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일 근황

분류없음 2017.05.21 15:54


현재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교회에서 초청집회를 하는 것으로 보아,, 종교도 열심히 믿고 있는 모양이다,,,

한국에 있을 때 한 때는 신영균에 이어 연예인 부자 2위를 할 정도로 사업적으로 크게 성공을 했었다,,,

그러나 imf로 인하여 운영하고 있던 스포츠용품점이 타격을 입어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하청일이 선린상고를 나왔습니다,, 이재가 밝을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숙부가 h대학 교수였다고 합니다,, 머리가 있는 집안이라는 것을 방증합니다,,,

미국에서 잘 살고 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그 쪽에서도 사업적으로 성공를 한 모양입니다,,,

달라스 예총 회장도 하고,, 회장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죠,,,

텍사스 달라스에서 살고 있나 봅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만 들려오기를,, 



[서울신문] 노총각 하청일 간호원과 짝자쿵

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06550001
2011. 9. 6. - 작은 아버지(하청일의 숙부가 H대학 교수) 소개로 이(李)양과 선을 보게 되었죠. 먼저 양가의 어른들만 만나 양측의 의견을 나누었어요. 그 다음에야 ...


달라스 예총_일일찻집_하청일 회장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8qDImIeZRAU
2017. 4. 12. - 업로더: iNEWSNET
2년에 한번씩 대대적인 공연을 통해 각박한 이민생활에 문화예술의 단비를 적시는달라스한인예술인총연합회가 오는 11월 열릴 종합예술제를 ...


뉴스 > 타운뉴스 > 예총 예술제 기금마련 일일 찻집 성황...""11월 4일 ...

www.dallasktn.com/bbs/board.php?bo_table=town_news&wr_id=1279...
2017. 4. 14. - 11월 4일 예정, 예총 예술제 기금마련 일일 찻집 성황 ... 달라스 한인 예술인 총연합회(이하 예총회장 박성신)가 오는 11월 예술제 ... 황경숙, 하청일 등 예술인 협회 회원들과 동포들이 다수 참석해 예총 예술제 기금마련에 동참했다.

[달라스 예총] 종합예술제 기금마련 일일찻집_하청일 전회장 인터뷰 ...

inewsnet.net/index.php?document_srl=9557
2017. 4. 10. - 이날 자리를 함께 한 하청일 전 회장은 오빠부대를 방불케 하는 환호를 보이며 달라스 예총 기금마련 행사를 찾은 후원자들에게 '있을 때 잘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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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암산 2017.05.21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청일은 서울 영동교회에서 장로장립(1996)을 받은 후 2000년 2월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달라스에 정착하였다.

    누구와도 친숙한 신앙인(뉴송교회 장로)인데 예전에 들었던 노래를 달라스에서 다시 들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로 멋진 콘서트가 되도록 성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의 고향인 달라스에서 영원한 동료 서수남 씨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하게 되어 감개무량한 심정입니다.” 가수 하청일 씨의 소감이다.

    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05214

    달라스에서 잘 살고 계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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