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은 언젠가는 건설될 사업인데 시기가 문제일 뿐입니다.

이거 생기면 남해안일대가 한 단계 발전될 것입니다.


특히나 제주도는 홍콩이 부럽지 않게 됩니다.

제주도 투자 서두르세요!!!!!!






제주―호남 해저고속철도 추진 본격화된다
쿠키뉴스 - ‎4 시간 전‎
[쿠키 사회] 제주와 호남을 잇는 ‘제주∼호남 해저고속철도’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가균형발전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가균형발전 연구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921254623&code=41121111













제주도해저터널종점예정인 외도동일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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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동광육거리에서 대정농공단지까지

진입로 건설....

영어교육도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가봅니다~~~~

제주도 투자 이제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영어도시 진입로
25만 5월부터 토지보상 실시
한겨레 - ‎2009. 2. 2‎
허호준 기자 제주도는 영어교육도시 진입도로 건설공사에 편입되는 25만6천여㎡에 대한 토지 보상을 추진한다. 도는 2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대에 조성 중인 ...







영어교육도시 위치와 진입로 지도입니다.....








영어교육도시가 들어설 보성리 일대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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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은 정보가 많다
그들은 최적위치를 안다



















작게 해서 보시면 마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이 서귀포 이마트 오른쪽이 서귀포 홈플러스점









그랜드마트는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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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제주 해군기지 일사천리 강행 해군 밀어붙이기에 제주도 ‘속수무책’
한겨레 - 19시간 전
허호준 기자 해군이 제주도의 연기 요청에도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항만공사 입찰을 공고하자 제주도가 들러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높다. ...
안하무인 해군기지 건설 ‘경고’ 제민일보
'제주 해군기지' 어떻게 되나? YTN
제주 해군기지 공사 입찰 본격 진행 경향신문
미디어제주 -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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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소리
"호남-제주 해저 고속철 44조 생산유발 효과"
매일경제 - 3시간 전
호남고속철도를 제주도까지 해저 터널로 연결해 연장하면 44조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34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


















































제주도 투자를 서둘러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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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홍콩된다......

















중앙일보
제주서 불붙은 초고층 빌딩 경쟁 [중앙일보]

중앙일보 - 9시간 전
제주도에서 마천루 경쟁이 불붙고 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두 곳에서 ‘새로운 제주의 랜드마크’를 지향하며 200m가 넘는 초고층 호텔 건축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








롯데관광 호텔 추진 예정지

 

 

 

 

 

 

버쟈야그룹 고층호텔추진 예정지









  

노형로터리 62층 주상복합건물 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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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50층호텔

2008.10.23 09:13 from 분류없음

제주도에 50층이라,, 제주도가 슬슬 탄력을 받아가고 있다,,


제주도에 50층 짜리 고층 호텔 들어선다
한국일보 - ‎ 10 시간 전 ‎







중앙일보
[제주CBS 이인 기자] 말레이시아 버자야 그룹이 서귀포 예래휴양형 주거단지에 50층 높이의 호텔을 조성하기로 했다. 사업주체인 버자야 제주리조트는 '예래휴양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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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완도가 아닌 거제도쪽과의 연결을
생각해봤습니다....
완도쪽이 거리도 가깝고 비용도 적게 들겠지만
완공후 이용빈도등을 따져 봤을때
거제도쪽이 경제성면에서 우월하다고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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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제주도와 도통 인연이 없었다.
졸업여행을 떠났던 3일 내내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흥을 잃어버렸고...
학회참석 차 떠났던 제주행은 단 이틀이었으며 학회장에 내내 들어앉아있었다.

그러다가 지금 일하는 곳에서 출장으로 제주도를 제대로 가게 되었다.
제주시, 동부, 중부, 중문, 서부...
메인코스는 다 가보았다. 메인코스임에도 별로인 곳이 있는가 하면
메인코스가 아닌 변두리지만 괜찮은 곳도 있다.

나름대로 이제까지 경험했던 제주행 가운데 정말 괜찮은 곳만 알려드리리다.

우선~! 어느 기간동안 머무느냐가 중요하다.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2박 3일이나 3박 4일.
숙소의 위치에 따라서 이동경로가 달라지겠지만 무난한 경로를 택하자면~!

하루는 동부 및 중부권
하루는 서귀포 중문관광단지권
하루는 서부권





우선 제주시 및 동부, 서부의 볼거리들은 대략 1인당 3,000원 선이다.
비싼 곳은 6,000~8,000원.
그러나 중문관광단지는 대부분 6,000원선이다.
또한 렌트카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LPG 주유소도 많은 편이고 렌트카 업체에서 지도도 제공받을 수 있다.
네비게이션 역시 필수이므로 원하는 곳을 입력하기에도 수월하다.




