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적인 소식입니다........
















서울 제2국제고, 노원·영등포구 2파전
한국일보 - 10시간 전
김이삭 기자 서울 지역에 들어설 '제2 국제고' 유치를 둘러싸고 자치구간 경쟁이 치열하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노원구가 하계동에 공립 국제고를 설립해 달라는 ...
노원 하계동에 '국제고' 건립 추진 매일경제
서울 두번째 국제고는 어디로… 동아일보
서울 국제고 추가 설립 추진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 Focus
관련기사 32개 »
종로구 이어 노원구국제고 설립 추진
서울경제 - 18시간 전
용인외고 등 도내 9개 외고와 가평 청심국제고의 2010학년도 학교별 전형 방법은 오는 3월 말까지 학교별로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노원구가 시교육청에 서울 ...






노원 하계동에 `제2국제고' 건립 추진약 3시간전 연합뉴스

...기자 = 종로구 명륜동에 이어 노원구 하계동에 서울의 2번째 국제고등학교를 세우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재원 확보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노원구는 SH공사 소유인 하계동 학교용지 부지매입비로 60억원, 건축비로 300...












위 지돋의 중학교부지가 대상일 확률이 제일 높아보입니다.












노원구 하계동에 국제고 설립 추진
노원구청 서울시교육청에 설립 건의서 제출

노원구가 국제고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된고 있는 252-2,3번지, 이곳에는 현재 중고자동차 매매 상사가 영업중이다.























노원구에 특목고 설립을 위한 준비 작업이 조용히 추진되고 있다.

본지 취재진의 취재결과 노원지역에 위치해 있는 장기 미집행 학교용지 활용방안으로 국제고등학교 설립이 건의 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학교부지가 미집행 상태로 장기간 방치됨에 따라 도심 내 부적격 시설물로 전락, 주민들로부터 학교 건립 또는 문화·체육시설로 활용해 달라는 주민탄원서가 서울시교육청 및 주택공사에 제출된바 있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교육전문가, 교육발전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등의 의견청취 결과 국제화 교육특구의 지역적 특성과 집약된 교육환경 인프라 등을 감안 특목고 중 국제고등학교 설립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구는 이러한 의견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에 국제고등학교 설립 건의를 해 놓은 상태이다.

노원구가 시 교육청에 제시한 국제고 설립 타당성을 살펴보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교육열과 ‘국제화 교육특구’지정 △저렴한 가격으로 부지확보 가능 △접근성 등 대중교통 이용 편리 △교육인구 과밀지역 △교육투자액 최다 △2008년 서울시 교육지원사업에서 최우수구 선정 △전국 최다 교육기관 구축 △3년 연속 전국 최다 특목고 배출 △교육환경 인프라 최다 확보 △대학 7개 등 교육환경 최고 등을 들었다.

이를 위해 구는 국제고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 시 필요예산 지원과 토지매입 및 건축비에 대한 대응 투자 등을 제시하고 서울시교육청에서 실태 조사 및 (추진을 위한)담당관 지정을 요청했다.

또한 가급적 2009년 사업 확정을 해 2010년에는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취재진이 교육과학위원회 소속 권영진 국회의원(한나라당, 노원을)에게 확인을 요청한 결과 권의원은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특목고 유치는 노원갑과 병지역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사항으로 어느 지역을 특정할 수 없지만 부지가 확정된다면 교과위 소속 의원으로서 특목고가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부교육청 관계자는 특목고가 노원구에 유치된다면 하계동 서울온천 인근 학교용지가 적정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혀 교육 관계자들은 하계동 서울온천 옆과 강북자동차 매매상사가 영업중인 부지를 지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구는 특목고 추진을 위한 적정한 시기가 다달으면 서울시교육위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노원구 교육 관련자 간담회  

노원구 인재들, 노원에서 공부하게 하자

미집행 학교부지 이용해 우수고 유치

경기기계공고 이공계영재고 전환 추진했었다.


노원구는 기초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특목고에 진학한다. 서울시교육청 자료에 의하면 서울지역 9개 특목고 입학생 숫자를 기준으로 노원구가 316명으로, 양천, 강남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서울과학영재고의 경우 전체 합격자 120명 중에서 노원구 출신 학생이 14명으로 10%를 넘는다.

