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포레'와 '한숲 e-편한세상'은 330㎡(100평)안팎에 40억~50억원 하는 초고가 아파트들이다.

이 아파트들의 강점은 한강과 서울숲 그리고 한강너머에 들어설 100층 이상의 초고층아파트들을
함께 조망할수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뚝섬 서울숲 인근에 생길 현대자동차 초고층빌딩도 덤으로 조망할수있다.....

때문에

충분히 분양에서 성공할 수가 있을 것이다.


뚝섬이 새롭게 강남에 필적하는 지역으로 떠오를것이다....




아래 사진에서 처럼 한강조망과 맞은편 초고층빌딩들 조망이 끝내줄것 같다...











아래 지도에서 보면 정말 환상적인 위치입니다~~~~
강변북로변의 아파트들도 한강과 초고층빌딩 조망을 한꺼번에 볼 수 있으니
충분히 값이 상승하겠습니다.







현대차 초고층빌딩...조망이 환상적이군요....






 

케이블카로 연결????

 

 




'한숲 e-편한세상' 조감도...










'갤러리아 포레'조감도....
















이 중에서 허가만 떨어진다면 가장 일찍 완공될 건물은 역시 재력이 풍부한 롯데와 현대차빌딩이 아닐까요?
용산드림타워는 인근주민들의 동의가 난적이고...
결론적으로 다 이루어지지는 않을거라고 하네요...















초고층빌딩중 가장 먼저 완공될 가능성이 많은 부산롯데 ...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서울 뚝섬한강공원 특화사업 26일 착공

510억 투입해 수변무대 등 설치..내년말 완공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있는 뚝섬한강공원이 내년까지 수변무대 등 문화여가공간을 갖춘 '테마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서울시는 오는 26일 한강 청담대교 옆 벽천광장에서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뚝섬한강공원(영동대교∼잠실대교) 특화사업 착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내년 말까지 총 510억원을 투입해 뚝섬한강공원에 수변무대와 분수, 원형데크, 수영장, 나눔의 장터 등 문화여가공간을 조성하고 호안을 친수형.자연형으로 개선하는 한편 주차장과 산책로, 자전거도로, 놀이터, 자연 학습장도 새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시는 뚝섬한강공원을 래프팅과 카누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뚝섬에 이어 다음달에는 여의도, 9월에는 난지 한강공원에 대한 특화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특화사업은 한강공원을 시민들이 즐겨찾는 테마공간으로 조성하고 자연성을 회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반포권역에 이어 뚝섬공원에 대한 특화사업이 시작됨으로써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뚝섬한강공원 특화사업 착공식에서는 한강르네상스사업 전시홍보전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

moonsk@yna.co.kr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2008.07.07 08:11:46 입력







수변무대가 들어설 뚝섬한강공원 일대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스한국 - 김장훈 "한강해시계 본떠 수중공연장 만들자"
가수 김장훈한강해시계를 본뜬 수중 공연장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 해시계의 아래로 둥그런 반원을 위로 둥글게 뒤집어서 홍수를 피한다면 훨씬 멋있을 것이란 생각에 카이스트의 박사님들께 자문했고 ...
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8022009015344032&g2=158 - 53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김시래 기자의 ‘현장’] ‘MK의 한강 대역사’ 물 건너가나 [중앙일보]

현대차 110층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특혜 논란에 계획 지연
프랑크푸르트에 지으려다 변경
뚝섬 부지 용도 변경허가 늦어져
6조7000억 경제효과 있는데

정몽구 회장은 58개국에 흩어져 있는 업무·마케팅·연구센터를 통합한 110층짜리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를 서울 뚝섬 부지에 건립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조감도.

 

서울 성수대교 북단 한강변에 있는 삼표레미콘 부지. 정몽구(70)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새로운 포부가 여기서 펼쳐질 예정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노무현 정부가 들어서기 직전인 2002년 말. 정 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건립을 결심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 58개국에 흩어져 있는 업무·마케팅 및 연구개발(R&D)센터를 한 군데로 통합한다는 것이었다. 미국 GM과 일본의 도요타도 이런 통합센터를 추진 중이다. 정 회장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이 센터를 건립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는 평소 ‘자동차 하면 프랑크푸르트’라고 입버릇처럼 말해 왔다.