제주시에서 볼거리는 공항에서 5분 가량 떨어진 곳의 도깨비도로(노형오거리의 이마트를 지나면 나온다.)~!
그리고 반대방향으로 15분 가량 떨어진 용두암과 용연구름다리 정도가 되겠다.





이동경로에 따라 선택권이 달라지겠지만 도깨비도로는 서부권이나 중문을 진입하는 길이고
용두암은 동부권의 진입로이므로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해안도로를 따라 동부로 이동하면 경치가 참 좋다.
바다가 맑고 모래가 흰데다 까만 현무암들이 제주도 특유의 장관을 보여준다.




동부권은 제주도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성산일출봉을 오르고(근처에 갈치를 먹을 수 있는 가게가 많으므로 들러보는 것도 좋다.)





우도행 배를 타고 우도를 돌거나 우도 바로 앞에서 잠수함을 탈 수도 있다.




둘 중 하나를 택한다면 우도를 방문하는 것이 더욱 낫다. ^^ 자주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므로...
섭지코지(드라마 올인 촬영지)도 근처에 있으니 들르면 된다.
비오는 날은 비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 제주도는 말 그대로 삼다도니까....ㅠ
날씨가 맑고 화창하면 더없이 경치가 좋은 곳이다.
섭지코지 근처에도 맛있는 횟집이 있는데(가게 이름을 까먹음...ㅠ) 그 곳에서는 성산일출봉이
제대로 다 보여서 경관이 더없이 좋다.

자연을 느낀 후에는 다양한 경로를 택할 수 있다.
제주도에는 특유의 아류작이랄까? 비슷한 시리즈물들이 많기 때문에 모두를 가볼 필요는 없다.




만장굴, 일출랜드가 비슷한 느낌이 나는 곳이고,




성읍민속촌, 제주민속어쩌구저쩌구 등등 또한 제주전통을 볼 수 있는 곳이고,



미니미니랜드, 미니랜드, 소인국테마파크 또한 비슷한 부류다.
요즘은 나비박물관도 2군데나 생겼다는..ㄷㄷㄷ
성박물관도 3곳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한 테마에 하나씩 가는 경로에서 가깝게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ㅋ


개인적으로는 동부에서 중부쪽으로 넘어오면서 비자림(나무가 우거진 곳이라 걷기에 참 좋다.)에 들르거나





태왕사신기 세트장을 방문하는 코스를 권하고 싶다. (태왕사신기 세트장은 1인당 8,000원의 거금이 필요ㅠ)
근처에 미니 시리즈 중 하나가 있으니 그 곳을 찍고
구불구불 거리는 지방국도를 타면 '절물자연휴양림'이 있어 산림욕에 더없이 좋다.

아마도 이러다 보면 하루가 지나가리라. ;;;;ㅋ
대부분 저녁 6~7시가 되면 실내로 들어가는 곳은 문을 닫기에 그나마 해가 긴 여름에 가기 적당한 곳은~!




동부에서 중문관광단지로 넘어가는 곳에 있는 '외돌개'이다.
해질녘에 방문하면 정말 멋진 곳이다. 대장금 촬영지였는지 장금이의 흔적이 있다는...ㅋ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넘어가는 길 또한 4갈래 정도가 있기 때문에
한번은 해안도로, 한번은 1100고지(한라산에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곳), 한번은 또다른 지방국도(꼬불꼬불), 그리고
덜 구불거리는 지방국도, 한번은 직선코스(가장 고속도로스러운 길로 양옆을 쳐다보면 소떼(?)도 볼 수 있다.)를
이용하는 것이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

중문관광단지에서 볼거리는 여미지 식물원, 테디베어박물관, 아프리카박물관,




천제연폭포(개인적으로 천지연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제주컨벤션센터와 주상절리 등이 있다.
이 것 말고도 많으나 가장 제주도스러우면서 이국적인 코스이다.
여미지식물원에서 저 경로로 주상절리까지 가는 길에는 제주씨에스호텔이 있는데
낮아서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드라마 '궁'에서 황태자의 생일파티를 촬영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저녁이 되면 반대편(중문단지에서 서부방향)으로 가면 수많은 호텔들이 있다.
모두들 잘 꾸며놓아서 바다구경과 야경을 보기에 참 좋다.
롯데호텔이 가장 먼저 보인다. 성처럼 만들어 놓았고, 저녁 8시 30분부터는 레이져쇼를 하기 때문에 관람도 가능하다.
그 다음으로는 신라호텔, 하얏트호텔 등등
하얏트 호텔이 겉으로는 허름해보이나 내부는 가장 멋지다.

근처에 서귀포 시내를 둘러보는 것도 괜찮다.
월드컵 경기장 쪽에는 미로공원 및 열기구를 탈 수 있는 곳이 함께 있고
장을 볼 수 있는 이마트도 있다. 천지연 폭포 근처에는 이중섭 박물관도 있다.

