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50분발전축 즉, 용산을 기점으로 신분당선과 경의선을 연결한 선을 말합니다.
 

최근 현대백화점이 건물 산 곳 두곳이 바로 위의 발전축내에 들어있습니다.


부천과 킨텍스(일산)  두곳에서 건물을 매입했군요..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시중의 부동산관련 책자에서 펌...












[단독] 현대百그룹, 킨텍스몰 백화점건물 매입
매일경제 - 18분 전
현대백화점그룹의 복합쇼핑몰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지난달 경기도 부천시 중동점과 바로 옆 쇼핑몰을 일괄 인수한데 이어 이번에는 고양시 킨텍스 복합쇼핑몰 ...

매일경제
현대百, 부천 쇼핑몰 2600억원에 인수
매일경제 - 2008년 12월 21일
이번 부동산 인수는 현대백화점 측이 복합쇼핑몰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선택한 데 따른 조치다. 11개 백화점을 운영 중인 현대백화점그룹은 2010년 일산 킨텍스에 복합 ...
현대百, 부천에 7번째 복합쇼핑몰 개발 머니투데이
관련기사 39개 »
[유통업계, 쇼핑몰.아울렛에 승부수]
매일경제 - 2009년 1월 2일
쇼핑몰 개척 '쌍끌이' = 유통업계의 전통적인 강자인 현대백화점 그룹 역시 주력 사업인 백화점을 건물 증.개축을 통해 한층 강화하는 한편 쇼핑몰 사업에도 본격 ...
현대百, 2013년 17개 백화점 운영 계획
EBN뉴스센터 - 2009년 1월 5일
아울러 현대백화점은 2010년 일산 킨텍스몰에 지하5층~지상 9층 연면적 16만9천190㎡의 백화점을 오픈 하고, 이어서 2011년 대구 중구 계산동에 영업면적 1만5천평 ...
백화점 빅3 복합쇼핑몰 경쟁
서울경제 - 2009년 1월 1일
현대백화점은 오는 9월 서울 신촌점에 영플라자 오픈을 시작으로 2010년 일산 킨텍스몰에 백화점과 대형마트, 영화관을 오픈한다. 또 2011년에는 대구 달구벌대로와 ...
유통가, 하반기부터 지갑 열린다…안갯속 '햇살'
광남일보 - 2009년 1월 4일
이어 현대백화점은 건물이 착공된 일산 킨텍스몰과 개발 계획이 확정된 양재동 복합쇼핑몰 등을 비롯 대구, 아산, 청주 등에 추가로 복합쇼핑몰을 지을 예정이다. ...
장 마감 후 주요종목뉴스 -19일
투자뉴스 - 2008년 12월 21일
현대백화점(65000원 1500 -2.3%)은 백화점 사업의 성장력 강화를 위해 주식회사 옥매더부천으로부터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2600억567만8000 ...











아래에서 5시50분발전축에 대한 자료입니다.

용산을 기점으로......

경의선과 신분당선을 연결한 선이 됩니다.

 


신분당선 연결 논란

  • 신분당선은 최종적으로 용산역까지 가며, 원래 경의선과 직결운행하여 서울을 북서-남동으로 가로지르는 광역전철이 될 예정이었으나, 경의선 용산역이 지상에 건설될 예정이라, 직결운행이 어려울 듯 하다.


 


철도관련 유명한 사이트에서 대부분의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미래철도DB

국내 신설 예정 철도, 광역전철, 지하철, 경전철 정보 안내.








과연 용산이냐?? 경복궁이냐??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이권이죠????









x자 철도망구상이죠!!!













다음카페에서









































































































미래철도사이트에서 펌







 

시중의 부동산관련 책자에서 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정부에서는 서울역을 미는 느낌이죠????







2008/06/26 - [분류 전체보기] - k자 발전축이란?
2008/12/11 - [분류 전체보기] - 동서고속화철도........
2008/12/25 - [분류 전체보기] - 북한철도노선.................
2008/12/25 - [분류 전체보기] - 대심도급행전철 & 고속직행철도........
2008/12/24 - [분류 전체보기] - 대심도급행전철이 일낸다..............
2008/12/11 - [분류 전체보기] - 동서고속화철도........
2008/11/02 - [분류 전체보기] - 서해선전철...............
2008/09/11 - [분류 전체보기] - 서해선철도노선주위를 노려라......................
2008/10/19 - [분류 전체보기] - 별내선............
2008/08/29 - [분류 전체보기] - 분당여주복선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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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 [분류 전체보기] - 서해선 복선전철...........
2008/07/17 - [분류 전체보기] - 월곶-판교간 복선전철 생긴다................
2008/06/28 - [분류 전체보기] - 대전역이 뜬다
2008/06/26 - [분류 전체보기] - k자 발전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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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 죽전 - 모란 - 코엑스 - 논현동 - 서울역 - 연신내  - 대곡역 -  킨텍스를 거쳐 나들섬으로 고고씽...

