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일요일밤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6.29 일밤이라는 브랜드는 수명을 다했다
  2. 2009.02.26 역대 최고 예능 프로그램들
이름부터 바꾸고 새롭게 시작하자

코너를 새로 시작하는 순간 대중들은 꼬투리를 잡을 생각부터 하기 시작한다



이미 일밤이라는 브랜드에서 더 바랄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름부터 싫은데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살다보면 괜히 싫은 사람이 있다

주는거 없이 미운사람이 있다









이제는 일밤이 주는거 없이 미운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냥 이유없이 싫다
 
그동안의 좌충우돌이 싫다

링게르를 꼽은 환자처럼 보여 싫다

일밤이라는 환자는 살아나도 정상인처럼 기동하기는 어렵다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는 아주 어렵다

명성에 먹칠을 한 코너가 한 두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과감히 폐지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첩경이다

폐지라는 극약처방을 함으로써 모든 관련자들이 백기를 들어야  새로운 싹이 돋아난다


어떻게든 살리려고 용을 쓰면 쓸수록 더욱 더 나락으로 빠지고 말  뿐이다.





위키백과에서



일요일 일요일 밤에》(또는 줄여서 일밤)는 매주 일요일 저녁, 1988년 11월 27일부터 문화방송에서 제작 및 방송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초창기에는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이었으나 수차례 개편 끝에 코미디쇼가 아닌 버라이어티 쇼가 되었다.

초창기에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되었다가 1990년대 이후 저녁 6시에 방송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20분부터 약 2시간 35분간 세 개의 코너를 1·2부로 나뉘어 방송하고 있다.





프로듀서 / 연출

  • 책임프로듀서 : 여운혁
    • 대표 연출작 :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이문세의 오아시스》, 《질풍노도 라이벌》, 《!느낌표》, 《강호동의 천생연분》, 《목표달성 토요일》, 《코미디 하우스》 등
  • 프로듀서 : 임정아
    • 대표 연출작 : 《황금어장》, 《논스톱5》,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 (박수홍·윤정수의 아시아! 아시아!), 《목표달성 토요일》 (god의 육아일기) 등
  • 연출 : 선혜윤
    • 대표 연출작 : 《코끼리》, 《대한민국 음악축제》, 《일요일 일요일 밤에》, 《섹션TV 연예통신》, 《목표달성 토요일》
  • 연출 : 오PD
  • 연출 : 정윤정
    • 대표 연출작 : 《강호동의 천생연분》, 《섹션TV 연예통신》, 《러브하우스》, 《음악캠프》, 《토요일》

조연출

  • 강궁
  • 김명진
  • 최PD
  • 방현영
  • 허항
  • 김민지
  • 마건영
  • 안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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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요즘 개그맨들은 엄청 스트레스 받을꺼 같다

한 코너 끝나고 다음코너 아이디어 안 나오면 그대로 실업자 신세다


티브이에서 사라진 개그맨이 한 둘이 아니다..

가수는 노래 세곡만 히트하면 평생을 먹고 산다고 하는데

개그맨은 개그를 재탕 할 수 없으니

그 노동강도란 이루말할수가 없다

아이디어 안 나오면 머리 쥐어짜느라 수명 줄어들 정도라고 한다.



개그맨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경우도 있었다...


특히 엠비씨 개그제에서 대상 받고  입문한 ,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치만~~ 아  이철구 인것 같다.


어느날부터인가 안 보이더니 자살했다고 한다(오래전 얘기다)


그 가족을 이홍렬이 도와준다는 기사도 있었다



물론 무명 내지는 뜨지 못하는 연예인이 어디 개그맨뿐이겠는가..


그렇치만 한동안 잘 나가다 퇴출 당하면 그  상실감은 더 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요즘 잘나가는 유재석 강호동 이휘재 등은


재능을 준 그 누군가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자기가 잘나서 그렇다고 하면 뭐라 할 사람은 없지만


무수한 무명연예인들이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그렇치만 또 살아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이경규 등을 보면 인기있을만 하다는 점도 간과할수 없다


알지도 못하는 영화판에까지 뛰어들면서

자신의 값어치를 높이려는 처절한 몸부림.... 서세원도...





그런면에서 쏠쏠한 부업으로

방송은 아르바이트하는식으로 나오는 연예인들은 정말 똑똑한것 같다.....



숭구리당당 김정렬이 그렇게 부자란다...

소리 소문없이 알부자란다


정말 그럴줄 몰랐는데

재테크를 잘 한 모양이다....



최근 배삼룡이 병원비가 없어서 쩔쩔매는 기사를 보면

젊어서 잘 벌 때 좀 모아두지 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고

물론 배삼룡은 사기 당한걸로 안다...(삼룡사와던가... 돈 있는 것을 알고 주위사람들이 사기칠라고 난리도 아니다)




하옇든 부침이 심한 연예계이다...


그냥 횡설수설 해봤습니다  .. 양해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연예계 특히 예능계는 철저하게 성과급제라는 것이다.

