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서울시장선거가 2010년 5월경이고

차기 대통령선거가 2012년 12월이고

차차기 대선이 2017년 12월이면




만약 오세훈시장이 연속으로 서울시장에 당선된다면


차차기에 대선에 도전할것이고


육사는 2015년 언저리에서 이전이 확정될 거 같다는 ......


오세훈시장은 전에 프랑스 라데팡스를 견학한 적이 있고

프랑스 파리 교외의 라데팡스는 위치적으로 육사와 흡사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재선 성공해도 임기중 대선 불출마”

2008.08.13
강북 지역 부동산 불안한 상황 오세훈 서울시장이 “앞으로 2년 후에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하더라도 중간에 대선에 나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 차기 대선에 불출마하겠다고 공언했다. 오 시장은 13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
http://blog.naver.com/polinews/20053637573 블로그명 : 시사포커스 폴리뉴스




 

라데팡스 모습

















'라데팡스식' 복합개발이란 대단위 지역을 고층.고밀도로 개발할 때 건물을 비롯해 지하철, 주차장, 일반교통, 보행공간 등을 체계적으로 배치하는 기법으로 파리 라데팡스 개발 때 적용됐다.

라데팡스는 파리 중심가 루브르 박물관과 개선문을 중심축으로 도심에서 8㎞ 지점 세느강변에 조성된 파리의 부도심으로 46만평의 땅위에 첨단업무, 상업, 판매, 주거시설이 고층.고밀도로 들어섰다.

이 방식의 큰 특징은 인공지반으로 불리는 데크(Deck)를 만들어 고층빌딩과 빌딩 사이를 동일공간으로 연결시키는 데 있다.

데크 위에는 대단위 광장과 공원 등이 조성돼 '보행자의 천국' 이 된다. 데크의 아래에는 버스.택시.승용차 등을 위한 도로가 조성된다.

또 건물별 주차장을 짓는 대신 공동주차장을 건설해 주차수요를 획기적으로 줄인다.







파리 시내 지도







개선문쪽에서 바라본 라데팡스, 가운데 뻥 뚫린 신개선문이 보입니다.








라데팡스 중심지, 신개선문에서 바라본 개선문.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오세훈시장 美·유럽 4개 도시 방문

한국일보 | 기사입력 2007-05-13 18:51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부터 11박 12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 터키 앙카라, 독일 에센, 프랑스 파리 등 4개 도시를 방문한다고 서울시가 13일 밝혔다. 오 시장은 뉴욕에서 열리는 대도시기후리더십그룹(C40) 회의에서 ‘기후변화와 비즈니스: 일자리 창출 및 경제발전’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 자리에는 세계 주요 도시 시장 40명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또 블룸버그 뉴욕시장,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도 만날 예정이다.

이어 서울시와 자매도시인 앙카라에서 열리는 ‘서울의 날’ 기념식 및 기념공연에 참가한 뒤 한국전쟁 터키참전용사와 교민을 초청해 ‘서울-앙카라 화합의 밤’을 개최하고, 서울-앙카라 전자정부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라데팡스 재개발지역을 방문, 도시디자인과 도심재개발 사례를 살펴볼 계획이다.








육사부지






육사모습, 충혼탑이 보이네요..







육사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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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주가가 급등하는 이유는

아마도

최근 노무현 측근들이 비리로 하나 둘 잡혀들어갈 때

상대적으로

유시민은 깨끗하다는 점이 아닐까요.


적어도 돈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비리가 없다는 점이 확인된 셈이니까.



부디 초심을 잃지말고 끝까지 순수한 정치인으로 남아

대한민국현대사에서 결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다음세대에게 성공한 정치인으로 ,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시길.




과연 유시민이 내년 6월 서울시장 선거에 나올 것인가도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나온다면

오세훈과 좋은 대결이 될 듯 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최대이슈가 바로

"서울시장 누가 될 것인가?"

아니겠습니까.