이명박정부의 나들섬으로 연결될수밖에 없지 않은가!!!!!



























































2008/09/21 - [분류 전체보기] - 나들섬프로젝트 & 군사보호구역해제완화................
2008/04/20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의 맨해튼 나들섬프로젝트
2008/06/22 - [분류 전체보기] - 나들섬프로젝트 본격 추진하는군요
2008/05/30 - [분류 전체보기] - 미국에 맨하탄이 있다면, 한국에는 나들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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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옥 기자 입력 2008/06/27 09:31

고양시에 '미니 신도시' 추가 조성

덕은동 118만㎡에 첨단 미디어밸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일대에 미국의 유니버셜스튜디오와 같은 첨단 미디어밸리가 들어선다.
26일 한국토지공사와 고양시에 따르면 토지공사가 시행을 맡아 이 일대 118만5000㎡에 방송·영상·애니메이션·게임 등의 미디어 관련 시설들을 갖춘 미디어 중심 관광복합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미국 LA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처럼 관광객이 직접 방송 등에 참여해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곳에는 4800가구의 주택이 지어지고 2개의 대규모 근린공원과 특목고·대형마트·병원 등이 지어질 예정이다. 제2자유로와 서울~문산간 고속도로와 이어지는 도로망을 갖출 예정이어서 교통도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토지공사는 사업부지의 절반이 넘는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나머지는 수용해 도시개발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택공급보다 미디어 산업단지 조성이 주된 목적이어서 택지개발방식 대신 도시개발방식을 택했다.

토지공사는 이달 안에 도시개발구역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키로 했다. 내년 개발계획을 승인받고 2010년 토지보상을 한 뒤 2011년에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근 미디어단지들과 연계돼 미디어 중심될 듯

덕은동 미디어밸리는 인근 미디어 시설들과 연계돼 국내 미디어 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덕양구에 조성되고 있는 삼송지구에 방송·영상 기술센터와 전문 교육기관이 들어서는 대규모 미디어파크(1만9000㎡)가 만들어진다. 고양시 일산신도시 옆에는 장항동 한류우드 테마파크(4만2313㎡)와 대화동 킨텍스 업무시설(3만9810㎡)이 조성된다.

서울 마포구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와도 가깝다.  
 
<저작권자(c)중앙일보조인스랜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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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이 뜬다

2008.06.24 17:15 from 분류없음


















'마곡 수변도시' 현상공모 당선작 선정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조성되는 '수변(水邊) 도시'(Waterfront town)에 호수 사이를 가로지르는 '녹색 제방'과 생태공원, 호수공원 등이 들어선다.

마곡 수변도시는 마곡지구내 117만㎡에 한강물을 끌어들여 수로를 조성하고 요트 계류장이나 주운(舟運) 여객터미널을 설치해 수상 교통수단으로 접근할 수 있는 도시로, 주변에는 컨벤션, 상업, 문화, 주거, 연구시설 등 다양한 복합 시설물이 들어서게 된다.

서울시는 24일 국제현상공모를 통해 건축가 김관중 씨가 제출한 'Heart of Magok is Nature of Living Water'라는 작품을 1등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 작품에 대해 "동서로 분리된 두 호수 사이에 길게 뻗은 녹색제방은 수면에 접하는 길이를 최대화 했다"면서 "특히 생태공원과 저류지, 호수공원 등 3개의 공원은 각각 독특하고, 흥미를 끈다"고 선정사유를 설명했다.

시는 그러나 이 작품이 "올림픽도로와 양천길을 지하화 한 것은 이들 도로의 중요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기술적인 측면에서 충분한 검토를 거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이 작품을 낸 김관중 씨에게 최종 설계권을 부여, 내년 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7월 착공, 2013년 6월 '마곡 수변도시'를 완공할 계획이다.
매경  2008.6.24





