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스러운 조인성...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간에  상관없이 천호동에 양아치가 많다.

강남으로 대표되는 잘사는 동네와 경기도의 그저그런 지역의 중간에 위치하여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한마디로 물갈이가 심한 지역이다.



원래 경계지역에서 잘생긴 사람이 많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거 아닌가?

피가 자유롭게 섞여야 좋은 dna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니까!!!

또 그런지역일수록 젊은 나이에 자녀를 가질 확률도 높고,,,, 노산보다는 초산이 당연히 좋은 아이가 태어날 가능성이 많으니까.

반면 이미 안정적으로 정착된 반포 같은 지역에서는 꽃미남 탄생 기대하는 것은 별로다.

근친간에 결혼이 많은 예전 왕조에서는 갈수록 열성인자를 가진 후손이 많았던 것이고.




[스타 ESI ①] 정우성·이정재 “우린 전설의 압구정 알바생”
[스타 ESI ②] ‘천호동의 진주’ 조인성 “동네선 아무도 못알아봐”
[스타 ESI ③] 동네킹카, 잡지가 먼저 알아봤다




[스크랩] 조인성, 내 연기는 '천호동의 힘'
2004-02-07
제목 없음 조인성, 내 연기는 '천호동의 힘' 조인성(22)이 '천호동 예찬론'을 펼쳤다. 지난...분만가면 천호동인데...버스타고는 한 20분...조인성이 거기살고있다니...천호동이 달라보인다. 아마 천호동을 지날때마다...blog.empas.com/lollolollo/ 블로그명: 나 더하기 사랑 엔드 행복.1,621,716위





  • 조인성 탤런트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81년 07월 28일
  • 신체 : 신장-186cm
  • 학력 :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 데뷔 : ziozia 의류 광고 모델(1998)
  • 수상 : 제1회 대한민국 방송광고 페스티벌 네티즌이 뽑은 최우수모델상(2007), 맥스무비 최고영화상 남우주연상(2007), 대한민국영화대상 남우주연상(2006), SBS 연기대상 최고인기상/10대스타상(2005), 제41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2005)
  • 경력 : 영화: 쌍화점(2008), 비열한 거리(2006), 남남북녀(2003), 클래식(2003), 화장실 어디에요?(2002), 마들렌(2002), 공중 화장실(2001), TV: 봄날(2005), 발리에서 생긴 일(2004), 별을 쏘다(2003), 피아노(2002), 뉴 논스톱(2002), 학교 3(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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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104&eid=aYMnhifBxCuKm5U8AVgfnHZSRWYg1W9A&qb=uvG/rcfRsMW4rg==&pid=fKcTcwoi5TwssufN1rlsss--335893&sid=SMHWHw@6wUgAACScxeg








비열한 거리 (A Dirty Carnival, 2006)

범죄, 액션, 느와르 | 2006.06.15 | 141분 | 한국 | 18세 관람가

감독 유하
출연 조인성, 천호진, 남궁민, 이보영 더보기
줄거리삼류조폭조직의 2인자 병두. 조직의 보스와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틈에서 제대로 된 기회한번 잡지 못하는 그는, 조직 ... 더보기
사운드 트랙 비열한 거리 OST
멀티미디어 예고편, 인터뷰, 메이킹필름, 뮤직비디오






흥행저조 이유는?


아마도 배급사의 문제로 인한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열한 거리의 배급사는 CJ엔터테인먼트로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와도 관련이 있어 상영관확보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을 겁니다.


근데 문제는 비열한 거리 개봉 후 약 한달정도 뒤에 개봉한


한반도가 비열한 거리와 같은 배급사였다는 겁니다.


비열한 거리는 아주 크게 마케팅이나 홍보를 하지 않고도


입소문을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영화로 평이 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원래 조폭 영화 안좋아 하는데 이 영화만큼은 아주 맘에 들었고


대박 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죠


영화 중간에 보면 병두 친구 민호가 영화감독으로 나오죠?


