경표는 예전에 방송출연시켜준다고 돈 받아먹어 벌금형 받았는데, 이제는 입장이 바뀌었군요.


그나저나 은경표 사진은 인터넷에서 안나오는군요. 인물란에도 안나오고.

왜 일까?? 

그런거는 발빠르군..









사진자료는 DY엔터 홈피에서 펌



























정말 재미있는 프로는 거의 다 독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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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KBS 아나 박지윤 MBC출연 “10여명의 패널 중 하나 부담 없을 듯”
뉴스엔 'TV 방송' | 2008.08.13 11:06
... 예능국 관계자는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선혜윤PD가 아직 복귀에 대한 확신이 없는 박지윤씨를 수차례 설득 끝에 ... 박지윤은 KBS 공채 30기로 입사해 노현정 아나운서를 잇는 스타 아나운서로 ...




  • 선혜윤 PD, "박지윤 여러번 설득 끝에 MBC 출연 결정"
    마이데일리 'TV 방송' | 2008.08.13 10:10
    선혜윤 PD가 박지윤을 섭외하게 된 것은 아는 지인을 통해서였다. 평소 박지윤의 예능적 순발력과 감각을 높이 샀던 선혜윤 PD는 지인을 통해 박지윤 전 아나운서와 접촉을 시도했고 여러 ...




  • MBC, "박지윤 섭외, MC 아닌 게스트라 부담없었다"
    OSEN '연예가화제' | 2008.08.13 10:04
    ... ‘스타의 개를 소개합니다’의 연출을 맡은 선혜윤 PD는 “박지윤씨가 출연한다. MC는 아니고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S 전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






  • 선혜윤 PD "박지윤 섭외, 삼고초려했다"
    스포츠서울 '연예가화제' | 2008.08.13 09:51
    ... 방송 출연 거절의 뜻을 밝혀온 박지윤이 방송출연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선혜윤 PD는 "여러 출연진과 함께 출연하고 실제로 키우는 개가 함께 나오기 때문에 방송에 대한 부담감이 ...









    신동엽이 대표로 있는 DY엔터테인먼트 홈피주소입니다.

    http://www.dyenter.co.kr/

     

    ☞ 여기도 참고하세요... 최근 강호동씨도 DY 모회사인 '워크원더스' 에 3년계약을 했습니다.

        http://people.empas.com/search.html?q=DY%BF%A3%C5%CD%C5%D7%C0%CE%B8%D5%C6%AE

     




    출처
    http://kdaq.empas.com/qna/view.html?n=8459781&sq=%BD%C5%B5%BF%BF%B1+%C8%B8%BB%E7







    혹 박지윤아나 소속사가 신동엽이 있는 그회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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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동이 유재석과 식구가 됐다.

    강호동은 전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이 끝나면서 22일 워크원더스와 3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

    워크원더스는 유재석이 소속되 있는 DY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로 사실상 강호동은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된 것.

    강호동은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과분한 관심을 표현해준 곳이 여러 군데 있었지만 가장 마음 편하게 일 할 수 있는 곳을 최우선 조건으로 삼았다.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 문제로 시간을 끌며 줄다리기를 하고 싶진 않아 빨리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강호동과 워크원더스측은 계약금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쪽 분야의 한 전문가는 약 20억원 이상 주었을거라 추측했다.

    강호동은 현재 KBS '1박2일', SBS '스타킹’, MBC '무릎팍도사' 등에서 MC로 출연중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FA' 강호동, 적자 기업 이적한 까닭?…"워크원더스 4대 주주, 내 회사?"

    기사입력 2008-07-23 11:21 |최종수정2008-07-23 12:51 

    [스포츠서울닷컴ㅣ서종열·나지연기자] 강호동이 소속사를 옮겼다. 그가 새로 둥지를 튼 곳은 '워크원더스(대표 정경문)'. 연예계 관계자들은 강호동의 이적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이지만 사실 기업가치로 따졌을 때 강호동의 워크원더스행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그도 그럴 것이 워크원더스는 지난해 96억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한 적자 회사다. 특히 지난 2006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무려 250억원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FA' 최대어로 손꼽히던 강호동이 워크원더스를 택했다. 이유가 뭘까.

    강호동이 워크원더스를 택한 배경과 노림수 등을 그의 ▲주식보유 현황과 ▲계약 이후 주가 변동을 통해 알아봤다.

    (2007. 3.27)

    (2008.5.13)

    ◆ 강호동, 워크원더스 4대 주주

    강호동은 지난 2007년 3월 27일 워크원더스(당시 도너츠 미디어)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3자 배정의 방식을 통해 주식 410,958주 (주당 3,650원)를 배정받은 것. 41만주는 당시 전체 지분의 3.3%로 강호동은 순식간 3대 주주로 떠올랐다.