서부권은 돌게 되는 시간에 따라 경로가 달라지게 된다.
공항 부근에서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는 경로와 아래에서 공항 쪽으로 올라가는 경로~!
후자를 추천한다. ^-^
서귀포시, 제주시 그 어느 곳이 숙소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우선 세계자동차박물관 관람.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의 자동차박물관이다.
잘 빠진 캐딜락에 타볼 수도 있다.
이 곳은 관람요가 좀 비싸다. 그렇다면 그 다음 코스로는 오!설록녹차박물관(무료).




우리나라의 녹차 아이스크림 가운데 가장 맛있는 것을 사먹을 수 있다.
또한 수많은 차와 찻잔을 구경할 수도 있다.



야생화나 석부작을 구경하고 싶다면 근처의 '방림원(방씨 아저씨와 임씨 아주머니께서 정원으로 꾸미신 곳)'을
들러도 좋다.

그리고는 서부권의 절정인 산방산으로 고고싱~!
산방산에서 한숨 돌린 후에(산을 오를 필요까지는 없고 산방사에 올라가봐도 되는 정도)
용머리 해안으로 고고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제주도의 최강 장소이다.
용머리 해안에 무료주차장이 있으니(제주도에서 주차 후에 돈을 내는 곳은 거의 없다.)~!
용머리 해안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아름답고 멋진 곳이다.
끝까지 걸어서 계단으로 나올 것. ^^




그리고 용머리 해안으로 진입하는 길에 있는 빅버거로 요기해도 된다.
3~4명 먹기에 적당한 크기이다. 15,000원이며 허브티 무한리필.
또한 용머리 해안의 주차장 부근에서는 제주산 초콜릿과 사탕을 묶음으로 살 수 있다.
그 외의 초콜릿은 제주공항에서 파는 2,500원짜리가 가장 맛있고 선물용으로도 편리하다.

마지막 코스로는 서부해안도로를 따라 협재해수욕장으로 가는 것이다.




널따란 해수욕장에 나에게 펼쳐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밀물과 썰물시간을 잘 맞추어야 하는데 대개 오후시간이 되면 모래사장이 넓어진다.
계속해서 공항으로 서부해안도로를 향해 고고싱~! 하다 보면 많은 펜션들을 볼 수 있는데




뱃머리처럼 꾸며놓은 곳이 보이면 잠시 정차하고 마지막으로 제주 바다와 안녕할 수 있다.





출처
http://disney30.egloos.com/1814952





제주도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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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jutour.jeju.go.kr/

이곳에 가시면 제주도에 대한 모든정보가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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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민영화 없지만 영리병원은 도입한다?"

기사입력 2008-06-20 18:19 |최종수정2008-06-20 18:57 


 

[제주CBS 이인 기자] 정부가 건강보험 민영화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지만 제주에 국내 영리병원을 허용하면 사실상 의료민영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

더욱이 국내 영리병원이 '건강보험 당연지정제가 직업행사의 자유 등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위헌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 제주도,"영리병원 설립과 의료보험 민영화는 별개"

김창희 제주특별자치도 추진단장은 20일,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아 '국내 영리법인의 의료기관 설립과 관련한 설명자료'를 배포했다.

이 자료를 통해 제주도는 '의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 영리병원 설립 허용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했다.

그러나 '영리병원 허용이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로 이어진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 단장은 "영리병원 설립과 의료보험 민영화와는 별개의 사안으로, 국내법인이 제주에 설립한 영리병원은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요양기관으로 지정되며, 이같은 내용이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안에도 명시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단장은 "제주도민을 포함한 내국인이 영리병원을 이용할 경우 당연히 건강보험이 적용돼 보험수가에 의한 진료가 이뤄진다"며 "민간보험 이용확대로 건강보험 체계가 붕괴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다"고 강조했다.

'건강보험의 틀 안에서 할 것인지, 그 제도 밖으로 벗어날 것인지를 영리병원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다만 '외국법인이 세운 영리병원은 당연지정제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은 인정했다.

김 단장은 또 "'정부와 한나라당이 건강보험 민영화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은 만큼 제주 영리병원이 의료 민영화의 시작이라는 지적을 수용할 수 없다"고 거듭 밝혔다.

◈ 영리병원 거센 반발 예상, 건보 취지 흔들릴수도

하지만 이같은 제주도의 설명에도 의료 민영화 논란은 오히려 확산되고 있다.