영화제목은 남부건달항쟁사라고 하고 500백만 관객 돌파하고 축하파티도하고


아마 비열한 거리를 만든 유하감독의 진정한 바램이 깃들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습니다. 유하감독 말죽거리 잔혹사도 그렇고 다소 무겁고 회색빛 색채의


영화를 만들지만 나름 재밌는 작품 많이 만드시던데...


근데 문제는 바로 뒤이어 터져나온 한반도였습니다.


이 영화 개봉전부터 언론이나 인터넷 등에 대대적인 마케팅을 하고


엄청나게 공을 들였죠. 그래서 사람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리기도하고


개봉하면서 상당히 많은 개봉관을 확보하기도 했구여


게다가 감독이 누굽니까? 흥행감독이고 우리나라 최초의 1000만 관객 돌파감독


강우석 감독 아닙니까? 유하감독도 나름 뜬 감독이지만 강우석이라는 인물에는


아무래도 밸류가 좀 처지는 느낌이죠


그래서 CJ에서도 그 거지같은 영화를 위해 나름 잘나가던 영화를


조기에 막을 내렸던겁니다.


한반도 나름 의미있는 영화 주제긴 했지만 지나치게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를 자극하는


영화여서 사실 보면서도 좀 거북하긴 했습니다.


마치 한국판 인디펜던스데이를 보는 듯 애국심을 자극하는 그렇지만 별로 재미는 없는...


결국 이 영화도 정말 괴물같은 영화 괴물에 의해 주목 받지 못하면서 바로 간판을 내렸죠


중간에 한반도라는 영화가 고춧가루만 안뿌렸으면 괴물 개봉전까지 비열한 거리가


500백만은 아니었어도 350만에서 400만 관객은 관람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 본인작성







제일 큰 이유는 월드컵이 아닌가 싶네요.


비열한거리의 개봉일이 2006년 6월 15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월드컵이 한창이였죠..


대부분의 드라마, 영화 등도 월드컵 개봉일은 되도록 피합니다.


그런데 한창 월드컵 일때 개봉을 했으니...





비열한 거리 개봉날 ..엑스맨이 동시에 개봉했었죠...


그후로 캐리비안의 해적과 슈퍼맨이 줄줄이 개봉....


상영 1달동안 헐리웃대작 3편과 겨뤄야했으니....좀 아쉽긴했지만....괜찮은 성적이었다 생각해요











한석규의 초록물고기등 이런부류의 영화는 많았다
별로 새로울것이 없다는 말이다

어디서 본 듯한,,들은 듯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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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일본어: 花より男子 하나 요리 단고[*])는 가미오 요코가 창작한 만화이다. 슈에이샤의 격주간 소녀 만화 잡지인 《마가렛》에 연재되었다. 단행본은 1992년부터 2004년까지 36권으로 발행되었고, 완전판이 20권으로 발행되었다. 제41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줄거리

마키노 츠쿠시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평범한 중학교를 다녔지만 어머니의 허영심으로 명문 에이토쿠 학원에 입학한다. 도묘지 츠카사, 하나자와 루이, 니시카도 소지로, 미마사카 아키라는 에이토쿠 학원을 좌지우지하며 플라워 4, 줄여서 F4라고 불린다. 정의감이 강한 츠쿠시는 F4의 횡포에 화가나지만 조용히 지낸다.

어느 날, 산죠 사쿠라코가 F4의 리더인 도묘지의 옷에 주스를 쏟고, 사쿠라코는 이지메를 당한다. 사쿠라코를 안쓰럽게 여긴 츠쿠시는 F4에게 분노하고 도묘지에게 맞선다. 결국 츠쿠시의 사물함에 F4의 선전포고인 레드카드가 달리고 츠쿠시는 전교에서 이지메를 당한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츠쿠시는 좌절하기 보다는 본연의 정의감을 깨닫고 도묘지에게 맞서기로 한다.






꽃보다남자’, 한국시장 노크 ‘가을 개봉’
일본의 꽃미남들이 국내 영화계를 노크한다.

