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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0 51조 황금시장 돛을 올려라!
  2. 2008.06.02 시흥이 뜬다 (1)
[무한경쟁 지방시대] 서해안 '갯벌 이미지' 씻고 '해양 레저' 유혹
<15> 경기
세계요트대회·바다낚시… 관광벨트로 개발
"가자! 중국으로" 황해경제특구도 '부푼 꿈'
수원=권상은 기자 sekwo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전곡항. 시화호의 남쪽에 제부도와 누에섬이 호위하고 있는 이 아늑한 항구가 요즘 중장비 소리로 시끄럽다. 지난 14일 바다에서는 바지선과 크레인이 요트 계류시설을 만들고 있었다. 해안 주변에서는 도로를 정비하고 꽃을 심어 단장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해안을 따라 설치된 경계 철조망도 거의 철거됐다. 다음달 열리는 국제보트쇼와 세계요트대회 준비 때문이다.

그러나 경기도의 비전은 훨씬 더 앞에 있다. 평범한 어촌에 불과한 이 일대를 해양 스포츠 레저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대형 개발사업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최근 '경기만 프로젝트'라고 할 만한 대형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며 서해안을 '경제·관광 벨트'로 만들어나가고 있다. 그래서 경기도 서해안에는 갯벌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려 한다.

◆해양 체험관광단지 조성

경기 서해안 지역에서는 최근 관광 레저시설 개발 청사진이 집중적으로 나오고 있다. 해양레저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사업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작년 12월 경기도는 '선감 해양체험관광지구'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안산 선감도를 중심으로 전곡항, 탄도항, 제부도, 대부도 등을 묶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중국과 최단 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평택미군기지, 반월·시화공단에다 송산 그린시티에 인접해 있다.

선감 해양체험관광지구는 해양레저, 생태체험, 테마관광 등 3개 지구로 나눠 개발된다. 경기도는 2010년까지 1847억원을 들일 계획이다. 우선 해양레저지구는 전곡항, 제부항, 구봉항, 흘곳항 등 4개 항을 요트·모터보트와 바다낚시 등이 가능한 마리나 항구로 만든다. 마리나와 지원시설, 유람선 선착장, 호텔 등 숙박시설, 해안공원, 수상레저시설, 해양 동·식물원, 오토캠핑장, 해수풀장, 체험어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생태체험지구는 체험 활동 중심의 관광지로 개발한다. 선감도에 '선감 오션랜드'를 조성한다. 바다와 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오션랜드는 수목원, 체험마을, 레저타운 등으로 구성된 복합휴양단지로 조성된다. 테마관광지구는 대부도 농·어촌 승마장, 제부도 가족체재형 바다낚시터, 탄도 해상공연장, 선감도 문화창작센터 등의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시화호 친환경 도시 건설

시화호 일대에는 친환경 신도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남쪽 간석지 화성시 송산면 일대에는 '송산 그린시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연말까지 환경영향평가를 끝내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한다. 이곳은 주거기능 위주의 다른 신도시와 달리 관광 레저가 중심이다. 시화호를 활용한 마리나 시설, 자동차 테마파크, 골프장 등을 지을 계획이다. 세계적인 명소인 유니버셜스튜디오 유치에도 나섰다. 경기도는 작년 11월 미국 유니버셜스튜디오 컨소시엄과 영상 중심의 테마파크를 조성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 시화호 북쪽 간석지에는 멀티 테크노 밸리(MTV)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2016년까지 친환경·첨단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반월·시화공단, 화성의 현대·기아자동차,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평택항 배후단지 등과 함께 서해안이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신환 경기도 비전기획관은 "경기도 서해안은 13억 인구를 가진 중국과 마주보고, 수도권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기회의 땅"이라고 말했다.