제주대학교 의대 박형근 교수는 "영리병원이 설립되면 당분간은 건강보험 제도안에 머물러 있겠지만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당연지정제는 크게 흔들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영리병원의 특성상 민간보험 시장이 활성화되면 건강보험을 계속해서 유지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박 교수는 "이때 영리병원이 쓸 수 있는 카드는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건강보험 당연지정제가 직업행사의 자유 등을 침해한다는 영리병원의 주장을 반박할 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2002년에 위헌 소송이 제기된 적이 있었고, 당시 헌법재판소는 당연지정제의 강제 적용이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와 관련해 박 교수는 "비영리법인이 낸 소송이었기 때문에 합헌 판결이 나왔지만, 주식회사 성격의 영리병원은 소송에서 이길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라고 소개했다.

더욱이 당시 헌법재판소 판결에서도 '헌법상의 과잉금지의 원칙에 어긋나 직업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소수의견이 있었다.

박 교수는 "결국 제주에 국내 영리병원이 설립되더라도 건강보험 당연지정제를 적용하기 때문에 의료민영화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제주도의 주장이 오히려 설득력이 없다"고 반박했다.

◈ 제주 영리병원 허가, 영리 병원 확산되나

이런 가운데 정부와 제주도의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제주헬스케어타운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국내 영리병원 설립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김창희 단장은 "국내 영리법인의 의료기관 설립을 허용할 경우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에는 '제주도지사가 지정하는 특정지역'으로 표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단장은 이어 "제주도지사가 지정한 곳이기 때문에 반드시 제주헬스케어타운으로 한정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국내 영리병원은 투자자가 원하고 제주도지사가 지정할 경우 제주도내 어느 지역에서든 설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twoman@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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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동흥동 헬스케어타운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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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포해양관광단지 조성 첫 결실

㈜보광제주, 1단계 개발 마쳐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포 일대를 해양관광단지로 개발하는 계획이 수립된 지 20여년만에 첫 결실을 맺게 됐다. 국제공모를 통해 성산포(섭지지구) 관광개발사업자로 지정된 ㈜보광제주(대표 안명호)는 '섭지코지' 일대 65만여㎡에 지난 2006년부터 '휘닉스 아일랜드' 조성에 착수해 콘도미니엄, 전시관 등을 짓는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20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1단계 사업에는 2천300억원이 투입돼 콘도(300실)와 빌라(50실), 전시관(817㎡), 엔터테인먼트센터(1천716㎡) 등이 갖춰졌다.

2011년까지 이뤄지는 2단계 사업에는 1천500여억원이 투입되며, 250실 규모의 호텔과 콘도 등의 숙박시설, 해중전망대, 해양주제공원, 해수스파랜드 등의 휴양문화시설이 추가로 들어선다.

보광측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의 개발 콘셉트를 '사람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진 자연공원 조성'으로 잡고 모든 객실에서 바다와 성산일출봉 조망이 가능하도록 조성했다"며 "건축에는 세계적인 거장 안도 타다오와 마리오 보타가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지금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지구로 등재된 성산일출봉을 중심으로 한 이 해양관광단지는 지난 1985년 개발계획이 수립됐으며 전체 면적은 417만7천㎡에 이른다.

보광측은 이 관광단지중 TV드라마 '올인' 촬영지로 유명한 '섭지코지' 일대의 개발사업자로 지난 2003년 선정됐으며, 나머지 면적은 10만㎡가 해양과학관 부지로 예정됐을뿐 구체적인 개발 방향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성산포해양관광단지는 개발 계획 초기에 한국관광공사가 눈독을 들이다 재원의 한계로 포기했다.

이후 이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90년대 중반 토지공사가 개발 기본구상 및 사업타당성 용역을 실시하고 개발계획까지 보완하는 등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경제난 등으로 지난 98년 10월 사업을 포기하는 바람에 오랫동안 표류했다.

ksb@yna.co.kr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주소창에 '경제'를 치면 매일경제 뉴스가 바로!

2008.06.18 13:30: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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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에서
의료,교육  영리법인화는
제주도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첨단의료단지는 오송으로 갈 가능성이 많아졌고
인천과 한강하류는 개발가속화 할 것이다.
제주도와 인천과 한강하류에 투자하라.....







통일부, '나들섬구상' 현장답사  

통일부 당국자들이 현충일인 6일 이명박 대통령의 남북 경협 공약인 '나들섬 프로젝트'의 현장을 답사했다. 홍양호 차관을 비롯한 간부들과 부내 나들섬 태스크포스(TF) 소속 직원 등 십수명은 휴무일인 이날 인천시 강화군을 방문, 썰물 때를 틈타 현장을 둘러봤다고 통일부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나들섬 사업에 대해 이해하려면 현장을 한번 봐야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답사를 했다"면서 "현재 관련 연구.조사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태는 아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1월 인수위 업무보고때 나들섬을 IT(정보기술) 산업과 물류 분야 등에 특화된 경협지구로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냈으며 3월 '상생.공영의 남북관계를 위한 12대 과제'를 정하면서 작년 남북정상회담서 합의한 대규모 경협사업들 대신 이 사업을 경협 관련 과제의 하나로 포함시켰다.

