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에버랜드 장사를 위해서도 향후에도 그 근처로
공장 입지할수밖에 없고



엘지는 여의도와 상암 그리고 파주로 이어지는 선상에
공장을 건설할수밖에 없죠



집적의 이익을 위해서...






경부선상에 위치한 삼성과


경의선상에 위치한 엘지...


그러나 두 기업 모두


여의도와 용산이라는

향후

노른자위 땅을 선점하고 있죠...



탕정의 삼성단지...











파주 월롱면 엘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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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이닉스

엘피다(일본)

마이크론(미국)

키몬다(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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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첨단산업단지벨트를 이끌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엘지


송도 마곡 상암 파주엘지단지로 이어지는 첨단기술단지(50분방향)


판교 광교 화성삼성반도체 평택외국인전용산업단지로 이어지는 첨단기술단지(5시방향)


역시 대기업은 무시못합니다.


대기업을 따라서 투자하면 적어도 본전이상은 하죠




두방향중 최종승자는 어디가 될까요?








시중의 부동산관련 책자에서 펌...







한강을 끼고 발전하는 엘지라인이 이명박정권의 힘을 등에 업고
당분간은 승리의 방정식을 써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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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덕도의 놀라운 변신
조선일보 - 10시간 전
부산 강서구 가덕도 모습. 연륙도로 개통에 이어 거제도와 연결되는 거가대교가 2010년 완공될 예정이어서 한적한 섬마을은 대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
부산 푸드밸리 조성사업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 2008년 12월 25일
시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측이 영남지원 이전 예정지로 손꼽고 있는 곳은 가덕도 일대로 부지 규모가 현 영남지원보다 배 이상 큰 게 특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국립 ...
뉴딜 10대 프로젝트 ‘동남권 신공항’… 유치전 가열
동아일보 - 2008년 12월 25일
수면 위로 드러난 후보지 중 가장 유력한 곳으로는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시 하남읍 지역. 국토부에서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및 타당성 용역을 받아 수행하고 ...




부산 강서물류산업단지 조성 본격 시동
한국경제 - 2008년 12월 26일
부산의 미래 성장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강서국제물류산업도시'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토지공사는 26일 부산시 및 부산도시공사와 강서물류산업도시 ...
부산 강서물류산업도시 조성 본격 추진 매일경제
부산 강서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 조성 본격화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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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개 지구 혁신도시 개발 차질 우려]
매일경제 - 2008년 12월 24일
부산으로 이전할 예정인 공공기관에 대한 정부의 승인이 지연되면서 문현지구 등 부산의 4개 혁신도시 조성사업에 연쇄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25일 부산시부산도시 ...
공공기관 이전 승인 ‘지연’ 부산 혁신도시 사업 ‘삐걱’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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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 [분류 전체보기] - 강원도에 고속철 들어선다.................
2008/06/17 - [분류 전체보기] - 거제도해저터털과 제주도해저터널
2008/06/02 - [분류 전체보기] - 거제에 돈이 몰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 ~
2008/05/29 - [분류 전체보기] - 남해안이 막 뜬다 ~ ~ ~
2008/08/12 - [분류 전체보기] - 부산에 3조원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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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 [분류 전체보기] - 촛불집회 부산 프락치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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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 [분류 전체보기] - 신동해안시대다 ~~~
2008/06/02 - [분류 전체보기] - 거제에 돈이 몰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 ~
2008/05/16 - [분류 전체보기] - 부산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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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 [분류 전체보기] - 남해안이 막 뜬다 ~ ~ ~
2008/04/27 - [분류 전체보기] - 광양만경제자유구역
2008/05/12 - [분류 전체보기] -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주목하라 -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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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과 열애(?) 대기업회장 딸 누구? '궁금증 증폭'     1분전

탤런트 김정현이 대기업회장 딸과의 드라마 같은 로맨스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해피투게더...대기업회장 딸인 여학생은 김정현의 집으로 다시 한 번 찾아왔고, 보디가드를 따돌리고 종로로 도망쳐 신나게 놀았다고....




