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이제는 노이즈마케팅까지 하나?

엉덩방아  1800번 찧는다고 뉴스 나오고

일본선수들이 연습 방해한다고 대서특필하고.

추성훈이 대일감정을 이용하여 마케팅한다고 하더니만. 이제는 김연아까지....



방해하면 , 방해하지 말라고 말하면 되지~~

입이 없나. 뭐가 없나 !! 

실상

아사다 마오가 그렇게 무섭나?












매스콤 통한 언론플레이는 김연아에게 마이너스다.


요즘 티브이 켜면 맨 김연아광고에 , 너무 이미지 남발이다.

이젠 고만해라..


운동선수답게 입이 아닌 실력으로 말하라.


그것이 진정 대중에게 사랑받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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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추성훈 떴을까?

8월 8일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하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으로 추성훈을 꼽아 화제. 이날 백지영은 "아버지가 복싱을 해서인지 몸이 좋은 사람이 좋다"며 추성훈이 이상형이라고 말했으나, 추성훈은 2007년 부터 패션모델 야노 시호와 교제중으로 알려짐.   자세히보기










추성훈 여친 너무 예뻐..가수 비 요가선생도
스타뉴스  기사전송 2008-08-12 18:04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정주 인턴기자]
↑추성훈과 야노시호

재일교포4세 격투기스타 추성훈(33)이 2008 베이징올림픽 MBC 유도중계 해설을 맡아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 추성훈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추성훈 여자친구가 함께 등장한다.

지난 7일 가수 백지영(32)이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히는 과정에서 "내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여자친구가)생각보다 덜 예뻤다"고 말해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추성훈의 여자친구는 일본의 유명모델 야노 시호(32). 173cm의 큰 키에 긴 다리, 군살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톱모델이다.

1994년 17살 때 NTT '덴보' CF를 통해 데뷔했으며 현재 사토루재팬 소속으로 '시호'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패션, CF, 잡지,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 연예계에서 '카리스마 시호'라고 불리고 있다.

야노 시호는 제16회 안경 베스트 드레서상 특별상, 2002년 제46회 일본 FEC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신혜 미니홈피

올 초 황신혜(45)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황신혜는 지난해 5월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말은 안 통해도 죽이 잘 맞는 시호. 언제나 봐도 너무 예쁜 시호. 내가 전화하면 단걸음에 나와 주는 예쁜 친구"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다.

야노 시호는 가수 비의 요가선생으로 비를 가르친 적도 있다. 지난 2005년 5월 일본 도쿄 미나미 아오야마 스파이럴 홀에서 열린 요가 행사를 통해서다.

야노 시호는 일본을 방문한 비에게 직접 요가를 지도하며 비에게 "피부가 깨끗하다"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6년 말부터 만남을 지속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교제사실은 2007년 3월 일본 언론에 의해 알려졌고 이후 한일 양국에서 공식 커플로 인정받았다.







  • 이미지 더보기

    야노 시호 (矢野志保)  모델  정보 더보기
  • 출생 : 1976년 6월 6일 (일본)
  • 데뷔 : 1994년 광고 NTT 덴보
  • 소속사 : 사토루재팬
  • 수상 : 제16회 안경 베스트 드레서상 특별상
  • 광고 : J-PHONE (2002), 반돔 아오야마 (2001), JAL (2001), 아테니아 (2000)








백지영   황신혜   ....
너무 벌렁대는거 아닌가~~~

황신혜는 축구선수와 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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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지목한 타무라 키요시는 누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32·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다음 상대로 공개 거론한 타무라 키요시(39)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하고 있다.

추성훈은 21일 오사카홀에서 열린 '드림5'에서 프로레슬러인 시바타 카츠요리를 1라운드 6분34초 만에 초크(목조르기)로 실신시키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추성훈은 경기가 끝난 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타무라 키요시와 싸우고 싶다. 타무라는 나에 대해서 불평을 너무 많이 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타무라는 그동안 추성훈의 '크림사건'을 맹비난해온 일본의 베테랑 파이터다. 추성훈이 지난해 12월 '야렌노카'대회에서 미사키 카즈오에게 당한 반칙공격으로 코뼈 부상을 당한 뒤 경기에 나서지 않자 "부상이 아닌 고의적인 결장"이라며 흡집내기에 앞장서 왔다.