나들섬 구상은 강화군 교동도 북동쪽 한강하구 퇴적지 위에 약 30㎢ 규모의 부지를 조성, 통신.통행.통관의 애로가 없는 남북경협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현재 당국간 대화가 단절돼 이 사업 추진을 위한 남북간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jhch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2008.06.06 17:31:44 입력
 




2008/05/30 - [분류 전체보기] - 미국에 맨하탄이 있다면, 한국에는 나들섬이 있다
2008/04/20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의 맨해튼 나들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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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산-거제간 해저터널 첫 공개









총 8.2Km 중 해저터널구간은 3.7Km...2010년말 준공 예정

사상 유례없는 난공사..첨단 시공기술로 극복
 
대우건설이 국내 최초로 시공하고 있는 해저터널(부산 가덕도∼경남 거제시 장목면)을 5월30일 언론에 공개했다. 총 8.2km의 전체 연결도로 중에서 사장교(3.5km)와 육상터널(1km)를 제외한 3.7km가 해저터널 구간이다.

대우건설은 해저터널을 침매공법(터널 구조물을 바다에 가라앉혀 매설한다는 의미)으로 시공중이다. 구조물은 길이 180m, 너비 26.5m, 높이 9.75m에 무게는 4만5천톤이다.

이런 구조물 18개를 5cm 오차 범위 안에서 연결시켜 해저터널을 만드는 공법이 동원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터널 구조물을 육상에서 제작한 후 부력을 이용해 바다 위로 이동시켜 이중 GPS로 정확한 위치에 가라앉혀 연결시켜 나가고 있다.

대우건설의 침매터널이 주목받는 이유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난공사이기 때문이다. 왕복 4차선 도로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해저에서 이어간다는 것이 상상외로 어렵다.

해저터널 구간이 내해(內海)가 아닌 외해(外海)여서 높은 파도와 깊은 수심과 싸워야 한다.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은 48m다.

게다가 부산과 거제도 사이의 바다는 평균 30m의 연약지반층이어서 공사가 시작된 2004년부터 점토층으로 이뤄진 침매터널 구간을 개량하고 다지는 공사를 해왔다.

대우건설은 난공사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첨단 시공기술을 동원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제공한 컴퓨터 그래픽 동영상에 시공기술이 소개되고 있다. <동그라미 안에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볼 수 있음>


거제도는 면적 378.8㎢, 해안선길이 386.6㎞으로 우리 국토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이지만 교통여건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는 평가다.

현재 부산에서 거제도까지 자동차로 3시간 40분 정도 걸리지만 해저터널이 준공되는 2010년 말에는 약 40분이면 닿을 수 있다.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해저터널 사업개요
○ 사 업 명 :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
○ 시 행 자 : GK해상도로주식회사
○ 주무관청 : 부산~거제간 연결도로 건설조합
○ 사업구간 :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가덕도)~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
○ 사업기간 : 건설  2004. 12. 10 ~ 2010. 12. 09(72개월)
              운영  2010. 12. 10 ~ 2050. 12. 09(40년)
○ 주요시설 : 사장교 - 3.5km(주예비교 1.87km, 부예비교 1.65km)
              침매터널 - 3.7km, 육상터널 등 1.0km
○ 사 업 비 : 14,469억원(1999. 12. 31 불변가 기준)
○ 도로운영 : 40년간 도로운영, 최소수입보장 90%(초기 20년)
              통행요금 8,000원(1999. 12. 31 불변가, 승용차 기준)
○ 공사내용
▶ 교   량
- 2주탑 사장교 : 경간 475m, 항로고 52m, 주탑고 156m  
- 3주탑 사장교 : 경간 230m, 항로고 36m, 주탑고 102m  
 
▶ 침매터널
- 침매터널 : 9.75m(H) X 26.5m(H) X 180m(L) X 18개(3,240m), 최대 수심 48m
- 영업소 2개소, 휴게소 2개소
○시공사
   - 대우건설(44.6%), 대림산업(21.3%), 두산건설(13.6%), SK건설(8.0%), 고려개발(5.7%), 한일건설(5.3%), 원하종합건설(1.5%)

입력: 2008-06-04 11:38 / 수정: 2008-06-04 11:38






삼성과 해저터널
거제도 고현항을 삼성중공업에서 개발....
제주 해저터널 도착점 인근에서 에버랜드에서 세화송당지구 개발
연관성이 많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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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 욕지도 - 연도 - 거문도 - 제주도 우측을 연결하는 해저터널 예상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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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 [분류 전체보기] - 한일해저터널과 제주도해저터널 그리고 거제도
2008/06/02 - [분류 전체보기] - 거문도와 통일교와 제주도해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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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제주지사, “해외 관광지와 경쟁하려면 지역 면세 필수[중앙일보]
[ 국토포럼] 1- 지방이 국가경쟁력
가격인하 운동 펼쳐관광 제주되살릴









<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1일 오전 8시 제주도청 대강당에선 ‘관광진흥전략 보고회’가 열렸다. 제주도의 실·국 간부 및 관광업계 대표가 모인 자리다.

