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축구는 빌빌거리고,, 야구는 세계를 주름잡을까?


그 해답은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바로 감독이 잘린다는 사실이다.


나는 축구감독이 성적 때문에 짤렸다는 기사를 많이 본 적이 없다.

프로야구에서는 그런 기사가  부지기수다..

치열한 경쟁이 곧 실력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프로축구는 이름은 외국식으로 지명을 따라서 하면서(개인적으로 영 어색하다), 1부리그 하위팀이 2부리그로 탈락하는 제도는 안하고 있다,  아주 웃긴다.  서로 서로 쉽게 먹고 살자는 거다.. 팬이 재미있거나 말거나... 




프로야구는

예전 고교야구 때부터 인기종목이었고, 또한 우리민족성에도 맞는 종목인것 같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종목을 보면 대부분 개인종목이다.

그만큼 우승이든 꼴등이든 그 결과를 독식하기 좋아하는 우리민족이다.

야구 따지고 보면 단체로 하는 종목이면서도 개인종목의 성격이 짙다.

변변한 투수 한명있으면 우승도 넘볼수가 있다.


타자는 타격하는 순간 철저히 개인종목이 된다....

투수도 공을 던지는 순간 누구의 도움도 없다.




유연성이 많이 좌우하는 축구와 달리 야구는 그 정도가 덜하다는 면도 있다.

축구를 왜 브라질이 잘하는 이유이다.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의 그 딱딱함이란...정말 ...대단하다.

우리민족 자체가 몸의 유연성이 타민족보다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주위에서 축구하는 집안과 야구하는 집안을 봐라.

그래도 돈 많고 엘리트집안에서 야구한다.

축구는 그에 미치지 못한다.

야구선수의 자질이 축구선수보다 상대적으로 좋다는 사실이다.(요즘은 예전보다 많이 약화되었지만)



그만큼 축구보다는 야구선수를 선망하고 있다.


강남 산다고 하면 우러러 보는 것과 같다.



수영의 박태환 , 피겨스케이티의 김연아 .... 다 종목들이 돈있는 집안에서 시키는 종목들이다. 누구나 우러러 보는 종목들이다.  우리민족성이다.  저질스런 종목은 앞으로도 우수선수가 나올 가능성은 적다. 특히 핸드볼이나 배구 .. 레슬링, , 권투 같은 종목들...  이런 것들은 예전 못먹고 못 살 때나 하던 종목들이다.



결론적으로 아직도 축구보다는 야구선수를 선망하고 있으며 ,, 우리 적성에도 야구가 맞는다는 사실이다.


여러분은 골프하는 사람과 조기축구하는 사람 중 누구를 선망하나요? 

돈 있는 사람이 대접받는 나라 대한민국이고 , 돈 있는 사람들이 하는 종목이 대접받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런 종목에서 우수선수들이 나올 가능성이 많은 건 자명한 사실 아닙니까?




요즘은 그나마 동네마다 유소년 축구클럽들이 활성화되고 있다...사진은 리틀야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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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추성훈 떴을까?

8월 8일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하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으로 추성훈을 꼽아 화제. 이날 백지영은 "아버지가 복싱을 해서인지 몸이 좋은 사람이 좋다"며 추성훈이 이상형이라고 말했으나, 추성훈은 2007년 부터 패션모델 야노 시호와 교제중으로 알려짐.   자세히보기










추성훈 여친 너무 예뻐..가수 비 요가선생도
스타뉴스  기사전송 2008-08-12 18:04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정주 인턴기자]
↑추성훈과 야노시호

재일교포4세 격투기스타 추성훈(33)이 2008 베이징올림픽 MBC 유도중계 해설을 맡아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 추성훈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추성훈 여자친구가 함께 등장한다.

지난 7일 가수 백지영(32)이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히는 과정에서 "내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여자친구가)생각보다 덜 예뻤다"고 말해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추성훈의 여자친구는 일본의 유명모델 야노 시호(32). 173cm의 큰 키에 긴 다리, 군살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톱모델이다.

1994년 17살 때 NTT '덴보' CF를 통해 데뷔했으며 현재 사토루재팬 소속으로 '시호'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패션, CF, 잡지,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 연예계에서 '카리스마 시호'라고 불리고 있다.

야노 시호는 제16회 안경 베스트 드레서상 특별상, 2002년 제46회 일본 FEC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신혜 미니홈피

올 초 황신혜(45)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황신혜는 지난해 5월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말은 안 통해도 죽이 잘 맞는 시호. 언제나 봐도 너무 예쁜 시호. 내가 전화하면 단걸음에 나와 주는 예쁜 친구"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다.

야노 시호는 가수 비의 요가선생으로 비를 가르친 적도 있다. 지난 2005년 5월 일본 도쿄 미나미 아오야마 스파이럴 홀에서 열린 요가 행사를 통해서다.

야노 시호는 일본을 방문한 비에게 직접 요가를 지도하며 비에게 "피부가 깨끗하다"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6년 말부터 만남을 지속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교제사실은 2007년 3월 일본 언론에 의해 알려졌고 이후 한일 양국에서 공식 커플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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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 시호 (矢野志保)  모델  정보 더보기
  • 출생 : 1976년 6월 6일 (일본)
  • 데뷔 : 1994년 광고 NTT 덴보
  • 소속사 : 사토루재팬
  • 수상 : 제16회 안경 베스트 드레서상 특별상
  • 광고 : J-PHONE (2002), 반돔 아오야마 (2001), JAL (2001), 아테니아 (2000)








백지영   황신혜   ....
너무 벌렁대는거 아닌가~~~

황신혜는 축구선수와 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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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 미디어- 2008! 베이징 스포츠 축제~
[투데이코리아] <사진 = 임미정 미니홈피> 미스코리아 출신의 2006 미스 경남 진 임미정이 축구스타와 결혼한다고 밝혀 화제다. 그녀의 상대는 올림픽대표 팀의 수문장인 축구 선수 정성룡. 두 사람은 올해 초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임미정씨는 미스 ...




누구는 결혼하고
누구는 원수가 되고....












'자격박탈' 김주연, 여전히 밝은 모습 "저 괜찮아요!"

[스포츠서울닷컴 | 나지연기자] 최근 미스 코리아 자격을 박탈당한 김주연이 미니홈피를 통해 여전히 밝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축구선수 황재원과의 낙태스캔들을 터뜨린 이후 몇달간 심적인 고통에 시달려왔다. 김주연은 아픔을 딛고 안정을 되찾은 모습을 최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그는 친구들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여름 휴가를 다녀온 사진을 보여줬다. 미니홈페이지 곳곳에는 새출발을 결심하는 격언과 각오가 적혀있었다. 원래의 모습을 회복한 김주연은 지난 2일 영어공부를 위해 미국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이런 그녀의 밝은 모습에 방문자들은 "밝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 달라"면서 낙태 스캔들과 미스코리아 자격 박탈 사건을 딛고 힘을 내고 있는 김주연을 응원했다.

한편 낙태스캔들은 지난 2월 김주연이 축구협회 홈페이지에 '축구선수의 만행'이라는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김주연은 황재원이 낙태를 강요하고 결혼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터진 직후 황재원은 태극마크를 자진 반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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