이대·을지대 경쟁 마곡에 인하대도 가세
박승림 병원장, 제2병원 설립 의사 밝히고 경쟁체제 돌입
 
최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도시 지역인 서울 강서구 마곡을 차지하기 위한 대학병원 등 대형의료기관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을지대병원, 이대의료원, 가천길병원 등의 진출설이 회자되고 있는 이 지역에 인하대병원이 본격 경쟁을 선언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인하대학교병원 박승림 병원장은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마곡지역에 대한 타당성 검토결과 의료환경 등 병원이 요구하고 있는 다양한 조건들을 충족했다”며 “이곳에 진출 의사를 밝히고 있는 병원들과 경쟁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900여병상의 병원 규모로는 서울의 대형병원과 경쟁하기는 힘들다고 판단, 제 2병원 설립에 대한 내부 의견조율을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영등포구(3066병상), 서대문구(2062병상), 구로구(1050병상) 등 종합병원의 병상수가 1000병상을 훨씬 초과하는 다른 지역과는 달리 강서구는 현재 100병상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3차 의료기관의 부재인 상황에서 대형병원이 설립될 경우 지역 주민들에 대한 의료혜택이 보강됨과 동시에 병원 입장에서도 상당한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강서구가 마곡지구 토지 공급 시 건립 희망 의료기관의 부지 매입비 부담감을 낮출 수 있도록 부지를 원가에 제공한다는 방침을 세우는 등 병원 유치에 적극 나서는 점도 호재다.
현재 마곡지구에 예정된 의료시설 지역 규모는 1만3000평 규모이며 서울시 SH공사의 감정가는 평당 1000만원 정도로 전해지고 있다.
강서구는 당초 시세인 7000만원 수준에서 의료시설 유치를 추진했지만 접촉을 시도했던 병원들이 난색을 표명하자 부지를 감정가에 제공키로 방침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1000병상 규모의 의료기관이 들어 올 경우 우수한 의료인력과 첨단 의료시설 공급이 가능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김재현 구청장이 대한병원협회 시도병원장회의에서 “강서구 숙원사업은 3차 의료기관”라며 유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대형병원 유치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나서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이 취약했던 강서구의 의료기관 유치 의지가 매우 크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박 병원장은 “서울에 위치한 병원들이 속속 송도지역 등 인천으로 진출해 오고 있다”며 “이제는 우리가 서울 지역으로 가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마곡지구 의료시설 개발 일정에 따르면 오는 10월 실시계획 인가 및 설계에 들어가며 2009년 7월 본격적인 설립에 들어간다. 개원은 오는 2015년으로 계획돼 있다. 
백성주기자 (
paeksj@dailymedi.com) (백성주기자 블로그) 
기사등록 : 2008-05-26 06:54







입력 2008/06/23 14:00

한국의 베니스를 꿈꾸는 수변 상가 선보인다

주의 사항 있지만 희소성으로 투자성 'OK'
 
유럽 이탈리아의 베니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하면 떠오르는 장면은 강을 중심으로 양쪽에 상가나 주택들이 즐비하게 있고 사람들이 노천 카페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을 마시는 모습이 떠오를 것이다.
 
한국의 베니스를 꿈꾸는 수변 공간이 주요 신도시나 택지지구에 조성돼 인근 상가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와 청라지구는 바닷물길을 김포한강신도시, 서울 강서 마곡지구, 하남 풍산지구는 한강물길을 이용하여 부천 여월지구, 광교신도시는 수변 공원을 조성명소화하여 상권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첫 번째 스타트는 송도국제도시에서 선을 보일 예정이다. 송도국제도시의 명소로 떠오를 일명 ‘커넬워크’의 분양이 임박함에 따라 오피스텔은 물론 수변상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변공원 조성 명소화해 상권 활성화 꾀해
 
‘커넬워크’는 국내 최초로 들어서는 저밀도 스트리트형(저층) 복합상가로 지하 1~2층, 지상 5층 8개동 규모로 상층부에는 83.6㎡~270.9㎡형 오피스텔 445실, 지상 1∼2층 양쪽에는 상가·쇼핑몰이 들어서는 유럽형 스트리트 몰(Street mall)이 조성된다.

금년 하반기 최고의 아파트 관심지역인 청라와 김포 한강신도시, 하남 풍산지구도 수변 공간 조성이 될 예정으로 예비 상가투자자들이 관심을 둘 만하다.

원래 김포매립지로 불렸던 청라지구에는 서해 물길과 단지 내로 흐르는 2개의 수로를 활용한 수변공간이 조성된다. 6㎞에 달하는 기존 하천의 물길을 단지 안으로 연결, 중앙공원 주변에는 폭 15m의 수로를 만들 계획이다.
 
수로와 바다를 배로 오가며 레저·스포츠·관광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도시로 탄생하는 셈이다. 인천 북서부~북항으로 흐르는 폭 50m, 길이 4.6km의 공촌천과 폭 50m, 길이 2.6km의 심곡천도 체육시설, 요트 정박장 등을 갖춘 하천형 공원으로 꾸며진다.