이제 서울시장은 단순한 수도서울의 장이 아닙니다.


바로 대선으로 가는 지름길에 다름이 아닙니다.


그걸  바로 이명박대통령이 보여주었지요.



우리도 서서히 서구의 선진민주국가를 닮아가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정치력을 키워 대선에 도전한다는.




80년 서울의봄 당시의 두 주역 유시민과 심재철.

유명한 '서울역회군' 지지파 심재철과 반대의견을 개진한 유시민.

심재철은 mbc기자를 거쳐 지금은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있고.

그 때의 의견 차이만큼이나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정치인이란 방향은 같지만.








이미지
  • 유시민 정치인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59년 07월 28일
  • 출생지 : 경북 경주
  • 학력 : 독일 마인츠요하네스구텐베르크대학교 대학원
  • 경력 : 보건복지부 장관(2006), 제16대, 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2004), 개혁국민정당 창당(2002), 한겨레신문 독일통신원(1994), 서울대 총학생회대의원회 의장(1980)
  • 저서 :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2000), 거꾸로 읽는 세계사(2002),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2002)







유시민 주가 급등2009-06-05 19:46 한겨레신문

한겨레 각종 지지율 조사 야권후보중 1위 올라서 리틀 노무현'으로 통하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 주자·서울시장 후보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친노 인사'들이 재평가받고 있는 사회...





위키백과에서


유시민(柳時敏, 1959년 7월 28일 경주 - )은 대한민국의 제44대 보건복지부 장관이며 제16·17대 국회의원이다.

사회 평론가 및 문화방송100분 토론》의 사회자로 활동하다가 정계에 입문하였다. 2007년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예비후보로 나섰으나 개혁세력의 후보 단일화를 위하여 사퇴하였다. 대통합민주신당에서 탈당하여 무소속으로서, 지역구 대구 수성구 을에서 18대 총선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현재 대구에서 지역 경제학에 대한 학문 연구 및 대학 강의(경북대학교)를 하고 있다.


조선 선조 때의 영의정을 지낸 유성룡의 13세손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망성리에서 출생하였고, 대구에서 대구수성초등학교, 대륜중학교, 심인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독일로 건너가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생운동을 하던 1985년 일명 '서울대 학원 프락치 사건'으로 투옥되었을 때 제출한 항소이유서를 통해 유명해졌다.



서울의 봄 당시의 유시민의 주장

"지금 이 상태에서 해산을 명하는 건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여기서 물러나면 모든 게 끝난다. 이 많은 인원이 현재 여기서 복귀한다면 신군부는 어떤 보복행위를 할지 모른다. 결단코 지금 이 자리에서 모든 걸 끝내야 한다."

  • 심재철 총학생회 회장의 의견이 지지를 받아 유시민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회군하게 된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가 2002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절필 선언(8월)을 하고 정치에 뛰어들어 2002년 10월, 개혁국민정당 (약칭, 개혁당)의 창당을 주도했다.

2003년 3월, 보궐선거에서 승리하여 16대 국회에 진입하였다. 같은해 4월 29일 의원선서시 캐주얼 콤비에 라운드 티를 입고 등원하며 논란을 일으켰다가 이튿날 싱글 정장에 넥타이를 매고 선서했다. 또한 평소 자유주의적 소신을 바탕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는 국가주의적 이데올로기의 강제적 주입이기에 이를 굳이 강제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회의적 입장을 표명한 적도 있다.

국회의원이 된 2003년 당시의 이슈는 단연 '이라크파병동의안'문제였다. 유시민은 최초 표결에서는 반대표를 행사했으나 이후 적극 찬성으로 돌아서서 참여정부의 '이라크파병'을 적극 지지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는 진보진영의 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고 진보개혁진영의 분열을 예고하는 사건이었다.

