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뚝섬한강공원 특화사업 26일 착공

510억 투입해 수변무대 등 설치..내년말 완공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있는 뚝섬한강공원이 내년까지 수변무대 등 문화여가공간을 갖춘 '테마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서울시는 오는 26일 한강 청담대교 옆 벽천광장에서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뚝섬한강공원(영동대교∼잠실대교) 특화사업 착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내년 말까지 총 510억원을 투입해 뚝섬한강공원에 수변무대와 분수, 원형데크, 수영장, 나눔의 장터 등 문화여가공간을 조성하고 호안을 친수형.자연형으로 개선하는 한편 주차장과 산책로, 자전거도로, 놀이터, 자연 학습장도 새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시는 뚝섬한강공원을 래프팅과 카누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뚝섬에 이어 다음달에는 여의도, 9월에는 난지 한강공원에 대한 특화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특화사업은 한강공원을 시민들이 즐겨찾는 테마공간으로 조성하고 자연성을 회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반포권역에 이어 뚝섬공원에 대한 특화사업이 시작됨으로써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뚝섬한강공원 특화사업 착공식에서는 한강르네상스사업 전시홍보전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

moonsk@yna.co.kr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2008.07.07 08:11:46 입력







수변무대가 들어설 뚝섬한강공원 일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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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한국 - 김장훈 "한강해시계 본떠 수중공연장 만들자"
가수 김장훈한강해시계를 본뜬 수중 공연장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 해시계의 아래로 둥그런 반원을 위로 둥글게 뒤집어서 홍수를 피한다면 훨씬 멋있을 것이란 생각에 카이스트의 박사님들께 자문했고 ...
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8022009015344032&g2=158 - 53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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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의 키워드는 바로 한강하류이며 그 중에서도 파주입니다.






경기 양평ㆍ가평에 명품주거단지 조성
임진강변에 친환경단지도 추진

수원=윤종열 기자 yjyun@sed.co.kr 
 
경기도 양평ㆍ가평 일대에 명품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또 임진강변에도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도는 17일 테마별 명품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양평을 세대ㆍ계층혼합형 건강주거단지(Lohas Town)로, 가평을 자연친화형 생태주거단지(Eco Town)로 각각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오는 12월까지 사업 타당성 용역을 의뢰하고 이르면 내년 9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한 다음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이 지역은 팔당유역에 포함돼 있어 오염총량제 등의 규제를 받고 있어 향후 환경부 등 다른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야 한다.

도는 이와 함께 임진강변의 자연환경을 살려 친수형 명품주거단지(Aqua Town)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임진강변에 명품주거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지역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테마별 명품주거단지를 조성하게 되면 낙후된 경기동북부지역의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가 추진중인 테마별 명품주거단지로는 ▦친수형 명품주거단지(Aqua Town) ▦유비쿼터스형 정보화 주거단지(Ubiquitous Town) ▦세대ㆍ계층혼합형 건강주거단지(Lohas Town) ▦자연친화형 생태주거단지(Eco Town) ▦자원재생형 바이오주거단지(Bio Town) 등이다.

도는 다음달 1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기도시공사,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등과 한강ㆍ임진강 에코벨트 공동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경기도의 이 같은 명품주거지 조성은 도시개발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전환해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공간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6/17 19:18:36 






양평·가평에 LOHAS Town·Eco Town 조성

한강·임진강 등 수변공간에 3∼10만㎡규모로…

기사입력 2008-06-17 13:15 김정수 kjs@asiaeconomy.co.kr
경기 양평과 가평에 테마형 명품 전원주거단지인 LOHAS Town(로하스타운, 계층 혼합형 건강주거단지), Eco Town(에코타운, 자연친화형 생태 주거단지)이 조성된다.

경기도는 17일 “아파트 위주의 주택공급에서 탈피, 테마형 명품주거단지 조성 필요성이 대두돼 한강·임진강 등 수변공간에 3만∼10만㎡규모의 생태형 도시 조성을 검토 중으로 양평지역에 LOHAS Town, 가평지역에 Eco Town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강·임진강 에코벨트 개발 구상안을 살펴보면 명품주거단지 테마는 모두 5가지로 구성된다. Aqua(river)타운은 친수형 명품주거단지로 강을 주제로한 주거단지로, Economical타운은 경제형 주거단지로, U타운은 유비쿼터스형 정보화 주거단지로 꾸며진다.

