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제주 해군기지 일사천리 강행 해군 밀어붙이기에 제주도 ‘속수무책’
한겨레 - 19시간 전
허호준 기자 해군이 제주도의 연기 요청에도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항만공사 입찰을 공고하자 제주도가 들러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높다. ...
안하무인 해군기지 건설 ‘경고’ 제민일보
'제주 해군기지' 어떻게 되나? YTN
제주 해군기지 공사 입찰 본격 진행 경향신문
미디어제주 - 제주의소리
관련기사 17개 »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본의 아니게 제주도와 도통 인연이 없었다.
졸업여행을 떠났던 3일 내내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흥을 잃어버렸고...
학회참석 차 떠났던 제주행은 단 이틀이었으며 학회장에 내내 들어앉아있었다.

그러다가 지금 일하는 곳에서 출장으로 제주도를 제대로 가게 되었다.
제주시, 동부, 중부, 중문, 서부...
메인코스는 다 가보았다. 메인코스임에도 별로인 곳이 있는가 하면
메인코스가 아닌 변두리지만 괜찮은 곳도 있다.

나름대로 이제까지 경험했던 제주행 가운데 정말 괜찮은 곳만 알려드리리다.

우선~! 어느 기간동안 머무느냐가 중요하다.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2박 3일이나 3박 4일.
숙소의 위치에 따라서 이동경로가 달라지겠지만 무난한 경로를 택하자면~!

하루는 동부 및 중부권
하루는 서귀포 중문관광단지권
하루는 서부권





우선 제주시 및 동부, 서부의 볼거리들은 대략 1인당 3,000원 선이다.
비싼 곳은 6,000~8,000원.
그러나 중문관광단지는 대부분 6,000원선이다.
또한 렌트카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LPG 주유소도 많은 편이고 렌트카 업체에서 지도도 제공받을 수 있다.
네비게이션 역시 필수이므로 원하는 곳을 입력하기에도 수월하다.




제주시에서 볼거리는 공항에서 5분 가량 떨어진 곳의 도깨비도로(노형오거리의 이마트를 지나면 나온다.)~!
그리고 반대방향으로 15분 가량 떨어진 용두암과 용연구름다리 정도가 되겠다.





이동경로에 따라 선택권이 달라지겠지만 도깨비도로는 서부권이나 중문을 진입하는 길이고
용두암은 동부권의 진입로이므로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해안도로를 따라 동부로 이동하면 경치가 참 좋다.
바다가 맑고 모래가 흰데다 까만 현무암들이 제주도 특유의 장관을 보여준다.




동부권은 제주도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성산일출봉을 오르고(근처에 갈치를 먹을 수 있는 가게가 많으므로 들러보는 것도 좋다.)





우도행 배를 타고 우도를 돌거나 우도 바로 앞에서 잠수함을 탈 수도 있다.




둘 중 하나를 택한다면 우도를 방문하는 것이 더욱 낫다. ^^ 자주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므로...
섭지코지(드라마 올인 촬영지)도 근처에 있으니 들르면 된다.
비오는 날은 비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 제주도는 말 그대로 삼다도니까....ㅠ
날씨가 맑고 화창하면 더없이 경치가 좋은 곳이다.
섭지코지 근처에도 맛있는 횟집이 있는데(가게 이름을 까먹음...ㅠ) 그 곳에서는 성산일출봉이
제대로 다 보여서 경관이 더없이 좋다.

자연을 느낀 후에는 다양한 경로를 택할 수 있다.
제주도에는 특유의 아류작이랄까? 비슷한 시리즈물들이 많기 때문에 모두를 가볼 필요는 없다.




만장굴, 일출랜드가 비슷한 느낌이 나는 곳이고,




성읍민속촌, 제주민속어쩌구저쩌구 등등 또한 제주전통을 볼 수 있는 곳이고,



미니미니랜드, 미니랜드, 소인국테마파크 또한 비슷한 부류다.
요즘은 나비박물관도 2군데나 생겼다는..ㄷㄷㄷ
성박물관도 3곳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한 테마에 하나씩 가는 경로에서 가깝게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ㅋ


개인적으로는 동부에서 중부쪽으로 넘어오면서 비자림(나무가 우거진 곳이라 걷기에 참 좋다.)에 들르거나





태왕사신기 세트장을 방문하는 코스를 권하고 싶다. (태왕사신기 세트장은 1인당 8,000원의 거금이 필요ㅠ)
근처에 미니 시리즈 중 하나가 있으니 그 곳을 찍고
구불구불 거리는 지방국도를 타면 '절물자연휴양림'이 있어 산림욕에 더없이 좋다.

