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하는 건지 원.

별로 국민여동생 삼고 싶지가 않던데,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꼴이라니.


국민여동생이라는 단어 자체를 쓰는 놈은 무조건 잡아다 족치고 싶다.



그 이면에는 추악한 이익논리가 혹시 자리잡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스럽다.


노무현정권에서 잘 나가던 성균관대를 간 문근영, 고대로 진학함으로써 대통령과 동문이 된 김연아.

국민여동생들은 하나같이 힘있는 곳을 좋아하나보다.









철없고 순수한 우리 마음속의 여동생들이 언제 이렇게 영악해졌나?



정권교체와 함께 국민여동생도 바뀌는 것인가?


다음 정권에서는 또 누가 , 어떤분야에서 국민여동생으로 등장할지  벌써부터 흥미롭다.



언제부터 국민여동생이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아 진 것인가?



나는 이제부터 국민여동생은 절대 안 좋아할련다.









너무 잘나가 범접하기 어려운 문근영, 김연아보다 철없이 복고춤 추는 배슬기를 나만의 여동생 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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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배슬기......

2009.04.09 14:43 from 분류없음

구일고등학교 출신이네

근데

데뷔당시 뜬금없이 복고댄스 컨셉으로

나왔는데

이 점이 영 못마땅..

기획사에서 이런 것보다는 좀 더

다른 걸로 해야 하지 않았을까..


그나저나

배슬기와 최원준 같은 소속사인데

둘이 허여멀건것이 잘 어울려보인다...


키도 크고

얼굴 좋고

몸매 좋고

피부 좋고

굿이다..


이제는 배슬기가 대세인가?






 
  • 배슬기 가수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86년 09월 27일
  • 신체 : 신장-168cm
  • 학력 : 상명대학교 영화과
  • 소속 : 더 빨강 1기
  • 데뷔 : 더 빨강 1집 앨범 '1ST'(2005), 솔로데뷔: 디지털 싱글 'One For Love'(2006)
  • 경력 : 영화: 파이널(2010), TV: 브레이크, 긴급구조 POP!!, 캐치 라잇(2006) 뮤지컬: 루나틱(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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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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