◆황해경제특구에 기대

경기도 서해안의 경제 지도도 바뀌고 있다. 남쪽에서는 평택을 중심으로 경기 남부와 충남 서·북부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이 본격 추진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5일 공식 지정·발표된 데 이어 개발계획에 대한 주민 공람도 실시했다. 이 사업은 2025년까지 진행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5개 지구 가운데 경기도는 평택 포승지구, 화성 향남지구가 포함된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은 환황해권 첨단 성장산업의 국제협력 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첨단기술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고, 대중국 수출입 전진기지와 중국과 국내의 부품을 조립해 가공하는 수출기지로 만든다. 평택 포승에는 자동차 부품단지, R&D(연구개발) 단지, 상업업무시설, 관광시설 등이 두루 들어선다. 화성 향남에는 바이오 전자·의약단지, R&D단지가 입주할 계획이다.



입력 : 2008.05.19 23:33
















51조 황금시장 돛을 올려라!

기지개 켜는 해양레저 산업
<下> 요트·보트산업 도전하는 경기도
年43%씩 성장하는 레저선박 시장 겨냥,
전곡항·제부항 등 해양관광 단지로
수원=권상은 기자 sekwo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제부도를 마주보고 있는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에는 최근 전시 공간으로 쓰일 대형 텐트가 들어섰다. 또 갖가지 요트가 운반돼 육지와 바다에 한창 놓여지고 있다. 세계 굴지의 요트 제작업체들이 11일부터 15일까지 이곳에서 열리는 경기국제보트쇼와 세계요트대회에서 선보일 제품들이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38개국에서 45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제작업체는 물론 부품, 해양용품·의류, 장비, 마리나 시설 등을 다루는 기업과 바이어가 망라돼 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국내외 보트와 요트를 전시하고 세계적 선수들이 와서 경기를 펼치는 행사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해양레저와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국제적 이벤트"라고 말했다.

특히 경기도가 소형 레저선박 관련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선포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국민소득이 2만달러를 넘어서면서 해양레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세계시장도 확대 일로여서 새로운 '블루 오션'이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국은 조선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장악한 강자다. 그러나 요트·보트 등 소형 레저선박 제작은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 경기도에 따르면 소형 선박과 관련 부품, 서비스 등 세계 해양레저 시장도 조선 시장에 못지않아 500억달러(약 51조원)에 이른다. 그러나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제로다. 국내 수요가 미미한데다 관련 산업도 일찍이 해양레저 문화가 발달한 미국·영국·이탈리아 등에 밀려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정부나 자치단체가 관련 산업 육성에 눈을 뜨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해양레저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경기국제보트쇼 조직위원회 최형근 사무국장(경기도 농정국장)은 "레저선박 시장은 매년 43%씩 성장하고 있으며, 인기 있는 요트는 인수에 2년이 걸릴 정도"라며 "우리도 관련 기술을 충분히 갖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1조원 정도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11일부터 15일까지 국제보트쇼와 세계요트대회가 열릴 경기도 화성 전곡항 일대. /경기도 제공
경기도의 의뢰로 작년 12월 '해양레저 및 유관 산업 활성화 방안'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맡은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팀은 한국은 3면이 바다인 지형적 여건, 레저 인구 증가, 조선산업의 높은 기술력 등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레저선박은 자동차 생산방식과 유사하고 IT와 자동차 산업 기술을 원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수도권이어서 레저선박 산업을 이끌 고급 인력 확보에 유리하고, 해양레저 소비자도 많은 강점을 갖고 있다. 호주 골드코스트의 개발 사례는 경기도의 벤치마킹 대상이다. 해양레저 저변 확대와 관련 산업 육성을 동시에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전곡항(113척)을 포함해 제부항(500척), 구봉항(100척), 흘곳항(400척) 등 4개항을 2010년까지 요트, 모터보트와 바다낚시 등이 가능한 복합관광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지도

