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과 이하늘.

2009.04.27 09:59 from 분류없음

어제 방송에 나와서 양사장이 이제는 우리들과 별로 안 친하다고 푸념하는 이하늘.

인생에서 선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누구는 잘나가는 기획사 사장님이고

한쪽은 푸념하는 예능막둥이(이하늘도 한때는 회사대표였다고 하는데, 지금도 그런가?).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모두 돈 잘버는 사람들이지만.


어느 누가 더 행복한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누가 더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둘 다 성공이겠지요?



그러나

젊었을때 개판치다가 나이먹고 정신차린 이하늘과 그 일당 김창렬.

일말의 거부감으로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할것 없으니 , 인기 없으니,  할 수 없이 정신차리게 되었다는.

돈 많이 벌고 인기가 많았으면 지금도 여전히 그럴꺼라는.

오히려 그 막 놀았던 옛시절이 명성이 되어 그걸로 안주거리 삼아 방송에서 떠드는 꼴이란, 불공평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개판시절의 경험이 자산이 되다니!!!!

그걸로 마케팅이 되어 돈벌어 먹고 살고 있으니.


한 술 더 떠 이제는 이하늘이 어느새  정치사회적 문제에 대해 소신있게 발언하는  의식있는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사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헤깔립니다.



그래서 양현석사장이 상대적으로 대단해 보입니다.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가고 있으니.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1

건물디자인 죽이는군요..

왜 하필이면 합정동일까요?

스타들이 많이 모여있는 청담동이 아니고,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영향도 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MBC본사도 상암으로 갈 것이고

이미 SBS와 MBC 제작센터가 일산에 있고

바로 목동에 sbs 본사가 있고

김포에도 시네폴리스 영상산업단지 생기고

파주에도 영상산업단지 곳곳에 들어서고 있고

일산에 한류월드도 생기고

상암 일산 김포 파주 일대의 한강변이 영상산업의 집합체로 거듭날것을 암시하는듯 합니다.







빌딩위치가 여의도와 상암 딱 중간이군요

여의도 kbs도 상암이나 다른곳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 여의도는 국제금융중심지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방송국이 있으면 왠지 어색하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양현석이 박진영이나 이수만을 넘어서는 연예계의 파워 넘버원이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뭐 다른거 있습니까

적법하게 돈 잘 버는 놈이 넘버원이지....




엠비씨가 상암으로 본사이전하면

아마도 지금의 청담동에 있는 연예인기획사 상당수가

이쪽으로 이사갈것이고

그러면 연예인들도 따라서 이주할것이고



기세 좋던 연예인 청담동 시대도 막을 내리게 되겠군요














양현석빌딩 조감도.....












 yg패밀리  사옥예정지 지도입니다....








와이지패밀리 사옥 조감도......









뉴스 썸네일
양현석 "빅뱅, 문화계 전방위 장악할 것"
연합뉴스 연예, 사회 | 2009.02.26 (목) 오전 10:32
2시간에 걸쳐 인터뷰했다. 그는 "이곳에 오후 2시 출근해 오전 6시에 퇴근한다"며 "요즘은 합정동YG 사옥도 짓고 있다"고 했다. 그는 "빅뱅을 키우는데 어떤 도전이 있었나"라고 묻자 "빅뱅은 시행착오를 장점으로 바꾸는 특기가 있다"며 "어떤 컵에 ...
네이버 | 관련기사 보기
 
 
 
 
  • 뉴스 썸네일
    YG패밀리 새 보금자리 멋지네요”
    동아일보 연예 | 2009.02.25 (수) 오후 11:37
    YG 엔터테인먼트의 신사옥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1층과 지상7층의 규모로 완공될 건물의 조감도를 찍은 사진으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공사가 ... 패밀리’의 팬들은 “잘 키운 빅뱅으로 정말 엄청난 수익을 얻었고,...
    네이버 | 관련기사 보기






  • sm사무실 위치.






    아래는 sm 건물관련자료입니다.



     

    댓글보고 SM건물 검색해봤는데 삭막하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부는 좋음

     

    내부랑 외부랑 매치 전혀 안됨


    자료출처
    http://cafe.daum.net/nowwetalk/5p6W/1264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남규리가 데뷔 비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KBS '상상플러스'에 출연한 그녀는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학창시절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말을 꺼냈다.

    남규리는 "햄버거 가게, 커피숍, CF코러스, 텔레마케터 등 할수 있는 모든 아르바이트를 해봤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렇게 바쁘게 지내던 중에도 가수에 대한 꿈은 버리지 않았다고.

    그녀에게 가수가 될수 있는 결정적 계기 또한 아르바이트를 통해서였다.

    대학교 1학년 당시 청담동의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남규리는 어느날 손님으로 온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와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이수만에게 눈에 띄게 된다.

    그녀는 "꿈에 그리던 엔터테인먼트회사 사장님이고 제가 너무 노래를 하고 싶어, 한명 씩 나갈 때 마다 메모지에다가 이름, 연락처, 학교, 잘하는 것을 적어 드렸다."라며 "메모를 드리면서 '노래도 잘 할 수 있고 춤도 잘 출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정말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신정환은 "어느 분에게 연락이 왔느냐"고 물었고, 그녀는 "두 사람 모두에게 연락이 왔다"고 이야기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서 그녀는 지난 4월 생일에 남자들의 대시가 3건이나 있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녀는 '대시남'들에 대해 "한 분은 작곡가, 나머지 두분은 연예인이었다"고 말해 MC들을 궁금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남규리와 함께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에 출연한 연기자 윤정희가 출연해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사봉중학교와 ... 당곡고등학교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규리토니는 고기 잘 사주는 선배”-스포츠서울TV
    남규리토니는 고기 잘 사주는 선배” 남규리, 남규리 토니 열애, 야심만만, 토니.
    ahatv.drdesign.co.kr/News/Detail.aspx?cSn=1&pSn=2564 - 58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남규리의 예전 소속사 이름을 모르겠구요.
     
    남규리의 전 소속사 대표는 박준섭씨라고... 최근 남규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고, 출연
    금지가처분신청도 법원에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고소장을 통해 '남규리가 지난 2005년 5월 19일 전속계약을 체결, 전속계약금과 성형
    수술비까지 받은 상태에서 GM기획과 이중계약을 체결, 음반 제작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
    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3월 17일 "원고와 피고가 체결한 전속계약이 2006년 1월 합의해지에 따라 적법
    하게 종료됐다"며 "피고는 원고에게 정산금으로 1700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고 하
    네요.
     
    도움이 되는 정보였길 바랍니다.




    씨야 남규리, 전 소속사와 1700만원에 합의 - 2008년 3월 16일
    계약 위반으로 전 소속사로부터 소송을 당했던 여성 3인조 씨야의 리더 남규리가 1700만원을 지급하는 선에서 합의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0부는 전 소속사 대표인 박모씨가 지난 2006년 2월 남규리를 상대로 제기한 '방송출연 금지 등 가처분신청' ...
    Made in China - http://china365.tistory.com/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