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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8 첨밀밀..............
  2. 2008.07.22 공대아름이 홍인영.............

첨밀밀..............

2008.08.08 08:00 from 분류없음
등려군의 주제가로도 유명한 영화입니다.

비오는 날 보면 더 감흥이 밀려옵니다.


이 영화 요즘은 케이블에서 잘 안해주네요.

오랫만에 보고싶은데!!!












첨밀밀(甛蜜蜜, 1996)
드라마, 로맨스 | 111분 | 15세 이상 | 홍콩
감독 : 진 가신
출연 : 여 명, 장 만옥, 크리스토퍼 도일, 증 지위, 장 동조
줄거리 : 반복되는 헤어짐과 만남 - 아름답고 슬픈 사랑얘기소군과 이요, 그들은 본토를 떠나 돈을 벌기 위해 홍콩으로 찾아든 사람들이다. 소군은 홍콩에 도착한 뒤 어눌한 말투에 ... 더보기
멀티미디어 : 포스터




첨밀밀 줄거리


반복되는 헤어짐과 만남 - 아름답고 슬픈 사랑얘기

소군과 이요, 그들은 본토를 떠나 돈을 벌기 위해 홍콩으로 찾아든 사람들이다.

소군은 홍콩에 도착한 뒤 어눌한 말투에 숫기마저 없어 이래저래 고생을 하게된다.

그러다가 같은 본토 출신이지만 홍콩생활에 대해 잘 아는 이요를 만나면서 서로에게 의지하게 된다.

소군은 홍콩에 정착하여 본토에 있는 애인을 데리고와 단란한 가정을 소박한 꿈을 가졌다. 반면, 적극적이고 야심만만한 이요는 돈을 벌어 크게 성공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녀는 돈 되는 일을 닥치는 대로 하고 그렇게 해서 벌은 돈을 은행에 돈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다.

이들에게는 본토출신이라는 점 외에도 등려군이라는 가수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 둘은 이요가 모은 돈을 가지고 등려군의 테이프를 파는 노점상까지 차리지만 실패하고 이요는 애써 모은 돈을 날려버린다.

이런 계속되는 만남 속에서 소군과 이요는 서로 우정도 사랑도 아닌 미묘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소군에게는 본토에 두고온 애인이 있기 때문에 이들은 서로 좋아하면서도 쉽게 다가서지 못한다. 결국 소군과 이요는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난다.

소군은 본토의 애인 소정과 결혼하고 이요는 돈 많은 암흑가의 보스를 만나 우여곡절 끝에 미국까지 흘러든다.

서로를 마음 속에 담아두고 그리워하던 이들은 10년이 지난 뉴욕의 거리에서 재회한다.

그들이 좋아하는 가수 등려군의 사망 소식을 알리는 프로그램이 상점에 진열된 TV화면을 통해 흘러나오는 가운데.











영화 " 첨밀밀 "에서

장만옥과 여명이 자전거를 타면서,첨밀밀을 같이 부를때

그리고, 마지막 뉴욕에서

서로 재회를 하게될때 나오던 " 첨밀밀 "

장만옥과 여명의 활짝 핀 웃는 얼굴을 잊을 수 없다.








  • 등려군 (鄧麗筠)  가수  정보 더보기
  • 생애 : 1953년 1월 29일 - 1995년 5월 8일
  • 수상 : 1974년 일본 신인가수상








청룽, “등려군과 스캔들 사실, 부인과 애정 없다” 왜 이걸 밝히나?
한국재경신문  기사전송 2008-08-07 17:25 
[한국재경신문]

최근 들어 나이 반백에도 지치지 않고 할리우드에 진출해 유명세를 더하고 있는 액션배우 청룽(成龍.성룡)이 연이어 폭로한 스캔들과 가정사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 8년 사귀었던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었다.
청룽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8년간 사귀었던 한국인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여자친구의 영향으로 한국문화를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2. 부인 린펑자오(林鳳嬌.임봉교)와는 애정이 없다.
린펑자오는 대만의 차세대 배우로 촉망받는 여배우였으나 청룽의 아들 팡주밍(房祖名: 방조명)을 가지며 지난 1982년 은퇴했다. 그동안 두 사람의 사이가 좋지 않아 린펑자오는 여러 차례 이혼을 결심했으나 아들 때문에 미국으로 이민, 지금까지 미국에서 살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인기 영화배우 팡주밍이 위성방송 연예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버지가 청룽'이라고 밝히며 불행한 결혼생활을 했던 어머니 린펑자오의 아픔을 드러냈다.