또 전곡항 배후에 있는 고렴지구에는 요트·보트 관련 산업단지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장기적 안목에서 주력 업종인 제조업은 물론 마리나, 보트대여업, 수리, 부품 등 관련 업종을 두루 유치해 보트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국제보트쇼와 세계요트대회에는 선시커, 페어라인, 프린세스(영국), 바바리아(독일), 페레티, 아지무트, 리바(이탈리아), 베이라이너(미국) 등 유수의 보트 제조회사가 참여해 제품을 선보이고 투자자와 바이어도 참석한다. 비록 첫 행사지만 두바이, 상하이에 이어 아시아 3대 보트쇼 규모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한국과 수도권 해양레저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전곡항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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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이 뜬다

2008.06.02 23:40 from 분류없음

동탄~수서 12분 걸리는 고속철 만든다

서울 강남의 수서와 동탄신도시가 고속철도로 연결된다.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동탄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12분 만에 갈 수 있어 동탄신도시가 강남권 주택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일 정부는 수서~동탄~평택 간 고속철도 60.7㎞를 오는 2015년까지 완공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수서~평택 고속철도는 수서에서 출발해 동탄신도시를 거쳐 평택으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고속철도역은 수서와 동탄,평택 등 3곳에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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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은 동탄2신도시(동동탄)와 동탄1신도시(서동탄) 사이에 들어선다.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는 12분 정도 걸린다.

동탄신도시는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아지는 만큼 강남권 주택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6월 강남 대체 도시로 동탄2신도시를 발표했으나 거리가 멀어 전문가들은 강남 대체 도시로는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동탄신도시는 고속철도로 강남과 연결되면서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표적 신도시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동탄2신도시의 경우 국민주택 규모 아파트 예상 분양가가 3.3㎡(1평)당 800만원대로 서울 강남의 30% 수준에 그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동탄2신도시는 2010년 2월에 첫 분양한다.

정부는 수서~평택 고속철도 건설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동탄2신도시 개발이익금 일부와 철도역사 개발 이익금 등을 활용하기로 했다.

또 수서~동탄 전 구간을 지하 50m 깊이에 건설하기로 했다.

토지보상비가 적게 드는 데다 노선 직선화에 따라 운행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사 비용은 4조1800억원으로 추산된다.

한편 정부는 서울~시흥(수색~서울역 포함.28.6㎞) 고속철도도 2015년까지 건설하기로 했다.
고속철도역은 수색,노량진,시흥에 세워진다.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입력: 2008-06-01 17:43 / 수정: 2008-06-02 09:23











경기 시흥이 북적대는 까닭은?

대부분 부동산 아직 저평가”

급등세 주춤 불구, 각종 개발호재에 투자자 몰려

【시흥=장연주 기자】“최근 며칠 새 이만큼이나 (계약서를) 썼어요. 빌라, 단독은 물론이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땅이나 상가 투자도 꾸준합니다.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아직 저평가돼있다는 생각들이 많죠”.

지난 21일 경기도 시흥. 북쪽으로 부천시, 동쪽으로 광명시.안양시, 남쪽으로 안산시, 서쪽으로 인천광역시와 접하는 이곳은 지난해 주택 공시가 상승률(33.5%)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1~2년 새 땅값, 아파트값이 상승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각종 개발호재에다 시흥시 전체 면적(134.4㎢)의 75%에 달하는 그린벨트 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분위기는 최근 주춤해졌지만 거래는 꾸준하다.

시흥시 인구는 약 40만명으로, 2002년 36만명에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적은 편이다. 이는 시흥이 잠깐 살다가 부천 등지로 옮겨가는 정거장 지역으로써 인식돼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인접지역인 인천 송도신도시와 논현지구, 부천, 안양, 안산, 광명시 등지에서 투자자들이 속속 투자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올해 입주가 시작되는 능곡지구를 포함해 장현 목감 등 택지지구가 연이어 조성 중인데다 시화호개발계획, 은행뉴타운 개발(2007~2020년) 등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매립지인 군자지구에는 테마파크와 상업시설 조성이 계획돼 있고, 남쪽 시화호 인접 지역에는 첨단산업과 관광레저시설이 들어서는 시화멀티테크노밸리 사업이 추진 중이다.