하지만 교육특구 노원구에는 특목고가 없다. 특색있는 명문고도 없어 노원의 우수한 학생들은 멀리 타지에 있는 학교에 입학해야 하고, 통학 불편 때문에 노원에서 이사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

이에 노원구는 학교부지로 지정된 이후 20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는 학교부지를 활용하여 특목고 등 우수고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5일 노원구청장실에서는 서광수 교육발전위원장(삼육대 총장), 유춘근 산업대 교수,  오대석 북부교육청 관리국장, 장우석 을지중학교장 등 교육계 관련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우수고등학교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추진 가능성을 타진했다.

노원구에는 현재 하계동에 18년 전부터 3개의 학교부지가 지정되어 있으나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2년후엔 용도지역을 해제해야 해 토지가 상승 때문에 시기를 늦추면 더 이상 학교를 짓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이에 주민 민원을 해소하고 우수 인재들의 원거리 통학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제중학교 등 특목고 및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를 적극 유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구나 2010년 고교선택제가 실시되면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학교 간 경쟁이 치열해져 기존 학교의 특목고 및 자사고 전환이 촉진되면 노원구는 교육특구의 위상과 걸맞지 않는 교육낙후지역이 될 수밖에 없는 절박함이 있다.

오대석 국장은 “노원구가 교육특구면 어떤 교육적 특징이 있는지 교육계에서도 의문이 많다.”며 “타구에서 특목고를 유치한다고 해도 학교부지가 없기 때문에 감당하기 힘들 것이다. 그런 면에서 노원구가 유리한 여건인 것은 사실이다.”며 지역사회의 의지가 중요한 요인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2개의 학교부지를 합병해 국제 중•고등학교를 공립으로 유치하는 것도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교욱과학부 국장을 지낸 유춘근교수는 “국제 중•고는 정부 정책과 맞물려 가는 것이여서 주민과 구청장의 의지만 있다면 먼저 준비해서 선발주자로서의 우선권을 가지고 타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기계공고를 전략적으로 이공계영재고로 전환하는 문제를 제시했다.   

경기기계공고의 인재고 전환은 윤진식 산업대 총장 재직 당시 이노근구청장과 공정택 교육감이 함께 진지하게 추진을 검토되었다. 첨단 NIT 클러스터인 서울테크노파크 유치와 함께 공릉동을 나노산업의 메카로 만든다는 구상 하에 공립인 경기공고를 산업대 부설학교로 전환하여 과학영재를 길러내는 학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었다. 하지만 산업대 교수들의 반대로 논의단계에서 중단된 바 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인 이종은의원도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재논의되면 즉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노근구청장은 “인천의 경우 자치단체에서 돈을 들여가면서 우수학교를 유치하고 있다. 혜화동의 국제고도 종로구에서 지원했다.”며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지매입에서부터 학교가 정상화되는 시기까지 예산 지원은 물론 장학지원도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환 구의회 의장도 “노원구는 학부모들의 교육수준도 높아 학생들의 학업에 관심이 높다. 이들이 노원구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하려면 우수학교의 유치가 필요하다.”고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시교육청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지구'에 노원구가 포함되어 있어 특목고 유치 가능성이 높아졌다.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100-b@hanmail.net

 

 

 

 

 

 

 

 

 

노원신문 441














4000평이라....









하계동 온천청구아파트가 수혜아파트입니다.










자동차매매상사부지....









명륜동 서울국제고등학교 전경...






종로구 서울국제고 모습...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일간스포츠
8일 탤런트 안재환이 운영하던 강남 클럽 레오노 2호점의 문은 굳게 잠겨 있었다. 8일 현재 레오노가 있는 자리에서 술집을 운영하던 한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레오노 2호점은 이미 3개월 전부터 문을 닫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
중앙일보 - 관련 기사 5개 »














드라마와 시트콤에서 사람 좋은 웃음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안재환(34). 브라운관을 통해 보이는 그의 이미지와 달리 그를 잘 아는 지인들 사이에서는 수완 좋은 사업가로 통한다. 그는 지난 2005년부터 ‘클럽 레오노’라는 바(Bar)를 운영해 오고 있다. 2005년 6월 삼성동 코엑스 근처에 1호점을, 같은 해 12월 강남역에 2호점을 오픈했다.
 

