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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이 수도권 주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을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고속도로와 철도가 속속 들어서면서 서울에서 가까워지고 있다,,

깨끗한 동해안을 손쉽게 즐길 날이 멀지 않았다,,,


설악산과 동해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양양,,

흥하거라,,



양양 해양레저단지 조성사업 순조

- 설악신문 - 2011년 7월 13일

이날 (주)엠토스는 지난 2004년 군유재산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오산포지구 해양레저단지 부지를 매입하고, 2006년 양양군·강원도와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이어, 공원 ...





 
  • 낙산~오산~하조대 잇는 사계절 해양레저휴양단지 조성

    - 설악신문 - 2011년 7월 2일

    양양군은 올해 오산포지구에 대한 개발을 시작으로 장기적으로 낙산지구~오산포지구~하조대지구를 잇는 대규모 사계절 해양레저휴양단지 조성을 추진, 지역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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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쏠비치 강원도 여행코스 가볼만한곳 추천 속초 주문진 양양 솔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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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군 낙산도립공원사업소 > 낙산도립공원사업소 > 시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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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연예인 :: 양양 오산포 해양레저단지 8월 착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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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양양군이 손양면 여운포리 일대 2만∼3만톤급 6선석 규모의 신항만 건설 재추진 의사를 밝혔다.

    1999년 해양수산부가 동해안 신항만 최적부지로 여운포리 일대를 선정,사업추진에 기대를 걸었으나 기획예산처가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환태평양시대 동북아 물류거점 항만의 필요성과 국가적으로 동서 및 동해고속도로와 연계한 신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의 재실시를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우선 국토해양부에 신항만건설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재선정을 촉구하고 기획재정부에 투자심사분석 및 중장기 개발계획 반영을 요청키로 했다.

    환경부에 예정부지의 환경측면에서의 긍정적 검토를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박기용기자 kypark901@




    양양국제공항 인근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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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고속도로 착공

    2008.06.02 17:51 from 분류없음
    동홍천∼양양 고속道 착공…

    백두대간 생태계 훼손 불보듯

    ‘설악·오대산국립공원 관통’

    백두대간 가운데 설악산과 오대산을 잇는 지역을 관통하는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공사가 올해 안으로 착공될 예정이어서 이를 둘러싼 생태계 파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환경부 등에 따르면 최근 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을 관통하는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건설에 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안으로 이 구간의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생태계 및 자연환경 훼손이 우려되고 있다.

    강원 동서지역을 연결하는 동홍천∼양양 구간은 71.7㎞로, 백두대간의 능선이 흐르는 설악산국립공원과 오대산국립공원의 한가운데 위치한 곳이다. 게다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된 점봉산과 방태산의 중간지점을 지나 환경파괴 위험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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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홍천∼양양 71㎞는 40㎞가 터널구간으로, 28개의 터널과 50개의 교량으로 구성돼 있다. 이 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이미 13개의 터널이 관통하고 있는 백두대간의 생태연결성은 더욱 더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된 셈이다.

    환경단체들은 동홍천∼양양 구간의 도로 개설에 따른 자연생태계 훼손뿐만 아니라 내린천과 남대천의 수달 등 수많은 멸종위기종의 피해도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 도로 공사는 무분별한 개발행위로부터 백두대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2003년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 마련된 이후 백두대간 보호구역 내 처음으로 계획된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



    환경단체들은 개발사업 중에서도 환경적 영향이 큰 도로 개발사업은 환경영향평가가 충분한 시간을 갖고 다각도에서 이뤄져야 하지만,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건설은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되기도 전인 지난 4월 착공시기부터 발표된 점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한반도 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 보호구역 내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임에도 터널 개설로 인한 환경피해 대책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국토훼손 피해 감소 방안도 면밀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녹색연합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환경단체의 지속적인 문제제기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 건설 계획이 추진되고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된 점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경제적 타당성도 없고 국내 유일무이한 원시 자연생태계의 훼손을 야기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보은 기자 기사입력 2008.06.01 (일) 19:55  세계일보




    동서고속도로 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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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고속도로 노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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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mm1253/40051248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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