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대통령이 한반도대운하로 당선되었듯이 다음 대선에서 동서고속철을 이용한 대륙횡단철도연결 공약을 들고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러시아에서 최근 농장을 대규모로 인수한 현대중공업과 관련하여 말입니다.

큰 구라일수록 대중에게는 오히려 더 잘 먹힌다는 말도 있습니다.



또한  북한과의 관계 정상화로 한반도횡단철도가 급진전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북한과 사이가 좋치 않치만, 국제관계라는 것은 일순간에 변할수도 있는 만큼 그 어떤 사안도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북한이 자신들에게 돈이 되는 개성공단사업을 폐쇄하지 않는 것만 봐도 이념도 중요하지만 먹고사는 문제도 결코 간단한 문제는 아니죠.


김정일이 옛 정권과의 밀월관계를 잊지 못하고 강경으로 치닫고 있으나 (옛 애인과의 좋았던 시절은 금방 잊혀지지는 않는 법이니까) , 곧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러면 이명박정권과의 관계 정상화에 나설수도 있지 않을까요?.

한반도횡단철도 통행료가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대륙횡단철도가 전면에 부상하여야 동서고속철이 살아날텐데요.


어쨓거나 북한과 한반도횡단철도 연결을 성사시키는 정치인은 그가 누구건 엄청난 힘을 얻을 수 있지요









북한이 원하는 TKR로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과연 서울기점은 대심도급행철 의정부일까요? 아니면 수서일까요? 아니면 기존 경원선이 될까요?







동서고속철도예상노선 - 수서역에서 가평까지의 예상노선을 지도에 표시해봤습니다. 이 노선 중간에 현정부와 관련성 있는 지역을 찾아보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수서역에서 동서고속철이 연결될 가능성이 제일 많아 보입니다.






와부읍 고려대 약학대학 설립예정지인 고려대 농장도 사진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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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는 과감하게 북한이 원하는 동해안선과 시베리아횡단철도를 연결하여야합니다.

기존 경의선연결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교통망은 과감하게 동서1축고속도로를 조기건설하면 되고

동서1축고속도로 건설시 문산역에서  고성(동해안선)까지 연결하는 철도공사를 동시에

시행하는 것입니다.


철도와 고속도로를 병행하여 건설하면 공사비도 줄일수 있습니다.



나들섬에서 발생하는 물류를 동서1축고속도로를 이용해  철도연결점까지 가면 됩니다.

문제될거 없습니다.

개성공단 물류는 경의선을 이용하면 됩니다.






나들섬프로젝트도 성사시키고


북한은 러시아(시베리아)와 가스 . 철도 연결로 달러 벌고


남북한 윈윈 전략입니다.








가평-파주 자유로 1시간만에 달린다







국도 37호선을 4차선으로 확대하는데..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이명박의 나들섬프로젝트











제4차국토종합계획수정안(2006_2020)중 국토간선도로망계획

















                      수도권간선도로망 구상 (검은색 - 기존,  빨간색 -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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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차 수도권정비계획 구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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