 ‘레오노(Leono)’는 수사자를 뜻하는 말로 무리를 지키기 위해 항상 먼 곳을 응시하는 수사자처럼 멀리 볼 줄 아는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바를 콘셉트로 한다. 사실 사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초등학교 동창과 함께 동업으로 5년 정도 술집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다. 처음에는 소극적으로 도와주는 차원에서 함께하다 ‘삿포로 라이언’이라는 호프집을 오픈하면서는 지분을 투자해 공식적인 동업 관계를 형성했다. 1년 반 정도 동업을 하며 비즈니스의 기본 룰과 마인드를 착실하게 학습한 안 대표는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재환 스타일’의 바 클럽 레오노를 오픈했다.

 삼성동에 있는 1호점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지하는 젊은 사람들이 편하게 마시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2층은 철저하게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몄다. 같은 메뉴라도 2층이 15% 비싸다. 예약제로 운영되며 테이블마다 전담 바텐더가 친절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테리어 콘셉트에도 차별화를 뒀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다는 지하 공간의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커다란 나무 두 그루를 실내에 들여 야외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넓게 뻗은 가지가 천장을 감싸 마치 아늑한 숲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밤하늘에 별을 수놓은 듯한 천장 장식도 인상적이다. 2층은 잘 꾸민 거실에 손님들을 초대한 듯한 느낌이 들도록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꾸몄다.

 강남역에 있는 2호점은 1호점과는 완전히 다른 콘셉트다. 500평 규모의 레오노 강남점은 젊은이들이 부담 없이 들어와 한잔 할 수 있는 대중적이고 저렴한 맥주 바다. 커다란 무대에 클럽 조명이 설치돼 있는 이곳은 특히 단체 손님들이 많다. 450석으로 규모가 커 웬만한 단체 손님이 들어와도 문제가 없다.

 조그만 가게를 시작하더라도 시장조사와 상권 파악은 기본이다. 레오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이 기본을 충실히 지켰기 때문이다. 사업을 구상하고 도장을 찍기까지 걸린 시간이 6개월. 삼성동 일대를 이 잡듯 뒤진 것은 물론 청담동과 신사동 일대까지 샅샅이 훑었다.

 “청담동은 가게 세가 너무 비싸 자기 건물 갖고 있지 않은 이상 밑지는 장사겠더라고요. 돌다 돌다 여기까지 왔는데 시장조사를 해보니 이 근처에 큰 건물들이 많은데 비해 상대적으로 바들의 규모는 작더라고요. 이 지역에서 소화하지 못하는 손님들은 대부분 청담동 일대로 빠져나가는 추세였습니다. 여기서 규모로 밀어붙이고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를 부각하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죠. 청담동으로 빠져나가는 이 지역의 손님들을 잡는 게 목표였습니다. 예상은 적중했고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죠. 예약제로 운영되는 2층은 테이블 회전율이 2.5 정도 되니까요.”

 이 일대의 모든 바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가격 조사를 해 가장 저렴한 가격을 책정했다. 보통 바의 경우 마진율은 매출의 30~40% 정도. 반면 레오노는 마진폭을 20~30%로 낮춰 경쟁력을 확보했다.

 “제일 중요한 건 메뉴판이죠. 가격을 결정하는 것도 다 노하우에서 나오는 겁니다. 5000원, 1만 원 싸고 비싼 데는 다 이유가 있죠. 이전에 바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됐어요. 지하와 2층의 가격에 차이를 둔 것도 마찬가지죠.”

 경험을 통해 학습한 노하우에 동물적인 감각이 더해졌다. 모든 인테리어는 그의 손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미대를 나온 그의 실력이 진가를 발휘했다. 일단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나면 하루하루가 돈이라고 말하는 안 대표. 인테리어 도면 나오기까지 일주일, 목공 작업 일주일…. 이런 식으로 작업하다 보면 인테리어 비용이 엄청나게 든다. 강남역의 경우 500평의 인테리어 작업이 끝나는데 걸린 시간은 단 열흘. 도면 등의 불필요한 작업 시간을 없애고 모든 것은 안 대표의 구두 지시 아래 일사불란하게 마무리됐다.

