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은 무엇보다 몸의 유연성이 뛰어난 야구선수다.

투수에게는 엄청난 장점이다.   롱런할 충분한 자질이 보이는 것이다.



투수 윤석민!!!!

막장 팀인 기아타이거스에서 그동안 얼마나 저평가를 받았단 말인가?

수비도, 공격도 어느하나 시원하게 하는 것이 없는 타이거즈.

제대로 된 팀에 있었다면 벌써 스타급으로 발돋음 했을 것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구단을 운영하는 것을 보면 열불이 난다.

이건 스포츠단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전라도에서 현대 기아차 팔아먹기 위한 도구인것 같다.

명색이 스포츠 구단이 선수들을 실력여부에 따라 대우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뭐  꼭 정치인들이 지역민들을 대하듯이 .... 실력외적인 요인에 너무 많이 휘둘리는 것 같아 보인다.

스포츠팀인지 , 친목단체인지 .. 영 종잡을수가 없다.


그러니 윤석민처럼 실력있는 선수가 제목소리를 낼 수가 없다.

윤석민!!!    운동 할 맛이 안 났을 것이다.


가령, 윤석민이 삼성으로 갔다면 이미 스타급으로 대우받고 있을 것이다.

승수도 많이 챙기고..

막장 팀 기아에서 정말 그동안 고생 많았다..

앞으로도 그 고생은 끝날 기미가 안 보이고.... 


FA 기간 차면,  뒷받침이 되는 구단으로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라~~~~




WBC를 통해 다시 재평가 받고 있는 윤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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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민 야구선수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86년 07월 24일
  • 신체 : 신장-183cm, 체중-82kg
  • 학력 : 야탑고등학교
  • 소속 : 기아 타이거즈 투수
  • 데뷔 : 기아 타이거즈 입단(2005)
  • 수상 :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2008), 황금사자기 감투상(2004)
  • 경력 :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2009),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2008), 도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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