프로레슬링 출신인 타무라는 한때 일본팬들로부터 '고독한 천재'로 불리며 링스 무대를 평정한 파이터다. 1997년 링스 초대 무차별급 챔피언에 오르며 전성기를 구가했지만 최근에는 노쇠화 기미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열린 '드림2' 미들급 그랑프리 개막전에서 후나키 마사카츠에게 TKO승을 거둔 것이 가장 최근 전적이다.

타무라 키요시 (田村潔司, Kiyoshi Tamura)
출생
1969년 12월 17일
신체
키180cm, 체중85kg
출신지
일본
직업
이종격투기선수
소속
U-File Camp
데뷔
1989년 'UWF' 스즈키전
경력
2008년 4월 DREAM 2 미들급 그랑프리 1라운드 TKO승 (vs 후나키 마사카츠)
2006년 2월 프라이드31 드리머즈 TKO패 (vs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수상
1997년 링스 초대무차별급 챔피언









엠파스 뉴스
추성훈이 지목한 다무라 기요시는 그와 악연이 있는 사쿠라바 쓰요시와 함께 10년이 넘게 일본 격투기를 이끌어 온 인물로, ‘크림사건’ 이후 추성훈에 대한 비난을 여러 번 해왔다. ‘고독한 천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다무라는 1997년 링스 초대 ...
news.empas.com/show.tsp/cp_mk/etc17/20080722n09169/ - 132k - 11시간 전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크림사건


다이나마이트 대회에서 있었던 일이죠.


사쿠라바 카즈시와 경기를 치르기 전


대기실에서 카메라가 찍고 있는데도 당당하게 몸에 보온크림을 바른 것입니다.


추성훈이 이기긴 했는데 역시 몸에 크림을 바르면 안된다는 룰을 어겼기 때문에 무효처리가 되었죠.


일단 실수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알았다면 카메라가 있는 앞에서 그렇게 발랐겠어요?ㅋ


법률자문결과도 고의가 아닌 과실로 인정이 되서 최종적으로 추성훈의 실수로 결론이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안티가 더 늘어나 버리고 출전 정지까지 당하고


일본 선수에게서 일본은 강하다 라는 멘트까지 들어야 했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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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키야마 요시히로(추성훈)     이종격투기선수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75년 07월 29일
  • 출생지 : 일본 오사카
  • 신체 : 신장-177cm, 체중-81kg
  • 학력 : 긴키대학교
  • 수상 : 부산아시안게임 유도 81kg급 금메달(2001), 후쿠오카 국제유도대회 우승(2001)
  • 경력 : K-1 히어로즈 서울대회(2007), K-1 히어로즈 더블토너먼트 라이트헤비급(2006), K-1 히어로즈 미들급 최강결정토너먼트 개막전(2005), K-1 프리미엄 다이너마이트(2004)



























 

추성훈(秋成勳, 1975년 7월 29일 ~)은 한국계 일본인 유도가이자 K-1 히어로즈에서 활약하는 종합격투가이다. 일본 오사카 이쿠노쿠 코리아타운에서 태어난 재일 동포 4세로, 후에 일본귀화를 하였으며, 현재 본명은 아키야마 요시히로(秋山 成勲, あきやま よしひろ)이다.

일본의 국가 대표 유도 선수로서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땄고, 2004년 12월 31일 K-1 다이너마이트에서 종합격투가로 데뷔하여 2006년에는 히어로즈 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챔피언이 되었다. 그러나 2006년 12월 31일 K-1 다이너마이트 대회에서 사쿠라바 카즈시와의 경기에 몸에 로션을 바르고 부정한 승리를 했다는 이유로 무기한 출장 정지 처분을 당했다. 2007년 9월 현재 종합격투기 전적은 9승 1패이다.






추성훈은 재일한국인 4세로 일본 오사카 시에서 태어나 유도 선수인 아버지 추계이의 영향으로 세 살 때부터 유도를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그는 대한민국 유도 국가 대표로 올림픽에 나가기 위해 1998년 한국에 건너와 부산시청에서 운동을 했으나, 2001년 9월 다시 일본으로 건너와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그 후, 헤이세이 관재국에 들어가 81kg급의 유도 선수로 활동했다.

2002년 유도 선수로서 부산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안동진을 꺾고 우승했고, 2004년 7월 종합격투기 선수로의 전향을 발표하며 같은 해 12월 31일 첫 종합격투 경기를 가졌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승리로 종합격투가로서의 인지도를 얻다가, 2006년 10월 9일 멜빈 만호프와의 히어로즈 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승리해 라이트헤비급 왕좌에 올랐다.

