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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대담,,

프랑켄슈타인의 한 꼭지로 부터 출발,,

주병진의 프랑케슈타인이  2001.1월 시작되었죠??!!

주병진,, 한 동안 잘 나갔었는데,, 하는 일마다 성공하고,,,

그러나 지금은,,

다 운이 있는가벼,,,


하여간

프랑케슈타인을 그만두고,, 딴지일보로 오면서 본격적인 구봉숙의 시사대담이 시작됩니다,,


직설적이고,,막가파식 그리고 친노빠적인 발언으로 김구라는 소위 뜨기 시작합니다,,




김구라가 이효리에게 막말한 내용은 주로 이효리의 **이 자연산이 아니라는 투의 말이었죠??!!

문희준에게는 지가 무슨 락커냐..이런투의 말이었고,,

백지영에게는 사귀는 젊은 아이돌그룹 멤버에게 오토바이를 사줬는데...

그 멤버가 오토바이를 팔아 다른 애인에게 선물을 해줬다는,, 그런 내용,,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김구라의 걸쭉한 욕과 함께 그런 내용을 씹어대면,,

정말 들을만 했었지요,,

지금은 다 짤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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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2

소녀시대 공연중 10분 정적… ‘팬클럽간 폭행 때문’ 
 
    
    
지난 7일 드림콘서트에서 무대에 오른 소녀시대가 팬들의 호응 없이 10분간 공연을 했다.

이 같은 사건의 원인은 주로 남학생으로 이뤄진 소녀시대 팬들이 슈퍼주니어 팬클럽 엘프의 회원을 폭행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동방신기 팬클럽 카시오페아와 SS501의 팬클럽 트리플에스, 슈퍼쥬니어의 팬클럽 엘프의 연합인 가칭 ‘카트엘’이 소녀시대가 무대에 오른 10분간 침묵한 것.

또한 남학생 위주인 원더걸스의 팬들이 소녀시대 팬들을 간접지원 한 것으로 알려지며 팬클럽 문화에서 남성과 여성의 성대결까지 번지고 있다.

이 같은 팬클럽간의 갈등으로 빚어진 이번 일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다”, “지나친 팬클럽간의 갈등은 잘못된 팬클럽 문화의 양상이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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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