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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3.28 제일 결혼 잘 한 아나운서는 누구? (2)

연예인과 돈.....

2009.03.30 14:07 from 분류없음


연예인은 움직임 자체가 돈이다.

근처 구멍가게를 가더라도 치장하고 가야 한다.  한마디로 품위유지비가 장난 아니게 많이 들어간다.


과연 한국의 연예계에서 정상적인 출연료(cf포함)를 가지고 생활하면서 품위까지 유지할 연예인이 몇이나 되겠는가?


이런 구조속에서 연예인스폰서가 자연발생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그거 싫으면 연예인 그만 둘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자신의 수년간 몸 담아온 길을 쉽게 그만둘수가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배워온 것이 그것인데.



최근 케이블에서 방송된 것을 보면 50억이면 한국에서 스폰계약이 다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보통은 20억 전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물론 스폰계약 브로커의 말이라 액면 그대로 믿을 수 없지만 , 아마도 그러리라 짐작된다.



20억이면, 그 돈이 장난이 아니다.


보통의 일반인이 평생 못 만져볼 돈 아닌가.



스폰계약에 있어서 상대방간 분쟁만 없다면,,, 무리없이 이루어진 경우라면 ..

더 이상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가 없을 것이다.

연예인도 사람인 이상,,, 돈이 필요한 것은 당연지사가 아닌가.



연예계에서 깨끗한 사생활로 유명한 탈렌트 이경진....




문제는 장자연처럼 자신의 뜻과는 달리 강압에 의한 경우만 사회에서 막아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즉 정상적인 갑을의 관계에서 상식적인 계약이라면 큰 문제는 없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도 사창가에 가는 마당에, 연예인에게만 도덕군자를 바랄수는 없다.




제일 문제는 별로 능력이나 끼도 없으면서 연예계에 있으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긴다고 본다.

자질이 부족한 연예인은 빨리 퇴출시켜야 한다.

그것이 본인에게도 이익이다.



중앙산업 회장과의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화끈하게 떠난 정윤희....





그러고 보면 스폰계약은 연예인에게는 필요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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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아나운서는 선망의 직업이지만 , 예전만 인기가 못한 것 같다.

아무래도 평생직장을 선호하는 요즘 세대에게는  메리트가 떨어지니까.

더 큰 이유는 상대적으로 아나운서가 많기 때문일것이다.

공중파, 케이블 등등 해서 많은 수의 아나운서가 있다.



기억하기로는 예전 아나운서들은 최소한 사자 들어간 직업군의 사람들과 결혼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그 레벨이 많이 낮아진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일반 회사원과도 많이들 하고 있는 걸 보니.



특히나 스포츠스타를 선호하는 추세다.

스포츠스타가 돈이 많다보니.



그래도 아나운서의 최고 남편감은 재벌2세가 아닐까?

그런 점에서 현대그룹 2세와 결혼한 노현정이 제일 결혼 잘 한 아나운서라고 보고 싶다.

현재도 잘 살고 있으니 말이다.

남편이 정주영 손자이다.

남편의 아버지가 일찍 죽어 재산은 생각보다 많이 없는걸로 알고 있음.






장은영아나운서는 동아그룹 최원석회장과 결혼했으나. 지금 동아그룹은 없어졌다.

동아방송대학에서 감투를 하나 잡았다. 최근 뉴스에서 보니까.

동아방송대학이 동아그룹 소속인가 보다.



다음의 이재웅사장과 결혼한 황현정아나운서도 결혼 잘 한 케이스다.

그러나 현재 이재웅사장은 다음에서 떨어져 있는 상태라고 한다.



애경그룹의 2세와 결혼한 한성주도 있다. 그러나 이혼했다.



강수정아나운서는 홍콩에서 근무하는 펀드매니저와 결혼했다니 어느정도는 잘 한 셈이다.



연예인 중에서는 통털어서 고현정이 제일 빵빵한 재벌과 결혼했다.

실질적으로 신세계백화점(이마트) 오너인 정용진과 했으니 말이다. 

결국은 이혼으로 끝났지만 말이다.



이혼여부를 떠나 돈 많은 남편순으로 치면 고현정(정용진신세계그룹), 한성주(애경그룹), 황현정(다음), 노현정(현대그룹3세)순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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