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성유리와 유진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아니

그들의 지금의 인기하락은 당연하다

나이와 함께 외모의 강점들이 사라지고 있으니 말이다




오히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성유리와 유진은 젊었을 때의 그 인기로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오히려

성공적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 제품이 무엇이든지간에 말이다

우리가 아는 외국의 유명브랜드의 대부분은 사람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우리도 이제는 외국처럼 사람 이름을 딴 유명 브랜드들이 점차로 생겨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안철수연구소라는 기업 이름이다

브랜드 자체가 힘이요,  돈인 세상이다

성유리카페,  유진택배 등등...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가?




철저하게 얼굴을 숨기고 비밀주의로 이미지만 팔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고 본다

그러나

이미 그들에 대한 호감도는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정말

안타깝다




이제 성유리와 유진은 성공적인 결혼생활로 제2의 정혜영처럼

되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생각된다



성유리와 유진의 요정 이미지는 정말 최강 그 자체였다





위키백과에서

성유리(成宥利, 1981년 3월 3일 ~)는, 대한민국가수배우이다. 목사인 아버지와 당시 유학생 간호사이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1981년 3월 3일 독일 튀빙겐에서 1남1녀중 막내로 태어났고, 4살 때 가족들과 귀국하였다. 명일여자중학교, 광남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학교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1998년 5월, 여자 아이돌 그룹 핑클의 멤버로 가요계의 데뷔했다.



핑클로 데뷔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핑클입니다.

성유리는 교내 사생대회에서 매니저에서 눈에 띄어 캐스팅되어 여성 그룹 핑클로 1998년 데뷔하였다. 핑클은 이후 4장의 정규 앨범, 2장의 스폐셜 음반을 발매하고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한다. 핑클은 해체하지 않은체 2002년 이래로 개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성유리는 개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MC, 배우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지금도 핑클은 멤버 모두가 사랑 받는 여자 아이돌 그룹이며, 최근에는 이효리의 첫 단독 콘서트 《이효리 1st Concert - 천하무적이효리》의 함께 무대에 올랐다.

수동적인 배우로의 길의 시작 [편집]

처음 성유리가 배우로서 선택한 작품은 SBS 수목드라마 《나쁜 여자들》이다. 이 드라마에서 성유리는 조연으로 한열매 역할을 소화하였다. 드라마 자체의 관심 보다는 핑클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성유리의 대한 관심이 더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 드라마 O.S.T.에 핑클 전원이 참여하는 등 이슈를 모았지만[1] 높지 않은 시청률과 연기력 부재로 혹평만을 받은체 종영한다. 이후 다음 해의 드라마 《천년지애》,《황태자의 첫 사랑》의 출연하지만 성유리의 연기력 논란은 끊이지 않았고 비판과 혹평을 매 번 받아야만 했다. 2008년 인터뷰에서 성유리는 이 당시에는 매니저에 의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연기를 해왔다고 고백하였다.[2]

연기자 소속사로의 이적 [편집]

2005년 6월, 성유리는 데뷔부터 함께해 온 DSP 엔터테인먼트에서 싸이더스iHQ로 소속사를 이적한다.[3] 데뷔 이래 처음으로 1년간 별 다른 활동 없이 공백기를 갖는다. 이 기간 동안 성유리는 발음 교정, 연기 연습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노력을 시작한다.

연기력 논란의 줄어듬 [편집]

소속사 이적 후의 작품 《어느 멋진 날》, 《눈의 여왕》을 통해 성유리는 연기를 지속해 나가고 있었다. 2008년 1월 2일 시작한 《쾌도 홍길동》 작품을 통해 성유리는 처음으로 연기자로서 연기력의 대해 호평을 받았다.[4] 이 작품은 성유리에게 연기자로서 처음으로 인정 받으며 연기의 자신감을 얻었다고 남다른 작품으로 본인은 인터뷰하였다[5]


드라마 [편집]

영화 [편집]

  • 2009년 《토끼와 리저드》 - 메이 역

MC [편집]

뮤직비디오 [편집]

광고 모델 활동 [편집]

  • 2002년 쁘띠첼
  • 2003년 오뜨, 셀프아이디
  • 2004년 잠뱅이, 꼼빠니아
  • 2005년 참이슬, 스킨푸드(2005년 이래로 전속 계악)
  • 2008년 블랙빈테라피

수상 [편집]

* 1998년부터 2001년까지 핑클 활동 기간의 수상 내역은 핑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위키백과에서


유진(柳珍, 1981년 3월 3일 ~ )은 S.E.S.의 멤버였으며, 현재는 가수 겸 연기자이다. 초등학생 때 으로 이민을 갔고 영어 실력이 유창하다. 2장의 솔로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2004년에 솔로 2집 활동 이후로는 주로 드라마, 영화, MC쪽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소속사는 스타애비뉴 엔터테인먼트이다.