2002년 대선 당시 민주노동당의 협력을 요청했던 당시 개혁당 집행위원 유시민은 2004년 총선에서는 다른 입장을 보였다. 민주노동당 의원을 찍는 행위는 사표(死票)일 뿐이라는 논리로서 새로 창당된 열린우리당의 지지를 호소했는데 이는 진보와 개혁진영의 양분을 더욱 심화시켰다. 반면 '지구상에서 박멸해야할'이라는 표현으로 극도의 혐오감을 드러낸바 있는 한나라당에 대해 비판적이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 시 한나라당과의 연대를 적극 옹호하였다.

2007년 5월 22일, 보건복지부 장관직을 사임한 이후, 일단 열린우리당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할 일을 하되 향후 저술 활동도 하고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2] 7월 11일에 그의 저서이자 정책제안집인 '대한민국 개조론'을 출간했으며, 8월 20일 열린우리당 임시전당대회 직후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직에 공식 입후보(선언, 예비후보 등록은 21일)[3]하였다. 이후 친노무현 후보들의 단일화 움직임에 따라 당내 경선에서 사퇴하고 이해찬 지지를 선언하였다. 제18대 총선에서 원래의 지역구 고양을 떠나 대구 수성 을에서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였다. 2008년 1월 16일 이해찬 의원과 함께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하였고,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겠으며 유연한 진보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18대 총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대변인이자 현 수성 을 국회의원인 주호영 의원과 사실상 보수지역인 대구에서 대결하게 되었다. 개혁 정당 창당을 목표로 18대 총선에 나섰으나, 낙선하였다. [4] 최근에 그는 이명박 정부가 법률을 통해서 헌법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5]





2006년 2월부터 2007년 5월까지 보건복지부 장관직을 역임했다. 재임 중 국민연금법건강보험 개혁을 추진했으나, 국회 한나라당의 거센 반발로 인해 시행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기초노령연금법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각종 아동에 대한 투자 및 지원제도와 소외계층을 위한 '돌보미 서비스' 등을 도입하고, 사회투자정책을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의 미래전략으로 정하는 등 여러 업적을 남겼다.






유시민은 좌우의 기준으로는 온건 좌파 내지 중도이나, 그의 특징은 좌우의 이념보다 자유주의적 입장에서 더 강하게 드러난다. 그가 조중동 등 보수언론에 대해 가했던 공격도 그들 신문이 우익적 견해를 대변해서라기보다는, 공정해야 할 언론이 편파성을 띠고 불공정한 방식으로 자신들의 정치적 견해를 선전한다는 데 대한 문제제기 성격이 더 강했다. 그는 민주주의에 있어서 절차를 중요시하며 대한민국은 아직 그런 절차적 민주주의가 성숙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정치에 있어서도 어느 당파가 정권을 잡는가보다 어떤 방식으로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정치인들에게 위임되고 행사되는가에 우선적인 관심을 둔다. 개혁당 실험이나 열린우리당 안에서의 활동과 탈당 등 그의 정치활동은 정당민주주의의 실현이라는 목적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토론에서 어느 쪽도 편을 들어서는 안되는 사회자의 경력, 각자 고유한 효용곡선을 지닌 개인들 간의 자유로운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시장을 전제로 하는 경제학이라는 전공학문, 때로 같은 편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하는 정치적 발언들(이를테면 한나라당이 정권잡는다고 나라 안망한다), 상대편 후보는 청와대로 보내고 자기는 국회로 보내달라는 선거구호와 같은 포지티브 선거운동 등은 의견의 차이를 존중하는 볼테르적 자유주의라는 일관성를 가진다.


한편 그는 절차적 민주주의의 완성이라는 그릇 안에 담을 컨텐츠로서 사회적투자로서의 복지를 내세운다. 이는 운동권 대학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자 복지에 우선순위를 두면서도 시장경제적 틀을 중요시하는 노무현 참여정부의 핵심정치인으로 변화한 그의 경력과도 일관성이 있다.


