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한 것은 둘째치고

다음에 어떤 대사를 칠지

우리가

예상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제 그만큼 했으면 됐다

그만해라




좋은소리도 자꾸 들으면 싫어지듯이

두사람의 대사도 이제는 지겨워진다

한마디로 신선감이 떨어진다




아래 글들은 유재석과 박명수 콤비에 대한

아주 좋은 찬반 글들이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앞으로도 쭉 콤비를 해야 할 정도로 보여줄 것이 남았는지


아니면


이쯤해서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더 좋은지.











콤비가 위험해 졌다는 글


뷰라의 라이프스타일 :: 유재석, 박명수를 감싸지 마라
아마 모르긴 몰라도, 100에 90 정도가 유재석, 박명수 콤비를 최우선으로 선택할 것이다. 토크쇼 놀러와를 통해 진행자와 패널로 첫 만남을 가진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호흡을 맞춰온 두 ...
labstal.tistory.com/315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역시 유재석 박명수 콤비를 최고라는 글


바보상자 TV 거꾸로 보기 :: 유재석, 박명수는 예능의 바늘과 실이다
2009년 6월 20일 ... 예능 프로 <무한도전>의 1인자는 유재석이요, 박명수는 영원한 2인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무도' 뿐만 아니라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여 최고의 콤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
kafuri.tistory.com/262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높은 인기로 인하여 연예관련 블로거들의 주 포스팅 대상인 유재석과 박명수에 관련된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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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쇼 폐지...

2009.03.26 13:30 from 분류없음
난 한 회도 안봤다.

처음 시작할 때 딱 5초 보고... 끝이다.

재미없을거 같아서. 다른 이유없다.

텔레비젼을 무슨 이유 갖고 보겠는가!!

폐지를 예견은 했지만 너무 빨리 다가 온 것 같다.




장동건 김태희 등등  영화계유명인은 다 나왔다.


아~~~ 갑자기 생각했다.

보험회사 취직해서 처음에는 가족 친척 이웃사람 끌어들이듯이 하는구나...

그럼

그 사람들 다 나오면,, 그 다음에는 누구를 초대할 것인가?




박중훈이 버벅대는 것이 싫었다.

텔레비젼 재미있으라고 봐야 하는데, 이건 뭐  조마조마해서 ~~



그래도 박중훈 대스타답다.

화끈하게 실패를 인정했으니.


영화나 열심히 하기 바란다.




박중훈....



그러면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유재석은 천재가 아닐까?

그 많은 프로그램을 무리없이 이끌어 나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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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뛰어난 엠씨가 될려면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나와야 좀 유리해 보입니다.

그래야 말빨이 서니까...

그들이 엠씨하면서 하는 이야기의 절반이상이 클럽간 얘기, 학교때 얘기, 밥먹은 얘기 , 여자얘기, 돈 꿔주고 빌린얘기 , 술먹은 얘기 등 시시콜콜한 것이 반 이상이고,

그런 얘기들은 서울같은 사람 많은 곳에서 부대끼면서 살아야 꺼리가 많겠지요.


지방에서 나오면 왠지 시류에 편승하지 못할것 같은 느낌이죠!!!

그런면에서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나오고, 게다가 운동선수 출신인 강호동은 아주 드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재적인 능력입니다. 그렇게 톱클라스 엠씨가 되리라고 누구들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그러나 강호동, 김제동 슬슬 밑천이 바닥나는 느낌입니다..... 지방의 한계랄까 !!








신동엽 -   경복고

유재석 -   용문고

김용만 -   경희고

박수홍 -   숭문고(마포)

지석진 -   신일고

김미화 -   신경여자실업고(쌍문동)

김지선 -   염광고

정선희 -   염광고

박경림 -   동명여고(은평구 대조동 소재)

심형래 -   여의도고등학교

김국진 -   인창고(충정로)


               




기타
박명수 -   공항고
이윤석 -   명덕고(강서구)
안성기 -   동성고
한석규 -   용문고
최민식 -   대일고
강호동 -   마산상고
정준하 -   강서고
정은아 -   수도여고(후암동-신대방동)
김희선 -   혜성여고
조정린 -   혜성여고
김주하 -   이화여고
백지연 -   명지고
배용준 -   한영고(상일동)
봉준호 -   잠실고
박중훈 -   용산고
김제동 - 대구달성고등학교 계명문화대학관광과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 재학