제3경인고속도로(2010년), 시흥~평택간 고속도로(2012년), 소사~원시간 신천역(2014년)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부천~서울로의 전철 교통망도 확충된다.

상승세를 주도하는 곳은 시화지구 인근 정왕동과 구도심인 은행뉴타운 인근 중심상업지역이다. 상업지구 주변으로 곳곳에 펼쳐져 있는 논은 3.3㎡당 40만~50만원 선으로, 최근 1년 새 20% 이상 올랐다. 밭 역시 100만~150만원 선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년 이상 시흥시에 거주해야 땅을 살 수 있어, 외지인들은 주로 단독주택이나 빌라, 상가 쪽에 관심을 두고 있다.

전용 49.5㎡(대지지분 24.7㎡)인 빌라는 2년 전 3000만원 가량 하던 것이 요즘엔 1억2000만원 선으로 4배나 뛰었다.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대지는 3.3㎡당 350만원 이상이다. 상가는 99㎡(실평수 66㎡) 짜리가 4억5000만~4억7000만원 선, 49.5㎡(실평수 26.4㎡) 짜리는 2억8000만원 선에 매물이 나와있다.

시흥시 최고가 아파트는 은행4차 푸르지오(2004년 7월 입주.총 1216가구)로 142㎡ 기준 3.3㎡당 1040만원 선이다. 분양 중인 대우건설의 주상복합 시흥5차 푸르지오(76?211㎡, 총 426가구)는 3.3㎡당 평균 1076만원 선으로, 시흥 최고층인 33층 규모다. 개통 예정인 신천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전용률(77%)이 높은 편이다.

시흥시 대야동 E공인 관계자는 “저렴한 단독이나 빌라 투자가 많다”며 “한 사람이 5~6채씩 사는 경우도 있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땅이나 상가 투자도 잘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yeonjoo7@heraldm.com)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제3경인고속도로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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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주요지역 왜 올랐나
한국경제 - 2008년 5월 30일
국토부 관계자는 "시흥지역은 장현지구 목감지구 등 택지개발사업 보상 등으로 당분간 땅값이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인천의 남구와 옹진군 남동구 ...




시흥시 구도심권 뉴타운 개발사업 본궤도
연합뉴스 - 2008년 5월 12일
(시흥=연합뉴스) 박기성 기자 =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구도심권 일대에 대한 뉴타운 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3일 시흥시에 따르면 은행동 107의1 일대 61 ...
군포 도시재정비 뉴타운사업 탄력받아 전국매일 인터넷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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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신문
시흥뉴타운 ‘낡은 옷 벗는다’
재건축신문 - 2008년 5월 14일
시흥뉴타운시흥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안) 공람 공고에 대하여 지난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접수받고 있다. ...



시흥 GB 5곳 공영방식 개발
인천일보 - 2008년 5월 11일
시흥시개발제한구역(GB) 조정 가능지역으로 분류된 매화동 일원과 폐염전 등을 그린벨트에서 해제시켜 주거 및 산업용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





평택 서정•안정, 시흥 은행 뉴타운 지정
조인스랜드 - 2008년 5월 13일
시흥 은행지구는 주거와 상업 기능이 어울어진 도심 배후형 주거단지로 꾸며진다. 경기도 주거대책본부 뉴타운사업단 관계자는 “주민 합의, 기반시설 재원마련, ...
경기도 남은 8개 뉴타운 언제 지정되나 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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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광명·성남·시흥·안양·의왕 등 5개시 협의체 구성 적극 대응
오마이뉴스 - 2008년 5월 10일
월곶∼판교선은 국토해양부(구 건설교통부)가 올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올린 사업으로 기획재정부에 요청한 18개 교통사업 중 하나다. 이 노선시흥 ...

"월곶~판교선 철도 추진 협의체" 구성 데일리안

"월곶-판교 복선전철 조기 건설해달라"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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