그는 평등과 국가간섭, 자립경제를 중시하는 민주노동당 등 좌파보다도 시장경제적 논리로 좌파와 우파를 함께 비판하는 폴 크루그먼의 성향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New Unn
서울역 회군'과 빼앗긴 '서울의 봄'. 80년 4월9일 성균관대 학생들의 병영집체훈련 거부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학생들은 교련교육의 일환으로 열흘간 군 부대에 입소해 훈련을 받도록 돼 있었는데, ...
www.unn.net/ColumnIssue/Univ50Detail.asp?idx=58&n4_page=1&n1_category=4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심재철 국회의원(제16~18대)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58년 01월 18일
  • 학력 : 중앙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 소속 : 한나라당
  • 경력 : 제18대 국호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위원회 위원(2008), 제18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2008), 제18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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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발을 말하지 않는 후보자는 서울시장 하기 힘들것 같은데...

님들의 생각은~~~




당분간 개발위주의 한나라당이 독점할 듯...


과연 야당은 어떤 것을 내세우며 서울시장자리를 탈환 할 수 있을까?

서울시민들은 이제 자기지역의 발전과 개발에 목말라 하고 있는데~~~









  •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61년 01월 04일
  • 학력 :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법학박사(민사소송법)
  • 소속 : 서울특별시
  • 경력 : 서울특별시 제33대 시장(민선 4기)(2006), 포니정장학재단 감사(2006), 행복가정재단 홍보대사(2005)





  • [광역단체장, 변호사, 국회의원] 오세훈
  • 1961년 01월 04일 출생, 대일고등학교-고려대학교-고려대학교대학원
    소속 : 서울특별시 | 가족 : 아내 교수 송현옥 동생 기업인 오세현
    공통검색 : 같은생일 | 같은직업 | 같은학교



 


오세훈이 나온 대일고등학교 출신 인사들.......


 

한선교
1959년 06월 23일 국회의원
아나운서
MC
대일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국가전략대학원
오세훈
1961년 01월 04일 광역단체장
변호사
국회의원
대일고등학교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대학원
최민식
1962년 04월 27일 영화배우
탤런트
연극배우
대일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이훈
1973년 05월 06일 탤런트
대일고등학교
고려대학교













  • 공성진 국회의원(제17,18대), 한나라당 최고위원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53년 04월 20일
  • 학력 : 미국 클레어몬트대학원(Claremont Graduate School) 정치사상 박사
  • 소속 : 한나라당
  • 경력 :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2008), 한나라당 최고위원(2008), 제18대 국회의원(강남구을, 한나라당)(2008)











  • [국회의원] 정두언
  • 1957년 03월 06일 출생, 경기고등학교-서울대학교-조지타운대학교대학원-국민대학교대학원
    소속 : 한나라당 | 공식홈페이지 : http://www.doodoodoo.co.kr
    공통검색 : 같은생일 | 같은직업 | 같은학교









  • [정당인] 노회찬
  • 1956년 08월 31일 출생, 경기고등학교-고려대학교
    소속 : 진보신당 | 공식홈페이지 : http://www.nanjoong.net
    공통검색 : 같은생일 | 같은직업 | 같은학교












민주당 차기 서울시장 후보는 누가 적임자?
추미애,이해찬,강금실,김민석,이계안,김한길,김성순,신계륜,이미경 등 거론

http://blog.naver.com/chumiaelove1/80061382346








  • [국회의원, 판사, 변호사] 추미애
  • 1958년 10월 23일 대구광역시 출생, 경북여자고등학교-한양대학교-연세대학교경제대학원
    소속 : 민주당 | 혈액형 : B형 | 공식홈페이지 : http://www.chumiae.or.kr
    공통검색 : 같은생일 | 같은직업 | 같은지역출신 | 같은학교









  • [정당인, 국회의원, 정무직공무원] 신계륜
  • 1954년 08월 13일 출생, 광주고등학교-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대학원-고려대학교언론대학원
    취미 : 등산 | 공식홈페이지 : http://www.sgr21.or.kr
    공통검색 : 같은생일 | 같은직업 | 같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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