김태환 제주지사는 연초 ‘신경제 혁명’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고비용 관광’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주문했다. 이날 자리는 이를 점검하는 모임이다. “현재 숙박업소와 골프장·음식점 등 70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등 가격 인하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하지만 김 지사는 “가격을 낮추지 않은 업체에 대해선 공직자의 이용을 자제하라”고 경고한 뒤 “제주도는 관광으로 먹고사는 섬”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제주 관광은 비싸다’는 부정적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바가지가 판을 치는 비싼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깨야 제주가 살 수 있다. 제주도는 연간 관광수입이 2조2144억원이나 되는, 3차 산업 비중이 69%인 섬이다. 관광이 무너지면 지역경제 전체가 붕괴된다. 일부 골프장은 카트비를 8만원에서 4만원으로 낮추는 등 동남아로 가는 골프 관광객을 제주로 끌어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횟집이 비싸다는 인식도 불식시키려고 가격 인하를 독려하고 있다. 동남아와 견줄 수 있을 때까지 가격 인하 운동은 계속한다.”

-제주도가 특별자치도가 된 뒤에도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지적이 있다.

“특별법을 만들어 주었으면 특별법답게, 특별자치도답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이거 묶고, 저거 묶어 전혀 특별하지 않은 제주도가 됐다. 제주도의 면세화를 할 수 있는 권한, 법인세를 인하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는 것이다. 파격적이고 획기적인 권한을 이양해야 한다. 하지만 중앙 정부는 관료행정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당초 특별자치도 추진은 미국의 연방 수준으로 국방·외교를 제외한 권한을 제주도로 넘기겠다는 것이었다.”

-시급한 현안으로 법인세 인하와 전 지역 면세화를 주장하는데.

“최고 25%인 법인세를 12% 이하로 낮추면 상당한 외자 유치가 가능하다. 외자 유치는 곧 개발로 이어진다. 각종 관광인프라의 변화도 필수적이다. 제주도 전 지역이 면세화가 된다면 관광객에겐 매력적이다. 말레이시아의 랑카위는 섬 전 지역을 면세화해 관광객 증대효과를 보고 있다. 세금이 빠지면 그만큼 고질적인 관광 고비용 구조도 개선된다. ”

-왜 그게 안 되고 있는가.

“중앙 정부의 경제 부처들이 반대한다. 조세피난처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법인세를 낮추면 국내 일부 기업이 제주도로 본사를 옮길 것이란 소리다. 또 제주에서 구매한 상품이 다른 지방으로 유출될 것이란 걱정도 한다. 하지만 제주도는 사면이 바다다. 그만큼 통제가 쉽다. 공항·항만만 차단하면 된다. 법인세 인하 대상인 기업도 국내 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없도록 조건을 달면 된다. 하지만 특별자치도 출범 3년째가 되도록 마이동풍이다.”

-신공항 신설 문제는 진척이 있는가.

“현재 공항은 일제시대 때 생겼다. 밤 10시가 되면 문을 닫는다. 도심지여서 주민들이 잠 자는 시간엔 항공기 운항이 어렵다. 공항을 확장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그래서 새 공항이 필요하다. 새 공항을 만들어 24시간 개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정부는 미온적이다. 기존 공항을 활용하라는 말 뿐이다.”

-카지노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관광객 전용 카지노의 필요성에 대해 연구 중이다. 국제 관광지가 되려면 카지노가 필수시설이다. 섬이기에 통제가 쉽다. 10월 제주도관광협회의 연구 결과가 나오면 최종 결론을 내겠다. 내국인을 허용한다면 한 사람이 1년에 몇 번으로 제한한다. 금액도 100만~200만원 정도로 정하면 된다. 그건 하나의 오락이지 도박이 아니다.”

-최근 총리실이 관광 관련 법률상의 권한을 넘기고, 영어교육도시 조성 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특별자치도 제도개선 방안을 내놨다.

“영어도시는 영어로만 전 과정을 교육한다. 2010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총 12개 학교를 만들 생각이다. 영어도시에는 외국 대학이나 외국 교육기관이 와 자유롭게 영업도 하고 송금도 보장되는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다. 국내의 초·중·고 학생들이 1~2년 머물며 영어로 교육받고 돌아갈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겠다.”

