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출신 이회창 떨어지고


mbc 기자출신 정동영 떨어지고....


이명박도 월급장이 회사원 출신이지만 .  어느정도 ceo로서의 경력이 더 알려졌으며 자수성가의 이미지가 많다.


왜 월급쟁이 출신은 떨어지는가?


한마디로 그릇이 작은것이 아닌가 모르겠다.


자신의 모든것을 포기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리 재고 저리 재는 월급장이 출신은 대통령에 어울리지 않는다.

조직에서 월급 받듯이 대통령한다면,,..  생각하기도 싫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전두환과 노태우.. 그야말로 실패시는 교수형감이다.


이것이 월급장이 마인드로 가능하기나 한가 말이다.


그렇다고 위 두 대통령을 두둔하는 것이 아니다.  말인즉슨 그렇다는 것이다.


월급장이 출신 최규하대통령 핫바지됐고...



이래 저래 대한민국에서 월급장이 출신은 대통령꿈을 버려야 할 것 같다는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회창은 아들들이 군대 안 간 것 플러스 김영삼의 imf로 김대중에게 물 먹었고,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정치인들의 끼리끼리 의식으로 노무현에게 또 졌고. 

정동영은 자기 집안 삼촌과의 문제등 대통령깜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고.


과연 차기대선에서 야당은 누구를 내세울까?     벌써부터 흥미롭습니다.




월급장이 출신의 고건과 세월은 변했는데 혼자만 민주화운동의 투사로 이미지가 고착되어 실패한 김근태.

국민들은 별로인데... 정치인들과 언론에서 차기주자라고 떠들어댔던 김근태와 고건....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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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한나라당은 국민이 원하는 대선후보를 뽑은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치인생을 지켜줄 우두머리를 대선후보로 뽑으므로써

두번 실패한 것이다






정당은 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1차적인 목표에 혼선이 온 것이다..





대선승리보다는

한나라당 당원들은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켜줄 안전한 후보를 선택함으로써

국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다.



앞으로도 한나라당은 이런 실패를 거듭할 개연성이 아주 많다고 본다...



이명박대통령의 경우는 운 좋게도 그런 장애를 넘어 성공했지만....




과연 다음 대선에서 박근혜라는 안전한 대선후보를 선택할 것인가?

한나라당은


자못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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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