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김자옥

2011.02.18 12:09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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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하면 생각나는 것이 까만색 바지를 입은 분위기 있는 모습이다

"꽃피는 팔도강산"에서 딸역으로 나왔을 당시 거의 매번 검은색 바지를 입고 나왔습니다

얼마나 잘 어울렸는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당시 김자옥이 꽤나 고고한 타입의 여자 탈렌트였습니다

지금도 가끔 그런 면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 김자옥이 지금처럼 변했다는 것이 정말 당시로서는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그런 참하고 조신한 이미지 속에 지금의 모습이 숨어 있었는지

어느 것이 김자옥의 본래 모습일까요?

아마도 지금의 김자옥이 진짜겠지요?

정말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 수 없다고 하더니.. 그말이 딱 맞습니다



시인 김상옥이 아버지이고 쾌지나 칭칭 나네의 고 김상국이 작은 아버지라고 합니다

아버지에게서 그녀의 고고한 면이 내려왔었군요



하여간 요즘 나이 먹고도 맹활약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남편 오승근과도 사이가 좋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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