 



김정현
대기업회장 딸과 드라마 같은 '로맨스' 공개
  미디어다음     1분전

[데일리서프 인터넷팀]탤런트 김정현이 대기업회장 딸과의 드라마같은 로맨스를 공개했다.김정현은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인공 최민수 아역을 맡아, 단 2회 출연만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최고의...







탤런트 김정현, 대기업회장 딸과의 영화같은 로맨스 고백
    1분전

김정현은 그렇게 연락이 닿아 만나게 된 대기업회장의 딸인 여학생은 김정현의 집으로 다시 찾아왔고, 보디가드를 따돌리고...집으로 돌아가야 했고, 며칠간 연락이 되지 않자 김정현은 대기업회장의 자택으로 직접 전화까지 했지만 "당분간...




 

김정현, 대기업회장 딸과의 열애 고백     1시간전

그렇게 연락이 닿아 만나게 된 대기업회장의 딸인 여학생은 김정현의 집으로 다시 한 번 찾아왔고, 보디가드를 따돌리고 종로로...궁금한 마음에 김정현회장님 자택에 직접 전화를 했지만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당분간 아가씨와 연락 하실 수...








김정현 회장딸 열애 최초고백


“보디가드가 나타나 여자를 끌고갔다”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철없는 연하 남편 김정현이 대기업 회장 딸과의 열애 경험담을 최초로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정현은 7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시즌3` 녹화에 참여해 그동안 숨겨왔던 로맨스를 공개했다.

[ 2008-08-07 오전 7:59:00 ]  
 




때는 지난 1995년 `모래시계`에서 최민수의 아역을 맡아 최고의 아역 스타로 떠오른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정현은 촬영을 마치고 귀가했는데 집 앞에서 팬이 두고간 다이어리를 발견했다.


김정현은 "다이어리에 사진이 한 장 있었는데, 그 사진 속에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에 누군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유명한 대기업 가족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현은 "다이어리를 펴보니 `나는 OO기업 OOO회장의 딸이고, 오빠 연기하는 모습이 좋았다. 만나고 싶다. 전화를 달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며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됐고 그 회장 딸은 다시 우리 집으로 왔다"고 말했다.


김정현은 "보디가드를 따돌리고 종로로 도망쳐 신나게 놀았다"며 "그러나 머지않아 뒤쫓아온 보디가드의 손에 이끌려 여학생은 집으로 돌아갔고 그 후로 며칠 동안 연락을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김정현은 "궁금한 마음에 회장님 자택에 직접 전화를 했지만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당분간 아가씨와 연락 하실 수 없으십니다`라는 차가운 대답만 들어야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탤런트 김나운과 개그우먼 이경실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특히 호주 여행에서 정우성 때문에 굴욕을 당했던 과거 이야기는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김정현
김정현
+ 생년월일 : 1976년 6월 28일 월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네티즌 포토 갤러리 [김정현] 결과 보기
출 연
2002년 제작
플라스틱 트리 (Plastic Tree)
병호 역
2001년 제작
아미지몽 (我美之夢)
노미 역
2000년 제작
인터뷰 (Interview)
정현 역
2000년 제작
청춘 (Plum Blossom)
수인 역
1996년 제작
나에게 오라 (Come to Me)
윤호 역
출 연
2003년 남자의 향기 (TV) - 정철민 역
2003년 나는 달린다 - 강희천 역
1999년 카이스트 (TV) (Kaist) - 김정태 역
1995년 이가사 크리스티
목소리 출연
2001년 런딤 : 네서스의 반란 (Run=dim)


김정현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연기를 시작하여,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와 [모래시계]에서 최민수의 소년기 역할을 맡으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후 [나에게 오라]에서는 성장기의 고통을 겪는 청년을 연기한 그는, 드라마 [카이스트]의 천재 과학도 역을 통해 성숙된 이미지를 얻었다. 영화 [청춘]에서 선생님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청년을 맡아 과감한 성인 연기를 보여준 그는 [플라스틱 트리]에서는 거친 이미지로 변신하며, 다양한 연기가 가능한 배우임을 증명하고 있다. 승마, 스노우보드, 스키, 수상스키, 볼링 등의 스포츠에 등한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하다.