 



현대고 - 김지호  노홍철 이정재 서지영 이은결 허영생 서연 다이나믹듀오  송일국 박형준

강타,전진(신화),이나영: 오금고등학교
다나: 하남고등학교
조인성: 배재고등학교
이정재,김지호: 현대고등학교
한지혜: 광주 경신여자 고등학교
이효리,이승연,박나림(아나운서): 서문여자고등학교
장나라: 예일여자고등학교
권상우: 충남고등학교
성현아,송승헌: 영훈고등학교
남상미,하희라: 석관고등학교
한가인,김혜수: 배화여자고등학교
렉시,정은아: 수도여자고등학교
강호동: 마산 상업고등학교
장우혁(jtl): 현일고등학교

박지윤: 창덕고등학교
김민희,이미숙,이선희: 신광여자고등학교
오진환(원타임),성시경,싸이,류시원: 세화고등학교
송백경(원타임): 수도공업고등학교
하지원,최유라: 수원 영신여자고등학교
옥주현,성유리,유호석(클릭비): 광남고등학교
이진,송혜교,백지영,이의정: 은광여자고등학교
은(샤크라): 서초공업고등학교

신지(코요테):인천 부개여자고등학교
김종민(코요테): 도봉 정보산업고등학교
이민우(신화): 전주예술고등학교
김동완(신화),한재석,이승환,손석희(아나운서),이동건: 휘문고등학교
소지섭,박신양: 광성고등학교
이휘재,차인표: 충암고등학교
이혁재: 인천고등학교
홍수현: 문성여자상업고등학교
[이정현,바다,비,세븐,박한별,김민종,신은경,남희석
오연수,이상아,조혜련,안재모,고호경,이현도,금보라] : 안양예술고등학교
고소영,이인혜: 과천여자고등학교
최화정,송진아(영턱스): 진명여자고등학교

신민아: 효성고등학교
서태지: 서울북공업고등학교 중퇴
조성모,조형기: 보성고등학교
김희선,조정린: 혜성여자고등학교
김희애: 혜화여자고등학교
한석규,유재석: 용문고등학교
전지현,이세은,전혜진: 진선여자고등학교
하리수: 낙생고등학교
이윤석,김덕현(영턱스): 명덕고등학교
서민정: 서현고등학교

정우성: 경기상업고등학교 중퇴
거미,이미연,김완선,손미나(아나운서): 세화여자고등학교
양미라,김민지(오투포): 인천 숭덕여자고등학교
정준하,심지호: 강서고등학교
황신혜: 인천 인일여자고등학교
배용준,앙드레김,정재영(실미도),H(가수): 한영고등학교
이사비: 선화여자고등학교
박진영,이지훈,몽,최수종: 배명고등학교
전도연,염정화: 상명여자고등학교
오윤아(레이싱걸),엄지원: 성남 효성여자고등학교
빈,소유진,오현경,김지수,조승우,김현수: 계원예술고등학교
이영애,채은정(클레오): 잠실여자고등학교

심은하,이요원: 성일여자고등학교
최지우,송선미: 부산덕문여자고등학교
오종혁(클릭비): 단대부속고등학교
김상혁(클릭비): 한양공업고등학교
박수홍,이상벽: 숭문고등학교
지상렬,엄경환: 제물포고등학교
김효진(연기자),김주하(아나운서),사미자: 이화여자고등학교

김태희: 울산여자고등학교
황수정: 명일여자고등학교
최진실: 선일여자고등학교
장서희,이재은: 국악예술고등학교

장동건,이성진: 문일고등학교
신동엽(개그맨): 경복고등학교
김흥수: 한국정보산업고등학교
강병규:성남고등학교
이병헌: 중동고등학교

공효진: 중흥고등학교
김용만: 경희고등학교
휘성: 아현직업학교 음악반 (마포고에서 전학)
고수: 논산 대건고등학교
채림(문산종합고등학교),박경림,이소라(가수),이금희(아나운서),최강희: 동명여자고등학교
김창렬(디오씨),박명수: 공항고등학교