일본 영화 ‘꽃보다 남자’(감독 이시이 야스하루, 수입 누리픽쳐스)가 한국 개봉을 확정지었다.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연재, 전 세계 14개국5800만부 이상을 판매한 동명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지난 6월 일본에서 개봉 당시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6일 만에 관객 300만 명을 동원, 흥행수입 37억 9천만엔을 돌파하며 초고속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4인조 F4와 잡초소녀 츠쿠시(이노우에 마오 분)의 파란만장 스쿨 라이프를 다뤘던 원작에 이어 이번 영화는 F4의 리더 츠카사(마츠모토 준 분)와 츠쿠시의 위기일발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드라마나 만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본, 라스베가스, 홍콩에 이어지는 화려한 로케이션을 과시, 볼거리를제공한다.

특히 원작이나 드라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츠쿠시와 F4의 ‘졸업 그 이후의 이야기’가 주요 에피소드로 등장한 부분도 눈길을 끈다.

‘꽃보다 남자’는 2005년과 2007년 시즌 1, 2로 일본 안방을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출연진과 제작진이 그대로 합류했다.

오는 8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아베 츠요시, 마츠모토 준, 이노우에 마오, 오구리 슌, 마츠다 쇼타]



jaeni0224@gonews.co.kr

2008.07.18 15:12: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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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한국판 꽃미남 스타 후보!
CNBNEWS  기사전송 2008-07-25 08:06 | 최종수정 2008-07-25 08:06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올 여름 여심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로맨틱 블록버스터 <보다 남자>가 네티즌을 통해 본 ‘한국판 남’의 캐스팅 리스트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설문은 7월 14일부터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세기의 미남 <보다 남자> 한국의 F4는 과연 누구?"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영화와 브라운관을 장악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판 미남 스타들이 후보에 올라 네티즌의 열띤 참여가 이루어졌다.

조인성, 김현중, 김동욱, 천정명! 한국의 F4는 우리!

F4의 리더이자 ‘까칠한 로맨티스트’ 츠카사 역으로는 거친 매력이 돋보이는 쟁쟁한 스타들 중 과반수가 넘는 62%의 지지율로 <발리에서 생긴 일>의 까칠한 부잣집 도련님 ‘재민’역으로 인기를 모았던 ‘조인성’이 뽑혔다.

‘츠카사’ 역에는 장근석, 정일우, 빅뱅의 ‘탑’ 등이 후보에 함께 올랐지만 조인성의 카리스마를 뛰어 넘지는 못했다는 평이다.
‘츠쿠시’를 두고 ‘츠카사’와 묘한 삼각관계를 이뤘던 자상한 ‘쿨가이’ 루이역에는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무심한 듯한 이미지로 SS501의 ‘김현중’이 51%의 지지율로 낙점되었다.

그는 이미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엉뚱한 매력의 꼬마신랑으로 많은 누나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강동원, 지현우, 김기범 등이 함께 후보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한편 ‘카사노바 댄디가이’ 소지로 역에는 동안의 외모를 가진 스타들이 박빙을 펼친 가운데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김동욱’이 28%의 지지율로 떠오르는 댄디가이 임을 증명했으며, ‘터프한 카리스마’ 아키라 역에는 영화 <강적>에서 탈옥수 ‘이수현’역을 맡아 그만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던 ‘천정명’이 49%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꺅~ 남들 다모였네. 완전 대박!" 조인성, 김현중, 김동욱, 천정명 등 네 명의 매력적인 배우들이 모여있는 모습만으로도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이번 설문은 배우들의 인기만큼이나 많은 네티즌들의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EUN’이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꺅~ 훈남들만 다 모였네. 대박!"이라며 ‘남 설문’에 관심을 보였으며, ‘해피라이브’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그림이 정말 좋구먼..흐흐"라며 남 설문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국판 남의 가상 캐스팅 설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보다 남자>는 8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여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 CNB뉴스 차영환 기자 www.cnbnews.com





최원준 박해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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