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해저터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2.24 한일해저터널과 제주도해저터널 그리고 거제도............... (3)
  2. 2008.06.29 한중터널 너마저도~~ (1)


한일해저터널 또 시끄럽게됬네요~~~


반대하는 사람들 많을 것이고...


이거 또 주식시장에서 건설주가 뛰네요

성사여부는 둘째치고  참 나~~~~


통일교에서는 여수쪽에 대규모 개발을 하고 있는데
아마도 한일해저터널을 염두에 두고 그렇게 했을것 같네요.


삼성에서도 삼성중공업이 거제도 고현항 앞에 인공섬을 건설할
계획중이고,

제주도에서 에버랜드가 건설공사계획중이라하고~~~

정보력 대단합니다.....











한일해저터널 탐사용 갱도 공사 현장

동아일보 - ‎2009. 2. 22‎
일본 규슈 북단 히가시마쓰우라 반도 가라쓰의 한일 해저터널 탐사용 갱도 공사 현장. 공사를 주관하는 국제하이웨이 건설사업단이 14일 공개했다. ...

[특징주] SOC 관련株 이틀째 '급등'

머니투데이 - ‎3 시간 전‎
코스닥시장이 1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미국 뉴욕증시의 급락 여파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4대강 살리기와 한일 해저터널 수혜가 예상되는 SOC 관련주들은 ...

코스닥, 사흘만에 상승..대운하株 강세(마감)

이데일리 - ‎20 시간 전‎
한일 해저 터널 공사 계획이 구체화 되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전날 국토해양부가 이명박 정부 출벌 1주년을 맞아 국가하천과 지방하천을 4대강 살리기와 연계해 ...







한·일 해저 터널 대운하 건설 집착 버리고

일·중·러 연결 올인하길
김문원·공주대 교수
입력 : 2008.06.04 21:47

동서고금의 지도자들은 모두가 자기시대에 큰 업적을 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만리장성을 쌓은 사람이나 수에즈운하를 건설한 사람, 경부고속도로를 만든 사람 등 나름대로 역사에 남을 업적들을 낸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이명박 대통령도 재임 중 역사에 길이 남을 큰 업적을 내고 싶은 마음에 한반도 대운하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지도자가 의욕이 넘치는 것은 칭찬할 일이지 욕할 일은 아니다. 문제는 다수 국민들이 반대한다는 데 있다. 그렇다고 일을 하고 싶어하는 대통령의 의욕까지 꺾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 대안으로 좁디 좁은 한반도 배를 갈라 뱃길 낼 생각을 버리고 세계로 뻗어나갈 통로를 만들라고 제안하고 싶다.

5000만 명도 안 되는 내수시장 가지고는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없다. 1억3000만 명의 일본을 내수시장으로 만들고, 2200만의 북한과 13억의 중국 그리고 1억4000만의 러시아를 내수시장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우선 길을 열어야 한다. 이를 위해 한일 간에 해저터널을 뚫고, 북한을 경유하여 중국과 러시아로 통하는 육로와 철길을 개통시켜야 한다.

오는 7월 일본을 방문한다고 하니 일본 총리에게 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제안하길 바란다. 공사비용은 인구수와 국가 경제력 등을 감안하여 한국 1 대 일본 3의 부담으로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대운하 건설에 대한 집착은 버리고 한일 해저터널을 뚫고, 대륙과 연결되는 남북 고속도로와 철로를 개통시키는 데 올인하여 글로벌 시대의 위대한 지도자가 되어주길 바란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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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해저터널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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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해저터널....








한중해저터널기사입니다.



섬 만들어 대피소·관광지 활용

한중해저터널은 서해안과 중국의 동부연안 산둥성간 바다 밑으로 터널을 뚫어 연결하는 것으로, 김문수 지사가 구상안(서울신문 1월8일자 1면 보도)을 처음 밝혔으며 이어 인수위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도 이를 보고했다.