이하늘(디오씨): 대전고등학교
정재용(디오씨): 속초고등학교
정음,수진(슈가): 상명사대부속고등학교
새별(슈가):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조민아(쥬얼리),임수정: 명덕여자고등학교
박정아(쥬얼리): 동영여자고등학교
유니,김태우(지오디),이지현(쥬얼리),정준,김소연: 일산동고등학교
안데니(지오디): 서울 외국인 고등학교
손호영(지오디),윤은혜(베이비복스),양파,: 중경고등학교
윤계상(지오디): 서초전자공업고등학교
원빈: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


구정고: 최시원 선민 정의철 서현진 한여운 윤은혜
청담고: 지성 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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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올해 7월까지를 기준으로 제출한 '2008 연예인 출연료' 자료에 따르면 예능프로그램에선 유재석이 '해피투게더'로 회당 900만원을 받아 최고의 몸값을 자랑했다. 이어 강호동이 '해피선데이'로 850만원, '경제비타민'의 신동엽 800만원, '상상플러스'의 탁재훈·신정환은 각각 800만원과 700만원을 받았다.  







스페셜리포트 개그맨들 인기없으면 바로 퇴출... 생활고 많아약 4시간전 일간스포츠

...현실을 반문했다. 기획취재팀 탐사보도=정병철(팀장)·양광삼·최민규 기자 ▷ 스페셜리포트 연예인 방송 출연료 도대체 얼마? ▷ 스페셜리포트 연예인의 63%, 100만원대의 월급 받는다 ▷ 스페셜리포트 스타...











스페셜리포트 연예인 방송 출연료 도대체 얼마?약 4시간전 일간스포츠

...같은 사실은 구본철·이정현(이상 한나라당)·김을동(친박연대) 의원이 방송사에서 제출받은 연예인 드라마 출연료 지급 자료에서 밝혀졌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05~2007년에 MBC는 드라마 24편을 자체 제작했다...













































mc풀이 너무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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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유재석과 식구가 됐다.

강호동은 전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이 끝나면서 22일 워크원더스와 3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

워크원더스는 유재석이 소속되 있는 DY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로 사실상 강호동은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된 것.

강호동은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과분한 관심을 표현해준 곳이 여러 군데 있었지만 가장 마음 편하게 일 할 수 있는 곳을 최우선 조건으로 삼았다.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 문제로 시간을 끌며 줄다리기를 하고 싶진 않아 빨리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강호동과 워크원더스측은 계약금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쪽 분야의 한 전문가는 약 20억원 이상 주었을거라 추측했다.

강호동은 현재 KBS '1박2일', SBS '스타킹’, MBC '무릎팍도사' 등에서 MC로 출연중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FA' 강호동, 적자 기업 이적한 까닭?…"워크원더스 4대 주주, 내 회사?"

기사입력 2008-07-23 11:21 |최종수정2008-07-23 12:51 

[스포츠서울닷컴ㅣ서종열·나지연기자] 강호동이 소속사를 옮겼다. 그가 새로 둥지를 튼 곳은 '워크원더스(대표 정경문)'. 연예계 관계자들은 강호동의 이적을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이지만 사실 기업가치로 따졌을 때 강호동의 워크원더스행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그도 그럴 것이 워크원더스는 지난해 96억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한 적자 회사다. 특히 지난 2006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무려 250억원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FA' 최대어로 손꼽히던 강호동이 워크원더스를 택했다. 이유가 뭘까.

강호동이 워크원더스를 택한 배경과 노림수 등을 그의 ▲주식보유 현황과 ▲계약 이후 주가 변동을 통해 알아봤다.

(2007. 3.27)

(2008.5.13)

◆ 강호동, 워크원더스 4대 주주

강호동은 지난 2007년 3월 27일 워크원더스(당시 도너츠 미디어)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3자 배정의 방식을 통해 주식 410,958주 (주당 3,650원)를 배정받은 것. 41만주는 당시 전체 지분의 3.3%로 강호동은 순식간 3대 주주로 떠올랐다.

강호동의 영향력은 2008년에도 유효했다. 지난 5월 워크원더스의 소액공모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강호동의 주식은 여전히 410,958주. 회사가 몇차례 유상증자를 실시해 전체 지분율은 2.70%로 다소 낮아졌지만 아직까지 4대 주주다. 워크원더스에서 1% 이상의 지분율을 가진 연예인은 강호동이 유일하다.