* 출연작

- 영화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나에게 오라], [인터뷰], [청춘], [아미지몽], [플라스틱 트리]

- 드라마
[모래시계], [현제의 강], [지금은 사랑할 때], [질주], [육남매], [러브스토리], [카이스트], [나는 그녀가 좋다]





항상 놓친 고기가 큰 법

잊어버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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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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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심도급행전철 노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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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삼성사이 2개 정거장 들어서면
그곳은 어디..




















예상해본 정거장 위치







판교  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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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뉴스
평택에 삼성 반도체공장 추진
파이낸셜 뉴스 - 5시간 전
삼성전자가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내 산업단지에 396만6000㎡ 규모의 반도체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이 공장이 완공되면 삼성전자는 기존 경기 수원·기흥∼화성 ...

삼성전자 중부권 IT벨트 구축,‘독주’ 굳힌다 파이낸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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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중부권에,,,엘지는 파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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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인공섬, 리움 분관을 유치하자!

김형석/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


문화 관광객들은 휴양 관광객들보다 10배 이상 지출

"아부다비는 평균적인 여행객보다 10배 이상 지출하는 초우량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문화 관광객들은 휴양 관광객들보다 10배 이상 지출한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는 셰이크 술탄 아부다비 관광청장 주장을 보면 아부다비의 미래가 보인다.

중동의 ‘두바이 신화’를 따라잡기 위한 아부다비의 히든카드는 문화(culture)다. 아부다비는 아랍에미리트 연합(UAE)내 경쟁국으로 이미 금융, 교통, 관광 등에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있는 두바이와 경쟁하면서도 보완이 될 야심찬 테마를 찾아 ‘아부다비 관광청(ADTA)’을 출범시킨 뒤 ‘문화’와 ‘교육’을 핵(核)으로 한 문화개발 사업에 돌입했다.

특히 문화관광을 위해서 추진중인 ‘사디야트 아일랜드(Saadiyat Island. 행복의 섬)’ 프로젝트가 눈에 띤다. ‘사막의 루브르’라고도 불리는 루브르 아부다비, 유럽 구겐하임 분관인 ‘빌바오 효과’로 유명한 구겐하임 아부다비 현대미술관, 셰이크 자이드 국립박물관, 행위예술센터, 해양박물관 등 문화시설들을 짓고 있다.


 
사디야트 아일랜드(Saadiyat Island. 행복의 섬)/사진:ADTA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역사상 최초로 해외 분관을 아부다비에 짓는다. 40만 점이 넘는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루브르 박물관의 경제적 가치는 화폐로 환산하기 어려운 천문학적인 금액이 될 것인데 이 가치를 가늠해 볼 하나의 사건이라 재미있다.

프랑스는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 루브르 박물관의 분관을 설립하는 것에 합의해 이에 대한 브랜드 사용 로열티로 받는 금액이 5억 2000만 달러이다. 물론 이것은 단지 이름만 빌려주는 것이며 ‘루브르 아부다비’라는 명칭을 30년간 사용하는 대가로 프랑스는 5천억 원이 넘는 금액을 임대료로 받는 것이다.

30년간 ‘루브르’ 브랜드 사용료만 5억 2000만 달러

또 10년 동안 루브르 박물관 소장품 200∼300점의 최장 2년간 대여비로 2억 4700만 달러, 15년간 매년 4차례 특별 전시회를 여는 조건으로 2억 5350만 달러, 20년 동안 경영자문의 대가로 2억 1450만 달러,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 본관 시설공사 지원에 3250만 달러 등 모두 7억 4750만 달러를 추가로 받는데 합의했다고 세계 언론들은 전했다.