 

수심 낮은 평택~웨이하이 유력

17일 도에 따르면 이한준 경기도 정책특보는 이날 평택을 출발해 산둥(山東)반도 룽청(榮城)으로 향하는 페리에서 진행된 ‘경기도 역발상 선상토론회’에서 “한중 해저터널의 기술적 가능성과 사업비용 및 기간, 효과 등에 대해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20년, 사업비는 70조∼80조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말부터 토목, 안전, 해저터널 등 관련 전문가 30여명과 수차례 회의를 열어 한중해저터널 조성 방향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였다.

이날 가장 타당한 노선으로 제시한 평택∼웨이하이(威海) 구간(375㎞)의 경우 최대 수심이 73m, 나머지는 40m 수준으로 수심이 비교적 낮아 기술적으로는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심이 낮은 한국과 중국 연안에 각 하나의 인공섬을 조성해 육지와 교량으로 연결하고 중앙부에는 해저터널을 뚫는 방법을 제시했다.

 

25㎞마다 인공섬 조성

또 해저터널 중간지점에 대규모의 인공섬을 조성해 관광지로 개발하고 나머지 구간에도 25㎞ 단위로 소규모의 인공섬을 만들어 대피시설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이 특보는 “한중해저터널을 위해서는 양국 중앙정부간 정치·외교적 합의가 선행돼야 하므로 일단 먼 미래를 보고 비전을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경기도가 실무적 검토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성 놓고 긍정-신중론 맞서

이와 관련, 중앙대 허재완 교수는 “해저터널을 통해 빠르고 저렴하고 안전하게 한국과 일본, 한국과 중국간 물류 이동이 이뤄질 수 있다면 중국과 일본의 물류 상당 부분이 한반도를 거쳐 가게 되고 이를 통해 국부를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연혜 철도대학 학장도 “우리나라 전체 물동량의 50%가 수도권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경기만이 활성화된다면 국가 전체에 굉장한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연결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중요한데 해저터널이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병직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은 “중국과 한국간 교역이라는 것은 중국 여러 지점과 한국 여러 지점이 교역하는 것이므로 해저터널을 뚫는다 해도 다양한 지점간을 연결하려면 비용이 높아질 것”이라며 신중론을 폈다.

한중해저터널 구상이 국내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중국 일부 연구기관에서는 이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자체 분석을 내놓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경기도측은 전했다.

 

 

서울신문 기사일자 : 2008-02-18

 











                     삼성그룹과 이건희 그리고 제주도해저터널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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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거제 고현항개발은 삼성중공업에서 하는 것임.....바로 삼성 거제조선소 앞마당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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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硏 "해저터널 中 웨이하이-옌타이 연결 검토"  
 
 

경기도가 추진하는 '한-중 해저터널'의 기본 구상이 19일 중국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에서 열린 제5차 중국 산둥성-경기도 발전포럼에서 일부 공개됐다.

경기개발연구원 조응래 부원장은 경기연과 산둥사회과학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서 산둥성에 해저터널 건설을 제안하면서 "중국쪽 연결 후보지로 웨이하이(威海) 외에 옌타이(煙臺)나 칭다오(靑島)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조 부원장은 "웨이하이를 한-중 해저터널의 우선적인 연결지점으로 고려하고 있으나 베이징-상하이 간 고속철도와의 연계성을 감안할 때 이들 두 지역도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측 토론자로 나선 산둥교통과학연구소의 장서우(張壽) 부소장은 "한-중 해저터널이 산둥성 발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며 "중앙 정부와 협력하여 해저터널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중 해저터널 사업은 우리나라 서해안에서부터 중국 동부의 산둥성 연안까지 바다 밑으로 터널을 뚫어 연결하자는 구상으로, 김문수 경기지사가 지난 1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건의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경기도는 터널이 완공되면 우리나라가 동북아 지역에서 국가 간 산업과 경제 교류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가 고려하고 있는 우리쪽 연결지점은 인천, 평택, 군산 등이다.

포럼에서는 환황해권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한국 서해안과 중국 환발해만 6개 도시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국.공립 연구소, 민간기업 등이 참여한 공동추진단을 통한 산업클러스터 육성 등이 제시됐다.

또 문화산업 협력을 위해 양국의 문화와 생활습관이 효율적으로 결합된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등 단순 교류 차원을 넘어 인식을 공유하는 공동 문화공간 창출을 위한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lucid@yna.co.kr

(수원=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2008.06.19 19:40: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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