◆ 내 회사 내가 살린다

하지만 강호동 역시 워크원더스 주식으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기업 실적이 '엉망'이다 보니 당시 3,650원에 배정받은 주식은 1년도 안돼 반에 반토막이 됐다. 지난 4월 30일 장중 최저점인 810원을 찍기도 했다. 15억원을 들여 사들인 주식이 1년만에 3억 3,000만원으로 1/5토막 난 것.

이에 재계 전문가들은 주가회복을 위해서라도 강호동이 워크원더스를 택할 수 밖에 없었을 거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강호동 이적설이 나돌 무렵 워크원더스 주가가 1,000원 대에서 1,700원대로 약 60% 이상 급등했다. 게다가 강호동과의 계약 소식이 발표된 22일 주가는 1,780원까지 찍었다 1,730원으로 마감했다.

◆ 강호동 효과로 벌써 50% 회복

강호동의 이적으로 워크원더스의 주가는 1,800원대 선을 유지하고 있다. 강호동이 배정받을 당시 주가인 3,650원까지 갈 길은 멀지만 지난 4월 800원 대에서 올라온 걸 생각하면 꽤나 빠른 속도다. 게다가 전 소속사인 팬텀의 주가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상태여서 강호동 효과가 대단하다는 인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강호동이 계약금을 얼마를 받았건 그건 큰 상관이 없다. 강호동은 워크원더스와 3년 계약을 맺는 동시에 일단 자신의 증권계좌에서 빠져나간 돈의 일부를 회복한 셈이다. 그것만 환산해도 약 10억원 가까이는 된다"고 말했다.

◆ 강호동의 1석 2조 "손해날 게 없다"

하지만 워크원더스 측은 이번 계약과 지분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22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강호동씨가 워크원더스에 주식을 투자한 것은 맞다. 하지만 지분을 많이 갖고 있다고 해서 강호동씨 회사라 볼 수 없다. 이번 계약에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강호동이 워크원더스를 택한 이유를 100% 알 수는 없다. 분명한 건 강호동의 이번 이적이 금전적인 면만 따졌을 때 회사와 강호동 모두에게 윈윈이라는 것. 워크원더스 입장에서는 최고의 MC를 영입함으로써 유재석, 신동엽에 이은 '빅3'를 모두 소유하게 되는 셈이다.

강호동 역시 손해날 게 없는 최상의 선택이다. 최고 MC들과 한솥밥을 먹으며 선의의 경쟁을 함과 동시에 회사가 성장할 수록 금전적인 보상까지 받을 수 있어 1석2조다. 워크원더스는 MC 전문 기획사인 DY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로 DY 지분 55.2%를 소유하고 있다. DY 식구로는 신동엽, 유재석, 김용만 등이 있다.

< 사진 = 이승훈기자, 전자공시시스템 화면캡처 >





워크원더스, 자금조달 검토 중
매일경제 경제
| 2008.07.24 (목) 오후 5:35
워크원더스는 24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를 위하여 자금조달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디지털뉴스부] [ⓒ 매일경제 & mk.co.kr, ] [ ☞ 매일경제 구독 ] [주소창에 ' 경제 '를 치면... 네이버 | 관련기사 보기





팝콘필름---->도너츠미디어-------> 워크원더스

자고로 이름 자주 바꾸는 기업치고 ....    뒷말은 안할렵니다.......







강호동도 물렸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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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추락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http://jamja.tistory.com/688  