청룽의 불화한 결혼생활은 이미 알려진 바 있으나 청룽의 입으로 이러한 발언을 한 데 대해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3. 인기 가수 등려군과 스캔들 사실이다.
청룽은 '첨밀밀'로 한국에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덩리쥔(鄧麗君:등려군, 영어명 테레사 덩)과 70년대 말 '사랑없는 연애'를 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당시, 남녀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했다. 길거리에서 키스하는 것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처음에 그녀는 아마 이런 점을 좋아했을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애정도 없고 소중함도 모르는 나와 결국 헤어졌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청룽의 스캔들은 줄곧 끊일 줄 몰랐다. 그동안 린칭샤(임청하), 관즈린(관지림), 장만위(장만옥), 류자링(유가령), 리자신(이가흔), 장쯔이 등 연령대를 막론하고 중화권 미녀 스타들과 염문설을 뿌렸다.

특히 지난 2001년에는 여배우 오기리와의 사이에서 낳은 네 살배기 딸이 세상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나이 50을 넘은 청룽이 갑자기 이같은 스캔들을 직접 밝힌 데 대한 의견도 분분하다. 조작하는 것일가? 그것은 아니라는 주장이 다반수다. 청룽의 현재의 인기로 이런 조작이 필요없다는 것.

"청룽이 더욱더 진실하고 인간적인 자신을 찾고자 한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분석이다. 청룽의 인생사 50년, 사업이나 애정 기타 등등 남모를 비밀이 있을 것. 이런 비밀을 맘속에 묻고 산다는 것이 힘들었을 수도. 그 비밀이 터놓고 얘기하는 게 나쁜 일만은 아닐 것으로 사람들은 이런 솔직한 청룽의 발언에서 더욱 인간적인 청룽을 발견하고 그를 좋아할 수 있지 않을 가 라는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사진설명= 청룽과 그의 아들 팡주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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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영
출생
1985년
신체
키170cm
직업
모델
학력
대진대학교
데뷔
2001년 뮤직비디오 '이승환7집-잘못'
경력
2003년 m.net '가요베스트 27' VJ
수상
2005년 미스아시아선발대회 2위








'아름이' 홍인영이 KBS 2TV 새 대하사극 '천추태후'로 본격적인 연기자로 거듭날 예정이다.

모 이동통신사 CF에서 '공대 아름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인영은 '천추태후'에 출연을 결정했다. 21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홍인영은 제작진과 출연계약서에 도장을 찍지는 않았지만, 출연에 구두합의 된 상태로 오는 23일 첫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홍인영은 드라마에서 여자 무사를 연기한다. 천추태후를 호위하는 무사 가운데 한 명으로, 뛰어난 무술실력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때문에 이 드라마를 위해 이미 한 달 전부터 액션스쿨을 다니는 등 첫 연기 데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5년생인 홍인영은 2000년 이승환의 '잘못' 뮤직비디오로 데뷔, 2005년 미스 아시아 대회에 2위로 입상하면서 중화권에서 '리틀 장만옥'으로 떠오른 기대주다.









[SSTV|여창용 기자] KTF SHOW CF '20살의 Show'의 히로인 공대생 아름이가 화제를 낳고 있다.

'공대생 아름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녀의 이름은 홍인영으로 2001년 이승환의 '잘못'뮤직비디오로 먼저 얼굴을 알리고 2003년 m.net '가요베스트 27'의 VJ로 활동했다.

2004년 장나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은색연화'로 중국에 진출해 2005년 미스아시아 선발대회 2위를 차지했다.

이 당시에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1위보다도 2위에 오른 한국인이 더 예쁘다. 도대체 누구냐?"라며 관심이 모아진 바 있다.

최근까지 홍콩 최대 매니지먼트사 스타지와 계약을 맺고 활동한 홍인영은 2년간의 중국 활동을 접고 연기에의 꿈을 위해 한국활동을 시작했다.[스포츠서울TV의 새이름 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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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명 : 천추태후
  • 극본 : 손영목 연출 : 신창석
  • 방송시간 : 2008년 10월 방영예정방송사 : KBS 2TV
  • 출연진 : 채시라, 최재성, 이덕화, 신애, 김석훈, 김호진, 양금석
  • 드라마정보 :
  • 야후컨텐츠 :
  • :
  • 드라마 소개 : 강감찬과 고려시대 최고 여걸인 천추태후가 거란과 맞서 승리를 거두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


김석훈, '대왕세종' 후속 '천추태' 주연 유력 - 머니투데이:스타뉴스 [현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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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장만옥' 홍인영의 귀환
배우의 길을 오래오래 걷기로 각오한 여배우 / 조현진
작성일 : 2008-01-16
 




[인터뷰365 조현진 / 사진 김우성] 2005년 10월. 홍콩의 센츄럴 컨벤션에서는 홍콩 ATV (亞洲電視)가 주관하는 <미스 아시아 선발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사회자에 의해 참가번호 5번이 무대 위로 호명되는 순간, 객석은 갑자기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그 소리는 광동어와 영어로 뒤섞여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한 명의 이름을 외치고 있었다. 그것은 미스 아시아 선발대회에 대한민국의 대표로 무대의 오른 ‘홍인영’이란 이름이 아닌 ‘장만옥’이라는 외침이었다. 객석은 느닷없이 한국대표로 무대에 등장한 국적이 다르고 어려진 장만옥에 어리둥절해 하고 있었다.



