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감독

정말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이다



예전 감독들은

재미보다는 예술성을 위주로

대표적으로 임권택감독



그러나

이제는 재미없으면

대접을 못 받는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영화 만들어놓고

거장이라고 하기에는 무리이다





그나저나

봉준호감독

정말 

1300만이라는 한국영화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갖고 있는

대박영화 괴물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셨군요

사실 그 숫자가 뻥튀기라는 소문도 있지만 (학생들 단체관람으로)




그런데

흥행영화를 보면

별 기대를 안한 작품들이 흥행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대박을 예상한 영화치고 흥행에 성공한 영화는 드물죠





그건

아마도

작품자체보다는 자본의 논리가 앞서다 보니

한마디로 전작에서 대박친 감독을 기용하여 또 다른 대박을 노린 투자자의 의중이 많이 반영되다 보니

작품성에 문제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러고보면

대박영화는

흔치 않을 뿐더러

여러가지 요소가 맞아야 가능한가 봅니다

특히나

중요한 것은

작품에 임하는 감독, 투자자, 배우등 모든 참여자들의 통일된 열의라고 봅니다

참여자들이 서로 딴 생각을 하면

제대로 된 영화가 나올수가 없겠죠

투자자는 작품성보다는 오로지 흥행요소를 고집하여 대박만을 바란다거나

감독은 작품성에 몰두하여 재미없는 영화를 만든다거나

배우들은 또 다른 작품 생각에 빠진다거나 등등.




그중에 하나

명심할 것은

흥행이라는 사심에 너무 의존하면

백발백중 망한다는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정부에서는 봉준호감독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접는 것이 좋을 듯


지난 정부에서 너무 잘나갔었으니까!








“'괴물' 1300만 기록 빨리 깨졌으면 좋겠다.”

중앙일보 - ‎2009. 5. 26.‎
봉준호 감독이 1300만 최다관객을 동원한 자신의 전작 '괴물'의 기록이 빨리 깨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신작 '마더'로 돌아온 봉준호 감독은 5월 26일 기자 ...






봉준호 "'괴물' 흥행기록 큰 부담, 제임스 카메론 이해" [인터뷰③]

마이데일리 - ‎2009. 5. 26.‎
또 "지난해 개봉한 '도쿄!'는 3만명인가 들어 홀가분 했다. '마더'가 스케일이 작아서 1000만명이 안 들었다 해도 비난 듣진 않을 것"이라며 "'괴물' 이후 바로 '설국 ...









봉준호별명 "'봉테일' 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었다"    2008.10.16 (목) 오전 2:21 [사진=고뉴스] [SSTV|김지원기자]봉준호별명으로 "봉테일이란 별명 좋아하지 않는다" 봉준호 감독이 15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도쿄!'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별명에 대헤 소감을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봉테일' 때문에 많은... SSTV연예









도쿄!
감독 봉준호,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 (2008 / 프랑스, 일본, 한국)
출연 아오이 유우, 카가와 테루유키, 카세 료, 후지타니 아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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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 (蒼井優, Aoi Yuu) / 일본배우
출생 1985년 8월 17일
신체 키160cm
팬카페 美しい笑顔の天使 蒼井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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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데루유키 (香川照之, Kagawa Teruyuki) / 일본배우
출생 1965년 12월 7일
신체 키17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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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 영화감독
출생 1969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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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준호 영화감독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69년 09월 14일
  • 출생지 : 서울
  • 학력 :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 데뷔 : 영화 '플란다스의 개'(2000)
  • 수상 : 제44회 대종상영화제 감독상(2007), 제27회 오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상(2007), 제4회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작품상(2007), 제5회 대한민국영화대상 감독상(2006), 산세바스찬영화제 은조개상/신인감독상(2003)
  • 경력 : 영화: 마더(2009), 도쿄(2008), 괴물(2006), 남극일기(2005), 이공(2004), 싱크&라이즈(2003), 살인의추억(2003), 플란다스의 개(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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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색깔있는 역할을 주로 맡았던

잘나가던 배우였는데

영화 만들다가 흥행에 실패하고

거의 노숙자나 다름없이 살다가

적십자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죠



그 당시에는 이유를 몰랐는데

그 이유가 영화실패로 부터 야기된거 였군요




자신의 꿈을 쫒다가 그렇게 됬으니 후회는 없겠네요

요즘 손창호 딸인 손화령이 드라마에 캐스팅 됬다고 언론에 회자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아래는 손창호에 대한 글들~~~~

많기도 하군요.




아   참~~
 
고교얄개로 유명한 이승현이란 배우도

비슷한 처지인걸로 뉴스에 나오던데.

연예인들이 잘나갈때 많이 벌어서

재산을 잘 유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말년이 안 좋은 연예인을 보면  괜히

슬퍼지는거 있죠!!!!









'아버지의 연기열정을 잇다' 고 손창호 딸 손화령 화제

투데이코리아 - ‎2009. 6. 22.‎
손창호씨의 딸로 알려진 손화령이다.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손화령은 딸부잣집 네 자매 중 막내딸 오봉선으로 미모의 세 언니들에 비해 평범한 ...










1998/07/06(16:05) from 203.229.223.3
작성자 : 배준호 (jjuno@hanmail.net)

손창호에 관한 다큐를 보고...



http://drspark.connect.kr/cgi-bin/bbs/bbsview.cgi?section=movedwords&start=20&pos=38









A River Runs through It : 손창호는 바다를 보았을까
그리고 시청자들은 손창호를 동정하며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일류 배우가 죽든 삼류 배우가 죽든 배우의 죽음은 인간의 죽음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잊혀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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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별들의 고향" :: 세상에서 가장 슬프게 떠난 별 손창호 10주기
탤런트 겸 영화감독 손창호가 하늘로 떠날 때 처절한 모습은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충격과 함께 세상 ... 그리고 얼마 지난 뒤 연예가 뉴스 한켠에 그의 죽음이 짧게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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