또 에코타운은 천예 자연환경을 살린 자연친화 재생형 바이오 주거단지로 건설되고, 로하스 타운은 세대와 계층이 한데 어우러진 혼합형 건강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현재 아쿠아·이코노미컬·U타운 조성은 지역이 결정되지 않았다.

도의 이같은 구상은 오는 2009년 9월로 예정된 도내 한강수계지역의 오염총량제 전면실시에 따른 것으로 개발물량이 확정될 경우 정부 부처 및 해당 지자체들과 협의를 거쳐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에코벨트 조성계획에는 양평, 가평, 이천, 여주, 남양주, 광주시가 참여의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이와 관련 “양평, 가평, 여주, 이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한강변에 명품주거단지 조성 방안을 검토중이지만 아직까지 구체화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달 28일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남한강연수원에서 한강·임진강유역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에코벨트 포럼을 열기도 했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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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ㆍ가평 수변공간에
생태형 웰빙도시 검토
3만~10만㎡규모 조성
2008년 06월 16일 (월) 21:07:14 김양수 기자 kimys@kihoilbo.co.kr
경기도가 양평과 가평에 신개념 생태형 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의 한 관계자는 16일 “사회 전반적인 생활수준의 선진화에 따라 주거문화의 트렌드가 급격히 바뀌고 있다”며 “이에 따라 도에서는 아파트 위주의 주택공급에서 탈피, 경기도형 명품주거단지의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돼 한강 등 수변공간에 3만~10만㎡ 규모의 생태형 도시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양평에 세대·계층이 혼합된 로하스 타운(Lohas town), 가평은 자연친화 생태 주거단지인 에코 타운(Eco town)의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도의 이 같은 구상은 오는 2009년 9월로 예정된 도내 한강수계지역의 오염총량제 전면 실시에 따른 것으로, 개발물량이 확정될 경우 정부 부처(환경부 등) 및 해당 지자체들과 협의를 거친 후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도는 여주 등에도 지역특성, 기존 도시 및 주변 도시와의 상성을 고려한 신개념 도시 건설도 고려하고 있다.

도는 이를 위해 ▶지역별(농촌형, 산촌형, 복합형) ▶도시기능별(대도시근교형, 지역중심형, 단일기능형-은퇴자·동호인마을) ▶규모별(대규모, 중규모, 소규모) ▶테마별(바이오·유비쿼터스·에코·로하스·아쿠아 등의 타운) 등의 개발모델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현재 이 지역은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경관 훼손 및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며 “오총제가 본격 도입되면 타당성 용역 등을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도는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동북부지역의 특성에 맞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경기도시공사 등이 사업을 추진하는 공영개발 방식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2007년 경기도민의식 조사 결과, 도내 도시민 53%가 전원주택 이주를 희망하는 등 최근 주거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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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땅땅에서 예상해본 임진강변 주거단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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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에서
의료,교육  영리법인화는
제주도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첨단의료단지는 오송으로 갈 가능성이 많아졌고
인천과 한강하류는 개발가속화 할 것이다.
제주도와 인천과 한강하류에 투자하라.....







통일부, '나들섬구상' 현장답사  

통일부 당국자들이 현충일인 6일 이명박 대통령의 남북 경협 공약인 '나들섬 프로젝트'의 현장을 답사했다. 홍양호 차관을 비롯한 간부들과 부내 나들섬 태스크포스(TF) 소속 직원 등 십수명은 휴무일인 이날 인천시 강화군을 방문, 썰물 때를 틈타 현장을 둘러봤다고 통일부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나들섬 사업에 대해 이해하려면 현장을 한번 봐야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답사를 했다"면서 "현재 관련 연구.조사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태는 아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1월 인수위 업무보고때 나들섬을 IT(정보기술) 산업과 물류 분야 등에 특화된 경협지구로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냈으며 3월 '상생.공영의 남북관계를 위한 12대 과제'를 정하면서 작년 남북정상회담서 합의한 대규모 경협사업들 대신 이 사업을 경협 관련 과제의 하나로 포함시켰다.