우리 사회 그리 흔치 않은 실력으로 승부하는 장이다

이 점은 마음에 든다

낙하산이 통하지 않는 세계인 것이다....

잘하면 돈을 억수로 많이 벌고

못하면 바로 퇴출당하는 것이 예능계이다.....




최근 우리는 많이 봐 왔다

정권의 교체에 따라 부침이 있는 연예인들을....

지난정권에서는 누구 누구가~~~

이번 이명박정권에서는 또 다른 누구 누구가~~

그러나 그런 것이 통하지 않는 것이  예능계다       .    좋다   . 쿨하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감히 누가 강호동과 유재석을 내칠수 있단 말인가

실력이 있는데~~~~

돈이 들어오는데  ,, 광고비가 들어오는데.....










아래는 펌글입니다.

무한도전30%!!! 최근10년간 최고의 예능프로그램들♧◈▷☎♧



좋은친구들 (비교체험극과극, 기막힌대결, 사랑학개론...)

일요일 아침에 알람시계같은 프로그램. 남희석이 최전성기였을때로 그의 특유의 말장난개그가 빵빵 터졌다. 박수홍과 비교전쟁을 할 땐 정말 배꼽잡고 뒹굴렀을 정도다




쁜우리토요 (스타이런모습처음이야, 영자의전성시대, 영파워가슴을열어라...)

1기 이영자 신동엽에서 2기박수홍 홍록기등으로이어지는 토요일저녁을들뜨게 했던 프로.

특히영자버스와 박수홍의 세일러문복장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서세원쇼

토크쇼의 본좌. 정말 최고의 연예인들이한번쯤 거쳐갔던 프로.특히 토크박스에서 유재석을 발굴했고

컨츄리꼬꼬를 예능 최고 게스트로 성장할수 있었다







일요일 일요일밤에 (이경규가간다, 몰래카메라, 브레인서바이버, 신장개업, 게릴라콘서트...) 

아직까지 하고있는 장수프로. 지금은 좀 주춤하지만 00년대초반까지만 해도 이경규 김용만 신동엽등 거물급MC들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던 프로로 예능프로의 표본








목표달성 토요일 (동거동락, 애정만세, god육아일기, 꼴지탈출, 악동클럽, 천생연분초기...) 

나오는 코너마다 대박이 났던 프로.국민MC유재석과 국민가수 god가 사실상 이 프로에서 떴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박경림도 그해 연예대상을 탔을정도로 정말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출발드림팀, 공포의쿵쿵따, 캠퍼스영상가요제, 위험한초대...) 

연예인들이 나와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여주었던 드림팀, 지금의 강호동 유재석을 있게한 국민게임 쿵쿵따까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사바나의아침, 갈갈이삼형제, 마빡이...) 

김미화 심현섭 백재현등으로 시작된 1기부터 박준형을 중심으로 2기 그 이후에 많은 신인들을 배출하면서

스탠딩코미디의 자존심으로 코미디역사를 이어가고있다.







해피투게더 

지금의 3기까지 이어져오고 있지만 본좌는 역시 신동엽 이효리다. 특히 이효리는 놀라운 재치를 보여주며 이후에 최고스타로 올라섰다.







헤이헤이헤이 

신동엽 김원희의 엄청난 콩트연기로 최고의 인기를 끈 프로.김원희의 엄청난 재치를 볼수 있었고 특히 신동엽의 변태연기는 그가 왜 최고의 개그맨인가를보여주었다.







천생연분 

러브버라이어티의 정석으로 강호동이 mc로서 존재감을 높였던 프로. 신정환의 재치와 비,세븐등을 뜨게 해준 프로.






웃찾사 (그때그때달라요, 화상고, 그런거야, 왜없어, 택아...) 

04년말에서 05년 초반 짧지만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개그프로. 컬투를 중심으로 당시 거의 모든 코너가 대박이 나고 유행어가 넘쳐났다.






X맨 

유재석 강호동의 막강mc와 하명국, 윤은혜등을 발굴했다. 특히 박명수는 무한도전하기전에 이프로에서 떴고 유재석의 국민MC 호칭도 이때부터 생기기시작했다








상상플러스

05년에서 06년초반 특히 노현정과 함께한 올드앤뉴는 초대박을 떠뜨리며 화요일밤을 기다리게 했다. 탁재훈의 최전성기로 말만하면 유행어가 되었다.





무한도전 

역대 예능프로중 최고라고 감히 말할수 있다. 그동안 예능프로들은 그냥 웃고 끝났지만 이처럼 사회적파장이 크고 온, 오프라인 남녀노소에게 영향을 끼친 프로그램은 없었던것같다.

유재석의 최절정의 인기와 맴버모두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신드롬 이상이다.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와 라디오스타가 자리를 잡으면서 현재 예능프로2인자다. 특히 강호동은 무릎팍도사에서 절정에 다다른 MC로서의 능력을 보여주고있다.


출처
http://blog.daum.net/cvhm3u8u/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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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