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14 입지설 & 도구설......................
  2. 2008.08.11 아역배우 출신 정인선
  3. 2008.06.18 제주도와 인천과 한강

[전문기자 리포트]부동산 재테크의 입지說vs 도구說
 
장용동 생활경제부장 
 
 
 
 
 
서울 강남을 비롯해 용인 과천 목동 등 이른바 버블세븐 지역의 낙폭이 깊어질수록 투자자들의 관심은 역으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언제까지 하락세가 지속될 것인지, 또 여전히 매력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한 탐색전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수요층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더구나 그동안 집값 오름에서 소외됐던 강북권의 낡은 단독, 빌라, 다세대 등이 유례없이 무려 40% 이상 뛰어오르자 이를 계기로 강북권 주택을 처분하고 강남 등 알짜주택지로 옮기자는 수요가 생겨나면서 향후 투자지역 선택에 혼선이 생기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강북이 대규모 뉴타운 사업 등으로 강남 못지않은 번듯한 신주거단지로 재탄생할 경우 강남이 여전히 뒷심을 발휘할 것인가 하는 의문과 2010년 이후에도 주택이 투자 대상으로 합당한가하는 회의적 시각 때문이리라.


또 용산이나 뚝섬, 상암 등지에 새로운 고급 명품단지가 곳곳에 들어서고 부동산시장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부자들이 동서로 이합집산하는 상황을 감안하면 향후 투자지역 선정은 더욱 힘들 수밖에 없다. 이는 또 부산 해운대 등 ‘제로섬’게임으로 양극화가 진행 중인 지방도시에서도 마찬가지로 투자자들을 헷갈리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헷갈림은 다음과 같은 사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예컨대 분당신도시와 일산신도시의 가치격차 요인이 숱하게 많을 것이지만 일단 분당은 강남 부유층, 일산은 샐러리맨이라는 주수요층의 특색이 가장 크게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여유 계층이 대거 유입된 분당신도시는 아파트가격이 수도권에서 가장 먼저 1000만원대를 돌파한 데 이어 수지~죽전~구성~동백~영통~상갈~동탄으로 이어지는 투자벨트를 형성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됐다.

이에 반해 쾌적성이 월등하게 나은 일산신도시였으나 500만~700만원대의 수렁에 빠진 채 주변 지역조차 줄줄이 미분양이 나는 비인기 지역이 되었다. 결국 가진 계층의 움직임이 향후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들의 선호지역을 찾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다.


입지설의 대표적인 사례로

서울 성북역앞 광운공대와 성남의 경원대 사례도 참고가 될 만하다.

지난 80년대까지만 해도 경원대의 대학파워는 광운공대에 크게 뒤져 있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89년 이래 분당신도시가 건설되는 등 주변지역 개발이 러시를 이루면서 수도권 남부지역의 핵심권역으로 변모, 경원대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신도시가 배후에 입지함으로써 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막강한 수도권 대학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이를 더욱 좁혀 보면 심지어 회사가 어디에 입지해 있느냐에 따라 그 회사의 직원들 자산이 크게 변화하기도 한다. 강북 을지로에 수십년간 입지해 있던 D건설의 경우 강남 테헤란로에 번듯한 그룹사옥으로 이전하면서 직원들의 자산이 엄청나게 변했다. 강북시절에는 직원들의 대부분이 도봉, 은평, 동대문 등지에 둥지를 트는 등 관심지역이 강북권이었다.

그러나 강남으로 회사가 옮겨온 후 강남, 서초, 분당, 용인권에 대부분 주택을 마련한 데 이어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막강한 자산가로 레벨-업된 것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역할론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이른바 도구설의 대표적인 사례도 없지 않다. 90년대 들어 강남 삼성병원이 들어서면서 서울 수서 아파트는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잠잠하던 수서 지역의 아파트는 삼성병원의 보금자리로 급부상하면서 매물이 사라지고 가격이 크게 올라 대규모 병원이 집값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현재 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강남 터미널 인근 성모병원 역시 주변의 반포 주공 2단지 재건축(삼성래미안) 등에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게 분명하다.


결국 해당 지역이 외부적 인자나 내부적 잠재력에 의해 어떤 성격을 지닌 단지로 변모하느냐가 향후 가격과 투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같은 잠재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먼저 실행에 옮기는 행동하는 선투자가 중요하지 않을까. (ch100@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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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잘 자랐네  ~~

살인의 추억에서 맨 마지막 농로씬에서
나왔던 ......

송강호가 농로를 걷다가,, 시체가 발견 되었던 노강 안을 들여다보자

지나가던 정인선이 ,, 거기 뭐 있냐고 물어보던 ,, 그 어린 소녀가 바로,, 정인선,,

딱 봐도,, 크면 예쁘게 자랄 것 같은 타입,,

물론 그 당시는 예쁘기보다는,, 귀여운 타입의 소녀였죠??!!





 
  • 정인선 탤런트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91년 04월 05일
  • 신체 : 신장-154cm
  • 학력 : 장성중학교
  • 데뷔 : 드라마 '당신'(1996)
  • 경력 : 영화: 안녕 유에프오(2004), 살인의 추억(2003), 몽중인(2002), TV: 모여라 딩동댕(2006), 딩동댕 유치원(2006), 매직키드 마수리(2004), 영웅시대(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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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너무 확 피어버리면 커서 안 이뻐지는 듯...정인선의 경우는 반대여서 잘 자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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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 장성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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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에서
의료,교육  영리법인화는
제주도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첨단의료단지는 오송으로 갈 가능성이 많아졌고
인천과 한강하류는 개발가속화 할 것이다.
제주도와 인천과 한강하류에 투자하라.....







통일부, '나들섬구상' 현장답사  

통일부 당국자들이 현충일인 6일 이명박 대통령의 남북 경협 공약인 '나들섬 프로젝트'의 현장을 답사했다. 홍양호 차관을 비롯한 간부들과 부내 나들섬 태스크포스(TF) 소속 직원 등 십수명은 휴무일인 이날 인천시 강화군을 방문, 썰물 때를 틈타 현장을 둘러봤다고 통일부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나들섬 사업에 대해 이해하려면 현장을 한번 봐야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답사를 했다"면서 "현재 관련 연구.조사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태는 아니다"고 말했다.

통일부는 1월 인수위 업무보고때 나들섬을 IT(정보기술) 산업과 물류 분야 등에 특화된 경협지구로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냈으며 3월 '상생.공영의 남북관계를 위한 12대 과제'를 정하면서 작년 남북정상회담서 합의한 대규모 경협사업들 대신 이 사업을 경협 관련 과제의 하나로 포함시켰다.

나들섬 구상은 강화군 교동도 북동쪽 한강하구 퇴적지 위에 약 30㎢ 규모의 부지를 조성, 통신.통행.통관의 애로가 없는 남북경협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현재 당국간 대화가 단절돼 이 사업 추진을 위한 남북간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jhch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2008.06.06 17:31:44 입력
 




2008/05/30 - [분류 전체보기] - 미국에 맨하탄이 있다면, 한국에는 나들섬이 있다
2008/04/20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의 맨해튼 나들섬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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