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4.15 대학야구가 어쩌다 이지경이..
  2. 2009.03.23 그동안 저평가된 윤석민선수 .....

최근 고교야구감독이 명문대 입학을 미끼로 돈을 받았다고 한다.

실력있는 선수들은 류현진처럼 곧바로 돈을 쫒아 프로무대로 뛰어들고.  실력없는 선수들이 가는 곳이 대학야구다.


그런데 고교야구가 명문대 입학의 수단으로 전락되었군요.

집안에 돈은 많은데 머리로는 안되고, 운동으로 갈려고 하는데 운동자질도 영 신통치않고 그러나  프로야구 영향으로 대학야구가 거의 동네 애들 노는수준이 되었으니 .. 이보다 좋은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머리도 안되고, 운동으로도 안되는데, 이제는 거의 돈만으로도 가게 되었으니.



그래서 그런가 고교야구 시합을 보면, 예전에는 거의 볼 수 없는 선수유형이 있습니다.

야리야리하고 깨끗하게 생긴 모범생 타입들이 말입니다.


그런선수들이 뛰는 팀을 보면 , 그 감독을 다시 보게 되죠.

뒷돈을 받은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이 들죠.



특히 전국대회 우승후에 그런현상들이 보이는거 같더군요.

한번 우승했으니 적어도 1~2년간은 짤리지 않을거고, 그걸 이용해서 입맛에 맞는 선수들을 뽑는다는.
 

이번에 돈을 받은 감독은 억대를 넘는다고 하니 액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명문대가 좋긴 좋은 모양입니다.  특히나 요즘 잘나가는 고대정도라면.


앞으로도 이런일은 계속 생길텐데, 예방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걸리면 야구판 영구추방 같은 강경책을 써야 합니다. 


뜨뜨미지근한 방책은 오히려  더 독버섯처럼 자라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옴창 챙겨서 떠난다는 생각을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윤석민은 무엇보다 몸의 유연성이 뛰어난 야구선수다.

투수에게는 엄청난 장점이다.   롱런할 충분한 자질이 보이는 것이다.



투수 윤석민!!!!

막장 팀인 기아타이거스에서 그동안 얼마나 저평가를 받았단 말인가?

수비도, 공격도 어느하나 시원하게 하는 것이 없는 타이거즈.

제대로 된 팀에 있었다면 벌써 스타급으로 발돋음 했을 것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구단을 운영하는 것을 보면 열불이 난다.

이건 스포츠단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전라도에서 현대 기아차 팔아먹기 위한 도구인것 같다.

명색이 스포츠 구단이 선수들을 실력여부에 따라 대우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뭐  꼭 정치인들이 지역민들을 대하듯이 .... 실력외적인 요인에 너무 많이 휘둘리는 것 같아 보인다.

스포츠팀인지 , 친목단체인지 .. 영 종잡을수가 없다.


그러니 윤석민처럼 실력있는 선수가 제목소리를 낼 수가 없다.

윤석민!!!    운동 할 맛이 안 났을 것이다.


가령, 윤석민이 삼성으로 갔다면 이미 스타급으로 대우받고 있을 것이다.

승수도 많이 챙기고..

막장 팀 기아에서 정말 그동안 고생 많았다..

앞으로도 그 고생은 끝날 기미가 안 보이고.... 


FA 기간 차면,  뒷받침이 되는 구단으로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라~~~~




WBC를 통해 다시 재평가 받고 있는 윤석민....






이미지
  • 윤석민 야구선수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86년 07월 24일
  • 신체 : 신장-183cm, 체중-82kg
  • 학력 : 야탑고등학교
  • 소속 : 기아 타이거즈 투수
  • 데뷔 : 기아 타이거즈 입단(2005)
  • 수상 :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2008), 황금사자기 감투상(2004)
  • 경력 :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2009),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2008), 도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2006)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