스페인 빌바오의 성공사례와 ‘중동의 구겐하임’으로 불리는 구겐하임 아부다비 현대미술관 유치에 큰 자극을 받은 우리나라 지자체들은 ‘아시아 최초 구겐하임’을 위해 뛰다 건립비용 수천억 원, 연간 운영비 수백억 원이 예상되자 줄줄이 포기했다고 한다. 부산시, 인천시, 광주시, 전라남도 등은 포기했고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계기로 국제적인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도약하려는 여수시는 아직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한다.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을 유치하려면 먼저, 구겐하임이 주도하는 ‘타당성 조사’를 하는데 미술관이 들어설 만한 조건을 갖추었는지 아닌지를 조사하며 20억이 넘는 조사비용은 전액 유치희망 도시가 부담한다. 그 후에 구겐하임으로부터 미술관 건립과 전시,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받고, 명칭을 사용하는데 따른 막대한 로열티를 줘야하며 이 비용이 얼마가 들지는 알 수 없다.

구겐하임의 요구를 수용해 일정수준 이상 규모의 미술관을 짓는다면 건립비용만 약 4천억 원 이상, 매년 운영비로 수백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구겐하임은 자신들의 명성에 걸맞는 일정수준 이상의 소장품을 갖춰야 한다고 요구하니 소장품 확보에도 수천억 원이 들 것이라 한다.

창업주의 문화마인드 이어받아 문화를 잘 담아 세계적 명소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삼성그룹의 발원지인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건립되었다. 1996년 대구사업장을 구미로 이전할 당시, 제일모직 터에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을 결정해 440여 억 원의 예산으로 지은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단일 공연장으로 국내 최초 오페라전용극장이다.

기업메세나 활동의 모범적인 사례로 기록되기도 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삼성그룹이 2003년 개관식과 함께 대구시민에게 기증하였고 매년 국제오페라축제, 뮤지컬축제 등을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여하고 있다.

그리고, 예술행정 분야에 몸담고 있다보니 미술학을 전공한 필자가 삼성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수년전에 TV 드라마 ‘영웅시대’에서 6.25 전쟁 피난 와중에서도 문화재를 챙기던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 회장의 심미안과 문화마인드는 감동이었다.

삼성의 호암미술관, 고(故) 전형필 선생의 간송미술관 등이 없었다면 일제 암흑기와 먹고 살기에 급급하던 시절, 국보급 문화재들이 일본, 미국, 유럽 등으로 헐값으로 밀반출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끔찍하다. 국가가 챙겨야 할 일! 애국심 있는 개인들이 지켜낸 것이다.


 

서울 한강 인공섬 '플로팅 아일랜드'/사진:서울시청


거제도 고현항에 삼성이 인공섬을 만든다고 한다. 경남 거제시와 삼성중공업은 5천 500억 원을 투입, 매립지 49만 평방미터를 친환경 워터 프론트 시티(Water front City)로 조성해 사계절 체류형 해양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려는 ‘블루시티 거제(Blue City Geoje)’의 중심지로 만든다고 한다.

김한겸 거제시장도 문화칼럼을 통해 스페이스 마케팅을 활용, 인공섬을 ‘신(新) 거제도의 꽃’으로 만들어 미래의 문화유산이 될 랜드마크(land mark)와 수변공원, 문화공간 등을 조성하여 국제경쟁력 있는 명품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역설했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문화적 명품도시의 꽃

거제도 인공섬에 ‘문화’를 담아 매력있는 세계적 명소로 조성하자! 먼저, 대우조선해양과 함께 거제도에서 세계 조선산업을 쌍끌이하는 삼성중공업이기에 시민들에게 문화적, 교육적 가치가 큰 삼성미술관 ‘리움(Leeum)’ 분관 유치를 희망해 본다.

