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 2008.07.07 11:56

















[연예계 핫스팟] 알렉스·조여정이 자주가는 ‘썬더 버거’

JES |2008.06.30 09:15 입력


●썬더 버거(Thunder Burger·햄버거집·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미국식 햄버거집이다. 맥도날드·버거킹 같은 인스턴트 햄버거에 식상해졌다면, 즉석에서 만드는 수제 햄버거로 눈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간판에 걸린 번개처럼 깜짝 놀랄 만한 맛을 보여주자는 게 이곳의 슬로건이다. 이태원에서 남산 3호터널로 연결되는 해방촌 대로에 위치한 10평 남짓의 작은 가게다. 실내의 테이블은 5개가 있고, 야외에 파라솔 테이블 3개가 더 있다.

햄버거 가격은 5000~7000원 사이. 비슷한 컨셉트의 햄버거집 크라제버거 보다 저렴하지만 양과 맛은 뒤지지 않는다는 게 이곳 단골들의 증언이다. 주요 고객은 클래지콰이 알렉스와 옥주현·조여정·박예진·농구 선수 현주엽 부부 등.

요리사와 서빙 직원은 모두 6명. 2003년에 오픈한 이 일대 유명 타코집 '타코 칠리칠리'와 2004년 문을 연 이 가게가 동반 인기를 얻으면서 이 일대에 피자와 와플숍들이 잇따라 오픈했다. 휴일이면 핫팬츠와 츄리닝, 선글라스 차림으로 햄버거와 콜라를 즐기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가게는 작고 허름하지만 밤 10시까지 열어 야식을 찾는 스타들이 자주 온다. 최근 MBC TV '일밤-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알렉스는 캐나다 유학시절 먹었던 햄버거가 그리울 때마다 친구들과 이곳을 찾는다. 주말과 평일 저녁 시간대에는 이 가게 앞에 밴과 수입 자동차가 줄지어 서있는데, 대부분 이곳 햄버거를 테이크 아웃해 가려는 연예인과 일반 손님들이다.

이 가게 주인이 매일 새벽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신선한 양파와 야채를 사오고, 소고기 패티로 들어가는 고기 역시 업체에서 공급받지 않고 직접 호주산 수입육을 구해 양념 손질한다. 생감자 튀김도 식용유가 아닌 포도 씨유로 튀겨 트랜스 지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태원 본점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신사동 가로수길에도 지점이 생겼다.

연예인 할인이나 마일리지 같은 혜택은 없고, 단골일 경우 서비스로 감자 튀김이나 사이드 메뉴를 얹어 준다.

김성의 기자 [zzam@joongang.co.kr]

●별점

연예인 출몰도=3.5 (5점 만점)
가격 만족도=4.5
품질=4.5
분위기=4.0
서비스 만족도=4.0

[연예계 핫스팟] 손예진·김아중의 단골 베이커리
[연예계 핫스팟] 스타들의 ‘돌출입’ 소문 안나게 고치는 곳
[연예계 핫스팟] 서인영·한예슬의 수입 명품 멀티숍

2008.06.30 09:15 수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불암산
분류없음 2008.07.06 11:27
























다 쓰러져갔던 롯데리아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내놓은 신메뉴 '절품 치즈버거' 가 너무나 많이 팔려 재고를 확보할 수 없어 12월 4일 ~ 6일의 3일간 판매를 중지하는 공지사항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12월 7일부터는 1일 평균 200개 한정으로서 다시 판매를 개시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절품 치즈버거' 는 현재 일본 전국 48개 매장에서만 한정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절품 치즈버거' 는 360엔으로, 롯데리아 햄버거중에서는 최고가격을 자랑하는 메뉴. 야채나 피클 등 전통적인 햄버거에는 들어가 있던 것을 모두 빼고, 반즈, 파티, 치즈의 3개의 요소만으로 구성된 '심플한 맛을 철저하게 추구해간다' 라는 컨셉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패스트푸드의 새로운 메뉴가 '너무 많이 팔려서 ...' 공급이 따라 가지 못하게 되어, 판매중지 내지는 판매수를 제한하는 것은 맥도널드의 '메가맥' 이후 일본에서는 오랜만의 일이라고 합니다. 2008년 4월 롯데리아 전 매장에서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운 것을 지금쯤은 왠지 모르게 후회하고 있을지 모르겠군요.


+ 관련 자료
http://lotteria.jp/campaign/20071130-2/index.html





아래는  다른 블러그에서 펌

요게 올해 2008년도 상반기 히트상품이라고 한다.
치즈와 햄만넣었고 일체 다른건 들어 있지않은 심플하면서 본연에 맛에 충실한것이
인기의 이유라고 함.

발매한후 3일동안 1개월 분량을 다팔았다는 말이 있는 대인기 상품이라고 해서
역시 혹해서 사먹었다;; 호기심이 너무많아서 걱정;;
하지만 일본에서 처음으로 롯데리아에 가보고 싶기도 해서 갔다.
절품 치즈버거 햄버거가격은 360엔으로 같이 먹은 데리야키 버거 240엔 보다 비싸다.
하지만 크기는 데리야키 버거 보다 작다; 이럴수가;;

맛은 맛있지만 오호~~ 역시 그만 큼팔릴만해 하는 맛은 아니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햄버거와는 다르게 햄버거 빵이 구워서 나오기 때문에 따땃하고 바삭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나용물을 보면 역시 햄과 치즈밖에 들어 있지 않다. 완전 심플;;
이거 처음 아이디어 짜낸사람은 회사에서 미쳤다 아니면 기발하다 2중에 한소리 들었을것 같다.

posted by 불암산
분류없음 2008.07.01 16:21
낙타가 상각난다....




‘광우병 발언’ 김민선, 미국 햄버거 먹는 모습 뒤늦게 화제

JES|이동현 기자|2008.07.01 09:50 입력
 
배우 김민선이 미국에서 패스트푸드점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방송 장면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김민선은 지난 5월 1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미니홈피를 통해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 안에 털어 넣는 편이 오히려 낫겠다"는 자극적인 발언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국민적인 반발을 촉발했다.

그런 김민선이 케이블채널의 패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의 유명 패스트푸드점을 찾아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장면이 뒤늦게 인터넷 연예게시판을 장식하며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몇몇 네티즌들은 김민선을 촛불집회 관련 발언으로 방송 인생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정선희와 비교하고 있다. "소신을 밝히고도 사죄하고 자숙하는 정선희는 용서 받지 못하고, 미국 햄버거를 먹으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는 선동적으로 반대한 김민선은 영웅시되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이 촬영된 것은 미국산 쇠고기가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기 전의 일이므로 김민선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시각도 있다.

김민선이 미국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장면은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트랜드리포트 필'의 코너인 '쇼핑홀리데이-LA편'이다. 김민선은 파티플레너 지미기와 함께 인앤아웃이라는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즐겼다.

화면 속 김민선은 "인앤아웃이다"를 외치며 즐거워하는가 하면, 지미기와 인앤아웃 햄버거의 특징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 화면은 올리브·Mnet 등 CJ미디어 계열의 케이블채널들을 통해 재방송되는 과정에서 새삼 관심을 모았다.

이동현 기자 [kulkuri7@joongang.co.kr]
posted by 불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