아마도 이러다 보면 하루가 지나가리라. ;;;;ㅋ
대부분 저녁 6~7시가 되면 실내로 들어가는 곳은 문을 닫기에 그나마 해가 긴 여름에 가기 적당한 곳은~!




동부에서 중문관광단지로 넘어가는 곳에 있는 '외돌개'이다.
해질녘에 방문하면 정말 멋진 곳이다. 대장금 촬영지였는지 장금이의 흔적이 있다는...ㅋ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넘어가는 길 또한 4갈래 정도가 있기 때문에
한번은 해안도로, 한번은 1100고지(한라산에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곳), 한번은 또다른 지방국도(꼬불꼬불), 그리고
덜 구불거리는 지방국도, 한번은 직선코스(가장 고속도로스러운 길로 양옆을 쳐다보면 소떼(?)도 볼 수 있다.)를
이용하는 것이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

중문관광단지에서 볼거리는 여미지 식물원, 테디베어박물관, 아프리카박물관,




천제연폭포(개인적으로 천지연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제주컨벤션센터와 주상절리 등이 있다.
이 것 말고도 많으나 가장 제주도스러우면서 이국적인 코스이다.
여미지식물원에서 저 경로로 주상절리까지 가는 길에는 제주씨에스호텔이 있는데
낮아서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드라마 '궁'에서 황태자의 생일파티를 촬영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저녁이 되면 반대편(중문단지에서 서부방향)으로 가면 수많은 호텔들이 있다.
모두들 잘 꾸며놓아서 바다구경과 야경을 보기에 참 좋다.
롯데호텔이 가장 먼저 보인다. 성처럼 만들어 놓았고, 저녁 8시 30분부터는 레이져쇼를 하기 때문에 관람도 가능하다.
그 다음으로는 신라호텔, 하얏트호텔 등등
하얏트 호텔이 겉으로는 허름해보이나 내부는 가장 멋지다.

근처에 서귀포 시내를 둘러보는 것도 괜찮다.
월드컵 경기장 쪽에는 미로공원 및 열기구를 탈 수 있는 곳이 함께 있고
장을 볼 수 있는 이마트도 있다. 천지연 폭포 근처에는 이중섭 박물관도 있다.

서부권은 돌게 되는 시간에 따라 경로가 달라지게 된다.
공항 부근에서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는 경로와 아래에서 공항 쪽으로 올라가는 경로~!
후자를 추천한다. ^-^
서귀포시, 제주시 그 어느 곳이 숙소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우선 세계자동차박물관 관람. 우리나라에서 만든 최초의 자동차박물관이다.
잘 빠진 캐딜락에 타볼 수도 있다.
이 곳은 관람요가 좀 비싸다. 그렇다면 그 다음 코스로는 오!설록녹차박물관(무료).




우리나라의 녹차 아이스크림 가운데 가장 맛있는 것을 사먹을 수 있다.
또한 수많은 차와 찻잔을 구경할 수도 있다.



야생화나 석부작을 구경하고 싶다면 근처의 '방림원(방씨 아저씨와 임씨 아주머니께서 정원으로 꾸미신 곳)'을
들러도 좋다.

그리고는 서부권의 절정인 산방산으로 고고싱~!
산방산에서 한숨 돌린 후에(산을 오를 필요까지는 없고 산방사에 올라가봐도 되는 정도)
용머리 해안으로 고고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제주도의 최강 장소이다.
용머리 해안에 무료주차장이 있으니(제주도에서 주차 후에 돈을 내는 곳은 거의 없다.)~!
용머리 해안은 말로 설명하기 힘들다. 아름답고 멋진 곳이다.
끝까지 걸어서 계단으로 나올 것. ^^




그리고 용머리 해안으로 진입하는 길에 있는 빅버거로 요기해도 된다.
3~4명 먹기에 적당한 크기이다. 15,000원이며 허브티 무한리필.
또한 용머리 해안의 주차장 부근에서는 제주산 초콜릿과 사탕을 묶음으로 살 수 있다.
그 외의 초콜릿은 제주공항에서 파는 2,500원짜리가 가장 맛있고 선물용으로도 편리하다.

마지막 코스로는 서부해안도로를 따라 협재해수욕장으로 가는 것이다.




널따란 해수욕장에 나에게 펼쳐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밀물과 썰물시간을 잘 맞추어야 하는데 대개 오후시간이 되면 모래사장이 넓어진다.
계속해서 공항으로 서부해안도로를 향해 고고싱~! 하다 보면 많은 펜션들을 볼 수 있는데




뱃머리처럼 꾸며놓은 곳이 보이면 잠시 정차하고 마지막으로 제주 바다와 안녕할 수 있다.





