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와 사업실패로 100억 빚을 지고 말았다.

그야말로 잘 나갈 때 , 관리에 실패한 것이다.

창업은 쉬워도 수성이 더 어려운 법.

이수만 박진영이 살아 남아 재벌 반열에 올랐지만,  수많은 제2, 제3의 이수만 박진영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렸다.

지키는 것이 , 살아 남는자가 그래서 강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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