2006년 12월 31일 K-1 2006 다이너마이트 대회에서 사쿠라바 카즈시와 대전해 TKO 승리를 거두었지만, 이후 반칙 행위가 발각되어 경기는 무효 경기가 되었다. K-1의 주최사인 FEG는 그에게 무기한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2007년 10월 28일, 무기한 출장 정치 처분에서 풀린 후, K-1 서울 대회에서 추성훈은 데니스 강과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고, 추성훈은 데니스 강에세 1라운드 4분 45초만에 오른손 어퍼컷으로 KO승을 이끌어냈다.






부정 의혹
2003년 10월의 세계 유도 선수권에서는 2회전부터 4회전까지의 대전 상대인 프랑스, 몽골, 터키로부터 "유도 도복이 미끄러진다"는 항의를 받았다. 국제유도연맹이 확인한 바로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야마시타 야스히로 이사의 지시로 유도 도복을 교환했다.[1] 추성훈은 “씻어서 비누가 좀 남아 있었다”라고 말했다.



2006년 12월 31일, 추성훈은 K-1 프리미엄 2006 다이너마이트 대회에서 사쿠라바 카즈시와 대전했다. 사쿠라바는 추성훈의 몸이 미끄러워 잡을 수가 없다며 심판에게 어필했지만 경기를 계속 진행했고, 추성훈은 사쿠라바의 가드 사이로 계속 주먹을 날리며 레프리 스톱에 의한 TKO승을 이끌어냈다. 사쿠라바는 경기 후에도 계속 항의했지만 심판은 추성훈의 부정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추성훈 역시 사쿠라바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2] 당시 다니카와 사다하루 프로듀서는 “경기에 대해 게임을 멈추는 것은 심판과 마에다 SV의 판단이고, 아키야마(추성훈)의 몸에서 기름 같은 것은 나오지 않았다. 급소를 가격하거나 눈을 찌른다면 모를까 사쿠라바의 주장만으로는 경기를 멈출 수 없다. 그러나 사쿠라바가 저렇게 화난 것은 처음 본다”라고 언급했다. 추성훈은 2007년 1월 1일 기자회견에서 몸이 미끄러웠던 이유를 다한증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2007년 1월 11일, 대전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추성훈은 경기에 앞서 전신에 스킨 크림을 발랐음을 밝혔다. 그 크림은 바셀린이나 글리세린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추성훈의 건조한 피부 때문에 평소에 사용했던 것이었다. 추성훈은 바셀린이나 오일이 아니면 괜찮은 줄 알았으며, 주최사인 FEG는 TV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크림을 칠한 것으로 보아 추성훈 측에 악의가 없다고 판단했다.[3] 그러나 히어로즈의 규정에는 경기 전에 몸에 무언가 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어, 경기는 무효 처리가 되었고 추성훈의 파이트 머니는 전액 몰수되었다. 그 후 1월 17일 추성훈은 FEG에 주최하는 대회에 무기한 출장 정지라는 이례적인 처분을 받았다. 이는 거의 추방과 다름없이 받아들여졌고, 한때 프라이드로의 이적설[4]까지 돌게 되었다.

이 논란의 과정에서 일본의 여론은 추성훈에 큰 실망과 비판의 목소리를 보냈고, 그에 맞춰 히어로즈의 스폰서가 떠나고 대회를 중계하는 TBS 방송국에까지 비난의 화살이 날아왔다. 또한 일본의 한 모델과의 연애까지 비난하며 글러브 안에 쇠뭉치를 넣었다는 둥 인터넷에는 그를 욕하는 악성 댓글이 무수히 올라왔다. 반면 대한민국에서는 추성훈에 대한 FEG의 처분이 “사쿠라바 카즈시가 일본의 종합격투기 영웅이었기 때문에 괘씸죄를 적용한 것”이나 “재일 한국인에 대한 차별”이라며 불만을 표시하는 여론이 일어났다.

  • 위의 내용중 첫번째 단락에 있는 심판이 부정여부를 판단하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는, 경기 장면을 보면 종료 후 심판은 사쿠라바의 몸이 미끄럽다는 항의에 추성훈의 몸을 직접 손으로 확인 후 이상이 없다는 표시로 추성훈에게 고개를 아래 위로 끄덕여 이상이 없음을 알려주었다. 추성훈도 이에 동의하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였다.