김포 한강신도시는 국내 최초로 택지지구 안에 강물을 끌어들여 하천과 호수를 만드는 수로도시로 조성된다. 명칭에 걸맞게 한강을 활용한 16km 길이의 수로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특히 중심부에는 요트와 소형유람선까지 운행할 수 있는 폭 20m,길이 3.1㎞의 수로가 건설 될 예정이다. 실개천은 거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며 도심 온도를 낮춰 열섬현상을 완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한강변 60만㎡에는 조류생태공원이 조성되며 환경체험과 학습이 가능한 환경체험학습관(에코센터)도 건립된다. 대수로가 인근에 위치해 수로를 따라 조성되는 레스토랑, 라이브 카페 등 문화형 상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월지구는 녹지율이 35%를 자랑한다. 특히 아파트단지를 끼고 흐르는 ‘베르네천’은 또 하나의 볼거리이자 휴식공간이다. 총 길이 908m에 달하는 베르네천은 말라붙었던 실개천에 지하 침출수를 모아 자연수와 함께 흐르도록 복원한 것으로, 하천변을 따라 조성된 순환형 산책로는 지역 명소로 벌써부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인근 분양 상가들도 덩달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남풍산지구는 지역특성에 맞게 한강 인근이라는 지구의 특성을 살려 보행녹지축을 형성, 산보 및 자전거통행이 가능토록 하고 5개의 테마공원 및 수변공간이 조성된 친환경적인 단지로 현재 조성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미사리 조정경기장 인근에는 노량진 수산시장 규모를 능가하는 3만3000㎡부지에 수산물센타도 곧 분양을 준비 중으로 전해졌다.

마곡지구에서도 수변 상가 나와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불리우는 마곡지구의 경우 수변 관광도시로 개발이 된다. 마곡지구 66만1000㎡ 부지에 조성되는 ‘마곡 워터프론트타운’은 공암진 수로를 통해 한강물을 끌어들인 이색적인 ‘수변도시’로 개발된다. 인근에 호텔, 위락시설, 유람선 및 요트 선착장 등을 설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일산신도시의 최대 개발호재인 한류우드에도 수변공원이 조성된다. 한강으로 흐르는 중앙배수로 1.3㎞ 구간에 14만㎡ 규모다. 인근에는 국제전시장 킨텍스 2단계 조성공사가 연내에 착공되고 고양시가 조성할 예정인 차이나타운, 아쿠아리움 등이 맞닿아 있다.

광교명품신도시에도 세계적인 호수공원이 들어선다. 광교신도시 내 원천, 신대호수 일대 1780만㎡(54만평)를 국제 현상설계공모를 통해 세계적인 호수공원으로 만들고 호수공원을 세계적 도시공원 전문가들이 제안한 문화예술, 생태, 물이라는 3가지 주제의 이에이스퀘어파크로 개발하고, 신도시 내에는 떨어진 빗물을 저장해 하천과 호수공원관리 등으로 재활용하는 물순환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호수공원에는 이에 따라 6m조깅 산책로와 6m자전거도로, 한강까지 연결되는 광역자전거도로, 수상스키가 가능한 호수, 인공해변, 수상 수영장 등으로 꾸며진다. 또 호수변 잔디공원, 신대호수와 원천호수를 연결하는 운하, 문화예술 산책로, 어린이 환경교육 체험을 위한 환경센터, 수생 생태공원 등도 갖춰진다.

청계천 효과에서 보았듯이 수변공간은 그 지역의 명소가 될 가능성이 많다. 몇해전 청계천 완공으로 그 일대 상권이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인접한 음식점,카페 등 상가들의 매출이 늘었고, 청계천 물길을 따라 부동산 가격도 높은 상승을 하였다.
 
하지만 청계천 수혜효과도 명암이 엇갈렸다. 업종에 따라 웃는 상가도 있는 반면 우는 상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수변상권에 투자시 인근 상권 변화에 대해 시나리오를 구상해 보고 앞으로 뜰 업종은 무엇인지, 세부 상권을 파악시 주된 상권은 어디가 될지 분석해야 한다. 또 주변 인근 상가점포의 과잉공급은 없는지,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높지는 않은지 여부와 동선의 흐름도 잘 파악을 해야 할 대목이다.

마지막으로 수변공간 주변은 상권이 이외로 빠르게 형성될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일대 상가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꼼꼼히 상권분석을 마친 후 상가 위치 및 업종을 선정해야 한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권 유동 인구의 동선파악과 수요분석으로 수변상가 일대는 시간대별로 수요층이 달리 형성되므로 특히 주목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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