    강호동의 영향력은 2008년에도 유효했다. 지난 5월 워크원더스의 소액공모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강호동의 주식은 여전히 410,958주. 회사가 몇차례 유상증자를 실시해 전체 지분율은 2.70%로 다소 낮아졌지만 아직까지 4대 주주다. 워크원더스에서 1% 이상의 지분율을 가진 연예인은 강호동이 유일하다.

    ◆ 내 회사 내가 살린다

    하지만 강호동 역시 워크원더스 주식으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기업 실적이 '엉망'이다 보니 당시 3,650원에 배정받은 주식은 1년도 안돼 반에 반토막이 됐다. 지난 4월 30일 장중 최저점인 810원을 찍기도 했다. 15억원을 들여 사들인 주식이 1년만에 3억 3,000만원으로 1/5토막 난 것.

    이에 재계 전문가들은 주가회복을 위해서라도 강호동이 워크원더스를 택할 수 밖에 없었을 거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강호동 이적설이 나돌 무렵 워크원더스 주가가 1,000원 대에서 1,700원대로 약 60% 이상 급등했다. 게다가 강호동과의 계약 소식이 발표된 22일 주가는 1,780원까지 찍었다 1,730원으로 마감했다.

    ◆ 강호동 효과로 벌써 50% 회복

    강호동의 이적으로 워크원더스의 주가는 1,800원대 선을 유지하고 있다. 강호동이 배정받을 당시 주가인 3,650원까지 갈 길은 멀지만 지난 4월 800원 대에서 올라온 걸 생각하면 꽤나 빠른 속도다. 게다가 전 소속사인 팬텀의 주가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상태여서 강호동 효과가 대단하다는 인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강호동이 계약금을 얼마를 받았건 그건 큰 상관이 없다. 강호동은 워크원더스와 3년 계약을 맺는 동시에 일단 자신의 증권계좌에서 빠져나간 돈의 일부를 회복한 셈이다. 그것만 환산해도 약 10억원 가까이는 된다"고 말했다.

    ◆ 강호동의 1석 2조 "손해날 게 없다"

    하지만 워크원더스 측은 이번 계약과 지분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22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강호동씨가 워크원더스에 주식을 투자한 것은 맞다. 하지만 지분을 많이 갖고 있다고 해서 강호동씨 회사라 볼 수 없다. 이번 계약에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강호동이 워크원더스를 택한 이유를 100% 알 수는 없다. 분명한 건 강호동의 이번 이적이 금전적인 면만 따졌을 때 회사와 강호동 모두에게 윈윈이라는 것. 워크원더스 입장에서는 최고의 MC를 영입함으로써 유재석, 신동엽에 이은 '빅3'를 모두 소유하게 되는 셈이다.

    강호동 역시 손해날 게 없는 최상의 선택이다. 최고 MC들과 한솥밥을 먹으며 선의의 경쟁을 함과 동시에 회사가 성장할 수록 금전적인 보상까지 받을 수 있어 1석2조다. 워크원더스는 MC 전문 기획사인 DY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로 DY 지분 55.2%를 소유하고 있다. DY 식구로는 신동엽, 유재석, 김용만 등이 있다.

    < 사진 = 이승훈기자, 전자공시시스템 화면캡처 >





    워크원더스, 자금조달 검토 중
    매일경제 경제
    | 2008.07.24 (목) 오후 5:35
    워크원더스는 24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를 위하여 자금조달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디지털뉴스부] [ⓒ 매일경제 & mk.co.kr, ] [ ☞ 매일경제 구독 ] [주소창에 ' 경제 '를 치면... 네이버 | 관련기사 보기





    팝콘필름---->도너츠미디어-------> 워크원더스

    자고로 이름 자주 바꾸는 기업치고 ....    뒷말은 안할렵니다.......







    강호동도 물렸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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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엽의 추락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http://jamja.tistory.com/688  





    결혼이 그대의 개그공력에 미치는 영향

    스타뉴스 - 2008년 6월 10일





    스포츠한국 : 선혜윤PD "너무 예쁜 똘똘이… 돈 벌었네"
    2007년 4월 9일 ... 선혜윤PD "너무 예쁜 똘똘이… 돈 벌었네" 미니홈피에 신동엽과 함께 한 사진 등 올려 애정 과시 ... 개그맨 신동엽의 아내 MBC 선혜윤 PD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신동엽과 아기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선 PD는 신동엽이 아기를 재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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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39.tistory.com/tag/선혜윤PD - 68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너무 반듯하고 생기고  학벌좋고  좋은 직장을 가진 배우자를 얻음으로 해서
    일반대중의 시기심 내지는
    우리들과는 차원이 다른 사람이 되었다는 소외감 , 배신감 등등이 작용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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