2년 뒤인 2004년 9월께. 정부 고위관계자가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를 프랑크푸르트 대신 서울에다 지을 것을 권유했다고 한다. 그 뒤 현대 측은 삼표레미콘 부지를 선정했다. 이 땅은 정 회장의 사돈인 강원산업 정도원 회장의 소유였다.

정 회장 외아들인 정의선 기아차 사장은 정도원 회장의 장녀(정지선)와 결혼했다. 그런데 강원산업은 외환위기로 어려움을 겪다 사돈 계열사인 INI스틸(옛 인천제철)과 합병, 이 땅도 현대·기아차그룹으로 넘어왔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삼표레미콘 부지 2만2925㎡(약 6935평)를 포함해 총 3만3484 ㎡(약 1만129평)에 약 2조원을 들여 지하 7층, 지상 110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을 지을 계획이다. 순조로우면 2010년에 착공해 2013년 완공할 예정이다. 주차장을 뺀 지하 1~4층은 자동차 테마파크로 꾸밀 계획이다. 지상 2~4층은 자동차 복합 전시공간으로 잡혀 있다. 4~70층은 마케팅 부서와 R&D센터를 한데 모아 글로벌허브(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71~108층은 해외 바이어들이 이용하는 호텔로 꾸민다. 109,110층은 스카이라운지와 놀이시설을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이런 건설 계획을 놓고 일각에서 특혜 시비가 제기되고 있다. 이 부지는 당초 준공업지역이었다. 서울시가 이 일대를 서울숲으로 만들 때 자연녹지지역으로 변경한 뒤 다시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꿨다. 따라서 서울시가 이 땅을 상업지역으로 변경해 글로벌 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용도지역이 4~5단계나 상향되는 셈이다. ‘특혜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이에 대해 현대 측은 이 센터가 차세대 성장동력의 원천이 되는 곳이기 때문에 광의의 사회간접자본시설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 건설기간 4년 동안 약 2만7000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경제유발효과가 6조70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성동구 측은 개발이익은 법 테두리 안에서 모두 환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국내에서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건립이 어렵다면 당초 계획대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래 기자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1

성수동 코오롱타워

2008.05.26 07:55 from 분류없음
성수동은 향후 엄청 좋아집니다.

뚝섬일대가 상전벽해한다고 합니다.




















[분양정보] 코오롱건설, 성수동 디지털타워

서울경제 - 2008년 5월 19일
코오롱건설은 서울 성수동 일대에 아파트형 비즈니스센터인 ‘서울 숲 코오롱디지털 타워’를 분양한다. 이 타워는 연면적 5만6849㎡, 대지면적 7912㎡에 지하 3층~지상 ...

매일경제
서울숲 옆 사무실 탐나네
매일경제 - 2008년 5월 18일
이런 가운데 강남과 가장 가까운 성동구 성수동에서 아파트형 공장인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가 이달 말 분양된다. 코오롱건설이 분양하는 코오롱디지털타워...
[부동산 100자 정보] '서울 숲 코오롱 디지털 타워' 분양
조선일보 - 2008년 5월 15일
코오롱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아파트형 비즈니스센터인 '서울 숲 코오롱 디지털 타워'를 분양한다. 연면적 5만6645㎡, 지하 3층, 지상 20층으로 아파트형 공장 ...

한국경제
성동구 비즈니스센터 코오롱타워 분양
부동산 써브 - 2008년 5월 13일
코오롱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짓는 비즈니스센터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조감도)를 21일부터 분양한다. 코오롱디지털타워는 대지면적 7912㎡에 지하 3층∼ ...
코오롱건설, 이달말 아파트형공장 분양 전자신문
서울숲 인근에 첨단아파트형공장 … 코오롱건설, 이달말 공급 한국경제
관련기사 4개 »
[분양소식] 성수동 코오롱 아파트형 공장
매일경제 - 2008년 5월 14일
코오롱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아파트형 공장인 '서울숲 코오롱디지털타워'를 이달 말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 디지털타워는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로 ...


성동구 아파트형공장 '분양 열기'
K모바일뉴스 - 2008년 5월 20일
다음주부터 분양되는 코오롱디지털타워는 성수동 서울 숲 인근에 위치하고 평당 분양가도 780만원선으로 강남에 비해 저렴하고 교통 및 환경·강남 접근성이 뛰어나 ...



아파트형공장 코오롱타워 위치도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