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와 역할은 어울리는 쌍이 있다.

정일우와 일지매는 어울리지 않는다.

거침없이하이킥의 정일우와 일지매는 미스캐스팅이다.

거침없이하이킥의 정일우와 일지매의 정일우는 전혀 상반된 역할인 것이다.

거침없이하이킥의 생날나리가 정의의 사도인 일지매랑 어울리기나 한 것인가!!!!


나레이션이 어떻고, sbs일지매가 끝난지 얼마 안되었다는 등...  여러가지 이유가 난무하고 있으나

기본적인 것은 결국 주연배우의 미스캐스팅이라고 본다.



대방동의 양대킹카라고 불리는 정일우와 이민호

결국

그 이미지의 연결로 , 이민호는 꽃남으로 성공하고, ,...

전혀 느낌이 통하지 않는 역할을  맡은 정일우는 일지매에서 부진을 겪고...

지금 우리가 보는대로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같은 꽃미남 계열의 이준기가 일지매에서 성공한 것은

이준기는 나름대로 강단있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댄싱으로 다져진 몸이고,  또한 수백번의 오디션을 거쳐 왕의남자로 성공했다는 점이다.

고난을 이겨내고 자수성가의 인물인 것이다.

왠지 일지매의 이미지와 닮지 않았는가?











나는 어디서도 정일우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스타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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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1 : 댓글 0

★제목-나의 열정★

일지매는 나의 열정이다.

작년 2월... 내게<일지매>라는 세 글자가 떨어졌다.
고우영선생님의 원작과는 전혀 다른 일지매를 한번
만들어봐!  였다.

그 날 이후, 미친듯이 이 작업에 매달렸다.

1년여를 혼자서 그 지난한 작업을 해내면서, 많이 힘들어
했고 외로워했다. 심한 우울증까지 왔었다.
(다행히 후에 보조작가들이 붙어줘서... 외롭지 않게
작업했지만...)

150여장의 시놉이 완성되고, 캐스팅작업에 들어갔을 때,
작가가 무명에 초짜작가라 캐스팅이 어렵다는 감독님 말을 듣고
참 많이 속상했었다.

다행히 감독님의 공으로 내가 원하는 휼륭한 배우들이 출연을
약속해주었고... 난 마음 깊이 감사해했다.

첫 리딩하던 날... 그 배우분들이 모였을때...
배우 분들 앞에서  나 혼자 다짐했었다.
이 분들이 내 드라마에 출연한 걸 후회하지 않게 해야지...
배우는 이미지가 생명인데 혹시라도 일지매에 출연해서
이미지라도 망가지면 어떡하나... 그렇지 않게 잘 써야지...
그렇게 난 내 드라마에 출연해주신 분들께 은혜를 갚고
싶었다.

그래서 장장 1년 반이 되는 세월을, 가족도, 친구도, 다 끊고
악착스레 일지매작업을 해 왔다...

그리고 너무나 열연해주신 배우분들의 덕과, 너무 고생하신
우리 스텝여러분들의 고생으로 일지매가 다행히 모냥빠지지
않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나 또한 배우들에게 면목이
선 것 같아 다행이었다.

어제 종방연을 다녀왔다.
난 너무 고생하신 우리 배우분들과 스탭들 감독님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었다.

그런데... 가지 말았어야 할 자리를 갔다는 기분을 떨칠 수
없었다.


자신의 롤에 대한 많은 배우들의 불만들이 나에게 터져나왔다.
특히 출연비중에 대한 불만은 나를 참 속상하게 했다.

물론 배우분들에게 출연비중은 중요하다.

하지만 난 작가라 그것보다 스토리와 기본 기획의도에
충실할 수 밖에 없다.

제작사에서 제작비 오버라고 쓸데없는 인물은 쳐내달라고
부탁을 해도 애써 무시하며 적어도 내 작품의 배우들에게
최대한의 배려를 하려고 노력했다.

주연이든 조연이든 난 내가 만들어낸 캐릭터를 사랑한다.
그 캐릭터들을 모두 버릴 수가 없었다.
다 내가 낳은 자식들이니까....

난 멜로의 왕자, 일지매가 아니라
조선 최고의 무사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민중의 이야기, 민중의 영웅 일지매를 만들고 싶었고
그에 합당한 캐릭터들을 운용했다고 믿는다.

지난 1년반동안 내 온 열정을 쏟아붓고, 아니 내 모든
열정을 쥐어 짜냈다는 표현이 더 적확할 것이다.

그런 내 열정은 어제 부로 처참하게 쓰레기가 되었다.

한 감독이 내게 그랬다.
(단 한마디도 내게 수고했단 말도 하지 않으신 분이다)

< 오늘 2차 가서 배우들에게 혼 좀 나봐요 >

한 배우가 내게 그랬다. (그것도 내가 정말 애정을 갖고
만든 캐릭터를 잘 소화해 주신 분이다)

< 앞으로 그 어떤 배우도 당신 작품에는 출연안할거요...>

이것이 그동안 내가 밤잠 안 자고, 사람답게 사는 꼴
포기한  처참한 댓가였다.  
그 분들이 내가 얼마나 힘들게 작업을 했는 지... 조금이라도
헤아렸다면 그리 말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종방연 자리란 원래 그런 것인가...
종방연 자리란 서로가 서로에게 고생했다고
위로해주고, 칭찬해주는 자리라 믿었던 내가 참 바보였나보다.

모든 작가가 그런 대접을 받는 건지...
유독 나만 그 자리에서 그런 대접을 받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참... 비참한 심경이다.

난생처음  < 배신감 > 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앞으로 내가 다시 드라마를 쓴다면...
절대! 결코!  종방연 자리 따위는 나가지 않을 것이다.

이 바닥이 이런 거구나... 참  씁쓸한 기분이 든다.
결국 내가 산고 끝에 낳은 작품 < 일지매 >는
내겐 자식이기도 하지만 큰 상처로 남게 되었다....

출처-최란작가님싸이

 





출처
http://tvzonebbs3.media.daum.net/griffin/do/phoshop/read?bbsId=A000009&articleId=23581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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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빨 이준기

2008.07.04 10:38 from 분류없음
이름 : 이준기 
출생 : 1982년 4월 17일
신체 : 키177cm, 체중63kg
출신지 : 부산광역시
직업 : 국내배우
데뷔 : 2001년 So Basic 지면광고 모델
경력 : 2007년 11월 불법복제방지 홍보대사
수상 : 2007년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
2007년:모바일 연예대상 드라마 남자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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