추성훈은 재일 한국인 4세로, 아버지 추계이의 “할아버지의 나라 한국에서 태극기를 달고 한국인의 기상을 떨치라”라는 당부에 따라 1998년 4월 그의 여동생과 함께 대한민국으로 건너왔다. 그는 부산시청에 들어가 유도 선수로 활동했으나, 2001년 9월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당시 이 이유에 대해 교포에 대한 차별, 학연과 지연으로 얽힌 한국 유도계의 텃세와 파벌 싸움, 자신이 한국에서는 2인자로서 대표가 될 수 없었기 때문 등 여러 추측이 일어났으나, 본인은 일본의 스타일이 자신에게 더 맞기 때문이라고 말했다.[5][6]

2002년 그는 일본 대표로서 부산 아시안 게임에 참여했고,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대표인 안동진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스포츠조선은 ‘조국을 메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는 등 한국의 여론은 추성훈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6]

이후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뒤, 그는 2005년 11월 5일에 열린 히어로즈 서울 대회에서 한국 출신 선수단의 대표로 나서게 되었다. 그는 오쿠다 마사카츠와의 대전에서 승리한 뒤, 링 위에서 “(국적은) 한국인이 아니지만, 제 가슴 안에, 여기 들어가 있는 피는 완전 한국인입니다”라는 발언을 했다.[7] 이어 11월 13일 KBS가 제작한 추성훈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방영되었고, 과거 추성훈이 한국에서 유도 선수로 활동했을 때 용인대학교대한유도회의 밀어주기식 편파 판정에 피해를 보았음을 밝혔다. 국가 대표 선발전 등의 중요한 대회가 있을 때마다 추성훈에 불리한 판정을 내렸다는 것이다.[7] 방송이 나간 뒤 한국에서는 추성훈에 대한 지지와 대한유도회와 용인대학교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일었다.[8]

그는 종합격투기 경기에 나설 때마다 도복의 양 어깨에 한국의 태극기와 일본의 일장기를 달고 등장하며,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양 국기를 손바닥으로 번갈아 내리치는 의식을 한다.






  • 일본 국제유도대회 81kg급 우승 (2002년)
  • 파리 국제유도대회 81kg급 우승 (2002년)
  • 부산 아시안 게임 우승, 금메달 (2002년)
  • 세계유도선수권대회 81kg급 5위 (2003년)




    [편집] 종합격투기 전적

    결과 상대 내용 대회 경기일자
    무효 경기 미사키 카즈오 미사키 카즈오의 반칙(사커볼 킥)으로 무효 경기 처리. 아렌노카! 오미소카! 2007 2007년 12월 31일
    데니스 강 1회 4분 45초 KO (어퍼컷) K-1 히어로즈 2007 인 서울 2007년 10월 28일
    무효 경기 사쿠라바 카즈시 추성훈의 스킨크림 도포. K-1 2006 다이너마이트! 2006년 12월 31일
    멜빈 마누프 1회 1분 58초 서브미션(암바) K-1 히어로즈 2006 미들급&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결승전 2006년 10월 9일
    케스투티스 스미르노바스 1회 3분 KO 하이킥에 이은 파운딩 K-1 히어로즈 2006 미들급&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결승전 2006년 10월 9일
    김태영 판정승 K-1 히어로즈 2006 미들급&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준결승전 2006년 8월 5일
    나가타 가츠히코 2회 2분 23초 KO(백스핀 킥) K-1 히어로즈 5 2006년 5월 3일
    이시자와 토키미츠 2회 1분 40초 깃 쵸크 K-1 히어로즈 4 2006년 3월 15일
    오쿠다 마사카츠 1회 3분 31초 슬램에 이은 파운딩 연타로 TKO K-1 히어로즈 2005 인 서울 2005년 11월 5일
    마이클 러마 1회 2분 47초 파운딩 연타로 TKO K-1 월드 맥스 2005 세계왕자대항전 2005년 10월 12일
    칼 투미 1회 59초 암바 K-1 히어로즈 2 2005년 7월 6일
    제롬 르 밴너 1회 2분 24초 좌 니킥 KO K-1 히어로즈 1 2005년 3월 26일
    프랑소와 보타 1회 54초 서브미션(암바) K-1 프리미엄 2004 다이너마이트! 2005년 3월 19일

    ※ 김태영전 판정승: 경기 당시 추성훈의 암바에 걸린 상태였던 김태영이 탭아웃을 안 하고 버티자, 주심이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선수보호차원에서 추성훈의 강제적인 레프리 스톱승을 선언했으나, 대회 이후 심판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정되었다. 그래서 그 상황 이전까지의 경기 내용을 판정으로 평가했고, 최종적으로 추성훈의 판정승으로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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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jamja.tistory.com/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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