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이면 영화 라디오스타의 무대지입니다...

동강도 있고...

한가한 동네죠..

일단 태양광이 미래 유망산업이니 기대해도 좋을듯~~~











강원 영월태양광 산업단지 조성

YTN - ‎2009. 2. 21‎
강원도 영월군에 태양광전지 소재인 금속 실리콘을 생산하는 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강원도는 영월군을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과 양해각서를 ...

영월에 태양전지 소재 연구개발 단지 [중앙일보]

중앙일보 - ‎2009. 2. 16‎
강원도와 영월군은 부지 제공과 행정 지원을, 에너지경제연구원은 태양광발전 및 부품소재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1단계로 2011 ...



 



영월군 영월읍 팔괴농공단지 태양광단지 건설예정지 지도








 영월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탄력
     
 (  2008-5-27 기사 )  강원일보
 

 
내달 중순 8개 업체 이전 협약식 … 30만㎡ 규모 농공단지 설립 검토

4,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드는 영월군 태양광발전 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윤곽을 드러냈다.

도와 영월군은 다음 달 중순께 이레엔지니어링 피에스티테크 등 태양광발전산업 관련 8개 업체와 이전협약식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식 참석 예정인 8개업체는 도가 전국 1,0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파악한 영월 태양광발전 산업클러스터 이주 의향 조사에서 가장 적극적인 의사를 밝힌 곳이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업체는 지난해 10월 LG필립스디스플레이(LPD)와 실리콘 잉곳(ingot) 원소재인 폴리실리콘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레엔지니어링이다.

이 업체는 영월 입주 완료시 4,000∼8,000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현재 5,000만달러의 외자유치를 위해 미국계 기업과 막바지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는 앞으로 5년간 1,200톤의 폴리실리콘을 LPD에 공급할 계획이다.

폴리실리콘은 태양광 발전의 핵심부품인 태양전지의 원재료다.

폴리실리콘이 원재료로 필요한 실리콘 잉곳의 세계시장 규모는 연 10억 달러에 이르고 있다.

이레엔지니어링 명동준대표는 26일 “ 영월군 이전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사업규모로 봤을때 4,000명 이상은 고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6월 중순 이전 협약을 맺을 다른 업체들은 대양산업, 성산에너지, (주)NECO 자연에너지, 피레스디테크, 터틀백코퍼레이션, 윈텍이앤씨, (주)영월쏠라 등이다.

도와 영월군은 이들 8개업체의 빠른 이전을 위해 단지 조성이 빠른 30여만㎡ 규모의 농공단지 조성을 검토 중이며 대상지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도는 우선 8개 업체를 유치한 뒤 12개 가량의 업체를 추가로 유치할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클러스터 규모 확대를 위해 50여개 업체와 현재 접촉 중이다.

이규호기자

태양광 발전이란?
실리콘 반도체 등으로 구성된 태양전지에 빛이 닿으면 전기를 발생하는 현상을 이용, 햇빛을 직접 전기로 변화하는 발전방식.

태양광발전 산업은 태양광발전을 위한 시스템의 설계, 제도, 유지관리 등에 관련된 생산활동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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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태양광 발전단지 이달 중 착공

춘천시 송암동 붕어섬에 들어서게 될 태양광
발전·체험단지가 이달 중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도와 한국남부발전전력 등이 공동 출자한 강원솔라파크는 붕어섬에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원주국토관리청의 하천점용허가와 춘천시의 실시계획 인가를 이달 중순쯤 받는 대로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붕어섬 태양광발전·체험단지 조성사업에는 8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9월까지 3MW(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춘천mbc 2008.6.2







춘천 태양광 발전단지 이달 중 착공

강원 춘천시 송암동 붕어섬에 들어서는 태양광발전 및 체험단지가 이달 중 착공될 전망이다. 2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를 비롯한 한국남부발전전력 등이 공동 출자한 강원솔라파크㈜는 붕어섬에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원주국토관리청의 하천점용허가와 춘천시의 실시계획 인가를 이달 중순께 받는 대로 착공하기로 했다.

강원솔라파크㈜는 앞서 지난 1월 산업자원부로부터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으며, 2월에는 춘천시가 도시기본계획을 변경해 붕어섬을 전기공급시설지역으로 지정했다.

붕어섬 태양광발전 및 체험단지는 총사업비 850억원을 들여 32만㎡에 들어서며, 오는 9월까지 3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내년 10월까지 10MW 규모로 확대해 연간 1만4천600㎿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발전단지에는 빛을 따라가며 태양광을 모아주는 추적식 독립형 셀(1.3×1.9m) 3만3천400개가 붕어 모양으로 설치되고, 야생화단지와 레저경기장, 태양광체험장, 전망대 등 체험단지를 만들어 관광자원화 할 계획이다.

도는 터 제공 대가로 15년 간 상업운전 중 5%의 수익금을 받은 뒤 소유권을 넘겨 받으며, 이후 매년 12억8천만원의 발전수익과 산림 431㏊에 해당하는 688만4천㎏의 이산화탄소(CO2) 저감효과, 연간 56억원의 관광수익이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limbo@yna.co.kr    

2008.06.02 15:40:54 입력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태양광 발전단지가 들어설 춘천시 붕어섬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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