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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3 하바드 동상 ..............
  2. 2008.06.11 경북대의대 출신 미스코리아진 (1)
죤 하버드(John Harvard, 1607 - 1638) 동상 - 이 동상을 가리켜 "세 가지 거짓말 동상(The Statue

of Three Lies)"이라고 한다.

"1638년 설립자 죤 하버드(John Harvard, Founder, 1638)." 라는 명문이 동상에 있다. 그런데 이 명

문 내용이 사실과 다른 오류라는 것.

첫째는 동상 주인공의 얼굴이 하버드 본인 얼굴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버드의 얼굴을 본적이 없는 조

각가 다니엘 프렌취(Daniel Chester French)가 1884년 당시 대학생 한 명을 모델로 세워서 제작했다

고.

둘째는 설립자가 아닌데 설립자로 기재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하버드 대학 최초의 기부자였다. 청교

도(Puritan) 목사인 그가 31세 한창 나이에 폐결핵으로 세상을 뜨자, 유족이 유산의 절반인 800 파운

드의 현금과 400권의 장서를 대학에 기부했다.

셋째는 대학 설립년도가 1638년이 아니고 2년 앞서 1636년이다.

동상의 왼발 구두코가 반들반들하다. 방문객이 너도나도 앞 다투어 그 부분에 손을 올리고, 기념촬영

한다. 이 동상 왼발 구두코에 손을 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전해온다.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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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영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의 의학도 금나나가 하버드대학교에서의 생활을 공개한다.

금나나는 2002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세상에 얼굴을 알린 뒤 2004년 당당히 하버드대학교에 합격해 한 번 더 세상을 놀라게 했다.

미국 유학길에 오른지 4년째 금나나는 11일 방송될 MBC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하버드 졸업을 앞둔 근황을 공개한다. 특히 금나나의 미스코리아 선배이기도 한 MBC 서현진 아나운서가 미국 보스턴에 있는 금나나를 찾아가 뜻깊은 만남을 갖는다.

두 사람은 친자매처럼 그동안 참았던 수다를 떨며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또 보스턴 찰스강변에서 두 사람은 수학문제 풀기와 달리기 등의 내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금나나는 경북과학고 시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62kg까지 몸무게가 나갔다. 이후 아버지의 권유로 100일 다이어트에 돌입해 10kg을 감량했고 172cm, 52kg의 늘씬한 몸매를 갖게 된 금나나는 내친김에 미스코리아에 도전해 영광의 진(眞)을 차지했다.

금나나가 하버드대학교에 대한 꿈을 키운 결정적인 계기는 미스코리아의 자격으로 출전한 미스유니버스 대회였다.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통해 만난 세계 미녀들을 보면서 세계무대로 나가 공부할 꿈을 키웠던 것. 5개월의 혹독한 준비 뒤 금나나는 하버드대학교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게됐다.

하지만 하버드생이라는 남다른 이력뒤에는 금나나의 땀과 눈물이 있었다. 입학보다 졸업이 더 힘들다는 하버드에서의 생활은 서바이벌 게임과도 같았다. 금나나는 시험을 망치거나 외로움이 느껴질 때 지하실에 가서 눈물을 훔치곤 했다.

하지만 금나나는 피나는 노력의 대가로 하버드 최고의 영예인 디튜어 상과 존 하버드 장학금까지 받는 장학생으로 졸업을 하게 됐다. 금나나는 “졸업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며 콜롬비아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버드에서 쌓은 상아탑을 발판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하려는 금나나의 꿈은 말그대로 ‘네버엔딩’이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는 금나나. 사진 = MBC 제공]

김미영 기자 grandmy@mydaily.co.kr
2008-06-09 10:19:29





미스진 금나나, '하버드는 서바이벌 게임'   
   
'하버드는 서바이벌 게임 같았다'
경북대 의대에 재학중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던 금나나가 미국 하버드 대학 졸업을 앞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오는 11일 밤 MBC ‘네버 엔딩 스토리’를 통해 금나나의 하버드 유학생활과 최근의 근황이 방송된다.

지난 2004년 미국으로 떠나 4년 동안의 학교생활을 마치고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는 금나나는 “입학보다 졸업이 더 힘들다는 하버드에서의 생활은 서바이벌 게임과 같았다”고 유학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또 그녀는 “시험을 망쳤거나 이국땅에서의 외로움을 견딜 수 없을 때 나만의 공간인 지하실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금나나는 이 같은 노력으로 하버드 최고의 영예상인 ‘디튜어 상’과 ‘존 하버드’ 장학금까지 받는다.

한편 금나나는 1983년생으로 경북대학교 의예과에 진학한 뒤 지난 2002년 제 46회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이후 2004년 하버드대학교 생물학과에 입학했다.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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