나들섬 구상은 강화군 교동도 북동쪽 한강하구 퇴적지 위에 약 30㎢ 규모의 부지를 조성, 통신.통행.통관의 애로가 없는 남북경협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현재 당국간 대화가 단절돼 이 사업 추진을 위한 남북간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jhch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2008.06.06 17:31:44 입력
 




2008/05/30 - [분류 전체보기] - 미국에 맨하탄이 있다면, 한국에는 나들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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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개성간 도로

2008.06.15 12:46 from 분류없음









 







 






‘김포가 최적노선’ 어떻게 설득할까

김포-개성간 육상교통망 용역 2차 보고

황인문 기자 im@gimpo.com


   
한국교통연구원은 김포와 개성을 잇는 육상교통망 개설과 관련 누산-마근포 도로와 제2외곽순환도로의 접합부에서 애기봉-연육교-하조강리(개풍군)-개성공단으로 남북경협단지를 통과하는 방안을 최적노선으로 검토중이다.

김포-개성 육상교통망 확충을 추진하고 있는 김포시는 26일 김포-개성간 육상교통망 확충연구에 따른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초 착수보고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보고회 자리다. 

   
▲ 대안1
연구원은 누산-마근포간 도로를 연결하고 서암-고정간 지방도 355호선으로 연결되는 남북경협단지 통과방안을 ‘대안1’로, 검단신도시와 김포신도시, 남북경협단지를 통과하는 ‘대안2’, 올림픽대로와 제방도로를 연계 봉성리-연육교-하조강리(개풍군)-개성공단을 잇는 ‘대안3’을 각각 제시했다.

연구원은 김포시 내부와 서울방면 접근이 용이하고 인천공항 및 인천 접근체계가 용이한 대안1을 최적 노선으로 설정했지만 도시진입에 따른 교통 혼잡 유발, 지장물 저촉에 따른 용지보상비 증가 등을 단점으로 꼽았다.

대안2의 경우 인천공항 인천항 연계가 유리할뿐만 아니라 양촌, 오류 등 산업단지와 직접연계하고 미개발지를 통과함으로써 용지보상비가 다소 유리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서울방면 접근 및 도시내 간선기능 수행에 불리할 것으로 연구원은 바라봤다.

   
▲ 대안2
대안3은 올림픽대로와 연계한 서울 접근이 매우 양호할뿐만 아니라 경인운하 계획과 연계가 가능하고 도시혼잡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 한강을 통과할 경우 연륙교가 길어지고 한강변 습지보호구역 및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의 저촉으로 사업진행의 난항을 예상했다.

연구원은 관련계획으로 서해안고속도로-송도신도시 외곽 해안로-제2연륙교-인천국제공항-강화-개성을 잇는 인천시의 도로정비방안과 당진ㆍ평택-화성ㆍ대부도-영흥도ㆍ영종도-김포(또는 강화)-개성으로 이어지는 경기도의 경기만 고소도로 계획을 살폈다.

연구원측의 보고후 이어간 토론에서 강경구 시장과 시의원등 참석자들은 김포-개성간 육상교통망을 ‘어떤 그림을 그릴 것인갗보다는 ‘어떤 논리를 통해 정부를 설득할 것인가'가 관건이라는 데 입장을 모으고 이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검토을 요구했다.

   
▲ 대안3
이영우 의원은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용역으로 보고받았는데 김포시가 별도

진계획을 검토하는 용역으로 들린다”며 “인천시나 경기도와는 협의 문제에 대한 검토”를 요구했다.

정왕룡 의원은 “지난번 보고회에서 경제성 분석을 통해 인천시의 계획이나 경기도 계획보다 김포 직선노선이 유리하다는 근거 마련을 요구했었는데 이에 대해선 어떤 검토가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물었다.

강경구 시장은 “경인운하를 감안하고 신도시 등 각종 개발로 유발되는 교통문제와 관련 육상교통의 대체효과 가 클 것으로 보이는 3안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2008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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