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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1 진구........
  2. 2008.09.06 비열한거리 & 흥행성적 & 조인성 ...............

진구........

2008.10.21 11:20 from 분류없음
분위기있는 배우가 될 듯

마스크 자체가  성격있는 역할에 딱이다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의  진구

다시 봤다..

그 역할에 완전 녹아 들어 간 것 처럼 보였다



노원구 공릉동 삼육대학 내 삼육초등을 나왔다


종교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인가??!!


보통은 그 교도들이 삼육재단 내 학교에 많이 가니까,,


뭐 아닐 수도 있긴 하지만,,








 
인물사진
진구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
1980년 7월 20일
나이
33세 (만32세)
성별
남성
별자리
게자리
원숭이띠
신체
178cm, 68kg
혈액형
AB형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데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
취미
헬스
특기
컴퓨터 그래픽
성격
느릿느릿 여유만만 낯을 좀 가리는 편
이상형
착하고 따뜻한 여자
사이트
공식사이트, 미니홈피
삼육의명대학
경동고등학교
삼육중학교
삼육초등학교






진구 “이정 ‘한숨만’은 내 이야기”
매일경제 - 1시간 전
진구는 이정과 함께 20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했다. 이날 ‘놀러와’는 절친 특집으로 꾸며졌다. “언제 이정이 멋져 보이냐”라는 MC ...
이정, 진구 러브스토리로 5분만에 노래 뚝딱 만들어 중앙일보
이정, 진구 사랑이야기만듣고 5분만에 곡 만 한국경제
이정의 슬픈 사랑노래 '한숨만', 진짜 주인공은 진구?! 엔킹
마이데일리 -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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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104&eid=aYMnhifBxCuKm5U8AVgfnHZSRWYg1W9A&qb=uvG/rcfRsMW4rg==&pid=fKcTcwoi5TwssufN1rlsss--335893&sid=SMHWHw@6wUgAACScxeg








            비열한 거리 (A Dirty Carnival, 2006)

            범죄, 액션, 느와르 | 2006.06.15 | 141분 | 한국 | 18세 관람가

            감독 유하
            출연 조인성, 천호진, 남궁민, 이보영 더보기
            줄거리삼류조폭조직의 2인자 병두. 조직의 보스와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틈에서 제대로 된 기회한번 잡지 못하는 그는, 조직 ... 더보기
            사운드 트랙 비열한 거리 OST
            멀티미디어 예고편, 인터뷰, 메이킹필름, 뮤직비디오






            흥행저조 이유는?


            아마도 배급사의 문제로 인한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열한 거리의 배급사는 CJ엔터테인먼트로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와도 관련이 있어 상영관확보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을 겁니다.


            근데 문제는 비열한 거리 개봉 후 약 한달정도 뒤에 개봉한


            한반도가 비열한 거리와 같은 배급사였다는 겁니다.


            비열한 거리는 아주 크게 마케팅이나 홍보를 하지 않고도


            입소문을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영화로 평이 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원래 조폭 영화 안좋아 하는데 이 영화만큼은 아주 맘에 들었고


            대박 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죠


            영화 중간에 보면 병두 친구 민호가 영화감독으로 나오죠?


            영화제목은 남부건달항쟁사라고 하고 500백만 관객 돌파하고 축하파티도하고


            아마 비열한 거리를 만든 유하감독의 진정한 바램이 깃들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습니다. 유하감독 말죽거리 잔혹사도 그렇고 다소 무겁고 회색빛 색채의


            영화를 만들지만 나름 재밌는 작품 많이 만드시던데...


            근데 문제는 바로 뒤이어 터져나온 한반도였습니다.


            이 영화 개봉전부터 언론이나 인터넷 등에 대대적인 마케팅을 하고


            엄청나게 공을 들였죠. 그래서 사람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리기도하고


            개봉하면서 상당히 많은 개봉관을 확보하기도 했구여


            게다가 감독이 누굽니까? 흥행감독이고 우리나라 최초의 1000만 관객 돌파감독


            강우석 감독 아닙니까? 유하감독도 나름 뜬 감독이지만 강우석이라는 인물에는


            아무래도 밸류가 좀 처지는 느낌이죠


            그래서 CJ에서도 그 거지같은 영화를 위해 나름 잘나가던 영화를


            조기에 막을 내렸던겁니다.


            한반도 나름 의미있는 영화 주제긴 했지만 지나치게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를 자극하는


            영화여서 사실 보면서도 좀 거북하긴 했습니다.


            마치 한국판 인디펜던스데이를 보는 듯 애국심을 자극하는 그렇지만 별로 재미는 없는...


            결국 이 영화도 정말 괴물같은 영화 괴물에 의해 주목 받지 못하면서 바로 간판을 내렸죠


            중간에 한반도라는 영화가 고춧가루만 안뿌렸으면 괴물 개봉전까지 비열한 거리가


            500백만은 아니었어도 350만에서 400만 관객은 관람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 본인작성







            제일 큰 이유는 월드컵이 아닌가 싶네요.


            비열한거리의 개봉일이 2006년 6월 15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월드컵이 한창이였죠..


            대부분의 드라마, 영화 등도 월드컵 개봉일은 되도록 피합니다.


            그런데 한창 월드컵 일때 개봉을 했으니...





            비열한 거리 개봉날 ..엑스맨이 동시에 개봉했었죠...


            그후로 캐리비안의 해적과 슈퍼맨이 줄줄이 개봉....


            상영 1달동안 헐리웃대작 3편과 겨뤄야했으니....좀 아쉽긴했지만....괜찮은 성적이었다 생각해요











            한석규의 초록물고기등 이런부류의 영화는 많았다
            별로 새로울것이 없다는 말이다

            어디서 본 듯한,,들은 듯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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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