출처
http://disney30.egloos.com/1814952





제주도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http://jejutour.jeju.go.kr/

이곳에 가시면 제주도에 대한 모든정보가 다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삼성重, 거제 고현항 민자개발 추진

매일경제 - 58분 전
삼성중공업[010140]이 회사산하 거제조선소와 가까운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항 개발을 추진한다. 거제시는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가 고현항 개발 및 기반시설 확충 ...









부산∼거제 해저터널, 물류·관광 선진국 앞당겨



기사입력 2008-06-02 09:10 김민진 asiakmj@asiaeconomy.co.kr

침매터널 투시도
국내 최초의 해저터널로 부산∼거제를 연결하는 거가대교 '침매터널' 바닷속 구간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부산 가덕도와 조선소가 밀집해 있는 거제도를 연결하는 이 구간 공사현장은 준공 2년 반을 앞두고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로 만들어진 터널 잇기 공사에 한창이다.

부산 내륙과 가덕도를 가덕대교로 연결하고 다시 가덕도와 거제도 사이는 침매터널(해저터널)과 사장교로 잇는 거가대교 건설은 총 사업비 2조2700억원 짜리 대형 SOC 민자사업이다.

이중 3.7km 구간인 해저 침매터널은 최고 48m의 바닷속에 무게 4만5000t짜리 콘크리트 덩어리(터널) 18개를 설치하는 작업이다. 공사에는 그만큼 고도의 기술력과 정밀도에 기상조건까지 맞아떨어져야 한다.

현재는 길이 180m, 넓이 26.5m(왕복 4차선), 높이 9.75m 콘크리트 터널 3개가 연결돼 해상 입구부를 포함해 수심 19m 깊이, 720m가 이어졌다.

터널 구조물의 규모는 단연 세계최고다. 침매공법은 거대한 구조물을 부력을 이용해 바다에 띄워 이동시키고 해저에 가라앉혀 연결하면서 터널을 이어가는 공법으로 바다속에 가라앉힌 콘크리트 함체를 특수고무로 연결시킨다. 콘크리트 함체는 50mm의 오차범위에서 연결시켜야하는 초정밀 시공이 필요햐다.

파도 높이가 0.4m를 넘으면 공사를 할 수 없을 만큼 기상조건도 중요한 변수다. 이 공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기상청의 예보시스템에 해외 기상전문업체에 의뢰해 50여년간의 기상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의 예보시스템을 만들어 해상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

구임식 대우건설 사업단장은 "침매터널이 시공되는 구간은 평균 연약지반이 30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난코스로 앞이 거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첨단 장비를 이용해 터널을 연결시키고 있다"며 "터널이 완공되면 이 지역 물류·관광에 일대 혁신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침매터널 구간과 사장교로 이뤄진 거가대교가 완공되면 부산∼거제간 통행시간은 3시간 30분에서 40분으로 5분의 1 가량 단축된다.

꼬불꼬불한 국도를 따라 140km를 운행해야 했던 부산 사상·녹산공단 등 내륙에서 출발한 조선 기자재를 실은 대형 화물트럭의 운행거리는 80km가 단축되는 셈이다.

통행료(승용차 기준)는 1만2000원 안팎으로 책정될 예정이지만 거가대교 완공으로 절감되는 물류비 등 비용절감액은 연간 40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부산, 거제를 거쳐 여수, 목포에 이르는 남해안 관광인프라 조성에 따른 효과를 감안하면 1조2000억원대의 시장효과와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게 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nomy.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삼성그룹의 남해안 투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그룹 관련된 투자 지도입니다. 예상으로는 거문도를 통한 제주 송당지구 에버랜드까지 해저터널을 건설할 듯한 감이 옵니다. 제주도 해저터널은 전남 완도를 통한 연결을 많이들 염두에 두는데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많은 쪽으로 연결해야 하지요.






예상해본 거문도를 통한 제주도 해저터널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1
㈜호텔롯데, 제주에 리조트 이어 관광단지 추진

서귀포시 색달동 132만㎡에 3천10억원 투자계획

롯데그룹이 지난 21일 제주도 서귀포에 리조트개발을 착수한 데 이어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도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호텔롯데(대표 좌상봉)가 서귀포시 색달동 산49 일대 132만3천㎡의 부지에 올해부터 2012년까지 3천10억원을 투자해 관광단지를 만들겠다며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자문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호텔은 이 곳에 네덜란드 빌리지(170실), 미국 빌리지(200실), 이탈리아 빌리지(160실) 등의 지구촌 빌리지와 50실 규모의 스파.온천호텔, 천체.화산.토이 박물관, 놀이공원, 축제의 거리, 관광목장 등을 갖추며 120개 점포의 아웃렛을 계획하고 있다.

