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50분 발전축은 시중부동산책에서 주장하는 것을 펌하였습니다.

바로 신분당선과 경의선을 연결하는 선입니다.

서울 서부쪽으로 교통량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교통량은 바로 돈의 흐름이 아니겠습니까?











월드컵대교 조감도

출처
http://www.samboeng.co.kr/Result/result01_32.html











출처
http://c.ask.nate.com/imgs/qrsi.tsp/8477763/11065426/0/2/A/%ed%99%94%eb%a9%b4%20%ec%ba%a1%ec%b3%903.jpg







203-청량리   106-삼성역    206-금정역  105-용산역   404-사당역   301-광명역
출처
http://news.hankyung.com/200904/200904307266e.html







출처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4150099&top20=1

 

























미래철도사이트에서 펌







 

시중의 부동산관련 책자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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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들중에 동부간선도로 철거 문제가 언급되고 있기에 한 말씀 올립니다.


<시작하는 글>

우선, 급하신 분들을 위해서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드리겠습니다.

질문:동부간선도로 철거가 확정되었는가?

답변: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중랑천과 안양천>

동부간선도로 철거 문제를 얘기하려면, 우선 중랑천/안양천 얘기부터 해야 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중랑천과 안양천은 서울시민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자연자원입니다.

오히려 한강보다 중랑천/안양천이 주거환경에는 더 좋다는 것은 아실터입니다.

이에 따라서 중랑천과 안양천을 시민의 품에 안겨주기 위한 많은 노력을 市과 區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은 거대한 장애물 때문에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애물이란 바로 지상철 1호선과 동부간선도로와 서부간선도로입니다.


이러한 배경下에서 중랑천/안양천 정비사업에는 항상

"장기적으로 1호선과 동부간선도로와 서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해야 한다"는 문구가 들어가 있습니다.

"장기적"이라는 문구는 그만큼 돈이 많이 들어가고 기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입니다.


<다목적 대심도 하수터널의 시범사업 대상이 왜 동부간선인가?>

순전히 교통량의 문제만 놓고 따지면, 사업사업지는 서부간선 또는 올림픽대로이어야 합니다.

그나마 동부간선은 서부간선/올림픽대로에 비하면 상태가 양호한 편합니다.

그런데, 왜 동부간선을 지하도로와 하수터널의 시범사업지로 정하려하는가?

이유는 서울 동북부가 압도적인 주거형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안양천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보다 중랑천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이 가기 때문입니다.


<중랑천을 시민에게 돌려주려 하는데, 동부간선을 철거 안하고 돌려줄 수 있는가?>

지금의 중랑천변을 걸어보세요~ 걷고 싶습니까?

의정부시가 중랑천(상류)를 시민들에게 돌려준 방법 그대로 서울시도 중랑천(하류)를 시민에게 줄려줄 것입니다.


<마치는 말>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중랑천변을 가려면,

마들길(왕복4차선)을 건너 집입육교을 통해 동부간선(편도3차선)을 넘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제내지에 설치된 마들길 까지 철거할 수 있겠습니까?

제외지에 설치된 동부간선 정도만 철거되도 감지덕지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계획안에는 중랑천 제외지에 설치된 동부간선을 철거한다고 되어 있더군요.

"지금 추진중인 동부간선도로 확장사업"이 제내지인지 제외지인지를 보시면, 바로 답이 나올 듯합니다.


<보론>

최근에 언급되고 있는 1호선(중랑천변)이 지하화하고 그 곳에 도로가 생긴다면,

교통문제 해결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년후엔 이 문제가 본격 논의 될것으로 압니다.




출처
http://cafe.daum.net/lee10520nowonlove/5G28/1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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