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는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아무것도 없다. 수도권대와 지방대만이 있을 뿐이다.

한심하다.


특색이 없다


요즘은 스토리마케팅이 유행이란다.


대학도 스토리가 있어야한다. 어떤 이야기거리라도 만들어내야한다..


그 어떤 스토리도 아무것도 없은 우리대학들은 너무 무미건조하다...



외대 시립대 고대 경희대 한양대  ----> 이렇게 몰려있으면서도 알만한 산학프로그램도 , 성공사례도, 대학간 협력도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한심 그 자체이다......


미국처럼 스탠포드대학이 있어 실리콘벨리가 있듯이.  ..... 집적의 시너지효과를 내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하다못해 강북리그라고 하던가 ...

어떤 이름이라도 하나 만들자~~







모여있는대학들....







아이비리그 [Ivy League]


미국 동부에 있는 8개 명문 사립대학의 총칭.


브라운
컬럼비아
코넬
다트머스
하버드
펜실베이니아
프린스턴
예일










 


아이비리그(Ivy League)는 미국 동부에 있는 8개 대학교를 뜻하는 것으로, 1954년 8개교의 일종의 스포츠 교류의 일환으로 창안된 모임에서 비롯되었다.


학교 위치 설립 종교 이념 학생 수 개교 연도
브라운 대학교 로드아일랜드 주, 프로비던스 침례교 7,809 [1] 1764
컬럼비아 대학교 뉴욕 시 영국 국교회 23,813 [2] 1754
코넬 대학교 이타카 (뉴욕 주) 무종파 20,400 [3] 1865
다트머스 대학교 핸오버 (뉴햄프셔 주) 청교도 5,780 [4] 1769
하버드 대학교[1]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 청교도 19,779 [5] 1636
프린스턴 대학교 프린스턴 (뉴저지 주) 장로교 6,677 [6] 1746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필라델피아 무종파 1740
예일 대학교 뉴헤이븐 (코네티컷 주) 청교도 11,483 [7] 1701



아이비리그의 유래는 193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컬럼비아대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의 미식축구경기를 취재하던 New York Tribune의 Caswell Adams기자가 "이런 담쟁이덩굴로 뒤덩킨 곳에서 미식축구를 봐야하다니..."라면서 신세한탄을 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같은 신문사 Stanley Woodward기자는 담쟁이덩굴 (Ivy)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아이비리그라는 단어를 탄생시킨다.


1940초, 미국 사립대학 총장들은 기부금을 끌어들일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동문들의 기부금모금을 위해서는 미식축구팀이 매우 중요했다. 모교의 미식축구팀이 잘 하면 그에따라 기부금 금액도 올라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총장들은 같이 미식축구를 할 다른대학들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당시 동부명문사립대중 미식축구팀이 있는 대학들은 많지 않았고, 이들이 모여 1954년에 "Ivy Group Agreement"를 서약하였다. 시카고와 스탠퍼드등은 동부대학들이 경기하기에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고, MIT는 미식축구팀이 없었다. 이 서약서에서 위 8개 대학들은 일년에 한번씩 미식축구경기를 하기로 한 것이 아이비리그의 시작이다.


미국 내에서 아이비리그와 자주 비교되는 종합대학으로는 서부의 스탠퍼드 대학교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남부의 듀크 대학교, 동부 매사추세츠 주MIT등이 있으며, 대학원 과정이 없는 학부 중심 대학 (자유 인문 대학)으로는 앰허스트 대학교, 윌리엄스 대학교, 스와스모어 대학교 등이 있다. 합격자의 SAT 성적, 고등학교 성적등을 비교했을 때 이들의 입학 경쟁률은 아이비리그의 입학 경쟁률과 비슷하다.



-위키백과에서-



 사족

하버드대학은 1636년에 세워졌으나 1638년에 이름을 달았다. 처음 2년동안은 이름 없는 학교로 지냈다.

이름없는 학교로 2년간 지냈다니 아이러니네요... 세계 최고의 대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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