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이 땅 산 여수에서는 통일교에서도 일대를 엄청 개발하고 있습니다.

추후 남해안일대가 뜰 거 같습니다.

제주도에 해저터널도 생긴다고 하고..

한반도가 날씨가 더워지고, 소득이 늘면서 해양스포츠도 활성화될 것이고  ,,,  겸사 겸사  호재가 많아보입니다.


그리고 제주 송당지구를 삼성그룹 산하의 에버랜드에서 시공한다고 하는데... 이 점도 유의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중공업에서 거제도 고현항에 인공섬을 개발한다는 구상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역시 관심사항입니다.















교에서 땅 산 곳 일대 지도

출처
http://ask.nate.com/qna/view.html?n=7801308




제주―호남 해저고속철도 추진 본격화된다
쿠키뉴스 - ‎4 시간 전‎
[쿠키 사회] 제주와 호남을 잇는 ‘제주∼호남 해저고속철도’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가균형발전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가균형발전 연구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age=1&gCode=soc&arcid=0921254623&code=41121111





통일교 여수 개발관련 글
http://ask.nate.com/qna/view.html?n=7801308






▲ 전남 여수시 소라면 궁항마을(오른쪽 반도 모양) 일대. 삼성 이건희 회장이 이 지역에서 모개도(아래쪽 하트 모양의 섬)와 임야를 산 것으로 알려지면서 땅을 사려는 외지인의 발길이 잦아졌다. /여수시청 제공
사진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img_dir/2008/01/02/2008010200022_1.jpg

 

 








여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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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의 눈물.....

2009.03.16 18:11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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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드라마 용의 눈물이 생각납니다.

태종 이방원이 아버지인 태조 이성계의 세자 책봉에 불만을 품고, 형제들을 무참히 살육하고 사실상 대권을 강탈하다시피 한 사건입니다.


이미 이병철의 3남인 이건희가 드라마틱하게 이맹희와 이창희를 누르고 삼성그룹이라는 대권을 물려받았고

이제 이건희의 장남인 이재용이 이혼으로 말미암아 동생인 이부진의 도전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병철의 장남이맹희씨는 불운한 황태자였습니다.

예전에 드라마에서도 그 전후관계가 방영되었었죠.

미쳤다고 강제로 입원시키고 뭐 그런... 그런 후에 이건희가 물려받았죠

그나마 물려받은 cj그룹이 잘나가고 있으니 , 다행이랄까요.




이부진의 남편인 임우재는 단국대 나온 삼성의 평사원 출신이라죠. 

같이 근무하면서 정이 들어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합니다. 결혼 후 MIT에서 석사를 했다고는 합니다.




CJ 이미경의 전남편인 하버드 경영학 박사출신 김석기는 연극인 윤석화와 재혼했죠.

이건희 3녀인 이윤형은 미국에서 사망했습니다. 일부 자살설이 나돌기도 했죠.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이재용의 이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차기대권주자가  이혼했다는 것은 큰 오점이죠.

과연 이건희의 의중은 어디에 있을까요??

장남 이재용이냐 ,  아니면 장녀 이부진이냐??

장차 드라마 용의 눈물보다 더 흥미진진한 드라마가 펼쳐질지도 모르겠네요 !!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출처에서 보십시요. 자료가 엄청납니다.


출처
http://hkpark.netholdings.co.kr/web/structure/default3/structure_list.asp?menu_id=8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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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사건으로 곤욕을 치른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종횡무진 활약이시군요...


이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 도통 감을 잡을수가 없군요.


두산비자금사건은 비자금 만들어 형제들이 돈을 나눠 가진 것이죠???



그나저나 한국의 ioc위원들은 하나같이 오점을 남겼군요.


이건희  김운용  박용성...

대한민국의 불행입니다. 존경받는 원로가 없다는 것이...




언제쯤  우리가 마음 놓고 존경할 수 있는 사회원로가 생길까요?


한국사회에서는 영원히 불가능한 일인가요?


카네기같은 큰 인물이 한국에서도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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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성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46년 09월 11일
  • 출생지 : 서울
  • 가족관계 : 아버지 박두병, 형제 박용오, 박용곤, 박용만
  • 학력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미국 뉴욕대학교 MBA
  • 수상 : 레종드네르 훈장(2003), 제2회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서상돈상(2001), 벨기에 왕립훈장(2000), 국제올림픽위원회 스포츠윤리상(1998), 대한민국 체육상(1989)
  • 경력 :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2002), 두산중공업 대표이사(2001), 두산베어스 프로야구단 구단주(1998), 국제상공회의소 한국위원회 의장(1998), OB맥주 주식회사 대표이사(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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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hani.co.kr/section-006000000/2003/07/006000000200307062040141.html - 72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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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a.com[뉴스]-‘이건희 기소’ 조준웅 삼성특별검사 문답
            2008년 4월 17일 ...이건희 기소’ 조준웅 삼성특별검사 문답. 삼성그룹의 경영권 승계 및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수사해온 조준웅 특별검사팀은 17일 "에버랜드 사건과 관련해 (그룹 차원의) 공모가 있었다고 판단해 이건희 회장을 배임으로 기소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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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ㆍ금오도 등 대거 매입…해상관광지 개발 포석인 듯
            입력시간 : 2008. 03.14. 00:00


            통일교 재단이 여수지역 섬을 집중 매입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통일교 재단이 화양지구 개발과 소호동 오션리조트 지역특구 개발 추진에 이어 삼산면과 남면 등 섬 지역 땅을 집중 매입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여수시에 따르면, 통일교 재단 계열 기업인 (주)일상해양산업이 여수시가 2012세계박람회 개최지로 결정된 이후 삼산면 거문도와 남면 금오도 등 섬 지역 땅을 집중 매입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일상측은 거문도 49필지 3만5000㎡와 금오도 53만㎡ 등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스포츠 산업이 육상 스포츠에서 해상 스포츠로 옮겨갈 것"이라며 "남해안 관광 개발의 선점을 위해 섬 지역 땅을 매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일상해양산업이 최근 사들인 땅이 섬 중에서도 모두 바닷가를 끼고 있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거문도와 금오도가 삼산면과 남면의 거점 섬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이에 앞서 문선명 통일교 총재는 지난 2006년 여수를 방문, 거문도 등 섬지역을 둘러본 뒤 해상 관광단지로 개발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상은 화양지구 종합해양관광레저단지 투자를 위해 민단과 조총련계 한인 등 1만 명의 투자단을 초청할 방침이어서 앞으로 여수지역 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일상은 화양지구 개발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화양면 장수리와 화정면 사도ㆍ낭도 일원 9992㎡에 골프 아일랜드, 마리나비치, 포레스트 밸리, 마운틴 탑, 힐탑지구 등 5개 지구로 나눠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또 화양지구 개발과 더불어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소호동에 오션리조트를 건설하는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오션리조트 사업은 현재 공정률이 50%가 넘었고 골프장 공사는 지난달 착공했다. 오션리조트가 있는 소호동은 기존의 소호 요트경기장이 있는 곳으로 여수시는 요트경기장을 인근 웅천지구 쪽으로 옮길 계획이다. 일상은 이곳을 요트와 윈드서핑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상레포츠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일상이 화양면의 골프장과 소호동의 오션리조트를 중심으로 주변 섬 지역을 잇는 체류형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며 "남해안 바다 관광의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최근 땅 매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여수=이시형 기자 shlee1@jnilbo.com    전남일보





            여수시  지도

             


            공동출처
            비바노원 http://mm1253.mireene.com
            비바제주 http://mm1253.mireene.com/index2.htm
            비바땅땅 http://blog.naver.com/mm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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