그 밤에 한국에선 ‘무명’이었던 홍인영은 이 대회에서 2등을 한다. 다음 날 아침 홍콩의 모든 언론은 미스아시아가 된 중국 하얼빈 출신의 ‘키티 왕’이 아닌 ‘한국에서 온 리틀 장만옥’ 홍인영의 이름으로 도배를 한다.





“사실 굉장히 놀랐어요. 물론 저도 장만옥이란 배우를 몰랐던 건 아니고, 또 그 배우를 닮았다는 말도 한국에선 여러 번 들어 봤었지만 홍콩 사람들이 그렇게 까지 반응할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었지요.”



장만옥은 분명히 홍콩이 가장 사랑하고 자랑하는 여배우이다. 그녀는 지난해 전도연이 수상한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이미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지난 2004년에 수상한 바 있다. 그 수상이 아니더라도 장만옥은 홍콩이 중국으로 반환되기 전 마지막 홍콩영화의 르네상스를 임청하, 종초홍과 함께 만들어낸 ‘잊을 수 없는 홍콩의 연인’ 이었던 것이다.





“며칠 지나지 않아서 홍콩에서 가장 큰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 중 하나인 <스타지>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어요.”



그래서 지난 2년간 홍인영은 홍콩에 있었던 것이다. 홍인영에게서 보여지는 ‘장만옥의 이미지’가 워낙 강했기에 그녀에게는 주로 잡지화보와 광고를 통해 장만옥의 이미지를 카피하는 일들이 주어졌었다. 물론 그 일들은 홍인영을 홍콩에서 파파라치가 따라 붙을 정도의 ‘유명인’으로는 만들어 주긴 했었다. 그리고 홍콩에 ‘한국여성의 아름다움’도 충분히 전했다.





“하지만 뭐랄까... 늘 갈증이 있지요. 저는 장만옥이 아니라 홍인영이고, 어떤 이미지가 아니라 살아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으니까요. 2년쯤 홍콩에서 지내다 보니 저 스스로에게 ‘너 지금 뭐하고 있는거니?’하는 질문이 멈추질 않더군요.”



홍인영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을 결심한다. 홍콩의 매니져먼트는 물론 그녀의 주변 관계자들은 모두 홍인영을 만류했다. 왜 바보같이 홍콩에서 얻고 있는 충분한 인기를 버리고 어쩌면 밑바닥부터 다시 출발해야 하는 한국으로 돌아가려느냐는 것이었다. 홍인영은 그 만류, 그 유혹을 버리고 3주전인 크리스마스에 결국 한국으로 돌아왔다.





“저는 중학교 때부터 연기자가 되는 꿈 밖에 없었어요. 그 한 가지 목표만 보고 걸어왔지요. 고등학교 다닐 때 가수 이승환씨의 7집 앨범 중에 ‘잘못’이라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케이블 TV에서 VJ, 중국 톈진방송의 20부작 드라마 <은색연화(銀色年華)>에서 장나라씨의 언니 역으로 출연해 온 일들이 모두 반듯한 연기자가 되기 위한 노력이었죠. 그래서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목표가 분명한데 그 길 위에서 고생을 할지언정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면 안되는 거죠. 오래오래 일할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어요.”




그렇게 ‘리틀 장만옥’ 홍인영은 돌아왔다. 그리고 홍콩의 매니져들이 우려하던 대로 그녀는 한국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촬영이 예정된 영화와 방송의 주연이 아닌 단, 조역의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다시 연기자로써 다시 스타트라인에 서있다. 이제 24살. 그녀는 배우의 길을 오래오래 걷기위해 다시 운동화의 끈을 조여 맨다. 다른 이들의 염려가 아닌 어쩌면 그녀의 뚝심이 옳은 건지도 모른다. 아니 자신의 꿈에 길에서 고생은 할지언정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면 안 된다는 그녀가 옳았으면 좋겠다. ‘리틀 장만옥’을 버리고 ‘무명 여배우’라는 이름을 선택한 여자, 홍인영을 만났다.


출처
http://www.interview365.com/client/news/view.asp?sidx=1187&ctcd=32











이 름 : 홍인영
생년월일 : 1985. 10. 27.
사는곳: 동작구 사당동
학 력 : 서문여중 동덕여고
신 장 : 167cm
체 중 : 47kg
혈액형: A형
가 족 : 부모님, 오빠
취 미 : 음악듣기, 노래부르기, 춤
장래희망 : 영화배우
데 뷔 : 이승환 뮤직비디오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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