제주도는 이 사업부지가 해발 400-550m의 산간지역으로 환경과 경관적으로 중요한 만큼 이달 30일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도시관리계획 입안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롯데측은 이 관광단지를 롯데호텔(500실)과 롯데스카이힐골프장(36홀), 2010년을 준공 목표로 공사중인 롯데리조트와 연계시켜 사업성을 극대화하는 구상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 재계순위 6위인 롯데그룹은 제주도내 호텔과 골프장 건설에 4천300억원, 롯데마트에 600억원을 투자했으며, 최근 착공한 리조트개발에 1천5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어서 이번 관광단지 개발까지 투자로 이어지면 총 투자규모가 1조원에 가까울 전망이다.

ksb@yna.co.kr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008.05.29 14:59:31 입력





제주롯데 2차 관광단지 조성사업 ‘시동’

제주의소리 - 3시간 전
좌용철 기자 제주도는 ㈜롯데호텔(대표이사 좌상봉)이 지난 21일 제주롯데리조트를 착공한데 이어 ‘제주롯데 (제2차)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했다고 ...
제주롯데 2차 관광단지 조성사업 계획 제출 미디어제주
오라관광 김부경 대표, 전국소년체전참가선수단 격려금 전달 뉴스와이어
관련기사 4개 »



제주롯데 리조트 첫 삽
한라일보 - 2008년 5월 21일
(주)호텔 롯데(대표이사 좌상봉)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롯데리조트'조성사업 착공식이 21일 서귀포시 색달동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착공에 이어 개발이 이뤄지는 ...




한라일보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 ‘첫삽’…21일 기공식
제주의소리 - 2008년 5월 21일
좌용철 기자 지지부진하던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이 21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 추진된다. 제주롯데리조트 기공식이 21일 서귀포시 중문동 현지에서 김태환 제주지사 ...
[롯데그룹, 제주 관광투자 늘린다] 매일경제
대규모 관광개발 투자사업 활기 제민일보
투자유치 Twin-Twenty ‘순항’ 제주의소리
관련기사 9개 »




제주지역에 대한 대단위 관광개발 사업이 잇따라 착공하거나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등 투자유치사업이 쾌조를 보이고 있다.
여행신문 - 2008년 5월 27일
... 호텔롯데(대표 좌상봉)가 서귀포시 색달동 일원 38만5210㎡에 총 투자 규모 1550억원을 투입해 체험농장, 화훼박물관, 전시관 등의 시설을 갖춘 종합 리조트단지 ...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 드디어 착공…21일 ‘첫삽’
제주의소리 - 2008년 5월 12일
좌용철 기자 지지부진하던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이 다음 주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 시행자인 ㈜호텔롯데(대표 ...
롯데그룹, 제주에 종합휴양리조트 건설 매일경제
롯데리조트 1차 조성사업 21일 착공 한라일보
롯데리조트 1차 조성사업 21일 착공 제민일보
조선일보 - 제주투데이
관련기사 6개 »

제주투데이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 21일 기공식
미디어제주 - 2008년 5월 20일
원성심 기자 (주)호텔롯데는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위해 오는 21일 개발사업 현장에서 기공식을 갖는다.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은 ...
제주도-롯데H '제주수산물 우선사용' 협약 제주투데이
관련기사 3개 »

롯데-제주폴로-섭지지구 3개 리조트 개발 착수

미디어제주 - 2008년 5월 20일
윤철수 기자 제주지역에 대한 대단위 관광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착수되면서 활기를 띨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롯데리조트, 제주폴로승마리조트 등이 착공을 ...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 21일 착공
미디어제주 - 2008년 5월 12일
박소정 기자 제주롯데리조트 조성사업이 오는 21일 착공을 시작해 오는 2010년도에 완공할 목표로 추진한다. 제주자치도는 제주롯데리조트조성사업시행사인 주식회사 ...
[제주도는 지금] 롯데리조트 21일 착공…2010년 완공 여행신문
관련기사 2개 »






















제주롯데리조트건설예정지 지도 - 서귀포시 색달동 산 28일대
 







   





2008/04/21 - [분류 전체보기] - 제주도 개발정보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