제주=양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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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영어교육도시는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명박정부 초기 영어관련 소식이 쏟아질 때 저는 예감했습니다.
절대로 본토에서는 영어몰입교육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옆 집 사람이 잘 되면 배 아파 죽습니다.
다 같이 못사는 것은 참아도 ..  남 잘 되는 것은 눈 뜨고 못 보죠.
제주도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아랫배아픔병을 안 겪어도 되는거죠.


곧 제주도의 진가가 나타납니다.




“국내외 사립학교를 영어교육도시로” [중앙일보]

제주도, 유치 대상 정해 본격 활동 나서




정부의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개선안이 최근 확정, 제주도가 국내·외 유명 사립학교 유치 작업에 들어서는 등 영어교육도시 조성 사업<조감도>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제주도는 공·사립시범학교 3개교의 2011년 개교를 목표로 ‘사립학교 유치실행계획’을 수립, 국내·외 유치대상 학교를 정하고, 7월까지 의사타진 등 접촉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도가 교육의 우수성과 국제교과 운영경험 등을 바탕으로 우선 유치대상으로 선정한 국내 학교는 모두 10개교로 민족사관고를 운영하는 민족사관학원, 대원학원(대원외국어고), 동원육영회(용인외고), 영훈학원(영훈초등교) 등 국내 특성화교육기관 4개교 등이다.
삼육학원·명지학원·봉덕학원·양정의숙·미림학원·신진학원 등 6개교는 최근 영어교육도시에 입주 희망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또 자국내 학교평가 순위와 교육우수성 등을 감안, 해외명문 사립 및 우수국제학교도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도는 현재 미국의 Philips Academy Andover와 Philips Exeter Academy, Milton Academy, 영국의 Sevenoaks와 국제학교인 United World College, 캐나다의 Branksome Hall 등 6개교를 우선 유치대상으로 정해 놓고 있다.

도는 교육청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영어교육도시 자문위원, 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등 국내·외 유치단을 구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도는 특히 설계와 건립기간 등을 고려할 때 2011년 시범학교 개교를 위해선 올해 11월까지는 전방위적인 활동을 통해 유치대상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문원일 제주도 교육의료산업팀장은 “해외공관이나 유치대상 학교 동문을 통해 현지 학교의 요구를 파악한 후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해 9월 세웠던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의 기본계획을 최근 조정, 영어교육도시에 2013년까지 정규 교과과정의 12개 초·중·고교의 문을 열기로 했다. 당초 2010년 공립 초·중·고 3개 학교가 문을 열 계획이었으나 시범학교의 개교시기를 1년 늦췄고, 별도의 공립학교 계획을 정하지 않아 그만큼 사립학교 유치가 영어교육도시의 성패를 좌우하게 됐다.

한편 전교조 등 교육관련 단체들은 최근 성명을 내고 “정부의 제주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이 당초 취지와 달리 귀족학교 사업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2008.06.09 01:42 입력 / 2008.06.09 02:15 수정





2008/06/05 - [분류 전체보기] - 한일해저터널과 제주도해저터널 그리고 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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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영어교육도시 예정지 지도










제주영어교육도시 개발구역지정 주민공람

제주영어교육도시 조감도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2일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이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에 들어가는 등 본궤도에 진입했다. 사진은 도시 조감도. ≪지방기사 참조≫
ksb@yna.co.kr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이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에 들어가는 등 본궤도에 진입했다.

   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사업시행자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출한 도시개발구역지정 제안서를 지난 달 28일 수용하고 주민공람과 공청회 개최를 요청했다.

   시는 이에 따라 이날부터 16일까지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산1일대 386만6천㎡(생태계가 잘 보존된 곶자왈 지역은 제외)에 대한 도시개발구역지정 관련 서류를 투자지원과와 JDC에 비치해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서면으로 제출받고 있다.

   시는 주민공람이 끝난 뒤 국토부와 협의를 거쳐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공청회를 열 방침이다.

   서귀포시 박지명 투자지원담당은 "제주영어교육도시 예정지에 대한 도시개발구역이 지정되면 내년 초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수립과 통합영향평가, 도시개발사업 실시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올해 안에 모두 끝내겠다"고 말했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2013년까지 3천57억원이 투자돼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3개교 와 외국대학 및 대학원을 유치하며, 주거와 상업용지도 개발돼 2만3천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ksb@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8/06/02 10: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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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거제 고현항 민자개발 추진

매일경제 - 58분 전
삼성중공업[010140]이 회사산하 거제조선소와 가까운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항 개발을 추진한다. 거제시는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가 고현항 개발 및 기반시설 확충 ...









