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솔비

가수로는 별로,,,

외모도 점점 별로로 가고 있고,,  

연기자 전향도 글쎄올시다이고..

그렇다면 예능프로패널 겸 엠씨가 적당하다.



박경림 조정린처럼 외모와 몸매 부담없는 엠씨를 노리는 것이 최선이다.


일단 말빨은 누구나 어느정도 인정하는 바이니, 충분히 가능성 있다.


결국은 얼마나 많이 머리를 채우느냐인데...


공부좀 열심히 해야하겠다.



군포초-군포중-산본공고 나온 솔비,

올해 대학입시에도 떨어지고,,,

아 얼마나 장래성이 없어 보였으면, 

왠만하면 다 붙여 주는 연예인 특례 입학도 안 되고..



정말 정신차리고 공부 좀 해야겠다...


대학 나와 외국유학한 톱클라스 엠씨 박경림이 되느냐...

아니면 박경림 보다는 한참 낮은 레벨의 조정린이 되느냐  ..  갈림길이다.


당면 목표는 일단은 대학입학이 아닐까. 




솔비처럼 통통한 미국여배우 케이트윈슬렛

타이타닉의 케이트윈슬렛... 통통한 외모로 롱런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 중후한 연기자로 변신하여 최근 호평을 받고 있다죠..처음부터 외모론 한계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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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핫 2009.03.22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MC를 아무나 하는 줄 아시나보네요. 거의 15년동안 수백명 아니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MC에 도전했다가 전부 실패했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그 중에서 여자쪽에선 그나마 김원희, 박미선, 현영 정말 몇명만이 여자 MC로 그러나, 보조 MC로 살아남아 있죠. 골비가 MC를요? 푸핫....지나가던 제작진이 웃어요. MC란 자리는 정말 힘든 자리입니다. 장에서 나오는 데로 툭툭 남 신경 거슬리는 말밖에 할줄 모르는 골비가 MC를 본다면 MC 정말 쉽겠네요. 골비 쟨 타고난 무식쟁이입니다. 거기에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예의조차 없죠. 선배든 누구든 위아래도 구분도 안합니다. MC 맡겼다간 그 제작진 하루 하루가 바늘방석일겁니다. 게스트로 출연해서도 욕이란 욕은 다 만들어 먹었는 데, MC 맡겼다간 제명에 못살고 죽을겁니다. 그리고, 공부가 하루 아침에 되는 겁니까. 공부 해보셨다면 아실텐데요.

  2. 2 2009.03.2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나... 님은 김미화씨가 나오자마자 시사프로그램 진행할줄 아셨나요?
    미래는 모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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