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레드우드가 참여을 포기했군요.

참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포기는 아직 이르죠.

경기가 좋아지면 충분히 회생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경기북부로 점점 인구가 몰려오고 있고, 교통편도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죠.














포천 레저·관광단지 사업 차질-BoomupKoreaNEWS - chosun.com
포천시가 추진하는 복합 레저·관광단지 '에코디자인시티'에 참여키로 했던 영국계 부동산 투자업체 레드우드(REDWOOD)그룹이 최근 사업 참여를 포기했다. 이에 따라 사업추진 일정이 일부 연기될 전망이다 ...
boomup.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7/2008112701627.html - 20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이날 설명회에서 포천 에코 디자인 시티 조성사업 추진이 세계경제 상황 악화와 금융위기의 지속으로 SPC설립이 지연됨에 따라 산정호수 지역주민들 사이에 사업추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계속 개발행위 제한만 하고 있어 재산권행사를 하고 있지 못한다는 주민들 사이에 의견이 팽배해 있어 지역주민에게 사업추진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행상황과 향후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 수렴을 하기위한 자리였다.
출처
http://www.kgbnews.kr/sub_read.html?uid=2889&section=sc7




전체 사업비 3조1천479억 원을 투입, 2014년까지 포천시 영북·일동·이동면에 108홀 규모의 골프장과 사계절 익스트림파크 등 수도권 최대의 생태관광 휴양도시를 조성하는 포천 ‘에코-디자인 시티’ 조성사업은 외국계 투자사의 사업 참여 포기로 새로운 투자자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어 사업 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출처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897



 


포천에코디자인시티에 대한 예전 기사나 자세한 것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blog.naver.com/mm1253/40051346058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1
이용 관련 문의 : 032- 741-7700














 
인천국제공항 주차요금 체계
구분 주차요금 비고
단기주차장 소형 • 기본30분 1,200원
• 추가 15분마다 600원
• 1일 요금 : 12,000원
• 승용차전용 (차량 제한높이 2.1m)
장기주차장(실외) 소형 • 1시간마다 1,000원
• 1일 요금 : 8,000원
 6일째 주차요금부터 50% 할인
대형 • 30분마다 1,000원
•  1일 요금 : 10,000원
 
화물터미널주차장 소형 • 15분마다 500원
• 1일 요금 : 10,000원
 
대형 • 15분마다 600원
• 1일 요금 : 12,000원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옥) 및
공항지원단지 주차장
소형/대형  장기주차장(실외)와
 동일 요금체계 적용
 
 
1일(24시간)이후 동일요금체계 반복 적용
경차, 장애인,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 장애등급판정을 받은 광주민주유공자 또는 고엽제 후유증 환자
차량은 주차요금의 50% 감면
 





차량 구분 기준
구분 소형 대형
승용차 전차종 -
버스(승합차) 15인  이하 16인 이상
화물차 최대적재량 1톤 미만 최대적재량 1톤 이상
※세부적인 구분은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별표1에 의한 규모별 구분에 따른다. <경형, 소형, 대형(중형 및 대형)>



출처
http://www.airport.kr/iiacms/pageWork.iia?_scode=C0104020100&fake=1218362825289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송림현대상가 재개발 (최대 51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인천구도심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을 제2철도 기사입니다.
구도심은 영종도 청라 송도신도시를 잇는 그야말로 교통요지로서 그 발전가능성은 송도신도시를 뛰어넘을지도 모릅니다.






제2 인천공항철도 민자로 추진 검토 [중앙일보]
인천시는 민간 투자 업체가 인천 월미도와 영종도를 잇는 제2 인천공항철도 사업을 제안해 와 사업성 및 민간 투자 적격성 검토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금융기관과 전략적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인천스카이레일㈜에서 제안했다.
사업 내용은 인천역~월미도~영종도~인천국제공항 간 20㎞ 구간의 철도를 건설한 뒤 인천시에 기증하고, 30년간 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이다. 전체 구간 중 월미도와 영종도 구읍뱃터까지의 2.8㎞ 해상 구간은 해저터널로 통과하는 방식이다. 개통 목표 시기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이전까지로 잡혀 있다. 인천시는 사업성을 검토한 뒤 사업 채택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정기환 기자   2008.6.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http://blog.naver.com/mm1253/40051365552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