부산∼거제 해저터널, 물류·관광 선진국 앞당겨



기사입력 2008-06-02 09:10 김민진 asiakmj@asiaeconomy.co.kr

침매터널 투시도
국내 최초의 해저터널로 부산∼거제를 연결하는 거가대교 '침매터널' 바닷속 구간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부산 가덕도와 조선소가 밀집해 있는 거제도를 연결하는 이 구간 공사현장은 준공 2년 반을 앞두고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로 만들어진 터널 잇기 공사에 한창이다.

부산 내륙과 가덕도를 가덕대교로 연결하고 다시 가덕도와 거제도 사이는 침매터널(해저터널)과 사장교로 잇는 거가대교 건설은 총 사업비 2조2700억원 짜리 대형 SOC 민자사업이다.

이중 3.7km 구간인 해저 침매터널은 최고 48m의 바닷속에 무게 4만5000t짜리 콘크리트 덩어리(터널) 18개를 설치하는 작업이다. 공사에는 그만큼 고도의 기술력과 정밀도에 기상조건까지 맞아떨어져야 한다.

현재는 길이 180m, 넓이 26.5m(왕복 4차선), 높이 9.75m 콘크리트 터널 3개가 연결돼 해상 입구부를 포함해 수심 19m 깊이, 720m가 이어졌다.

터널 구조물의 규모는 단연 세계최고다. 침매공법은 거대한 구조물을 부력을 이용해 바다에 띄워 이동시키고 해저에 가라앉혀 연결하면서 터널을 이어가는 공법으로 바다속에 가라앉힌 콘크리트 함체를 특수고무로 연결시킨다. 콘크리트 함체는 50mm의 오차범위에서 연결시켜야하는 초정밀 시공이 필요햐다.

파도 높이가 0.4m를 넘으면 공사를 할 수 없을 만큼 기상조건도 중요한 변수다. 이 공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기상청의 예보시스템에 해외 기상전문업체에 의뢰해 50여년간의 기상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의 예보시스템을 만들어 해상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

구임식 대우건설 사업단장은 "침매터널이 시공되는 구간은 평균 연약지반이 30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난코스로 앞이 거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첨단 장비를 이용해 터널을 연결시키고 있다"며 "터널이 완공되면 이 지역 물류·관광에 일대 혁신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침매터널 구간과 사장교로 이뤄진 거가대교가 완공되면 부산∼거제간 통행시간은 3시간 30분에서 40분으로 5분의 1 가량 단축된다.

꼬불꼬불한 국도를 따라 140km를 운행해야 했던 부산 사상·녹산공단 등 내륙에서 출발한 조선 기자재를 실은 대형 화물트럭의 운행거리는 80km가 단축되는 셈이다.

통행료(승용차 기준)는 1만2000원 안팎으로 책정될 예정이지만 거가대교 완공으로 절감되는 물류비 등 비용절감액은 연간 40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부산, 거제를 거쳐 여수, 목포에 이르는 남해안 관광인프라 조성에 따른 효과를 감안하면 1조2000억원대의 시장효과와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게 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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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남해안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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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관련된 투자 지도입니다. 예상으로는 거문도를 통한 제주 송당지구 에버랜드까지 해저터널을 건설할 듯한 감이 옵니다. 제주도 해저터널은 전남 완도를 통한 연결을 많이들 염두에 두는데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많은 쪽으로 연결해야 하지요.






예상해본 거문도를 통한 제주도 해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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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 제주에 리조트 이어 관광단지 추진

서귀포시 색달동 132만㎡에 3천10억원 투자계획

롯데그룹이 지난 21일 제주도 서귀포에 리조트개발을 착수한 데 이어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도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호텔롯데(대표 좌상봉)가 서귀포시 색달동 산49 일대 132만3천㎡의 부지에 올해부터 2012년까지 3천10억원을 투자해 관광단지를 만들겠다며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자문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호텔은 이 곳에 네덜란드 빌리지(170실), 미국 빌리지(200실), 이탈리아 빌리지(160실) 등의 지구촌 빌리지와 50실 규모의 스파.온천호텔, 천체.화산.토이 박물관, 놀이공원, 축제의 거리, 관광목장 등을 갖추며 120개 점포의 아웃렛을 계획하고 있다.

제주도는 이 사업부지가 해발 400-550m의 산간지역으로 환경과 경관적으로 중요한 만큼 이달 30일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도시관리계획 입안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롯데측은 이 관광단지를 롯데호텔(500실)과 롯데스카이힐골프장(36홀), 2010년을 준공 목표로 공사중인 롯데리조트와 연계시켜 사업성을 극대화하는 구상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 재계순위 6위인 롯데그룹은 제주도내 호텔과 골프장 건설에 4천300억원, 롯데마트에 600억원을 투자했으며, 최근 착공한 리조트개발에 1천5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어서 이번 관광단지 개발까지 투자로 이어지면 총 투자규모가 1조원에 가까울 전망이다.

ksb@yna.co.kr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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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14:59: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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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16:24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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