도시재생의 모범 모델로 세계적 평가를 받는 롯폰기힐즈의 모리타워처럼 가장 비싸고 전망 좋은 로얄층에 미술관을 만드는 등 문화적 가치에 많은 것을 투자해 호황을 구가하는 일본의 복합단지들을 벤치마킹하면 좋을 것이다. 삼성중공업도 거시적으로 기업이윤의 사회적 환원차원에서 접근하면 거제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상생의 아트피아(artpia)를 제안해 본다.

그러면 구겐하임 분관 유치 등 해외로만 눈을 돌려 지역마케팅을 하려는 우리나라 지자체들에게 ‘문화적 자존심’을 각인시켜 글로벌 기업, 삼성의 문화마인드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까? 또, 임진왜란 육해전사에서 최초의 첫승지인 거제시 옥포에 있는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려는 재벌들에게 기업메세나를 위한 좋은 훈수도 되지 않을까?


 

문화의 21세기로 항해하는 범선의 형상-거제문화예술회관


부언해서 욕심을 더 내어본다면 천혜의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문화적 명품도시의 꽃이 될 거제시 인공섬에서 장 누벨, 프랭크 게리, 안도 다다오, 마리오 보타 같은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설계한 콘서트홀, 미술관, 야외공연장, 쇼핑몰, 비지니스타운, 컨벤션센터, 해양리조트호텔, 상징 거리 및 공원 등을 만나기를 기대해 본다. 또한 완공 후, 인공섬에서 지역 정체성을 살린 축제 까지 열린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두바이에 세계 최고의 마천루 ‘버즈 두바이’빌딩을 짓는 삼성의 명성이 거제시에서도 시현되어 창조적 아름다운 감동이 있는 ‘행복의 섬’에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거제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눈물을 흘리는 영예를 꿈꾸어 본다.


2008/06/17 - [분류 전체보기] - 거제도해저터털과 제주도해저터널
2008/06/13 - [분류 전체보기] - 제주도 개발정보입니다.
2008/06/05 - [분류 전체보기] - 한일해저터널과 제주도해저터널 그리고 거제도
2008/06/02 - [분류 전체보기] - 거제에 돈이 몰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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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인천경제구역 진출 '노크'

 삼성그룹 계열사 대표와 임원들이 이달 중 대거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방문키로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삼성그룹 임원들의 이번 방문은 최근 정부가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각종 규제완화를 추진 중이고 포스코 등 일부 대기업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 R&D센터 건립에 나서는 등 대기업들의 입주 분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이뤄지는 것이어서 삼성이 연구시설을 진출에 앞서 사전점검에 나선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분석이 나오고 있다.
 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삼성그룹 u-시티 위원회에 참여하는 계열사 대표와 임원이 이달 중순이나 말에 경제청을 찾는다.
 u-시티 위원회 회원사는 삼성SDS, 삼성네트웍스, 삼성물산, 삼성에버랜드, 에스원,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중공업, CVnet 등 11개사다.
 삼성 방문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내  u-시티 구축 사업 참여 가능성을 파악하는 한편 투자시기, 투자가치 등을 판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삼성계열사 관계자들의 인천경제자유구역 방문이 u-시티 사업 참여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해외기업 유치 등 경제자유구역 개발과 관련한 규제 완화가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 숨어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2005년 1월 삼성전자가 송도국제도시 5·7공구에 330만㎡ 규모의 개발 계획을 구상하고 투자유치를 상담했으나 각종 수도권 규제로 무산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경제청은 수도권정비법 등 각종 수도권 규제로 대기업의 공장 신·증설을 할 수 없지만 R&D와 서비스 업종은 가능해 삼성이 이 분야 기업들의 진출을 고려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삼성과 같은 글로벌 업체들이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면 외국기업 유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아직은 수도권에 대한 규제가 남아 있으나 장기적으로 공장 시설의 입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볼 때 대기업의 진출도 예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광석기자/kskang@joongboo.com     중부일보
 
게재일 :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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