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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는 통일전, 통일후 상관없이 호재지역입니다.
대경기만시대의 총아입니다.

엘지엘시디가 바로 이곳에 위치합니다.

이명박정부에서 잘 나갈 이유죠.













롯데백화점 파주신도시 출첨 추진

파주 운정중심상업용지..2014년 오픈 예상

- 9-10층 단독건물, 할인점 롯데마트도 들어서

[이데일리 윤진섭 유용무기자] 롯데백화점이 파주 신도시에 백화점 출점을 추진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023530)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역 중심상업용지에 백화점을 짓기로 하고 사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SK건설 컨소시엄에 투자 의향서(LOI)를 제출해 놓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014년까지 파주 운정역 북서쪽 특별계획구역 중심상업용지에 지하 4-5층에서 지상 9층까지 총 14-15개 층에 연면적 1만㎡(약 3만평) 규모의 단독건물을 짓고 사용할 계획이다. 이 곳 지하에는 할인점 롯데마트도 들어설 예정이다.

대한주택공사 관계자는 "롯데쇼핑은 파주 운정 중심상업용지에 백화점, 할인점 출점을 염두에 두고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참여했다"라며 "구체적인 규모나 면적은 설계,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파주운정 중심상업용지는 2014년까지 파주 운정역 북서쪽 특별계획구역 3개 블록 총 10만2111㎡ 중심상업지역에 상업·업무·주거·문화·위락 기능을 결합한 복합단지를 조성하는사업이다.

이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합동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데, SK건설 컨소시엄이 주공과 공동으로 내년 2월께 프로젝트회사(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해 총 2조6000억여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SK건설 컨소시엄은 다올유니온아크사모부동산1호투자회사가 주관사를 맡았고 건설사는 SK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 이랜드개발, 일신건설산업 등이 참여했다.

또 농협, 기업은행, 대구은행, NH투자증권, 광주은행, 금호생명, 동양생명, 신한생명, 생보부동산신탁 등 금융기관과 롯데쇼핑, 시공테크, 건원엔지니어링 등 20개사가 파트너로 들어갔다.

파주신도시는 총 1642만9826m²(497만평) 규모로주택 7만4500가구, 수용 인구 20만명에 달하는 대형 신도시다.

롯데백화점은 출점이 확정될 경우 일산신도시에 이어 수도권 북부 두 번째 백화점이 되며, 판교신도시에 이어 수도권 주요 신도시에서 사세를 크게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한편 이에 대해 롯데쇼핑·롯데건설측은 "백화점과 할인점 출점을 위한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주공, 타 컨소시엄 참여자들과 협의를 하는 과정이여서 최종 출점 여부는 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2008.01.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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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08-05-13 17:56:00

파주 운정신도시 상업시설 용지 분양이 19일부터
시작된다.

대한주택공사는 파주 운정지구 내 상업시설
용지 65필지, 16만여 ㎡를 이달부터 내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주공은 19일 대형마트 건립용지 등 파주 운정지구
 내 일반상업시설 용지 18개 필지를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일반상업용지
총면적은 3만㎡로 땅값만 1400억원이 넘는다.

3.3㎡당 공급 예정 가격은 필지별로 1453만~1684만원이며 최고가 경쟁입찰을 통해
낙찰자가 결정된다. 이 가운데 대형마트 땅은 총 1만3763㎡로 공급 예정가격은
579억원(3.3㎡당 1389만원)에 이른다.

파주 운정지구 내 일반상업시설 용지에는 최고 10층에 용적률 600%의 상업용
건물을 신축할 수 있다.

10월에는 중심상업용지 45필지(6만481㎡)가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공급되며
내년에는 일반상업시설 용지 2개 필지(7만4600㎡)가 추가로 매각된다.

전문가들은 상업용지는 입찰 방식으로 매각되는 만큼 낙찰가가 공급 예정가격보다
높은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판교신도시도 상업용지 낙찰가가 입찰 예정가의 2배를 넘는 수준에서
결정된 바 있다.

[이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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