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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7 차명진................
  2. 2008.06.25 한라당이 차떼기당이라는 명칭이 붙게 된 이유는?

차명진................

2008.07.17 10:15 from 분류없음
  • 차명진 국회의원(제17대), 제18대 국회의원 당선자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59년 08월 14일
  • 학력 : 서울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
  • 소속 : 한나라당
  • 경력 : 제18대 국회의원 당선자(부천시 소사구, 한나라당)(2008), 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7.26재보선, 경기 부천소사)(2006), 한나라당 김문수 경기도지사 당선자 인수위원회 부위원장(2006)




  • 차명진, 노 전대통령 겨냥 "궁색하게 토달아"   미디어다음     40분전

    [데일리안 박정양 기자]◇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자료사진) ⓒ 데일리안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은 16일 노무현 전...건강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 7. 16 한나라당 대변인 차 명 진 - Copyrights ⓒ (주)이비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데일리안 > 정치 | 박정양기자








수정전

노무현 전 대통령님!


  뒤늦게나마 가져가신 서류를 돌려 주기기로 결심하신 것은 참 잘하셨습니다.
그러나 너무 궁색하게 토를 다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한 국가를 운영했던 큰 지도자께서 재직 때 기록이 뭐가 그리 아쉽습니까?
  재임시절 기록 중에 혹시나 부담스러운 내용이 있는가요, 아니면 그 기록이 쫓기듯 퇴임한 노전대통령님의 정치적 재기를 위한 발판이 된단 말입니까?


  그래서 법을 위반해가며 슬쩍하셨나요?


  전직 대통령 예우, 해드려야지요. 그렇다고 국가기록을 슬쩍하신 범법행위까지 없던 것으로 치부할 수는 없지요.


  장물을 돌려달라고 하는 행위를 정치게임으로 몰아붙이는 것도 참 궁색합니다.


  경제위기 맞습니다.


  이 위기의 씨앗이 언제 품어졌나 따져봅시다.


  노 전대통령께서는 세계 경제가 호황일 때 오늘의 위기상황을 제대로 준비하셨나요?


  그렇지 않으셨다는 것 본인께서 더욱 잘 아실겁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국가기록물이나 가져가지 마시고 경제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무더위에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 7.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차  명  진





수정후

노무현 전 대통령님!

뒤늦게나마 가져가신 서류를 돌려주시기로 결심하신 것 참 잘하셨
습니다.

그러나 너무 궁색하게 토를 다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한 국가를 운영했던 큰 지도자께서 재임 때 기록이 뭐가 그리 아쉽습
니까?

혹시나 재임시절 기록 중에 부담스러운 내용이 있는건 아닌지요,
아니면 그 기록이 쫓기듯 퇴임한 노전대통령님의 정치적 재기를 위한
발판이나 된단 말입니까?

그래서 법을 위반해가며 슬쩍하셨나요?


전직 대통령 예우, 네 해드려야지요.

그렇다고 국가기록을 슬쩍하신 범법행위까지 없던 것으로 치부할 수는 없습니다.

장물을 돌려달라고 하는 행위를 정치적 게임으로 몰아붙이는 것도
참 궁색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정당한 법집행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지금 경제위기 맞습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장물문제로 국력을 낭비케 하지 마시고 경제위기
극복에 전임대통령으로서 힘을 보태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무더위에 항상 건강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 7. 16

한나라당 대변인 차 명 진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 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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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때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방법 때문에 그랬습니다.
당시 정치자금을 건넨 편에서는 수표로 주면 추적을 당하고 현금은 금액에 비해서 액수가 많아지니..
 
아예 탑차에 자금을 싣고 차통째로 건넸다고 하네요.
그래서 붙은 별명이 차떼기입니다.

http://kdaq.empas.com/qna/view.html?n=5540616&ht=p





상인이 물건을 판다고 합시다.
물건을 차(트럭)에 가득실어 갑니다.
이 상인 차에 있는 물건을 조금씩 팔수도 있지만 실린 짐을 통째로 팔수도 있습니다.
통째로 팔경우 보통 차떼기라고 하죠.
한나라당이 비자금을 받을때 하도 많이 받아서 돈을 조금씩 뺄수가 없어 차를 통째로 이동시켜
꿀꺽 했으니 그것을 비유해서 차떼기당이라고 하죠.
언제 이런 꼴을 안 보려나...
네티즌 여러분 이번에는 투표 잘합시다.

http://k.daum.net/qna/view.html?qid=0BxbU





대선때요.. 이회창총재가 대선출마했잖아요..
대선이 대통령선거잖아요...
근데 선거운동할려면 돈이 들거든요...
사람들그냥선거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한테 한사람당 이십만원정도 주고 하거든요.. 그래서거리유세하고 돈들죠..
근데 우리나라는 옛날 이승만대통령때부터 박정희대통령을 거쳐 정경유착이라는 것이 심해요.. 즉 정치권에서 기업을 보호해주고 기업은 그댓가로 돈을 정치권에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이 한나라당이 심해요.. 김영삼대통령까지 여당이 바로 한나라당이었거든요.. 이름만 자꾸 바뀌었지 원래 자유당 신한국당 뿌리가 한나라당이거든요.. 그래서 힘도 쎄죠...
근데 기업들이 돈을 대놓고 많은 돈을 주지 못해요..
그래서 지하주차장에서 박스에 돈을 넣고 몰래 차를 대기시키다가 차떼기로 현금을 기업으로부터 받아요 이러거나 책을 선물하는 척하고 거기다 채권을 넣어서 주기도 하고요.. 트럭으로 통째로 주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차떼기 당이라고 하죠.. 이것이 한나라당만 아니라 다른당도 그랬는데.. 근데 한나라당이 제일 큰 액수죠 다른 당보다 어마한 액수 차가 크기 때문이죠... 너무 큰 액수라 차떼기 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4&eid=k+aWU5MXS7B4pJAVKbi/50SsAtmXtoKm&qb=wve2vLHitOc=&pid=fbbXiloQsDhssZBsOKwsss--297221&sid=SGGuVYJ8YUgAAEWqt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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