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이 빅뱅을 완성시키는 중심축이라는 블로그 기사도 있었다.

물론 그럴 이유는 충분하다고 본다.



그러나 돌려 생각해보면

대성이야말로 빅뱅의 감각에 해가 될지도 모른다.



나는 가끔 빅뱅의 노래를 티브이로 시청하면서

대성이나 승리는 도데체 왜 저 그룹에 있는가? 라는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있다.



게다가 대성은 트로트라니.















빅뱅이 뜬 이유는 기본적으로 멤버들의 특기나 호감도보다는 노래가 좋았다고 본다

아무리 비쥬얼과 개인기, 댄스가 휼륭해도 노래가 좋치 않으면 말짱 꽝이다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의 뮤지션으로서의 명성에 타 멤버들이 마이너스로 작용할 날이 곧 올거 같다.

좋은 날은 가게 마련이니까.

인기는 사라지게 마련이고.




그렇다면 곧 실력으로 승부해야 하는데.

노래보다는 잡기로 더 유명해진 일부멤버들의 행동은

이후 빅뱅의 행보에 적지않게 걸림돌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비슷한 모델의 지누션은 비롯 빅뱅만큼 대박을 치지는 못했지만

우리들 기억속에는

실력있고, 감각있는 뮤지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빅뱅도 그럴수가 있을까.

아마도 그렇치는 못할 것이다.


그냥 잡다하게 이것 저것 짬뽕식으로 활약한 그저그런 그룹으로

기억될 수도 있다.


돈은 많이 벌었을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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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