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스타의 그늘.

2009.05.04 23:32 from 분류없음

전원일기 금동이 양진영은 방황시 유인촌이 많이 찾아다녔다죠.

그러나 끝내 정상적인 길로 못왔고.

일본에서 호스트를 했다던가 뭐 그런 기사가 있었죠?

어릴때 금동이의 모습으로 봐서 외모는 아주 근사하게 변했을거라고 봅니다.

키도크고, 얼굴도 잘 생기고, 몸매도 좋고.

어릴때 꽃미남 싹이 보였었는데, 끝내는 안 좋은 쪽으로 갔군요.




장닭 정명현은 절도혐의? 기사를 본 기억이 있는거 같은데.

전원일기 노마는 한의사가 되었다고 최근에 기사가 났었죠.




그러고보면 아역스타가 성인연기자로 올바르게 자라기도 쉽지 않쵸?

일단 얼굴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  아니면 더 좋아지던가 해야지

나쁜길로 빠지지 말아야지

부모들도 잘 만나야지

또 이것 저것 운도 따라줘야지

힘들군요...



그래서 그런지 아역스타출신 톱글라스급 성인연기자가 드물어요.

강수연 안성기 등등 정도만.


얄개시리즈의 이승현 같은 경우는 정말 눈물 날 것 같더군요.

어쩌다 그렇게 됬는지.

예전에 티브이에 나왔죠. 지방의 별볼일 없는 무대를 전전하는 모습이.


잘 벌 때  재테크라도 좀 잘하던지.






'전원일기'의 '아역 금동이' 양진영은 범죄 연루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고, '장닭'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오락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한 정명현 역시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린 뒤 연예계를 떠났다.


출처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805/13/200805130730297336020100000201040002010401.html?click=isplus


전원일기 금동이 당시 사진
http://cafe.naver.com/remonterrace/2961313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