결혼이 그대의 개그공력에 미치는 영향

스타뉴스 - 2008년 6월 10일





스포츠한국 : 선혜윤PD "너무 예쁜 똘똘이… 돈 벌었네"
2007년 4월 9일 ... 선혜윤PD "너무 예쁜 똘똘이… 돈 벌었네" 미니홈피에 신동엽과 함께 한 사진 등 올려 애정 과시 ... 개그맨 신동엽의 아내 MBC 선혜윤 PD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신동엽과 아기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선 PD는 신동엽이 아기를 재우는 ...
sports.hankooki.com/lpage/entv/200704/sp2007040919263858390.htm - 18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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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아내 선혜윤PD '코끼리' 카메오 출연 - 머니투데이:스타뉴스
MBC 일일시트콤 '코끼리'(극본 김균태·연출 이민호 선혜윤 김준현)에서 해영(윤해영 분)의 대학친구 디자이너 '꼴리오네 신' 역할로 깜짝 출연한 신동엽은 매출 부진으로 위기에 처한 해영의 쇼핑몰을 도와주러 나타난 해영의 대학 동기를 연기했다. ...
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type=1&no=2008060310290645119 - 81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마음속을 달려 | 유재석 코스닥과 신동엽 DY엔터 그리고 선혜윤PD '합체'
그리고 신동엽 부인인 선혜윤 MBC 예능국 예능프로듀서의 역할도 큰 듯 하다. 신동엽과 아내 선혜윤 PD는 연예계 경험과 PD 경력을 합체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휘어잡을 생각인 듯 싶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ori39.tistory.com/tag/선혜윤PD - 68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너무 반듯하고 생기고  학벌좋고  좋은 직장을 가진 배우자를 얻음으로 해서
일반대중의 시기심 내지는
우리들과는 차원이 다른 사람이 되었다는 소외감 , 배신감 등등이 작용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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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는 수 많은 MC들을 만나왔습니다. 한국형 토크쇼의 창시자라고 불리우는 자니 윤부터 주병진, 이경규, 서세원, 남희석, 신동엽까지. 그러나 그 누구도 지금의 유재석처럼 폭발적인 인기와 대중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은 MC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유재석을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언제나 그의 옆에는 '국민MC' 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과 무조건적인 호응만이 가득합니다. 차가운 비판과 날카로운 지적은 무뎌지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당한 비판과 지적이 사라지고 무조건적인 옹호만이 가득한 '유재석 찬사' 의 세계가 과연 유재석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마치 [무한도전] 의 열풍 속에서 살아가고 잠 자는 듯 '유재석' 이라는 이름 세 글자에 무조건적인 찬사를 바치고만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그의 결점을 꼬집거나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 하루 아침에 '무도까' 로 낙인 찍히고 매장당하고 말지요. '도' 아니면 '모', '팬' 아니면 '안티' 의 이분법적 논리의 정중앙에 우리의 국민 MC 유재석이 묵묵하게 서 있습니다.


어느새 신성 불가침이 되어 버린 유재석의 존재, 비판은 허용하지 않는 유재석의 시대에 외로이 외칩니다. '맞아 죽을 각오' 로 유재석을 비판한다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유재석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변화' 가 없다는 것입니다. 엄격히 말해서 2년 전부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무한도전] 을 중심으로 유재석은 지금까지 현상 유지만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변화나 도전이라고 한다면 [무한도전] 내 여러가지 에피소드 등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셈인데 그것은 'MC' 로서 유재석의 변화라기 보다는 프로그램 자체의 소스라고 보는 편이 옳습니다. 유재석이 [무한도전] 속에 매몰 되어 정작 MC로서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지금 유재석이 맡고 있는 4개의 프로그램을 차례대로 살펴보면 이런 현상은 더욱 도드라져 보입니다. [일요일이 좋다] 에서 유재석이 맡고 있는 코너 [기적의 승부사] 는 그간 유재석이 고수했던 여러가지 콘셉트를 짬뽕해 놓은 듯 익숙합니다. 출연진과 제작진만 바뀌었을 뿐 [기적의 승부사] 는 예전 [동거동락][X맨] 에서부터 수 없이 접했던 '유재석표 코너' 그 자체이며 더 이상의 개성이나 비전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행한 것은 비슷한 콘셉트 뿐 아니라 유재석의 진행 스타일도 예전에 보여줬던 스타일에서 단 한 발자국도 진보하지 못한채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기적의 승부사] 는 경쟁 프로그램인 [해피선데이] 나 [일밤] 에 밀려 한 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더더욱 유재석은 책임감을 갖고 변화를 꾀했어야 했습니다. 그저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스타일에 익숙한 콘셉트로 '현상유지' 만을 꾀해야 할 것이 아니라 조금은 생소하더라도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족시켜야 했습니다. 그것이 진짜 우리가 사랑했던 유재석의 진짜 본모습 아니었던가요?