 초기 자본금은 1호점의 경우 6억 원, 2호점은 12억 원 정도 들었다. 그동안 모아온 안 대표의 자금에 주변의 투자, 은행 대출을 받아 마련했다. 오픈을 준비하며 자금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던 때 들어오기로 한 자금이 딱 막혀버렸다. 이때 안 대표는 은행을 찾았다. 담당자들을 가게로 데려와 아무것도 세팅되지 않은 텅 빈 공간을 가리키며 그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클럽 레오노의 밑바탕을 열심히 설명했다. ‘이 주변을 빙 둘러서 테이블들을 배치하고요, 저기 저기에 나무를 들여와 인테리어 할 겁니다’라는 식으로 말이다. 담당자들은 예상과 달리 흔쾌히 대출을 승낙했다.

 삼성동 일대 비즈니스맨이 타깃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절 뭘 믿고 돈을 빌려줬나 싶어요. 그분들은 우리 바의 단골손님이 됐어요. 제가 한번은 왜 돈을 빌려줬느냐고 물었더니 반바지 입고 가방 둘러메고 열심히 설명하는데 ‘이 사람 돈은 안 떼어 먹겠다’는 생각이 들었대요(웃음).”

 주변 사람들은 레오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안재환이 있기 때문이라 말한다. ‘안재환 스타일’의 핵심은 인간관계에 있다. 탄탄한 선후배 관계와 인맥이 있었기 때문에 클럽 레오노가 성공할 수 있었다. 오픈 후 5개월 동안은 아는 사람들이 매출의 대부분을 책임져줬다. 다음 단계는 피라미드 전략. 기존 손님들이 아는 사람들과 함께 와 손님층이 점점 넓어지기 시작했다. 한 번 온 손님은 단골손님이 된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또 나름의 노하우가 있다. 모든 일은 인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법. 직원들의 질 높은 서비스가 있었기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매형이 제게 해준 말씀이 있어요. 손님이 왕이 아니라 직원이 왕이라는 거죠. 직원이 왕이라고 생각하고 이에 맞게 대접하면 직원은 사장의 손발이 되어줄 것이고 결국 손님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정말 맞는 말이에요. 직원들이 저 대신 진심으로 손님을 대해요. 저 역시 진짜 형처럼 누나처럼 직원들을 대하고요.”

 그가 직원들에게 항상 하는 말은 ‘우리 바에 오는 사람들은 손님이 아니고 가족이라고 생각하라’는 것. 지극히 상투적인 이 말이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는 이유는 그의 마음이 직원들에게, 그리고 손님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이다. 클럽 레오노의 직원들은 안 대표에게 ‘동생’이고 단골손님은 다들 ‘형님’이다.

 경영자로서 스스로 몇 점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70점쯤이라고 대답한다. 매형에게서 가장 큰 운영 철학을 배웠고 세세한 노하우는 친구와의 동업에서 얻은 것이지 원래 사업가적인 자질이 있는 건 아니라고 말한다. 지금도 궁금한 게 있으면 당장 전화를 꺼내들어 친구에게 물어본다고. 사람 보는 안목이 있는 편이라 그나마 70점이라도 준 것이라며 겸손하게 말하지만 사실 그는 자질 120%의 준비된 사업가였다.(환경비지니스 신문)

 
출처
http://kdaq.empas.com/qna/view.html?n=5645030








스포츠서울
안재환은 올해 초 부인 정선희를 모델로 한 화장품 브랜드 '세네린'을 론칭해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한 홈쇼핑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초반 ... 세네린'을 판매한 현대홈쇼핑은 지난 5월31일 여론을 의식해 '세네린' 방송을 무기한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
한국일보 - 관련 기사 9개 »






인디컬쳐스 :: 정선희 남편 '안재환' 죽음의 중심에 '세네린'과 네티즌 ...
다행이도 한 달이 지난 뒤인 6월 29일 부터 현대홈쇼핑에서 '세네린' 방송이 재개돼 정선희가 두 시간 동안 출연했지만 여론에 못이긴 현대 홈쇼핑은 결국 상반기 결산에 해당하는 일회성 방송으로 기획 편성한 것일 뿐이라며 방송을 중단했으며 다시는 ...
cultures.tistory.com/402 - 1시간 전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론은 사업실패....

힘에 부치는 사업확장 때문이었습니다.

사업이란 정선희촛불발언 같은 돌발변수가 있을수밖에 없으며

그 위험을 이겨낼 장치가 없었던 것이....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