솔로가수로의 독립과정 [편집]

S.E.S.의 해체 [편집]

1990년대 후반은 아이돌 그룹의 전성기였다. H.O.T.젝스키스, S.E.S.핑클은 가장 대표적이었던 아이돌 그룹이었고 서로 라이벌 관계를 통해서 서태지 이후 한국 가요계의 신(新) 황금기를 이끌었다. 당시 S.E.S.는 아이돌 이상의 실력으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많이 했는데 여러가지 음악장르를 잘 소화해 냈다. 아이돌 수준을 뛰어넘는 음악성 위주의 곡들을 많이 선보였으며, 여성 그룹 최고의 음반 판매량 기록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그들은 한계를 드러내며 하나둘씩 (원치않는) 해체수순을 밟았다. 가장 먼저 해체된 젝스키스는 기획사의 통보를 통해 일방적으로 해체되었으며, H.O.T.는 소속사(SM)의 부당한 대우 문제로 해체되었다.

S.E.S.2002년, 5집《Choose My Life-U》라는 의미심장한 앨범타이틀로 컴백했을 당시, '다시 돌아봤을때 S.E.S.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정상의 자리에서 아름답게 S.E.S.를 마무리하자'는 생각을 해체 전 여러 인터뷰에서 밝혔으며, 그 누구보다 아이돌의 한계를 잘 알고 있었던 그녀들이었기에, 그 아이돌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음악적으로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S.E.S.의 해체는 팀의 불화로 인해 해체되거나, 기획사와 가수간의 다툼으로 인해 해체되는 사례와는 달랐지만, 언론에 비친 모습은 유진의 연기욕심으로 인한 S.E.S. 탈퇴로 비춰져 그녀들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아쉬움을 줬다.[출처 필요]

S.E.S. 시절 유진의 성량 [편집]

S.E.S.시절 초기, 유진에게 고등학생의 앳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는 논란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2001년에 나온 4집 A Letter from Greenland에서 꾸준한 연습을 통해 뛰어난 성량을 보여주게 되어 솔로 가수로의 활동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S.E.S. 시절 유진의 개인활동 [편집]

S.E.S.의 5집 활동 이후로 유진의 개인활동이 왕성해지기 시작했다. 또한, 5집 활동이 있었던 2002년KBS 드라마 《러빙 유》로 첫 드라마 신고식을 치러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 후, 2002년 12월 S.E.S.가 해체하게 된 후로는 드라마와 가수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아이돌 가수의 연기에 대하여 선입견을 깬 선구자이기도 하며, 단 한 번도 연기력 논란이 된 적이 없을 정도로 매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가수 출신 연기자 중에서는 가장 모범적인 케이스로 불리고 있다.


출연 작품 [편집]

드라마 [편집]

  • 2002년 KBS2 드라마 《러빙유》 진다래 역 (07.29-09.03 방영)
  • 2004년 SBS 특별기획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지은수 역 (10.23-2005.01.02 방영)
  • 2005년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 정세진 역 (03.07-04.26 방영)
  • 2006년 MBC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 여봉순 역 (04.08-08.06 방영)
  • 2008년 KBS2 드라마 《아빠셋 엄마하나》 송나영 역 (04.22-05.22 방영)

영화 [편집]

  • 2007년 《못말리는 결혼》 은호 역 (05.10 개봉)
  • 2008년 《그 남자의 책 198쪽》 은수 역 (10.23 개봉)
  • 2008년 《로맨틱 아일랜드》 가영 역 (12.24 개봉)
  • 2009년 《요가 학원》 효정 역

뮤지컬 [편집]