이런 모습은 [해피투게더3] 에서도 똑같이 발견됩니다. '사우나 노래방' 이라고 하지만 이는 과거 '쟁반 노래방' 의 리메이크 작에 불과하고 '아줌마 토크' 역시 [무한도전] 에서 써 먹었던 '농촌뉴스' 의 변형작입니다. [해피투게더3] 가 최근 시청률 20%대를 고공행진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이는 유재석의 공이기라기 보다는 프로그램 자체에 새로운 활력과 불어 넣은 박미선의 공이 더욱 큽니다. 유재석의 3년 선배이면서도 기존의 개그 스타일과 달리 몸을 망가뜨려 가면서까지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 박미선의 모습은 유재석에게 큰 모범이자 본이 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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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문제점은 바로 MC '유재석' 과 [무한도전] 이 마치 한 몸인 듯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유재석은 [동거동락] 으로 톱 스타의 자리에 오른 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프로그램을 거쳤지만 절대 한 프로그램에 종식되거나 매몰 됐던 적은 없었습니다. 지금껏 유재석에게는 '대표 프로그램' 은 있었을지언정 유재석의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상징하는 프로그램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유재석이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유로운 개성있는 MC였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유독 [무한도전] 만큼은 유재석에게 예외인 것 같습니다. 유재석은 지금 4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자신이 가진 기력과 재능의 반은 [무한도전] 에 쏟아 붓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을 잘못 되었다고 할 순 없습니다. [무한도전] 은 처음부터 유재석에 의한 프로그램이었고 지금도 그의 역할이 [무한도전] 내에서 절대적인 힘을 과시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한 프로그램에 자신의 모든 재능을 집중한다는 것은 반대 쪽에서 보자면 엄청난 위험을 동반하고 있는 무리수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무한도전] 이 하락세를 겪게 된다면 유재석의 명성에 큰 상처가 날 수도 있고 그 후폭풍이 생각보다 강력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유재석이 진정한 프로라면 적당한 힘의 배분을 통해 프로그램 자체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색깔까지 더욱 '또렷' 하게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지나친 힘의 편중은 생각하지 못한 부작용을 낳을 뿐 아니라 프로그램에 매몰되어 신선한 매력을 발휘하기 힘든 분위기를 조성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무한도전] 에 대한 유재석의 편애는 아쉬움을 동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유재석은 [무한도전] 에 대한 이경규의 충고를 겸허하고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 유명한 축구감독이 '우승은 눈내린 다음날 같다고 했는데, 그만큼 지저분해진다는 것이다. '무한도전'이 지금은 잘나가지만 끝이 났을 때 거기 소속된 후배들이 새롭게 도약해야하는데, 센 게 한번 나오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할까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무한도전'을 재밌게 보고 있다. 후배들끼리 뭉쳐서 열심히 하는게 보기 좋다. 그러나 잘하고 있을 때 좀 더 멀리 내다봐서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하나 고뇌를 해야한다. 올라가면 내려와야할 때가 있다. 거기에 얽매여있다보면 큰 것을 잃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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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유재석은 '국민 MC' 라는 타이틀에 걸 맞게 뛰어난 실력과 겸손함, 타 MC들을 압도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의 결점이나 단점까지도 '못 본 척' 뭉개버리고 그저 찬사와 옹호만을 쏟아내고 있는 지금의 분위기는 결코 유재석에게 유리한 상황이 못 됩니다. 정말 유재석이 장수할 수 있는 좋은 MC로 남게 도와주고 싶다면 불안한 부분은 불안하다고 말하고, 잘못된 부분은 잘못됐다고 지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재석이 언제부터 우리에게 '신성 불가침' 의 성스러운 존재가 됐고, 결점 하나 없는 완벽한 MC가 됐는지요. 정당한 비판조차 비난으로 바꿔버리고 '일동 차렷!' 식으로 획일적 분위기를 조장하는 현재의 세태는 유재석 또한 원하는 바가 아닐겁니다. 오죽하면 '텔존 인터뷰' 에서 네티즌들에게 유재석이 이런 질문을 했을까요. "제가 발전하려면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까요?" 라구요.


우리가 진정 유재석을 아낀다면 유재석이 이런 질문을 하기전에 그에게 먼저 개선할 점을 말해주고 지적하는, 진정한 '비판' 을 했었어야 합니다. 더 이상 유재석을 '신적 존재' 로 추앙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유재석을 무조건 옹호하며 충성만을 다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쯤이면 우리는 '국민 MC' 유재석을 신성 불가침의 영역에서 빼내 그와 관련된 자유로운 담론과 토론을 나눌 수 있을까요.


유재석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수용하는 여유와 객관성을 거부하는 '유재석의 시대', "나는 그저 개그맨일 뿐" 이라는 유재석의 겸손함과 상관 없이 우리는 그렇게 왜곡되고 뒤틀린 비판 없는 '유재석 시대'를 마음대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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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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