  • 2007년 《댄서의 순정》 채린 역 (서울 백암아트홀 03.29-07.01)


예능(MC) [편집]

  • 2002년 SBS 토요일이 온다 MC
  • 2003년 KBS 남희석, 유진의 러브스토리 MC
  • 2005년 레인스톤 라이브 연례음악회 MC
  • 2005년 KBS 해피투게더 프렌즈 MC
  • 2006년 서울 드라마 어워드, 전야제 MC
  • 2007년 MBC We are one(헐리웃볼) MC
  • 2007년 드림콘서트 MC
  • 2007년 아시아송 페스티벌 MC
  • 2008년 부산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라이징 스타아시안 어워즈 MC
  • 2008년 서울 드라마 어워드 MC

수상 [편집]

  • 2002년 KBS 연기대상 인기상
  • 2004년 대한민국 영상대전 가수부문 포토제닉상
  • 2004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 2005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PD선정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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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2 : 댓글 0
적당한 키와 균형잡힌 외모가 성인으로써도 성공하는 최소한이다.

너무 동안은 문제있다.

동안이미지가 계속되면 좋겠지만, 대부분 성인으로 넘어가는 중에 변하게 마련이다.

작은 키도  결국은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 

나이 먹으면 작은 키는 답답한 이미지를 형성해 버린다.




적당한 학력도 크게 작용한다.(적어도 대학까지는 )

어차피 이미지를 파는 연예인은 학력도 은근한 저력을 발휘한다.

고졸 출신의 최진실. 사견이지만 연기는 잘했으나 지적인 역할은 없었던 것 같다.

학력위조 광풍도 있었다.

학력의 위력이 만만치 않다는 방증이다.




아이돌스타 롱런하기 위해서는 잘 보고 뽑아야 한다.  미래를 염두에 두고.






아직도 멤버 각자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핑클.












핑클과 비교하여 활동이 저조한 SES











이 중 스타 시스템은 오늘의 효리를 있게 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먼저 데뷔 시절로 돌아가 보자. 효리는 전형적인 ‘길거리 캐스팅’ 연예인이었다. 1998년 초, SM엔터테인먼트의 SES에 대적할 미소녀 그룹 핑클을 결성하던 대성기획(현 DSP엔터테인먼트)은 서울 압구정동 거리에서 패션 감각이 뛰어나고 웃는 모습이 유난히 매력적인 효리를 발굴했다. 음반 녹음이 거의 끝난 상황이었지만 그룹에 섹시한 이미지를 보충하기 위해 기획사는 과감히 효리를 기용했다. 효리가 합류함으로써 핑클은 남성이 바라는 이상적 여성상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여성 그룹이 되었다. 귀엽고 섹시한 효리,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예쁜 유리, 포근하고 편안한 주현, 털털하고 중성적인 진이. 이로써 핑클의 이미지 지도는 완벽해졌다.


데뷔에는 성공했지만 핑클은 활동 기간 내내 선발 주자인 SES에게 밀렸다. 핑클의 음반 판매량은 늘 SES보다 10만장 정도 적었다. 그러나 아이돌 스타에서 성인으로 이미지 변신을 하면서 역전이 일어났다. 체격 조건이 왜소하고 동안이던 SES 멤버들이 쉽게 성인 이미지를 얻지 못한 반면 핑클은 무난하게 이미지 전환에 성공했다. 이미지 분화가 잘 되어 있었던 핑클은 솔로 전향도 더 쉽게 할 수 있었다. DSP엔터테인먼트는 핑클 멤버들에게 개인 활동을 시키면서 한국식 스타 모형을 따르게 했다. 스타가 일체의 사생활을 숨겨 신비스런 느낌과 카리스마를 유지하는 일본식 스타 모형과 달리 한국식 스타 모형에서는 스타가 철저하게 자신을 까발리고 팬들에게 봉사함으로써 친근감을 준다. 이에 반해 SM은 일본식 신비주의 전략을 고수했다. 결과는 극과 극으로 나타났다. 스스로를 뮤지션이라 자부한 SM의 문희준은 네티즌의 비웃음거리가 된 반면 오락 프로그램의 사회자로 나선 효리는 국민 스타로 떠올랐다.

http://poisontongue.sisain.co.kr/640 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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